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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거기김밥 | TIBIU
作者档案
소거기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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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소거기김밥
别名
作品
4 部作品
친근한 의형제 feat.러브젠가
소거기김밥 · 现代背景 · 短篇集
漫画连载
뒷 이야기. #의형제 #소꿉친구 #친구>연인 #동거/배우자 #배틀연애 #절륜공 #미인공 #능욕공 #미남수 #떡대수 #얼빠수 #현대물 #계약 “우리 형아, 발정해서 동생 입에 싸 주세요. 그리고 내 좆도 뒤로 받아줘. 응?” 서로의 성욕을 달래주는 친구이자 형제, 세창과 세호! 늘 입과 뒷구멍을 교환하다 이번에는 러브젠가 게임으로 내기를 하게 되는데.. ‘애인의 XX를 빨아주세요’ 라고? 공)이세호 어릴 때부터 같이 자란 동갑내기 의형제인 세창과 몸을 섞는 관계. 제 입을 전용 자위도구로 내어주고 뒤를 맛나게 따먹는 절륜 남동생 수)이세창 여장한 세호의 얼굴에 홀려서 번번이 오랄을 받고 뒤를 따이는 몇 개월 빠른 의형제 중 형.
漫画
맛 좋은 의형제
소거기김밥 · 短篇集 · 美人攻
漫画连载
계략 공 ☓ 호구 수 맛 좋은 의형제 세호의 눈매가 가늘어졌다. 뱀처럼 미끈하게 따라가는 시선이 제 친구이자 쌍둥이처럼 닮아있는 남자의 몸을 훑었다. “너는 이거 입자.” 툭 던진 봉투에서 연한 핑크빛 브라가 나왔다. 큼직한 사이즈가 아이 머리통은 하나 들어갈 법한 크기다. 세창이 손가락으로 걸어 속옷을 집어 들더니 낮은 목소리로 웃었다. “와- 변태네 이거 언제 이런 건 사놨냐?” “니가 가슴 운동 땡길 때부터.”
漫画
좀비의 거시기는 비X빅
소거기김밥 · 动作 · 喜剧
漫画连载
좀비바이러스가 퍼진 세상에서, 굴지의 대기업 w전자 사무실에 신입사원 둘이 갇혔다? 갈라진 둔부 사이의 쭉 뻗은 길로, 미끈한 자지가 몇 번이고 들락거렸다. 희운의 엉덩이 골로 자위를 하는 꼴이었다. 힘 조절이 안 되는 험악한 손은 진우의 여린 볼깃살을 있는 대로 그러쥐고 제 좆기둥에 문질러댔다. 손가락이 닿는 부분마다 퍼렇게 멍이 들었다. “나랑 하고 싶니.” “…그어어” 그어어라니 시발. 너는 그냥 입을 다무는 게 낫겠다. 바지를 벗어 던져 알궁둥이에 앞이 죄다 열린 셔츠만을 입은 상태로, 희운은 상대의 가랑이로 기어들어 가 길쭉한 좆의 끝을 덥석 입에 물었다. “…우웅…?” 진한 갈색 좆은 놀랍도록 차가웠다. 그리고 이상할 정도로 단단했다. 팥죽색에 이렇게 크고 딱딱한데다 차갑다니. 희운은 모 아이스크림을 떠올렸다. 물론 그보다 엄청나게 길고 굵었지만. 꼭 초대형 비x빅을 빠는 것 같았다. “…자기야 왜 좆이 차가워요.”
漫画
R18
封面已屏蔽
丧尸也性福
엉따,소거기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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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의 거시기는 비X빅 平台:lezhin
漫画 · R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