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강청 | TIBIU
18+곡두
생강청 · 初恋 · 架空历史漫画连载백정 머루는 늦은 시간 고기를 배달하던 중 살인귀를 목격한다. “명아, 여기 있었구나. 내 너를 한참 찾았다.” 죽을 위기에 처한 머루는 살려 달라고 목숨을 구걸하지만, 살인귀는 머루를 죽이긴커녕, 눈물을 뚝뚝 흘리며 낯선 이름을 부른다. “나를 받아 다오. 명아.” “흐으으윽!” “내게는 너밖에 없다. 읏….” 끝내 사내의 정인으로 오해받아 궁궐로 납치당한 머루. 살인귀의 정체는 미쳤다는 소문이 자자한 임금이었고, 그에게 겁탈당한 머루는 졸지에 궁궐에서 머물게 되는데…. “어디 이래서야 남창 짓 제대로 하겠느냐?” “…….” “이 말이 싫더냐? 한데, 그것 말고 네놈이 나를 즐겁게 할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제정신일 때는 머루를 냉대하지만, 광증이 도지면 한없이 다정해지는 임금. 머루는 점차 그의 진짜 ‘명이’가 되고 싶다는 욕망을 품게 된다. “너, 대체 정체가 무엇이냐.” 과연 머루는 사라진 기억을 되찾고, 운명을 되돌릴 수 있을까.
멸종 위기종의 노력
생강청 · 喜剧 · 短篇集漫画连载졸부 에드먼드는 약혼자에게 치부를 들키고 그 소문을 덮기 위해 쇼윈도 파트너를 찾기 위해 지하 옥션에 참여한다. 희귀종 새 수인 레일리에게 첫눈에 반한 에드먼드는 거금을 들여 그를 구매한다. 레일리는 노예답지 않게 오만하지만 에드먼드의 계획을 순순히 따라주기로 한다. 하지만 그 대가로 돈이 아닌 에드먼드의 몸을 요구한다. 그렇게 둘은 가까워지려고 한순간, 에드먼드는 레일리가 암컷이 아닌 수컷이라는 사실을 알아차린다. 도망가려고 하지만 레일리는 새 수인의 주특기 세뇌로 에드먼드의 몸을 농락하기 시작하는데…. *** “가슴은 일부러 키운 건가? 커서 만지고 빨기 좋겠어. 젖 자위는 해본 적이 있나?” “아, 아니요.” “아직은 젖보다 불알이 더 좋은가 보군. 그렇지?” “…….” 부끄러워서 대답이 곧장 나오지 않자 레일리가 다음 명령을 내렸다. “그대로 뒤 돌아.” 에드먼드는 엉거주춤한 자세로 뒤를 돌았다. 탱탱하게 올라붙은 탐스러운 엉덩이에 곧장 레일리의 손이 닿았다. “읏!” 예상치 못한 접촉에 놀란 에드먼드가 놀라서 짧은 신음을 뱉었다. 레일리는 아랑곳하지 않고 살집이 있는 엉덩이를 밀가루 반죽 치대듯 주무르며 감상을 이어갔다. “불알만큼 엉덩이도 크네.” 제작 블루레몬 (bluelemon@orangetrack.kr)
그 펭귄은 암컷이 아닙니다
생강청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자보드립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강한 자만 살아남는 땅, 남극. 바야흐로 피비린내 나는 아델리펭귄 수인들의 짝짓기 계절이다. 암컷인 척 수컷의 돌을 받아 도망가려는 펭귄, 죽일 듯이 눈을 번뜩이며 뒤쫓는 펭귄, 싸우는 틈을 타서 돌을 훔치려는 펭귄. 그야말로 아비규환의 현장이었다. 그 속에서 제나는 작년의 치욕을 되새겼다. ‘쯧, 띨띨한 새끼들.’ 비슷비슷하게 생긴 아델리펭귄 중에서도 특출나게 예쁜 펭귄의 이름은 제나. 물론 수컷이다. ‘고생해서 돌을 물어올 필요는 없지. 이번에는 내가 훔친다.’ 그러나 다른 수컷들의 공격으로 계획에 차질이 생기고, 죽기 전에 튈 방법을 찾는다. 마침 자신을 그윽한 눈으로 바라보고 있는 한 마리의 커다란 수컷 펭귄, 호아킨을 발견한 제나. 제나는 호아킨의 돌을 훔쳐 멋진 암컷을 짝으로 맞이할 계획을 세운다. ‘저 돌은 내 돌이어야만 해.’ 근데 이 녀석, 어딘가 모자라도 한참 모자라다. 수컷인 제나를 납치해 드레스까지 입혀놓고 색시라고 부른다. “동정 새끼야. 암수 구분도 못 하냐?” “색시야. 그러면 안 되지. 장난이 심했어. 첫날밤에 신랑 소박 놓는 게 어디 있어.” 제나는 호아킨의 쑥스러운 표정을 보고 할 말을 잃었다. “나랑 짝짓기하면 그 돌 완전히 색시 건데.” 거절하기에는 매력적인 제안에 제나는 결국 엉덩이의 순결을 과감히 포기한다. “좋다, 와라!” *** “준비 끝났어. 이제 박아줄게. 보지 벌려, 색시야.” 현실이 다가왔다. 지금 침대에 자지나 문지르고 있을 때가 아니었다. 