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돔 | TIBIU
18+각인의 기원
인돔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본 도서는 가상의 사건을 계기로 오메가 형질에 대한 비인격적 처우가 제도화된 비윤리적 계급사회를 배경으로 하며, 사회 전반적으로 행해지는 가혹행위의 수위가 높습니다. 배경 속 조직, 기관, 지명 등은 모두 허구적 장치이며, 저작자의 사상과는 무관합니다. ※본 도서는 수를 정신적, 육체적으로 학대하는 강압적, 폭력적인 성적 행위(강간, 강제유산 등), 저속한 표현과 수위 높은 욕설(자보/년/암캐드립 등) 및 하드코어한 성적 행위(장내배뇨, 골든플, 유두플, 요도플, 관장플, 피스트퍽, 공개조교, 약신체개조 등) 및 제3자의 가담행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오인씹 #개아가공 #이중인격공 #후회공 #굴림수 #임신수 #헌신수 #호구수 #구원 신인류 바이러스가 전파된 지 100년. JDA 최북단 도시 평양. 신인류의 정부는 인간의 형질을 계급화하고 오메가 소유가 합법화된 사회를 건립했고, 한때 나는 선천 우성 알파로 발현한 최상위 지배계급이었다. 하지만 그 기억은 3년 전에 끝났다. 열성 오메가. 오직 알파의 가학적인 구미를 만족시키기 위한 인간가축. 지금은 그것이 나였다. 수년간 나에게 집요한 애증을 품은 남자와 오메가 마켓에서 재회한다. 그 앞에서 장내배뇨로 마킹당하고 강제 각인을 당한다. “한 번으론 길이 안 들지. 얼마나 많은 식탐을 채워 줘야 할지.” “으으으응.” “너처럼 생각이 많은 구멍은.” 케이지에서 잠드는 하루하루도 버거운데, 내 주인은 붉은 눈이 되면 다른 인격이 된다. “야, 좆물에, 오줌에, 잔뜩 불어 터진 네 개보지 활짝 열고 보여 줘야지.” “흐, 흐윽…….” “저기서도 다 보이게.” 넌 대체 나한테 왜 이렇게까지 할까? [미리보기] “너지?” 언어가 머리를 거치지 않고 목구멍에서 응축된 용암이 분출하듯 터져 나갔다. “나한테 누명 씌워서, 이 꼴로 만든 게, 너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