솜뱜 | TIBIU
18+뱀의 양면성
솜뱜 · 初恋 · 年龄差漫画连载※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물리적 폭력, 자보 드립,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장면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스무 살이라고 했나?“ 나는 늘 내 삶이 두 동강 날 것 같았다. 얻은 건 없고 책임만 덕지덕지 붙은 인생, 불행의 끝에서 강해견과 만났다. 그는 나에게 아직 네가 좆 될 순서가 아니라고 조언했고, 나는 불구덩이인 줄 알면서도 스스로 그 길로 걸어 들어갔다. 하지만 세상은 내가 생각한 것처럼 낭만적이지 않다는 것을 살갗이 쩍쩍 달라붙는 바닥이 찐득한 여관방에 들어서고 나서야 알아차렸다. “왜. 이거 보고 놀라서 그래?“ “가, 강해견 씨, 그……게요.“ “네가 좋아하는 자지잖아.“ 방금까지 그토록 원했던 것이었는데, 이제는 눈앞이 노래질 정도로 두렵기만 했다. 강해견이 원하는 방식이 잔인하고 가혹할까 봐. *** 퉤, 강해견이 손바닥에 뱉은 침을 자지에 비벼 그대로 성기를 구멍에 내꽂았다. 양손으로 엉덩이를 움켜쥔 그가 힘을 주어 팽팽하게 살덩이를 양쪽으로 벌렸다. 사흘 내내 성기를 받느라 벌어질 대로 벌어진 질이 쉽게 허물어지며 자궁구 근처까지 그를 받아들였다. 부어오른 입구를 두툼한 귀두가 퍽퍽 치닫듯 박아댔다. 예고 없이 벌어진 행위였다. “악, 악, 아악……!“ “그러게 어디서 그딴 개 같은 말을 씨부려.“ “아흑, 좀만 천천히, 천천히…… 으응……!“ 보지에 자지를 문 채로 도망가려는 내 몸을 고간끼리 맞닿도록 가깝게 끌어당긴 커다란 손이 뒤통수를 콱 내리눌렀다. 얼굴을 이불에 묻고서 엉덩이를 치켜들고 자지를 받았다. 얼굴이 탈 듯이 뜨거웠다. “벌려, 은재야. 잘 안 들어가잖아.“ 쾌락에 절어 오므라든 허벅다리를 강해견이 그의 허벅지로 빡빡하게 벌렸다. 질긴 내전근이 끊어질 듯 아파 오고, 성기 표면에 도드라지게 솟은 혈관이 강렬한 쾌감을 선사했다. 음핵을 고스란히 노출한 나는 그의 성기를 물고 애액을 질질 쌌다. 퍽퍽, 정액이 튀기는 소리가 귀를 때렸다. 자지에 박힌 깊숙한 곳에서 무언가가 터지는 기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