얼굴을 짓누르는 그 무식하게 크기만 한 자지를 뒷구멍에 넣어야 할 때가 온 것이다. 자지나 껄떡이고 있는 저 깡패 새끼의 눈이 돌아서 무서운 게 결코 아니다. 매년 돌아오는 게 짝짓기 철인데 뭐가 그리 급하다고 이런 선택을 한 것일까. 이 루비 원석도 그렇다. 이깟 돌 없으면 어떤가. 그래, 포기하자. 도망칠 기회는 지금뿐이다. 펭귄으로 변하자. 설마 펭귄한테 미친 짓을 하지는 않겠지. 결심을 굳히고 페로몬을 풀어 펭귄으로 돌아가려는 그때, 호아킨이 귓가에 속삭였다. “미리 말해두겠는데 나는 어떤 모습이든 다 좋아.” 미친 새끼다. 상상도 하기 싫을 만큼 끔찍하다. 제나는 체념하고 앞에 있는 베개를 끌어안은 채 눈을 질끈 감았다. 긴장에 떨고 있는 사이, 쩍 벌어진 동그란 엉덩이 사이로 실한 자두만큼 커다란 귀두가 닿았다. 제작 블루레몬 (bluelemon@orangetrack.kr)
18+유리(遊離)
생강청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 본 작품은 가스라이팅, 자보 드립, 더티 토크, 장내 방뇨, 강압적인 상황 등 부도덕한 요소가 있는 픽션입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율아, 보지 달렸으면 달렸다고 말을 했어야지. 말 안 하면 형이 모를 줄 알았어?” 부모님을 잃고 어릴 적 알던 옆집 형, 기태의 집에 얹혀살게 된 이율. 세상에서 형이 제일 좋은 율이었지만, 엄마와의 약속대로 자신의 가장 큰 비밀인 또 하나의 성기에 대해서는 숨긴다. 하지만 대학교 첫 중간고사가 끝난 날, 기태는 율에게 이미 그의 비밀을 알고 있다고 말하고. “착하다, 율이. 앞으로 보지 간지러우면 형한테 말해야 해. 형이 긁어 주고 쑤셔 주고 다 해줄 테니까.” 안온했던 둘의 관계는 극단적으로 변한다. “율이가 형 싫다고 도망갈 때까지는 계속 예뻐해 줄게.” 어떻게든 기태를 믿어 보려 했던 율이지만, 갈수록 거칠어지는 행위에 결국 가출을 감행하는데. #양성구유 #복흑집착공 #망충도망수 #사랑과가스라이팅이넘치는향기나는쓰레기통 *** “보지도 함부로 만지면 안 돼. 만질 때는 항상 형한테 먼저 물어보는 거야. 어렵지 않지?” 기태는 율이에게 함부로 보지를 만지지 말라는 주의까지 줬다. 더러운 손으로 만지면 감염될 수 있다는 이유에서였다. 율이는 이때까지 만지지 않고 잘 살아 왔으니 그러겠다고 새끼손가락까지 걸고 약속했다. “어제 많이 무서웠어? 형이 흥분하면 몸이 마음대로 안 돼. 그래도 많이 참은 건데, 착한 율이가 이해해 줄 수 있지?” 사춘기가 오고 인터넷상에 성기가 두 개 있는 사람을 찾는 글을 올린 적이 있다. 그런 사람을 찾아서 공감받고 이해받고 싶었다. 하지만 사람들은 징그럽다느니, 괴물 같다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적어 놨다. 익명에 가려진 사람들이 아무렇게나 말을 뱉는다는 것은 알았지만, ‘괴물’이라는 글자는 결국 못이 박혀 가슴에 남았다. 서늘한 피부에 따뜻한 체온이 닿아 마음까지 편안해지니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다. 예쁘다고 속삭여 주는 말에 사랑받는 것 같아서 기분이 몽글몽글해졌다. 부모님이 돌아가신 뒤 오랜만에 느껴 보는 감정이었다. 신체 부위가 따끔한 것도 잊을 정도로 이 시간이 흐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괴물 같은 자신을 이렇게 따뜻하게 안아 주는 사람은 기태밖에 없었다. 세상에서 자신이 믿을 수 있는 사람은 기태밖에 없다.
18+낭군, 조여 봐요
생강청,나한 · 喜剧 · 短篇集漫画连载"핥아라." "···네?" 지나가다 우연히 곤경에 처한 사슴을 구해준 나무꾼은 소원을 말하라는 얘기에 마음씨 고운 색시와 만나고 싶다고 한다. 일이 꼬이게 되어 선인과 만나게 된 나무꾼은 색시가 되어준다는 명령을 듣게 되어 함께 첫날밤을 보내게 되는데···. "···하아앙!" "낭군, 더 조이세요! 더!"- R18封面已屏蔽
郎君,咬紧一点
나한,생강청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낭군, 조여 봐요 平台:ridiboo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