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새 | TIBIU
- R18封面已屏蔽
배드 낫 배트
코플,흰새 · 动作 · 现代背景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프로야구 팀 헌터스의 유격수 최주하는 급작스럽게 트레이드 되어온 자신의 후배이자 야구계의 다크호스인 박도진과 마주치게 되는데.. 같은 포지션의 도진을 라이벌로 생각한 주하는 불안함을 느끼고 그를 찾아간다. "선배님은 제가 온 게 영 안 반가우신가 봐요." "원정 때 만나도 선배가 베이스 밟을 때도 말 한번 제대로 못 붙여서 내가 뭐 잘못했나 생각했어요. 내가 그렇게... 키스 잘한 게 죄인가?" "X질 안 하고 참은 걸 내가 얼마나 후회했는지 선배는 모를걸요." '이거 완전…미친 새끼아냐?!' 둘의 관계는 어떻게 될 것인가?! 
엔에이(N/A)
흰새 · 现代背景 · 朋友变恋人漫画连载S급 빙결계 에스퍼. 센터의 자랑거리. 돈이라면 죽는 것 빼고는 다 하는 미친개. 그게 바로 금차하였다. 그랬는데. ⚠Code number: N/A 정보 없음. 대상을 찾을 수 없습니다. 어느 날 홀로 무모하게 뛰어든 전투에서, 진짜로 죽어 버렸다. 그 멍청이가. 「보통은 친구끼리 이렇게까지 안 해.」 「친구?」 「응. 말 놓자며.」 「말을 놓자고 했지 친구를 하자고 한 적은 없는데.」 아침이면 다정히 스크램블에그를 만들어 주던 커다랗고 단단한 등이, 폭주 직전까지 돌아 버린 얼굴로도 손목만을 붙들고 씹어 대던 고통에 일그러진 얼굴이, 매일 밤 홀로 남은 지완을 후회하게 만들고 괴롭게 하던 어느 날. “뭐야, 이 좆만 한 새끼는.” 죽은 줄 알았던 금차하가 일 년 만에 살아 돌아왔다. 어딘가, 조금 이상해져서.
투성이들
흰새 · 初恋 · 架空历史漫画连载백 년에 한 번, 대륙 안 각국의 황궁에는 사신(四神) 중 하나가 내려 땅의 주인이 될 새 황제를 알려 주고 떠났다. 그리고 계절이 겨울로 넘어가던 어느 늦가을 무렵. 사신의 보호 아래 있는 나라 중에서도 가장 아름답다는 화월국의 1황자 여담에게, 사신의 혼이 내렸다. 마땅히 호랑이의 형상을 하고서. 그러나 백호가 아닌 흑호였다. “흐, 흔아, 이것 좀 어떻게든 해 줘. 너, 너무 무서워. 제발…….” “괜찮을 겁니다. 너무 심려치 마십시오, 형님.” 2황자 우흔은 제 품에 얼굴을 파묻고 떠는 여담을 끌어안았다. 친부모도 빼앗기고, 유일하게 기대었던 황위마저 잃었다. 빌어먹을 신은 자신이 아닌 여담을 택했다. 그래도 우흔은 분노를 죽이고 또 죽여 가며 참았다.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새 황제가 된 형제를 지켜 주려 했다. 그랬는데, 봄과 함께 사신이 또 한번 내려왔다. 다름 아닌 우흔에게, 짙푸른 청룡의 혼이. “진짜 황제께서 나오셨다!” 사람들은 환호했고, 청룡 앞에 날뛰는 흑호의 기운을 온몸에 두른 채 여담은 울었다. 드디어 저주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모른다고. 하지만 우흔에게는 이제 시작이었다.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가짜 형을 더는 봐주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형.” 우흔은 열기에 몸부림치는 여담의 몸을 짓누르며 웃었다. “나락까지도 함께 가 보자.”
