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연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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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ft Fluke Public School
해연,차잉 · 悬疑 · 校园漫画连载【全球同步連載 每週三晚間九點更新】 「左弗祿克公學」是歷史悠久的寄宿制名牌男校,因封閉且堅實的系統,校內位階秩序相當明確。 傑德·得文就讀於高級組,再過一年就要畢業的他,同時身兼家布里爾之家宿舍社領。 當傑德與學生會成員們試圖尋找消失新生時,其他學生在背地討論是不是跟「不速之客」有關⋯ 同時,一直對傑德示好的神祕學弟—雷,真面目到底是什麼? 傑德可以順利找到失蹤的學生,解開學校的謎團嗎?
차재이를 고발합니다
해연 · 日常 · 校园漫画连载※본 도서에는 비표준어와 비속어, 비문법적 표현 등이 사용되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대학생 #첫사랑 #오해 #다섯살차이 #자타공인미인공 #살짝또라이공 #은근한지랄공 #수만보는동정공 #능글공 #초딩공 #집착공 #(수한정)애교많은귀염공 #계략공 #연하공 #사랑꾼공 #절륜공 #짝사랑공 #존댓말공 #미남수 #입이험한수 #의외의다정수 #세미꼰대수 #허당수 #연상수 #매우얼빠수 #달달물 #일상물 #3인칭시점 “안녕.” 인사하는 목소리에 고개를 드니 웬 예쁘장한 남고딩 하나가 자신을 보며 웃고 있었다. “어느 학교야?” “한국대.” “아. 한국 사대 부고. 나는 해성 고등학교 다녀.” 뭔 개소리야. 한국대 다닌다니까. 재이가 미처 정정해 주기도 전에 그가 다시 물었다. “몇 학년?” “3학년.” “오, 우리 동갑이네.” 아닐걸? 너는 고3, 나는 대3. “너무 맘에 들어서 그러는데, 번호 좀 줄래?” 재이는 멍하니 그를 올려다보며 눈을 깜빡였다. 그러니까 저 좆고딩 일진이, 내가 저랑 동갑인 줄 알고 번호를 따고 있다는 거지? - 한순간 해프닝으로 끝난 줄 알았던 일은, 문제의 좆고딩이 재이의 학교, 그것도 같은 과 새내기로 입학하면서 다시 시작되는데. “어린애 갖고 노니까 재밌으셨어요?” “내가 언제 갖고 놀았다고 그래? 니가 먼저 들이대 놓고.” “선배님 때문에 가엾은 열아홉 살 고등학생이 고자가 됐다고요.” “……뭐?” “혈기 왕성한 고등학생이 선배님한테 바람맞은 후에 성욕을 잃고 성불구자가 됐는데 책임지셔야죠.” “씨발, 뭔 좆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어!” “좆같은 이야기가 아니라 좆 이야기 맞는데.” 차재이는 이 미친 새내기를…… “대딸 쳐 주세요. 아니면 선배님 딸 치는 거 보여 주세요. 그것도 싫으면 빨아 줘도 되고.” 떼어낼 수 있을까?
슈팅 스타(Shooting Star)
해연 · 日常 · 校园漫画连载서문고등학교 2학년 3반 유세현. 그가 어떤 사람인지 설명해 보자면 평범하다 못해 지루하기까지 한, 지극히 평범하고 조용한 18살 고등학생이라 할 수 있겠다. 취미는 책 읽기, 특기는 도서관에 출석 도장 찍기. 싫어하는 것은 귀를 시끄럽게 하는 모든 것. 교실에서 하는 일이라곤 조용히 수업 듣고 책 읽고 숙제하고 책 읽는 것뿐인 그에게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시끄럽기로 치자면 반에서, 아니 학교 전체를 통틀어 둘째가라면 서러울 차연준. 학교 밴드부의 퍼스트 기타를 맡은 차연준은 세현이 지금껏 본 사람 중 가장 시끄럽고 가장 쾌활하고 가장… 빛나는 애였다. 자신과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른 그 애는 자꾸만 세현의 눈길을 끌며 마음을 소란스럽게 만든다. 그렇게 몰래 쳐다보기만을 1년. 같은 교실 안에 있으면서도 접점이라곤 없던 차연준은, 어느 날 불쑥 세현의 옆자리를 차지하고는 막무가내로 다가오는데…. [발췌] 차연준이 팔랑팔랑 흔들며 앞뒷면을 번갈아 보여 주던 손수건에서, 별안간 주황색 장미가 한 송이 튀어나왔다. “자. 너 주려고 방금 만들어 낸 거야.” “….” 미쳤나 봐……. 난 입술을 꾹 깨물며 차연준이 건네는 주황색 장미를 받아 들었다. 그 애가 재롱부린 강아지처럼 해맑게 웃는 앞에서, 나는 참담한 얼굴로 손에 들린 장미를 바라보았다. . . 평범한 고등학생들이 평범하게 짝사랑하고 평범하게 좋아하고 평범하게 연애하는 이야기.
