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뭉치즈 | TIBIU
마이 너터(My Nutter)
털뭉치즈 · 异能 · 监禁漫画连载* 키워드 : 게임빙의물, 게임물, 가이드버스, 피폐물, 소심수, 순진수, 허당수, 호구수, 연하수, 짝사랑수, 상처수, 굴림수, 꽃밭수, 강공, 능욕공, 능글공, 연상공, 다정공, 집착공, 광공, 복흑/계략공, 절륜공, 초능력, 감금 * 본 도서에는 강압적, 비도덕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내가 이소 씨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알아요?” “아저……씨?” 혼수상태인 기태욱의 손을 잡았을 때, 이소는 게임 속으로 떨어졌다. 가이드버스 게임 'PnE'. 그곳에서 최하위 F급 가이드로 각성한 이소는 게임 속에서 10년 동안 그를 기다리고 있던 SS급 에스퍼 기태욱과 재회한다. “이곳에서 절 가이딩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이소 씨가 유일해요.” “그러니까 그냥 가끔 이렇게 손만 잡아 줘요, 나한테만.” 이소가 세상에 버림받던 날, 기태욱은 그를 구원한 유일한 사람이었다. “네, 아저씨.” 그래서 이소는 해선 안 될 약속을 기꺼이 하고 만다. 철컥. 이소의 손목에 수갑이 채워진 건 그 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