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드 | TIBIU
18+Formless
원리드 · 剧情 · 日常漫画连载禹熙雲的大學生活幾乎被打工佔據,為了照顧家裡生病的媽媽,他得半工半讀才支撐的下去。 同系學弟徐康宇在學校人氣很高,除了長得帥他也懂得跟人保持距離,禹熙雲不知不覺迷戀上這位神祕的學弟。 某天開始他習慣性的跟蹤徐康宇,並沉浸在站遠處看著徐康宇的甜蜜感,沒想到這已經是問題的開端… 「…熙雲學長,你好像很害怕?」 關於徐康宇背景的傳聞很多,他的真面目到底是什麼?![무책임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무책임 [e북]
원리드 · 治愈 · 现代背景漫画连载※ 고문 및 고문으로 인한 신체적, 정신적 후유증에 대한 내용을 포함하므로 도서 이용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부하가 민간인에게 심한 고문을 했고, 윗선에서는 그 일을 덮기로 했다. 피해자를 죽이는 방법으로. ‘모, 몰라요. 정말이에요….’ 주여운은 사망한 것으로 보고를 올렸다. 결정에 후회는 없었다. 명령 불복종을 택한 자신이 낯설기는 했다. 그간 늘 정의로웠던 것도 아닌데. “네가 받았던 심문은 잘못됐어. 일반인한테 그런 식의 심문은 옳지 않지. 우리 측 실책이야. 내가 팀장이니 내 책임이고.” 죽음이 코앞까지 다가왔다가 멀어지길 반복했던 그 시간. …실책? “허으, 흐, 으….” “난 널 보호해야 돼. 여기서.” “…그, 그냥. 괜찮으니까, 지, 집에 보내 주시면.” “주여운. 넌 죽은 거야. 미안하다. 무서워서, 포기하고 싶으면 나한테 맡겨.” * “그럼 반말….” 말을 내뱉고 나서는 조금 후회했다. 하지만 백건혁 앞에서 더는 약한 모습을 보일 수 없었다. “반말, 할게?” “…….” “하, 한 살 차이에는 원래 존댓말 안 해.” 백건혁은 주여운을 물끄러미 보다가 그를 올려다보던 눈동자가 살짝 비켜 나갔을 때 입을 열었다. “우리가 통하는 게 좀 있네.” 덤덤히 내뱉은 말에 동그란 눈동자가 다시 흘금 그를 쳐다보았다. “나도 위아래 나누고 그런 거 딱 질색이야. 몇 살 차이로 왜들 그러나 몰라.” 그치, 하고 눈을 맞추자 주여운이 얼른 고개를 끄덕였다. 뺨이 상기된 채 이리저리 눈동자를 굴리는 얼굴을 보며 백건혁은 슬쩍 웃었다.
오래된 오해
원리드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키워드 :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오해/착각, 첫사랑, 동상이몽, 미인공, 착각공, 다정공, 사랑꾼공, 순정공, 짝사랑공, 귀염수, 눈새수, 망충수, 잔망수, 허당수, 순정수, 짝사랑수, 얼빠수, 오타쿠수 일찌감치 제 성적 지향을 자각한 은형에게는 몇 년째 해소하지 못한 문제가 한 가지 있다. 바로 완벽한 첫사랑에서 두려움의 대상이 된 강태범에게서 어떡하면 벗어날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실용 영어책 좀 빌려줘.” “……실용 영어?” 은형은 칠판 귀퉁이에 써진 메모에 시선을 던졌다. “여기.” ……시간표가 바뀌어서 이번 수업이 실용 영어였다. 처음에는 수능만 끝나면 자연히 다 해결될 줄 알았다. 그런데 같은 학교로 진학하면서 모든 게 어그러졌다. 게이 바를 드나들며 만끽하려던 게이 라이프 또한 태범과의 동거로 인해 곧바로 쓰레기통에 처박혔다. 그런데, 어쩐지 녀석이 이상하다. ‘좋아해. 예전부터 네가 좋았어.’ 뜬금없는 고백으로 마음을 심란하게 만들더니……. ‘계속 남자만 좋아한 거야? 여자를 신경 쓸 일이 아니었네.’ ‘정은형, 존나 귀여워.’ ‘집을 왜 나가. 그렇게 싫었어? ……자꾸 후회하게 되잖아.’ 의미심장한 말을 자꾸만 던져 댔다. 꼭 은형이 실수로라도 그 말에 넘어가길 바라는 사람처럼. 이쯤 되니 그의 속마음이 진지하게 궁금해졌다. 강태범. “너, 진짜 나 좋아해?”
