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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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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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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1 部作品
플레이 플레이(Play play)
오월 · 日常 · 现代背景
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SM, 관장플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지난 사랑의 상처로 사람과의 연애는커녕 플레이도 못 하게 된 은수. 대신 ‘플레이 플레이(Play Play)’를 찾아 기계로 욕구를 해소한다. 그러던 어느 날, ‘플레이 플레이’ 대표 지혁을 만나게 되고, 그의 모습에 넋을 놓던 은수는 오랜만에 사람과의 플레이를 하게 되는데…. * “케켁… 커헙… 잘… 잘못했어요. 버엇…을게요.” 다시 넥타이를 위로 우악스럽게 당겨내 끌어올렸다. 목이 졸리며 숨이 막혔다가 풀리니 숨을 몰아쉬게 되었다. 지혁은 비틀거리면서 일어난 은수의 셔츠를 신경질적으로 벗기기 시작했다. 지혁이 허리춤에 손을 가져가 벨트를 잡아 한 번에 빼내어 반으로 접어들며 다시 한번 말했다. “기다리는 거 좋아하지 않아. 보이는 걸 부끄러워하면 어떡해?” “죄송합니다.” 은수가 후다닥 버클을 풀어내 바지를 벗어내고 양말까지 마지막으로 벗은 다음 한 겹 남은 드로어즈에 손을 댔을 때 순간 멈칫하자 지혁은 들고 있던 벨트를 가슴팍에 휘둘렀다. 촤아아악-! “아아악! 하악… 윽… 으으.” 은수의 가슴에 벨트를 휘두른 자국이 선명하게 남았다. “기다리는 거 좋아하지 않는다고 했어.” “네, 네….” 은수는 이미 축축해진 드로어즈를 벗어냈다. 그러자 이미 수치와 고통으로 반쯤 서 있던 성기가 쿠퍼액에 젖은 채 완전히 서서 튀어나왔다. 지혁은 이미 한껏 서 있는 성기를 손끝으로 들어 올리며 말했다. “얻어맞아서 발기하는 몸이라니… 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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