총기 사용에 주의
흰새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몇 년 전, 이든은 아이를 거둔 적이 있었다. 자신이 하는 일이 뭔지도 정확히 모른 채, 그저 심부름이나 하는 줄 알고 마약 운반책으로 그 자리에 나온 고작 열일곱 살에 불과했던 깡마른 남자아이 하나를. 꼭 어릴 적 자신 같아서, 얼마 되지도 않는 빚에 시궁창을 구르는 꼴이 거슬려서, 몇 달 곁에 두고 보살핀 게 전부였다. 그리고 한국을 떠나 홍콩에서 지낸 것이 벌써 7년. 지금쯤 소개팅이나 하고 다니는 대학생이 되었겠구나 생각했는데. ‘……저 새끼가 왜 여기 있어?’ “오셨어요?” 자신이 모시는 회장의 목구멍에 총을 겨눈 채 인사하는 놈. 시체처럼 쓰러져 있는 사람들의 가운데에서 피칠갑을 한 채 천진하게 웃고 있는 놈. “한참 찾았잖아요, 아저씨. 보고 싶었어요.” 그때 그 남자아이. 요한이었다. * 기요한(공): 아비에게 가정 폭력을 당하며 살아왔다. 마약 심부름을 나갔던 열일곱 살 때 이든의 눈에 들게 되고, 아비의 죽음을 계기로 그의 집으로 들어가 함께 산다. 그러나 모종의 이유로 그와 헤어지게 되고, 그를 되찾기 위해 힘을 키운 뒤 시궁창으로 직접 들어간다. * 백이든(수): 어린 시절 모 조직의 회장 눈에 들어 입양되었고, 그의 아래에서 좆집이라 불리며 자랐다. 미련 없던 삶에서 우연히 요한을 만나고, 알 수 없는 이끌림에 거두어 보호하게 된다. 하지만 요한에게 피해가 가자 유기하고 떠나는데……. * 이럴 때 보세요: 강아지인 줄 알았던 연하공의 개새끼 모멘트와 연상수 한정의 순애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요한, 아, 앗, 윽, 잠깐, 잠……!” “잠깐 없어요. 없다고. 나 이제는 기다리는 거 좆같아서 못 해.”
낙하하는 파랑
흰새 · 日常 · 校园漫画连载전국 대학 수영 선수권 대회에서 우연히 100미터 접영 1등을 한 성현을 본 날, 바롬은 짝사랑을 시작했다. 사람의 몸이 저렇게 아름다울 수 있구나. 얼굴이 제대로 미쳤다. 그랬는데 같은 학교 후배였다니. 신의 안배였다. 몰래 한 짝사랑이 일 년째 되던 어느 날. 바롬은 성현이 이번 연휴에 제주도로 서핑하러 떠난다는 정보를 얻게 되고 동아리 친구들을 꼬셔 성현을 보기 위해 제주도로 떠난다. 성현과의 첫 대면이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어, 어어? 비, 비켜요!” “…….” 패러글라이딩 착지에 실패하며 떨어진 곳이 바로 성현의 위일 줄이야. “골절입니다.” 6주는 오른손을 쓸 수 없다는 의사의 청천벽력과 함께 성현의 평화는 날아가 버렸고, 바롬은 그런 성현의 집으로 짐을 싸 들고 들이닥친다. “내가 책임질게.” 겁도 없이. * 지성현(공): 189cm. 스포츠산업학과 대학생이자 아마추어 수영 선수. 큰 키, 운동으로 다져진 몸, 남자가 저렇게 생겨도 되나 싶을 만큼 예쁜 얼굴도 사기인데, 심지어 수영장 딸린 집도 있다? 그럼에도 신이 주지 않은 한 가지, 바로 사회성이었다. 철벽을 고수하다가, 바롬의 막무가내에 어쩔 수 없이 방 하나를 내주고는 침대까지 가게 된다. * 윤바롬(수): 180cm. 교내에서 유명한, 일명 경영학과 파란 머리 걔. “연예인도 아니고 왜 저러고 다녀?’라는 말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해맑은 게이. 전국 대학 수영 선수권 대회에서 우연히 성현을 발견하고는 첫눈에 반해 짝사랑을 시작한 지 일 년째. 우연한 사고로 성현의 손목을 골절시킨 뒤 행복한 수발을 자처하며 겁도 없이 집 안까지 들어서는데……. * 이럴 때 보세요: 공이었던 수가 자신보다 더 예쁜 공 앞에서 삽질하다가 호로록 잡아먹히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아무리 봐도 네가 나보다 예쁜데. 예쁜 애가 박히는 쪽이…….” “자지 큰 사람이 박는 게 좋을 것 같은데요.”
