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포유 | TIBIU
18+돌려줄게요, 아저씨 입술
단포유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현대물 #고수위 #나이차커플 #몸정>맘정 #갑을관계 #더티토크 #달달물 #성장물 #재회물 #힐링물 #운명적사랑 #로맨틱코미디 #티격태격 #티키타카 #절륜남 #까칠남 #냉정남 #늑대남 #계략남 #카리스마남 #츤데레남 #무심남 #직진남 #능력남 #순정남 #엉뚱녀 #쾌활발랄녀 #상쳐녀 #펑범녀 #후회녀 #까칠녀 #외유내강 몸이 이상했다. 저 남자가 무섭고 관계가 두렵기보다 그냥 오늘 하루는 제대로 미쳐도 되지 않을까, 이런 일탈쯤이야 원 나잇이 차고 넘치는 세상에 한 번쯤 해도 되지 않나 싶었다. 뭐 어때. 방법이 좀 이상했다만 날 구해 준 사람인데. 게다가 이 아저씨, 오금 저리게 잘생겼는데. * “난 마음의 대답이 아닌, 몸의 대답을 들으려는 건데.” 아랫입술을 잘근 깨물던 남자는 순식간에 여자의 바지를 내려 팔을 아래로 뻗었다. 다급히 그를 막으려던 민지의 손길은 얇은 실처럼 무력하게 끊어졌다. 태준은 그녀의 저항을 무시한 채 표면을 더듬으며 끈적한 점성이 손끝에 감도는 것을 음미했다. “봐, 날 마주하기만 해도 이렇게 젖어 있잖아.” *남주/ 박태준 영화감독. 일이든 사랑이든 한번 물면 절대 놓치지 않는 남자. 스산한 외모 탓에 어두운 밤 그를 마주하면 온몸이 말려 들어가는 기분이다. “박히고 싶었냐고, 나한테.” *여주/ 정민지 배우 지망생. 이제는 호구 짓에서 벗어나고 싶은 여자. 늘 춥고 메마른 땅에 맨발을 내디뎌야 했던 그녀는 처음 본 아저씨의 온기를 깊숙이 느끼고 싶다. “아저씨! 진짜 변태죠?”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돌려줄게요, 아저씨 입술》
18+다른 우리, 달아오른 우리 : 뜨거운 탈출
단포유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현대물 #고수위 #친구>연인 #첫사랑 #오해 #더티토크 #직진남 #카리스마남 #달달물 #성장물 #재회물 #힐링물 #운명적사랑 #로맨틱코미디 #티격태격 #티키타카 #절륜남 #능글남 #계략남 #츤데레남 #짝사랑남 #다정남 #순정녀 #동정녀 #짝사랑녀 #털털녀 #평범녀 #까칠녀 #외유내강 개업을 축하해 주러 잠깐 들렀건만… 마네킹 부품을 찾으러 창고로 향한 솔희는 그만 장혁과 함께 그곳에 갇히게 된다. 하필 내일은 그녀가 그토록 가고 싶어 했던 대기업 최종 면접 날. 패닉이 된 솔희를 보던 장혁은 그녀에게 지금까지 얘기하지 못한 한 가지를 밝히기로 결심한다. “모솔희. 내 말 끝까지 들어. 저긴 이번에 열려다가 만 방 탈출 코스야.” 너무나도 다른 우리의 달아오른 그날, 뜨거운 탈출. *남주/ 어장혁 방탈출 카페 사장. 하는 일과 이름에 걸맞게 사랑을 게임처럼 여기는 남자. 모솔희 말고는 아무도 여사친으로 두지 않는다. 차라리 여자 친구로 두지. “나 사실 예전부터 너만 보면 섰어.” “이봐, 내 분신이 네 욕에도 마구 흥분해. 발딱 서. 후, 터질 것 같아.” *여주/ 모솔희 취업 준비생. 이름의 저주일까 싶을 만큼 사랑에 있어 신중한 여자. 어장혁 말고는 아무도 남사친으로도, 남자 친구로도 두지 않는다. “너 이거 몸정 뭐 그런 거야, 장혁아.” “변태 새끼, 아! 욕 안 할 거야, 이제.” * 손목을 돌리고 손가락 마디마디에 힘을 주어 깊숙이 파고드는 그녀는 어느덧 잘생긴 누군가의 굵직한 좆이 박히는 상상을 하며 검지와 중지로 클리토리스를 세게 위아래, 좌우로 비벼 댔다. 음핵을 누르고 비틀 때마다 저릿저릿 피가 아래로 쏠리고, 젖무덤이 부풀어 오른 것이 느껴졌다. 주위는 온통 하얗고, 바닥에는 좆같은 모형이 놓여 있고…… 그리고…… 어장혁과 같은 공간에서 음부를 훤히 드러낸 채로, 자위하고 있다니. 변태 같아. 분명 쪽팔림이 치솟았지만 왜일까. 그와 같은 공간에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자 오래된 샘이 터지듯이, 보짓물이 사타구니를 타고 흘러내렸다. 줄줄, 유달리 많이 옴죽거리는 구멍에 그녀는 절로 아래가 움츠러들었다. “하으…… 어장혁, 너 보면 진짜 절교야.” “안 본다고! 빨리 끝내.” 그녀는 천천히 몸을 낮추어 모형 위에 앉았다. 차가운 물건이 사타구니 사이에 닿자 온몸에 전율이 흘렀다. 솔희는 몸을 아래로 더 내리고 상체를 기울이며 푸욱, 부품을 제 안에 들였다. “하읏…… 읍.” 모형의 표면이 피부를 스치는 감촉에 정신이 아득해지며 골반이 덜덜 떨렸다. 저도 모르게 교성을 토한 솔희가 재빨리 입을 틀어막았다. 당황한 나머지 손끝으로 팔을 쓸어내렸을 뿐인데 몸이 바들바들 경련을 일으켰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다른 우리, 달아오른 우리 : 뜨거운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