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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삿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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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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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1 部作品
쓰레기의 ‘쓰레기’
산삿 · 现代背景 · 年龄差
漫画连载
#현대물 #나이차이 #연하공 #미남공 #개아가공 #절륜공 #미인수 #연상수 #공이었수 #떡대수 #무심수 인사불성의 남자, 연태. 감탄할 정도로 아름다운 얼굴에 흥미를 갖는 것도 잠시, 고원은 오랜만에 양심적인 행동을 하기로 한다. 그건 바로 연태를 깨워서 집으로 돌려보내는 것. 호의를 갖고 한 행동이었으나 깨어난 연태는 고원을 전 애인으로 착각하고 매달린다. 집으로 도망치려는 고원을 꿋꿋하게 따라오기까지 한다. 모든 게 귀찮았던 고원은 쉽게 연태를 떨쳐 낼 수 없다는 걸 받아들이고 어쩔 수 없이 집으로 들인다. 잔뜩 취한 연태가 그냥 씻고 잠이나 자길 바랐던 고원의 바람과는 다르게 상황은 다르게 흘러간다. 연태는 여전히 고원을 다른 사람으로 착각하면서도 유혹하려고 애쓴다. 그리고 연태를 길바닥에서 재우지 않는 게 마지막 양심이었던 고원은 그 유혹에 사로잡힌다. 어쩔 수 없었다. 고원은 유혹을 참아 본 경험이 손에 꼽힐 정도로 본능적인 삶을 살아왔다. “내 좆 끊어지겠어. 힘 좀 빼. 끊어서 형 딜도로 쓸 거야?” “으, 읍.” “형이 쥐고 흔들면서 박는 것보다 내가 박는 게 더 즐거울걸?” 고원은 연태를 양껏 뜯고 씹고 맛보고 즐겼다. 그리고 잠시 정신을 잃었던 연태가 술에서 깬다. * 깨질 듯한 두통이 머리를 관통했다. 접착제라도 붙여 놓은 듯한 눈을 억지로 떴다. “형.” 낯선 목소리였다. 눈을 몇 번 깜빡이고 나서야 흐릿한 시야가 맑아졌다. 어린놈이었다. 그러니까 20대 초, 중반으로 보이는 놈이 그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눈이 정상적으로 되자, 귀가 트였다. 찰박이는 듯, 찌걱이는 소리. 헉헉대는 숨소리. 아까부터 이상하다고 생각한 기이한 열감. “눈 뜨니까 조이는 게 장난 아니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쓰레기의 ‘쓰레기’》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