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 TIBIU
18+아씨와 쌍놈들
복숭아,마뇽,고춧가루 · 短篇集 · 同居漫画连载[소박맞아 시골로 쫓겨난 아씨의 19금 극락 생활] 회임을 못한다는 이유로 소박맞아 시골로 쫓겨간 아씨. 아씨와 함께 내려간 종놈 도치. 시골로 유배 아닌 유배를 간 아씨의 삶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전화위복이라고, 아씨의 인생 2막이 펼쳐진다. 백정 둔쇠, 물장수 석이, 그리고 건장한 종놈 도치. 어디를 봐도 덩치가 좋고 아랫도리 튼실한 사내들 뿐이다. 다만 그 사내들이 전부 쌍놈들이라는 것이 문제 아닌 문제일 뿐. 그래. 쌍놈인들 어떠하고 양반인들 어떠한가. 좆만 쓸만하면 그만이지. 쫓겨난 김에 떡 본다고 이왕 소박 맞은 김에 즐겨보자. 어차피 다시 한양으로 돌아갈 일은 없다. 그리하여 아씨의 극락이 펼쳐진다.
못된 아버지를 위한 교습
복숭아,btlz,사한 · 短篇集 · 初恋漫画连载모종의 사건으로 가출한 뒤 줄곧 홀로 살던 차헌은 숲에서 우연히 마주친 아이에게 차윤이란 이름을 지어 주며 아들로 삼는다. 세월이 흐르며 아버지를 향한 차윤의 감정은 부자애를 넘어선 위험한 집착으로 변해 가고, 결국 혼사를 권하는 차헌의 말에 억눌렸던 욕망을 드러낸다. "아버지, 좆질하는 법을 가르쳐주시겠습니까?"
나태한 도령을 위한 교습
복숭아,btlz,나비 · 短篇集 · 甜宠漫画连载한량처럼 지내는 아들 '비영'을 걱정하던 배 대감은 도성 최고의 자객이자 심부름꾼 ‘진’에게 아들을 혼내 달라는 청을 한다. 임무를 위해 비영의 침실에 잠입한 진은 예상치 못하게 그의 자위 장면을 목격하고, 장난기가 발동해 겁에 질린 비영을 놀리는데. "원하시는 게 뭐든 다 하겠습니다…." 도련님, 이렇게 예쁜 얼굴로 울면 제대로 혼쭐 내주고 싶잖아.
천박한 형님을 위한 교습
복숭아,btlz,우우 · 短篇集 · 甜宠漫画连载눈엣가시였던 형님, 윤준이 윤형 몰래 남창을 불렀다. 안 그래도 거슬리는데 나 몰래 남창을 부르다니! 윤형은 형님, 윤준을 도저히 가만히 둘 수가 없어 아주 혼쭐을 내서 정신도 못 차리게 해 주리라 결심했다. “내 형님이 남색가일 줄은 몰랐습니다.” “아우야, 이것은……. 윽!” “그 여인께서도 알고 계십니까? 음인인 형님이 사내놈 하나 불러 비역질이나 한다는 건.” 시뻘겋게 불타오르며 흐트러진 윤준의 모습이 드러나고, 윤형은 형님의 색다른 모습에 흥분해 혀로 마른 입술을 핥았다. “남색을 하든 뒷구멍을 몰래 팔든 상관 않겠습니다. 단.” “…….” “나한테도 파시지요.”
