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갈덕순 | TIBIU

롤백(Roll Back)
제갈덕순 · 动作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행위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아역배우, 아이돌, 배우를 거쳐 ‘완벽한 알파 배우’로서 정상에 선 유림. 어느 날, 새롭게 들어간 드라마의 첫 대본 리딩 현장에서 어딘가 익숙한 듯 낯선 신인 배우 혜준을 만나게 된다. “혹시 제작사에 아는 사람 있어요? 아니면 감독님 지인?” “다들 작품에 열심인데 조금 더 성실히 임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보기에 별로 안 좋습니다.” 악의라고는 조금도 없지만 정중함 또한 찾아볼 수 없는 유림의 언사에 일침을 날리는 혜준. 화가 난 유림은 혜준에게 연예계 선후배 예절을 톡톡히 알려줘야겠다고 다짐한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이슈로 인해 드라마 제작이 무산되고. 유림은 다시 만날 일 없을 거로 생각했던 혜준과 우연히 조우하며 엮이기 시작한다. 수려한 이미지로 인해 혜준을 알파로 생각했던 유림은 곧 그가 오메가라는 것과, ‘페로몬 거부증’을 앓는 자신이 유일하게 혜준의 페로몬만 받아들일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성혜준 씨 페로몬 다시 한번 맡고 싶은데요.” “무슨 의미입니까?” “말 그대로예요. 당신 페로몬 다시 한번 맡고 싶다고요.” “…못 들은 걸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사실을, 자신의 병을 치료할 수 있는 ‘작은 가능성’으로 생각한 유림은 “성혜준 씨, 연기 계속할 거죠?” 페로몬을 대가로 혜준의 데뷔를 도와주겠다고 말하는데…….
얼빠학개론
제갈덕순 · 动作 · 喜剧漫画连载인생 최고의 가치를 재미에 두고 사는 쾌락주의자 우희안. 그런 희안을 끔찍이도 싫어하는 동아리 후배 박도범. 모범생인 도범과 양아치 희안은 만났다 하면 으르렁거리기 바쁜데…. “갑자기 불러서 죄송해요. 저…… 놀라셨죠.” “응?” “저랑 같은 조 하지 않으실래요? 친해지고 싶어요.” 개강 첫날, 도범은 염색한 희안을 알아보지 못하고 제 번호가 적힌 쪽지를 건네는 실수를 저지르고 만다. “나는 우리 도범이가 나랑 이렇게 친해지고 싶어 하는 줄 몰랐지 뭐야.” 희안은 이 우스운 순간을 약점 잡아 도범을 노예처럼 부려 먹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으니. “너 혹시 게이야?” 사실 희안의 외모는 도범의 이상형에 가깝다는 것? 그냥 좀 놀려 먹고 말 생각이었는데 도범은 어느새 희안의 일상 깊숙한 곳까지 침범해 온다. 엉덩이가 민들레 홀씨처럼 가볍지만 죽어도 남의 첫사랑만큼은 되고 싶지 않은 희안. 과연 희안의 소원대로 두 사람은 다시 사이 나쁜 선후배 관계로 되돌아갈 수 있을까?
미장센(Mise-en-Scène)
제갈덕순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크리스마스를 목전에 둔 어느 밤, 친구 하영을 짝사랑하던 승주는 자신의 오랜 마음을 접기 위해 낯선 남자와 잠자리를 가진다. 갖은 노력에도 짝사랑을 관두려는 계획은 실패했고, 승주는 그날 밤을 잊으려 했다. 그러나 3월 개강 초, 학과 단체 술자리에서 하룻밤 인연으로 끝났어야 할 남자와 다시 마주치게 되는데……. “앞으로 모르는 척 안 하면, 아니, 그냥 아는 사이 하면 안 될까요?” “네?” “저도 뻔뻔한 거 아는데요. 근데, 그냥 인사만 하고…… 그렇게 지내면 안 돼요?” 의도치 않게 자꾸만 원나잇 상대 테오와 엮이게 되는 승주. 승주는 괴로운 짝사랑을 관두고 싶은 마음에 제게 관심을 보이는 테오를 이용하기로 한다. “문테오 씨. 연애하고 싶다고 했었죠." "나랑 할래요?"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첫사랑 #원나잇 #서브공있음 #다정공 #울보공 #대형견공 #순진공 #귀염공 #헌신공 #연하공 #순정공 #짝사랑공 #존댓말공 #상처공 #무심수 #연상수 #후회수 #짝사랑수 #대학생 #단행본 #일상물 #잔잔물 #성장물 #애절물 #수시점- R18封面已屏蔽
荒岛奇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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