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스터치 | TIBIU
- R18封面已屏蔽
형, 그거 뭐예요?
존스터치 · 现代背景 · 短篇集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친근한형제 #재혼가정 #양성구유 #연하공 #짝사랑공 #미인공 #능욕공 #능글공 #동정공 #연상수 #미남수 #떡대수 #왕가수 #동정수 부모님의 재혼으로 형제가 된 한별과 재훈. 결혼식 한달 전부터 한집에 살게 된 두 형제 사이에 미묘한 기류가 흐른다. 형 재훈은 이상하게 동생 한별과 거리를 두려고 한다. 잘생기고 몸도 좋은 형이 제게만 차갑게 구는 것은 싫지만, 그래도 형이 좋은 한별. 재훈만 보면 속이 간질간질한 것이 이게 그냥 형을 좋아하는 건지, 그가 좋은 건지 모르겠지만, 어떻게서든 재훈과 친해지고 싶다. 집에 아무도 없는 날, 예정에 없이 집에 일찍 귀가한 한별은 보고야 말았다. 재훈에겐 없어야 할 것이 달려 있었다. 근육질 몸엔 전혀 어울리지 않은 그것이... "형, 밑에 달린 그거 뭐야?" 곁을 주지 않는 재훈을 옭아멜 좋은 기회가 찾아왔다. “뭐 해, 형. 소문나기 싫으면 벌려야지.” *공/ 장한별(20) 명문대 신입생. 이름 만큼 예쁜 얼굴의 소유자. 이제 막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알게 되었다. 자신과 전혀 다른 생김새의 재훈을 보자마자 반하지만, 그가 곁을 내주지 않아 섭섭하다. *수/ 차재훈(25) 프랑스 태생의 파티시에. 잘생긴 얼굴에 185의 큰 키에 근육질, 왕가슴이 특징. 성인이 되면서 양성구유로 발현.
18+치한 오메가
존스터치 · 校园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오메가버스 #문란수 #연하수 #미인수 #교수공 #중년공 #미남공 #단정공 #사제지간 “도와줄까요? 치한 짓 하는 거 보니까 발정 난 거 같아서.” 대학 신입생 지호는 엉덩이 가벼운 문란한 오메가. 2학기가 시작된 첫날, 1교시 강의가 있어 일찍 지하철로 등교 중인 그날, 갑작스레 찾아온 히트사이클. 지하철 안의 뜨거운 열기와 어디선가 풍겨오는 알파의 페로몬이 자꾸만 지호를 자극한다. 결국, 참지 못한 지호는 저도 모르게 키가 큰 정장 차림의 남자에게 다가가 제 엉덩이를 비벼대는데... 한편, 40대 초반의 교수 우성은 A대학교 첫 출근날, 붐비는 지하철 안에 간신히 손잡이를 잡고 서 있는 중. 어디선가 달달한 오메가 페로몬이 풍겨온다 했더니, 제 앞섶에 엉덩이를 들이밀고 비벼대는 어린 남자를 발견한다. 공) 우성: 40대 초반의 극우성 알파. 젊은 대학 교수. A대학으로 옮기고 첫 출근 날, 발정난 오메가의 표적이 된다. 잘생긴 얼굴, 섹시한 몸매, 미혼. 사회적 체면 때문에 성욕을 누르고 사는 편. 수) 지호: 20살. A대학교 신입생. 2학기 첫 등교날, 지하철에서 히트사이클이 터져버린다. 가느다란 몸에 예쁜 얼굴을 무기로 20살이 되자마자 몸을 막굴리고 다닌 가벼운 엉덩이의 소유자. 섹시한 알파 페로몬에 홀린듯 우성에게 다가가 비벼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