18+오만한 아우를 위한 교습 [e북]
btlz · 喜剧 · 短篇集漫画连载“형님이 이렇게 숙맥처럼 구시니, 양물이 있긴 하신지 궁금합니다.” 오만한 아우 연은 형님인 강우를 늘 무시했다. 숙맥이라느니, 짐승이냐느니…… 그런 말로 말이다. 그러나 입양아인 강우는 늘 선비처럼 엷게 웃으며 연이 주는 모욕을 받아주고는 했다. 그러던 어느 날. “항상 저를 짐승 취급, 아니면 내시 취급하시는데…… 그 짐승 놈이 밤엔 어떨지 안 궁금하십니까?” “…….” “제 자지, 보여드리지요.” 평소와 같은 연의 도발에 강우가 반응하기 시작한다.- R18封面已屏蔽
寻找单间 (完整版)
복숭아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寻找单间 (完整版) - R18封面已屏蔽
山之王 (完整版)
복숭아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一位供奉山神的年轻人,为了赢得他的青睐,开始了一段特殊的同居生活。 - R18封面已屏蔽
미연시 게임의 엔딩이 다가올 때
원리드 · 日常 · 校园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다정집착광공 #본성을숨겼공 #콩깍지심하공 #게임빙의수 #엔딩보기싫수 #자낮수 미연시 게임의 엔딩이 다가올 때 나는, 도망치기로 했다. 스물다섯 살에 사고를 당해 죽은 우현은 눈을 떠보니 자신이 열여덟 살이 되어 미연시 게임에 빙의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새엄마는 친엄마가 되었고, 사람들의 머리 위에는 자신을 향한 호감도가 보이는 것이다. 게임 속에서 선우라는 다정한 연인까지 생겨 우현은 행복하지만, 최근 걱정이 하나 있다. 연인인 선우의 호감도가 너무 잘 오르는 것. 호감도가 100이 되어 엔딩을 맞이하면 게임이 끝날지도 몰라 두려워진 우현은 선우의 호감도를 떨어트릴 결심을 하는데.... [외전] 열여덟 살 선우의 시선에서 바라본 우현은 바보 같으면서도 순진하고 해맑다. 고등학생 때부터 대학생에 이르기까지 늘 붙어 다니던 두 사람. 어느 순간 우현은 선우의 머릿속을 가득 채우는 존재가 되고, 선우는 문득 우현을 향한 자신의 감정이 단순한 우정과는 다르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데…. [미리보기] 엔딩이 다가온다는 사실에 더는 슬퍼할 틈이 없었다. 나는 이 게임의 엔딩을 어떻게 해서든 막아야겠다. 그건 선우의 호감도를 멈추거나 내리는 일이 될 것이다. 선우가 나를 덜 좋아하게 되더라도, 곁에 있을 수 있다면 그걸로 족하다. 선우에게 미움을 받더라도 계속 옆에 있고 싶다. 그의 얼굴을 보고, 목소리를 듣고, 그가 숨 쉬는 이곳에 머물고 싶다. 발만 동동 구르며 제대로 된 행동은 하지 못하던 나는, 드디어 굳게 결심했다. 일단은 인터넷의 도움을 빌리는 게 좋을 것 같았다. 과제를 하고 있는 선우가 눈앞에 있어서 긴장이 되었지만 더 미루었다간 또 호감도가 오르게 될지도 모른다. 나는 제법 집중해서 노트북을 보았다. 잠깐 동안 검색창에는 많은 기록이 생겼다. 예를 들면 이런 것들이었다. [애인이 정떨어질 때] [가장 정떨어지는 애인의 행동] [내 애인 이럴 때 깬다] [차이는 방법] 물론 차이는 건 싫었다. 나는 선우와 계속 사귀고 싶었으므로 그 검색어에 대한 결과는 대충 훑어보고 넘겼다. 정떨어지는 행동은 다양했다. 치킨 무 국물을 마셔서, 이에 고춧가루가 끼어있어서, 돈 안 내려고 용을 써서, 예의 없이 행동해서, 식탐이 많아서 등등. 사람들은 다양한 이유로 애인에게 정이 떨어지는 것 같았다. [식탐 심할 때 진짜 정떨어져요;;] 나는 어느 글에 있는 댓글을 보고는 고개를 끄덕였다. 마침 저녁 시간이었으므로 이것부터 실천하는 게 좋을 것 같았다. 치킨을 시켜서 치킨 무 국물을 마셔볼까, 생각해 봤는데 나는 치킨 무 국물을 별로 안 좋아했다. “선우야. 밥 먹자.” 집중하느라 눈도 깜빡하지 않던 선우가 고개를 들었다. 나는 식탁 밑에서 꾹 주먹을 쥐었다. 집중한 도선우는 너무 섹시했다. 그래서 목을 끌어안고 키스하고 싶어졌다. 저 커다란 손에 내 뺨을 비비고 입을 맞추고 싶어졌다. 그와 동시에 알 수 없는 예감이 찾아왔다. 그런 행동들을, 못 하게 될 것 같다는 터무니없는 예감이. - R18封面已屏蔽
산의 주인
복숭아 · 悬疑 · 短篇集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산을 지키는 수호신에게 바쳐진 청년, 그의 마음에 들기 위한 특별한 동거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