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포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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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根之樹
라포 · 爱恨交织 · 单恋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權熙書小時候因一場火災失去了親人,之後便跟著養父母生活,過著長達10年寄人籬下的日子。 他知道這段時間一直有人默默在背後資助自己,每年還會收到來自「他」的生日禮物,這位從來不露面的神秘人物到底是誰? 「既然他不願意出現在我面前,我只能逼他出現了…」縱火住院的那天,權熙書終於見到了那個人...
18+란, 뱀에게 사로잡힌 공주
라포 · 浪漫奇幻 · 重生漫画连载해신국의 아리따운 공주, 란을 노리고 대륭제국 황제 자한이 쳐들어온다. 위기에 빠진 란은 막강한 힘을 지녔다고 알려진 수신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수신은 그녀를 지켜 주기로 한 대신 뜻밖의 대가를 요구하는데…. 다시금 자신의 눈앞에 있는 존재가 사람이 아니라는 게 실감됐다. 그런 존재와 교합……을. 한 번도 겪어 보지 않은 일을 해야 한다는 사실이 도저히 실감이 나지 않았다. “두려우냐.” “송구…… 합니다. 떨림이 멈추지 않아서…….” 란은 뜨끔하면서도 두려운 기색을 내비치지 않기 위해 애를 썼다. 혹시 수신님의 신경을 거스르기라도 하면 어쩌지. 어떻게 잡은 기회인데. 머릿속이 그런 걱정으로 빠듯하게 들어찼다. “두려워하지 마라, 란.” 남자는 란의 턱을 부드러이 잡아끌었다. 샛노란 두 개의 눈동자가 밝고 선명하게 빛나며 시선을 끌어당겼다. * * * 믿을 수가 없었다. 자신의 몸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 생생한 육체의 감각이. 사지를 마비시킬 듯한 쾌감이. 그의 혀끝이 가장 민감한 살덩어리를 누르고 찔러 댔다. 살살 어루만지듯 움직였다가도 거칠게 감아 빨기도 하고 난잡하게 휘젓기도 하며 마구 희롱했다. 그때마다 란은 해일이 밀려드는 듯한 아찔함을 느꼈다.
18+기사단장 꼬시기
라포 · 浪漫奇幻 · 浪漫喜剧漫画连载“좋아해요, 클로드 경.” “거절합니다.” 평소 사모해 왔던 기사단장에게 고백한 루이즈. 돌아오는 매몰찬 거절에 큰 상처를 받고 복수를 결심한다. “오늘 일, 반드시 후회하게 만들어 주겠어.” 루이즈는 시녀를 통해 미약을 구해와 클로드를 함락시킬 계획을 짠다. 그리고 며칠 뒤 루이즈는 왕궁 연회에서 클로드에게 미약을 먹이는 데 성공한다. “전부……. 공주님의 모략이었군요. 제게 술을 마시게 한 것도, 와인을 쏟은 것도, 이 방 안에 날 가둔 것도. 전부 다.” “맞아요. 다 내가 계획한 일들이에요.” 분노하는 클로드를 보며 계획대로 이뤄지리라 생각했지만. “공주님 뜻대로 되지는 않을 겁니다.” 그녀를 비웃듯 클로드는 창문에서 뛰어내려 도망치고 만다. 클로드가 사라진 뒤 그제야 루이즈는 자신이 벌인 짓이 두려워지는데. 그 순간, “쉿, 조용히.” 틀림없는 클로드였다. *** 이런 건 예상하지 못했다. 마치 경외하는 대상을 대하듯 조심스럽고 은근한 몸짓. 처음부터 강압적으로 굴던 케이와는 180도 다른 부드럽고 섬세한 애무였다. 이미 두 차례 몸을 섞었다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전혀 다른 느낌이었다. 정말 모든 것이 달랐다. 다른 인격체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씌었던 거라 해도 믿을 정도로. 케이와 클로드의 잠자리 방식은 서로 닮은 점이 하나도 없었다. 전혀 다른 사람과 몸을 섞는 듯한 기분에 루이즈의 가슴이 새삼 두근거렸다. 게다가 오랜 시간 자신이 사모해 왔던 바로 그 클로드와. 아아. 저 오만한 남자를 마침내 꺾었다. 루이즈의 가슴에 클로드를 굴복시켰다는 승리감과 행복감이 밀려들었다. 늘 반듯하고 정갈했던 남자가 자신 때문에 흐트러지는 모습을 목도하는 건 상상 이상으로 짜릿했다.
根無しの木 【試し読み】
LAPO · 单恋 · 年下攻漫画连载幼い頃、唯一の家族である母親を事故で亡くし、養父母の元で育てられたクォン・ヒソ。二人から愛されていない自分を、陰ながら支えてくれているのが誰なのか、いつも気になっていた。ある日、防火を起こし入院したヒソの前に、やっと支援者のチャ・テギョンが現れるが…!?
18+포식자들의 섬
라포 · 现代背景 · 逆后宫漫画连载*본 도서에는 강압적 관계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보수적인 집안에서 귀하게 자라난 외동딸 아영. 짝사랑했던 옆집 오빠 성현과 함께 크루즈 여행 도중 외딴섬에 조난을 당하고 만다. 그 섬에서 만난 또 다른 생존자 전직 국가대표 수영선수 지후. “자위하면서 무슨 생각했어? 혹시… 내 생각?” 그는 끊임없이 아영을 유혹하는데. “...오빠…내 손 놓치면 안 돼… 절대… 알겠지?” “그럼 절대 안 놓쳐… 내 목숨이 끊어진다 해도.” 절박한 상황에 놓인 성현 역시 아영의 사랑스러움에 줄곧 억누르고 있던 욕망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성현과 아영, 둘 사이의 미묘한 기류를 감지한 지후는 위험한 제안을 하는데. “여자 하나에 남자가 둘. 둘만 정상적인 연인관계로 있을 수는 없잖아. 그렇다면 한 명의 여자를 서로 공유하는 수밖에 없다고. 그편이 지극히 합리적이고 현실적이잖아?” 그렇게 짐승과 같은 두 남자 사이 아영의 신음과 애욕의 나날이 시작되었다. #현대물 #무인도조난물 #소꿉친구 #오해 #능력남 #직진남 #짝사랑녀 #역하렘 #다같살- R18封面已屏蔽
无根之树
LAPO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权熙书小时候因一场火灾失去了亲人,之后便跟着养父母生活,过着长达10年寄人篱下的日子。 他知道这段时间一直有人默默在背后资助自己,每年还会收到来自「他」的生日礼物,这位从来不露面的神秘人物到底是谁? 「既然他不愿意出现在我面前,我只能逼他出现了…」纵火住院的那天,权熙书终于见到了那个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