18+배드 낫 배트 (BAD NOT BAT)
흰새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선배님은 제가 온 게 영 안 반가우신가 봐요.” “너 같으면 반갑겠냐.” 프로 야구 선수가 되기 위해 함께 훈련하던 몇 년 전만 해도 가족, 친구보다 가까웠던 사이. 게다가 잘생긴 얼굴에 감탄 나오는 몸, 좋은 목소리며 의외로 깜찍한 성격까지. 박도진은 최주하에게 제법 사랑스러운 후배였다. 하지만 지금은 내 밥그릇을 노리는 배은망덕한 새끼일 뿐. “흐읍, 잘못, 잘, 못했, 앗, 아.” “뭐 이 정도로 울어요. 제대로 시작도 안 했는데.”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기대주였던 주하는 같은 포지션으로 트레이드되어 온 도진에게 밀려 열등감에 시달리고, 첫사랑인 주하와 같은 팀이 되었다는 생각으로 기뻐했던 도진은 증오 섞인 눈빛에 얼얼해진다. 게다가 자신은 개무시해 놓고, 정작 제 배트에 대고 짐승 새끼처럼 마운팅하는 꼴까지. “타격 좋은 놈 기운 받으려면 그 새끼 배트에 좆질하래요? 어렵게 가네. 쉽게 얻을 수 있는 길 놔두고.” 그래서였다. 몇 년을 동경하며 아껴 왔던 선배에게 눈이 회까닥 돌게 된 이유는.
낭만 실격
흰새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주서하 씨? 화면보다 실물이 더 예쁘네요. 모인강입니다.” 무명에 가까운 배우 서하에게 어느 날 내려온 멋진 동아줄. 선경 그룹의 모인강 전무는 영화, 드라마, 광고 등 서하를 밀어주는 대가로 스폰을 제안해 왔다. 그렇게 두 사람이 여러 밤을 함께한 지도 벌써 2년. 시간이 흐를수록 서하는 차츰 인강을 스폰서가 아닌 한 사람으로서 마음에 품게 되지만, 자신에게 고백할 자격이 없음을 알고 순응하며 지냈는데……. ‘선경 그룹 모인강 전무, LK 차녀 윤지영과 약혼… 신사업에 박차 가하나?’ 인강의 약혼 기사가 터지며 아슬아슬하던 평화는 처참히 깨졌다. “주서하 씨, 내가 당신에게 줄 수 있는 것만 말해요.” “…….” “마음까지는 바라지 말아야지.” 가진 걸 다 내던질 각오로 전한 고백에도 인강은 차가웠고, 서하는 결국 덜 비참해지는 길을 택했다. “저 이제 전무님이랑 안 잘 거예요. 불이익 줄 거면 주든가 마음대로 하세요.” “뭐?” “너한테 몸 안 판다고요, 나쁜 새끼야.” 그러면 끝이 나든 새로 시작하든, 결론이 날 줄 알았는데. “나 말고 누구한테 팔 건데.” 빌어먹을 갑(甲)께서는 끝까지 낭만을 몰랐다.
깔따구
흰새,한애,정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형, 저 알아요?” “내가 널 어떻게 알아요.” 순탄치않은 인생을 살아온 도건우 앞에 나타난 키크고 예쁘장한 놈이 면전에 대고 대뜸 수작을 부린다. 호텔방까지 따라온 집요한 녀석에게 깔린 채 울고 있는 와중 초여름 가로등 밑에서 비 맞은 개새끼처럼 축 내려간 입꼬리를 하던 애의 얼굴이 겹쳐졌다. “내가 사 준 술 마시고 섹스는 왜 다른 새끼랑 하는 건데?” 도건우는 그때가 되어서야 깨달았다. 자신이 어릴 적 그애의 첫사랑이 된 줄도 모른 채 잊고 살았는데, 그날 밤 주황색 불빛 주변을 알짱대던 깔따구같던 것을. *원작 : 흰새 [웹소설] 깔따구- R18封面已屏蔽
Bad not bat (完整版)
코플,흰새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小说作者:흰새 职业棒球队猎人队的游击手崔周河遇到了他的后辈, 棒球界的黑马朴道镇, 把同一位置的道镇当成对手 周河感到不安,去找他。 “我觉得你对我的到来不太高兴。” “不管是远征时遇到,还是前辈踩垒时 我连一次话都没说好,就想我是不是做错了什么。 我就那样…接吻接得好是罪吗?” “你不知道我有多后悔没有做爱。” ” 这真是…… 你疯了?!” 他们的关系将会怎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