담뱃재
원리드,신이날,차풀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졸업도 제대로 못한 채 홀로 계신 할머니를 위해 생활전선에 뛰어든 '정태주'. 음식점 배달부터 심부름센터 일까지 가리지 않고 일하던 태주는 억울한 도난 사건에 휘말리며 거액의 사채빚을 지게 된다. 심부름 센터 사장의 협박과 회유로 고급 호스트바, 『매화』에 갇혀 일을 시작한 태주. "태주야, 조심해라." 어느날 VVIP룸으로 서빙을 가려던 태주에게 주방장이 경고를 해준다. 묘한 긴장감을 안고 들어선 VVIP룸에서는 피투성이 남자와 조폭들, 그리고 VVIP '계범호'가 자리를 잡고 있었다. 태주를 훑어보던 범호는 단순한 서빙 한 번에도 상당한 금액의 팁을 주고, '이렇게만 받으면 1년 안에 여기 뜰 수 있어...!' 주방장의 경고를 가볍게 여긴 태주는 범호의 팁에서 희망을 보게 되는데... 과연 태주는 무사히 빚을 갚고 『매화』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아니면...- R18封面已屏蔽
미연시 게임의 엔딩이 다가올 때
원리드 · 日常 · 校园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다정집착광공 #본성을숨겼공 #콩깍지심하공 #게임빙의수 #엔딩보기싫수 #자낮수 미연시 게임의 엔딩이 다가올 때 나는, 도망치기로 했다. 스물다섯 살에 사고를 당해 죽은 우현은 눈을 떠보니 자신이 열여덟 살이 되어 미연시 게임에 빙의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새엄마는 친엄마가 되었고, 사람들의 머리 위에는 자신을 향한 호감도가 보이는 것이다. 게임 속에서 선우라는 다정한 연인까지 생겨 우현은 행복하지만, 최근 걱정이 하나 있다. 연인인 선우의 호감도가 너무 잘 오르는 것. 호감도가 100이 되어 엔딩을 맞이하면 게임이 끝날지도 몰라 두려워진 우현은 선우의 호감도를 떨어트릴 결심을 하는데.... [외전] 열여덟 살 선우의 시선에서 바라본 우현은 바보 같으면서도 순진하고 해맑다. 고등학생 때부터 대학생에 이르기까지 늘 붙어 다니던 두 사람. 어느 순간 우현은 선우의 머릿속을 가득 채우는 존재가 되고, 선우는 문득 우현을 향한 자신의 감정이 단순한 우정과는 다르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데…. [미리보기] 엔딩이 다가온다는 사실에 더는 슬퍼할 틈이 없었다. 나는 이 게임의 엔딩을 어떻게 해서든 막아야겠다. 그건 선우의 호감도를 멈추거나 내리는 일이 될 것이다. 선우가 나를 덜 좋아하게 되더라도, 곁에 있을 수 있다면 그걸로 족하다. 선우에게 미움을 받더라도 계속 옆에 있고 싶다. 그의 얼굴을 보고, 목소리를 듣고, 그가 숨 쉬는 이곳에 머물고 싶다. 발만 동동 구르며 제대로 된 행동은 하지 못하던 나는, 드디어 굳게 결심했다. 일단은 인터넷의 도움을 빌리는 게 좋을 것 같았다. 과제를 하고 있는 선우가 눈앞에 있어서 긴장이 되었지만 더 미루었다간 또 호감도가 오르게 될지도 모른다. 나는 제법 집중해서 노트북을 보았다. 잠깐 동안 검색창에는 많은 기록이 생겼다. 예를 들면 이런 것들이었다. [애인이 정떨어질 때] [가장 정떨어지는 애인의 행동] [내 애인 이럴 때 깬다] [차이는 방법] 물론 차이는 건 싫었다. 나는 선우와 계속 사귀고 싶었으므로 그 검색어에 대한 결과는 대충 훑어보고 넘겼다. 정떨어지는 행동은 다양했다. 치킨 무 국물을 마셔서, 이에 고춧가루가 끼어있어서, 돈 안 내려고 용을 써서, 예의 없이 행동해서, 식탐이 많아서 등등. 사람들은 다양한 이유로 애인에게 정이 떨어지는 것 같았다. [식탐 심할 때 진짜 정떨어져요;;] 나는 어느 글에 있는 댓글을 보고는 고개를 끄덕였다. 마침 저녁 시간이었으므로 이것부터 실천하는 게 좋을 것 같았다. 치킨을 시켜서 치킨 무 국물을 마셔볼까, 생각해 봤는데 나는 치킨 무 국물을 별로 안 좋아했다. “선우야. 밥 먹자.” 집중하느라 눈도 깜빡하지 않던 선우가 고개를 들었다. 나는 식탁 밑에서 꾹 주먹을 쥐었다. 집중한 도선우는 너무 섹시했다. 그래서 목을 끌어안고 키스하고 싶어졌다. 저 커다란 손에 내 뺨을 비비고 입을 맞추고 싶어졌다. 그와 동시에 알 수 없는 예감이 찾아왔다. 그런 행동들을, 못 하게 될 것 같다는 터무니없는 예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