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꾀꼬리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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惡友
밤꾀꼬리,HKMI · 动作 · 武侠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永月門少主呂河橒,自幼與父親帶回門中的少年白利健一同長大。 兩人吵吵鬧鬧、互相牽動著度過了整個童年與少年時光。 就在剛完成成人禮、彼此間開始萌動一絲超越友情的曖昧時,永月門卻遭魔教突襲,滿門盡毀。 倖存的河橒在逃亡之中遭逢奇遇,十年後帶著為永月門報仇的執念重返武林。 然而,他原以為早已葬身火海的白利健竟然還活著—而且如今竟成了魔教的走狗… 愛恨交纏、命運再度交錯,兩人之間未竟的情意,也在重逢的瞬間重新翻湧而出。 
셀프 디스트럭티브 러브
밤꾀꼬리 · 重逢 · 美人攻漫画连载지각 변동으로 인해 세계는 열두 개의 대륙으로 나뉘었고, 각각의 대륙은 1월부터 12월까지를 이름으로 삼았다. 그중 악명 높은 마피아 유리 소볼레프의 지배를 받고 있는 11월 대륙. 그곳에 S급 에스퍼, 크리스 다닐이 있었다. 그리고 세간에서는 크리스 다닐을 일컬어 '유리의 사냥개'라 불렀다. ------------------------------------- 다시금 시선이 마주치는 순간, 가슴이 거칠게 오르내렸다. 공포가 아닌, 무언가 알 수 없는 감정으로. 사실 종전부터 온갖 감정이 벅차오르는 탓에 그는 자신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도 가늠하기 힘들었다. “너는 기억하지 못하는 모양이지만, 우리는 서로에게 빚이 있어.” 모든 것이 모호한 그 치고는 상냥한 설명이다. “도망칠 생각은 그만두는 게 좋을 거야. 난 빚은 끝까지 쫓아가 받아내는 성격이니까.” 검게 가라앉은 보랏빛 눈을 들여다본 크리스는 문득 깨달았다. 자신에겐 오로지 환희로 남은 이 감각이 그에게는 단지 끔찍한 일이었음을.
모란은 피지 않는다
밤꾀꼬리 · 武侠 · 初恋漫画连载인적 드문 산골 마을에 간만의 경사가 생겼다. 바로, 아이들의 글공부 선생 ‘유운’의 혼례식. 봉변당할 뻔한 여인을 구해주었다가 장가를 들게 되었다니 이보다 좋은 일이 있을까. 그러나 이 경사스러운 날. 유운은 식장 뒷방에 헐떡거리며 갇혀 있었다. ‘대체 왜 이런 꼴이…….’ 미혼약에 취해 사지가 마비된 유운은 얼굴마저 점점 풀어지고, 신랑이 원치 않는 혼례는 착착 진행된다. 그리고, “……저렇게 웃을 사람이 아닌데?” 제 옛 대사형을 만나러 온 ‘염승한’이 그런 유운을 발견한다. 사형에게 뭔가 문제가 있다는 걸 단박에 알아챈 승한은 신랑 도둑질에 나서는데……. *** “신부가 약을 먹인 동기는 전혀 짐작이 가지 않으시겠군요.” “어찌 알겠습니까.” 유운은 고개를 절레절레 내저었다. “또 모르지요. 약이 ‘그런 쪽’으로 작용하는 거 같은데, 신랑의 밤일이 영 시원치 않아서 먹인 것일지도.” 혼잣말이라도 하는 양 중얼거리던 승한이 고개를 갸웃했다. “금화 소저와 부적절한 관계는 맺지 않았습니다!” 저 들으라고 하는 소리에 유운이 이를 악물고 쏘아붙였다. “아, 그럼 사형 좆 만진 건 내가 처음인가?” “예?” 유운은 순간 제 귀를 의심하며 승한을 바라봤다. 그의 사제는 언제 그랬냐는 듯 정중하게 웃어 보였다. “아닙니다.”
