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닉 | TIBIU
- R18封面已屏蔽
易地思之
폴닉 · 现代背景 · 爱恨交织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反覆的無聊日常,在池旭某次去社團聚餐時有了意想不到的變化。 原以為這種無聊的日子會一直持續下去的他,從一個新生身上感受到了微妙的吸引力,雖然他像被新生那甜美的外貌迷惑般靠了過去,但對方卻毫無反應,彷彿對自己視而不見,對新生的反應感到惱怒的他,決定要用自己的方式教訓那個新生,但情況卻和他所想完全相反的方向發展… 隔天,池旭睜開眼時,發現自己躺在陌生的地方,且全身搞得亂七八糟,直到這時,他意會到自己在不知情的狀況下,處於不敢置信的情況中。 「不知道有多慶幸,覺得值得一試的話,就會失去理智這點也一樣。」 一直以來都靠火爆的脾氣高高在上的池旭,如今卻任由迷人的新生周延擺布,毫無反抗之力。 在不知周延的意圖,且沒有事先預告這危險遊戲的情況下,池旭被拖往專為他準備的地獄。
18+퍼펙트? 미스? 러브!
폴닉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개강했다고 술, 수업 끝났다고 술, 시험 끝났다고 술……. 허울뿐인 인간관계에 환멸이 난 타칭 인싸 류미르에겐 새로운 자극이 필요했다. 어떤 타입이든 좋아. 잘생기기만 하면 돼! 그런 그의 앞에 리듬 게임 ‘퍼포즈(PuRPose)’의 랭커 현서우가 나타난다. 류미르는 오락실에서 열심히 버튼을 갈기고 있는 그에게 알 수 없는 끌림을 느낀다. 문제는 그 순간 자신이 이미 술에 거나하게 취한 상태였다는 거다. 주량을 알아도 진작 알았어야 할 나이에 술 처먹고 남의 옷에…… 이하 생략. “…….” “죄송,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진짜로…… 제가 그러려던 게 아니고요.” 사람은 누구나 한 번쯤 뇌를 거치지 않은 사고를 한다. 술에 취하면 더더욱 그러하다. 리듬에 몸을 맡기듯 말이다. “안 돼요. 절대 안 돼요. 진짜 안 돼요.” “저 남자랑도 해봤는데.” “억지로 하면 이대로 뛰쳐나갈 거예요. 나가서 경찰에 신고도 할 거예요.” “……그럼 박는 건요?” “네?” “내가 대줄 테니까 그쪽이 박는 건 어떠냐고요.” 단지, 너무 많이 맡겼다는 게 문제였다.
18+무너지는 밤
폴닉 · 禁忌关系 · 执着攻漫画连载※ 이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불특정 다수와의 관계, 가스라이팅, 스톡홀름 신드롬 등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탄탄한 잔 근육에 까무잡잡한 피부, 다부진 몸과 잘 어울리는 잘생긴 얼굴까지. 몽마로서 완벽한 매력을 지닌 하급 악마 리스. 그의 유일한 단점은 바로 남자를 받아야 하는 ‘서큐버스’라는 것이다. ‘이대로라면 나만 남겨지게 된다. 아니, 소멸할지도…….’ 서큐버스와는 거리가 먼 외모 탓에 단 한 번도 인간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진급은 물론이고, 생존에 필요한 정기를 흡수하지 못해 불안해하던 와중에 수백 년 만에 처음으로 리스를 원하는 인간이 나타났다. “미치겠네. 어떻게 이렇게 내 취향인 놈이 나타날 수가 있지?” 인간으로부터 정기를 모아 능력을 인정받을 일만 남았다고 생각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을 계기로 앞날이 꼬이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