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주 | TIBIU

일요일의 위로 (일반판)
한우주,사밀 · 喜剧 · 职场漫画连载X같은 월요일, 짜증나는 화요일… 버티는 금요일, 순삭되는 토요일. 그저 일요일에 평화롭게 위로를 받으며, 평범한 회사원으로 살고 싶은 정라원. 그러나 인생에 도움이 안 되는 동생 정지원 때문에, 직장 상사 현제오에게 잘못 찍히는데…. “남자 X 잘 세우게 생겼는데.” “…성희롱으로 신고하겠습니다.” 얽히고 싶지 않은 현제오 상무. 그렇지만 그가 이끄는 제주도 리조트 오픈 TF팀에 발탁되고…. 평범하게 회사 생활하다 정년퇴임하고 싶은 라원은 과연, 자신의 꿈을 사수할 수 있을까?! *원작 : 사밀 [웹소설]일요일의 위로
그 남자의 계략
이채영,한우주 · 剧情 · 现代背景漫画连载세상에서 "윤이나"가 제일 좋은 남자, "유건호" 세상에서 "유건호"가 제일 무서운 여자, "윤이나" 둘째 아들 "유주형"에게 가야 할 러브레터가 왜 무서운 "유건호"에게 전해진 거야?! 수습하기도 전에 그에게서 떨어진 답변. “받아줄게, 네 고백..” 차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윤이나" 그런 "윤이나"를 잡기 위한 "유건호"의 계략. 그 남자의 계략!- R18封面已屏蔽
일요일의 위로
사밀 · 喜剧 · 职场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사회생활 만렙, 자신을 현대 사회의 '평범한 직장인 1'이라고 착각하며 살아가는 정라원 대리. 월급 루팡하며 성실하게 출퇴근만 하다가 정년퇴임하는 것이 꿈인데, “키스 한번 하자고. 정라원이 나한테.” 현제오 상무의 TF팀에 반강제로 합류하게 된 시점부터 순탄했던 회사 생활에 위험 경보가 울린다. * “그래. 자자, 제오야. 섹스할 때는 남자 대 남자로 하는 거니까 상사 대접은 기대하지 말고.” 정라원의 간이 배 밖으로 튀어나왔다. 현제오를 알게 된 순간부터 어차피 이번 생은 망했다. “개인 취향을 변태라고 매도당하니까 꽤 억울한데.” “많이 억울해하십쇼. 날짜는 일요일로 하겠습니다. 평일에는 업무가 많아서 불가능합니다. 마지막까지 TF에 민폐 끼치지 않고 잘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뭘 또 그렇게까지. 기대돼서 그때까지 어떻게 기다리나 몰라.” “전혀 기대 안 하고 일만 열심히 할 거니까 걱정하지 마시죠.” “아니. 라원이 말고. 제오가 기대돼서 일요일만 기다릴 것 같다고.” 징그러운 3인칭 화법을 들은 정라원이 질색하며 혐오스러운 눈빛을 감추지 못했다. “제오는 일요일이 기다려져서 잠도 설칠 것 같아. 대체 왜 아직도 화요일인 거야.” 과연 정라원 대리는 평범하게 회사 생활 하다가 정년퇴임하는 꿈을 이룰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