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떡쑥떡 | TIBIU
도가비 시리즈
쑥떡쑥떡 · 悬疑 · 现代背景漫画连载스토킹에 아웃팅까지 했던 전남친을 피해 겨우 이사한 건우. 알고 보니 그곳은 사람을 싫어하는 도깨비, 도가비의 터였는데…. [내 집에서 당장 나가!] 악몽에서 벗어날 방법은 단 하나, 내기에서 이기는 것! 건우가 될 대로 되라는 마음으로 외친 내기 주제는 바로…! “페, 펠라요! 도가비 님께서 제 펠라에 싸지 않고 버티시면 이기는 겁니다!” 과연 건우는 순진한(?) 도깨비와의 내기에서 이기고 그의 ‘색시’가 될 수 있을까? * “아…앗, 하응, 읏… 거, 거기이!” 도가비는 건우의 목소리를 따라 손가락의 방향을 돌렸고 이내 딱딱해진 전립선에 닿을 수 있었다. 건우의 좆은 다시 딱딱하게 제 몸을 곧추세운 채 투명한 물을 질질 흘리고 있었다. 조금만 더. 조금만. 홀린 듯 바라본 건우의 얼굴에 도가비는 조급해졌다. 얼른 구멍이 녹진해져야 제 것도 품어줄 수 있으니 더욱 그럴 수밖에 없었다. 손가락을 비틀어 주변의 틈을 만든 도가비는 손가락 한 개를 더 밀어 넣었다. “하읍!” 손가락 세 개는 버거운지 건우의 눈이 찌푸려졌다. 그럼에도 앙앙거리며 소리를 내자 도가비는 한편으로 안심이 되었다. 달뜬 그의 표정을 살핀 도가비는 한 손을 뻗어 건우의 요도구를 엄지로 틀어막곤 나머지 손가락으로 기둥을 쓸어댔다. “부인, 하얀 물을 싸면 이번엔 내 승리야.” “흐읏, 하지, 앗, 마아 아, 응…, 흣!” “항복하시지, 부인.” “흣, 시, 시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