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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꽃빵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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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꽃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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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새우꽃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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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2 部作品
마녀는 다정한 사랑을 꿈꾼다
새우꽃빵 · 治愈 · 浪漫奇幻
漫画连载
생명의 마지막 온기를 거두어 가는 설산의 반쪽짜리 서리 정령, 지클린데. 어느 날 그녀의 영토 안에 의문의 마차 한 대가 조난당한다. “당신은 정말 예쁘세요.” 그 안에는 뜨거운 장작 뱀 정령을 품고 있는 청년, 루드비크가 있었다. 다른 인간들보다 뜨거운 그의 열기를 거둬 간다면, 지클린데는 진정한 정령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 같았다. “이번 겨울 동안은 내 오두막에서 나갈 수 없어요.” 그래서 지클린데는 그를 곁에 두고 마지막 숨을 가져가기로 결정했다. 그런데……. “추워 보여요, 지클린데 님.” 설산에서의 달콤한 감금 생활. 그 결말에서 지클린데가 먼저 녹아내릴까, 루드비크가 먼저 얼어붙을까? “지클린데 님. 제게 기회를 주지 마세요.” *** 순진한 인간을 꾀어내 발칙한 짓을 저지르게 만들었다. 그런데 거기에서 끝내지 않고 더 못되게 굴도록 부추기고 싶었다. 지클린데 스스로도 더 파렴치해지고 싶었다. “나도, 할래요. 나도.” 지클린데가 청년의 손을 벗어나 다시금 그에게 입 맞췄다. 아까보다 훨씬 음탕하게 입술을 썼다. “마음대로 만져도 돼요.” 지클린데가 사내의 튼튼한 가슴을 짚고 속삭였다. 이 열은 서리 정령답지 않다고 떠들어 대는 정령의 본능을 인간이 숨을 집어삼키며 내는 신음 소리가 쫓아냈다. * 는 출판사 변경에 따른 재출간 작품이오니 감상에 참고 바랍니다. * 외전2는 재출간과 함께 추가된 외전입니다.
漫画
성녀는 은밀한 사랑을 꿈꾼다
새우꽃빵 · 浪漫奇幻 · 初恋
漫画连载
- 본 작품은 콘텐츠 제공사 변경으로 인하여, 판매중지 후 재출간되었습니다. 기존 구매하신 고객께서는 내서재에서 열람이 가능합니다. 신으로부터 직접 선택된 제국의 유일한 성녀 레아. 그러나 레아는 대신전의 명령으로 반 감금되어 살고 있었다. 그녀에게 허락된 자유 시간은 일주일 중 고작 하루 두 시간. 그 소중한 시간을 낡은 도서관에 몽땅 할애해……, ‘책에 고민 상담 쪽지를 끼워 놓으면 요정이 나타나 답변을 내려준다.’ 는 소문 속 요정님으로 몰래 활약 중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도착한 고민 쪽지 하나. [정숙한 숙녀의 다리 사이 풍경이 궁금합니다. 제가 생각으로 죄를 짓고 있는 걸까요?] * 는 출판사 변경에 따른 재출간 작품이오니 감상에 참고 바랍니다. * 의 외전2, 외전3은 재출간과 함께 추가된 외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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