포에틱 피그먼트 프린트(Poetic_pigment print)
해연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캠퍼스물 #첫사랑 #다정공 #대형견공 #헌신공 #연하공 #사랑꾼공 #순정공 #짝사랑공 #존댓말공 #미인수 #단정수 #무심수 #연상수 #후회수 #상처수 #달달물 인기 많은 문학 교양 강의를 듣게 된 김해진. 첫 수업에서 잘생긴 외모로 학교에서 유명하다는 이시윤을 만난다. 시윤에게 첫눈에 반한 해진은 그와 같은 조가 된 것을 핑계 삼아 열심히 들이대기 시작한다. 그러나 마냥 사람들과 어울려 놀기만 좋아하는 듯하던 시윤은 생각처럼 쉽게 곁을 내어주지 않는다. 사귄 이후에도 시윤이 가진 마음의 벽을 넘어서기란 요원해 보이는데. 조금 취해 멍한 정신에 저를 달래느라 평소보다 조금 더 조곤조곤한 시윤의 목소리만이 선명했다. 감은 눈 너머로 시윤의 푸르른 빛이 쏟아져 내리는 것 같았다. “추울 텐데 얼른 들어가.” “음……. 춥지는 않은데 달이 예뻐요. 지금 완전 반달이거든요.” “또 달 보니까 내 생각이 났어?” “네에.” 말끝을 조금 늘이며 찰떡같이 대답하는 해진의 목소리에 옅게 웃음이 배어 있었다. “형도 달 예쁠 때 저한테 전화해 주면 안 돼요?” “…….” “그러면 진짜 행복할 것 같은데.”
러브 포엠
해연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잘생긴 외모, 재벌 2세 막내 도련님, 유명 시인. 누구라도 사랑할 수밖에 없는 남자, 태은(시인)은 처음으로 자신에게 차가운 연우(만화가)를 만나게 되어 난생처음으로 누군가에게 사랑 받기 위해 노력한다.
포기하는 연애
사슴고래,해연 · 现代背景 · 重生漫画连载28세 학원 강사 김하재는 어느 날 자신의 고3 수능날로 되돌간다. 원인은 한 건의 전화 통화. 하재가 십 년 간 짝사랑해 왔던 친구, 최차혁의 결혼식 청첩장을 받은 뒤 술에 취해 건 전화 때문이었다. 짝사랑 상대와 그의 연인이 아예 처음부터 만나지 못했더라면 하고 빌었던 미련. 거기에 응답하듯 그 두 사람이 아직 만나지 못한 과거로 되돌아온 하재는 경악한다. 곧 그는 길고 지겨웠던 짝사랑을 끝내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R18封面已屏蔽
여름밤의 녹턴
해연 · 校园 · 现代背景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학원물 #소꿉친구 #친구>연인 #첫사랑 #다정공 #순정공 #짝사랑공 #미인수 #까칠수 #능력수 #달달물 김재한은 17년 된 친구 서윤이 모르는 단 한 가지의 비밀을 가지고 있다. 바로 윤을 4년째 짝사랑하고 있다는 것. 관계를 진전시키고자 하는 욕심은 없었다. 윤이 제 마음을 알아주기를 바라는 것도 아니었다. 다만, 계속 그의 곁을 지킬 수 있기를 바랐을 뿐이다. 그러나 햇볕이 뜨겁게 내리쬐고 습기를 머금은 바람이 불던 어느 여름, 재한이 지키고자 했던 그들의 관계에 작은 변화가 생기기 시작하는데……. 뇌를 움직이는 회로가 뚝 끊긴 것처럼 아무런 생각도 들지 않았다. 그저 입술에 닿은 재한의 입술과, 그 입술 사이로 흘러나오는 가느다란 숨결만이 느껴졌다. 그 입술이 닿았다 떨어지면서 낸 촉, 하는 소리는 귀를 의심하게 했다. 제 입술과 재한의 입술이 닿아 만들어진 소리치고는 지나치게 달콤하고, 지나치게 귀여웠고, 지나치게 간지러웠다. 이제 막 시작하는 연인들의 애정 표현에나 어울릴 법했다. 문제는 재한과 윤은 이제 막 시작하는 연인 같은 것이 아니라, 17년 된 친구라는 점이었다. “울지 마……. 울지 마, 제발.” “나 너 좋아하나 봐. 아니, 좋아해. 너도 나 사랑해 주면 안 돼?” - R18封面已屏蔽
레프트 플룩 퍼블릭 스쿨
Chaing,Hye Yeon,해연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레프트 플룩 퍼블릭 스쿨》 平台:bomtoon 「左弗禄克公学」是历史悠久的寄宿制名牌男校,因封闭且坚实的系统,校内位阶秩序相当明确。 杰德·得文就读于高级组,再过一年就要毕业的他,同时身兼家布里尔之家宿舍社领。 当杰德与学生会成员们试图寻找消失新生时,其他学生在背地讨论是不是跟「不速之客」有关⋯ 同时,一直对杰德示好的神祕学弟—雷,真面目到底是什么? 杰德可以顺利找到失踪的学生,解开学校的谜团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