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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파 | TIBIU
作者档案
카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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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카리파
other · 主要名称
作品
1 部作品
18+
벌어진 과육
카리파 · 奇幻 · 科幻
漫画连载
#양성구유 #하드코어 #계약 #오해/착각 #역키잡 #미인공 #연하공 #능욕공 #약다정공 #집착공 #순정공 #절륜공 #혐성공 #후반능글공 #몸으로공략하공 #미남수 #순진수 #다정수 #단정수 #연상수 #소심수 #허당수 #양성구유수 #얼굴에넘어갔수 #몸도넘어갔수 #강압적성행위 #야외플 #자보드립 ※ 본 작품에는 도구 이용을 포함한 강압적 관계, 수위 높은 비속어(자보드립) 등 호불호를 타는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자신의 연구를 위해 허가되지 않은 제한 구역까지 발을 들인 카일리는 그늘진 골목에서 “쥐새끼”를 만난다. 우여곡절 끝에 그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오게 되고 루크라는 이름도 지어 주면서 생활을 이어가던 중, 갑자기 성장한 루크로 인해 카일리는 지금껏 숨겨온 자신의 비밀과 움트기 시작한 욕망을 들키고야 마는데. ****** “……카일리?” “흐아, 앗!” 잠기운이 아직 가시지 않은 거칠고 낮은 목소리가 이름을 부르자마자 카일리는 사정하고야 말았다. 그리고 자신이 자위하는 동안 버둥거리느라 시트가 이미 침대 아래로 떨어져 있다는 것도, 이미 바지와 속옷은 한참 전에 벗어 던졌었다는 것도 너무 늦게 깨달았다. “지금 무슨…….” 어두컴컴한 방 입구에 서서 카일리를 바라보고 있던 루크가 천천히 다가오는 것을 멍하니 바라보면서 지금 벌어진 일이 전부 꿈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카일리의 간절한 바람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아, 아냐……. 아니야.” “뭐가 아닌데요?” 누구에게도 보이고 싶지 않은 광경을 남에게 들켰다는 것도 기절할 지경이었지만, 그 사람이 루크라는 사실에 머릿속이 새하얘졌다. 아무리 이불을 꽉 붙잡아 보아도 이겨낼 수 없었다. 성장한 루크는 더는 어린아이도 아니었고 오히려 카일리보다 훨씬 건장한 청년이었으니까. “잔뜩 싸면서 내 이름을 부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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