섭우춘빙
밤꾀꼬리 · 架空历史 · 重逢漫画连载쨍그랑- 가면이 반으로 쪼개지며, 이 세상의 것이라 생각하기 힘든 조각 같은 생김새가 드러났다. 만지면 분이 묻어나올 듯 하얀 피부, 시원하게 뻗은 콧날, 모양 좋은 입술까지. 장인이 깎아낸 듯 정교한 이목구비는 세월을 잊은 듯했다. 한때 삼단처럼 검었던 머리카락은 저 북방의 설산처럼 희게 변했다. 여전히 아름다웠으나, 대기 중으로 흩어질 것만 같은 위태로운 아련함이 더해졌다. 가면이 벗겨지며 느릿하게 깜박이는 속눈썹 아래 드러난 눈은 흑옥을 가져다 박은 것처럼 고아하고 영롱한 빛을 머금었다. 예강오와 태양 외에는 목격한 자가 없다는 것이 아쉬울 정도로, 한없이 예술품에 가까운 외양이었다. 그러나 그토록 찬탄해 마지않을 미남을 앞에 두고, 예강오의 표정은 서서히 무너져내렸다. 저 얼굴을 알아보지 못할 리가 없었다. 송옥과 반악에 비견해도 뒤지지 않을 세기의 미남이라서가 아니라, 한때 강오의 보호자였던 자이기 때문이었다. “당신입니까.” 흑천주의 막내 제자 예강오가 경애하고, 연모해 마지않던 사내. 강호의 모두가 그저 실종된 것으로 여기고 있는 백라궁주 단우효가 그곳에 있었다. “이때가 되도록 내내, 당신이었습니까?”
忘れ得ぬ貴方との邂逅
Ganno,Nichtigall · 剧情 · 恋爱漫画连载仮面が半分に割れ、この世のものとは思えない彫刻のような顔が現れた。 触るとおしろいがにじみ出るような白い肌、すっきりと伸びた鼻、形のいい唇まで。 職人が削ったように精巧な目鼻立ちは歳月を忘れたようだった。 一時、三段のように黒かった髪は、あの北方の雪山のように白くなった。 依然として美しかったが、大気中にバラバラになりそうな危なさが加わった。 仮面がはがれてゆっくり瞬くまつげの下に現れた目は黒玉を埋め込んだように 高雅で玲瓏な光を帯び、限りなく芸術品に近い外観だった。 しかし、賛嘆してやまない美男子を前に、ゼイ康吾の表情は徐々に崩れ落ちた。 あの顔が見分けられないはずがなかった。 「あなただったのですか…?」 黒天主の末弟子が敬愛し、恋慕してやまない男。行方不明になったと思われていた白羅宮主がそこにいた。 今までずっと、あなたでしたか。- R18封面已屏蔽
악우 [단행본]
밤꾀꼬리,HKMI · 初恋 · 朋友变恋人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티격태격 싸우다가 정들었던 악우 백리건, 영월문 참사에 휘말려 죽은 줄 알았는데 살아 있었다? 게다가 마교의 수족이라고? 영월문주의 아들, 여하운은 아버지가 데려온 소년, 백리건과 티격태격 싸우며 유년기와 청소년기를 보낸다. 갓 성인식을 치르고 친구라기보단 악우 같던 둘 사이에 색다른 관계가 시작될 때, 영월문은 마교의 습격으로 멸문한다. 도망친 하운은 기연을 만나게 되고, 십 년 후 영월문의 복수를 꿈꾸며 무림으로 돌아온다. 헌데 죽었다 생각한 백리건이 살아 있고, 그는 마교의 개가 되어 있는데……. [1권] 1~5화 [2권] 6~10화 [3권] 11~15화 [4권] 16~20화 [5권] 21~25화 [6권] 26~30화 [7권] 31~35화 [8권] 36~40화 [9권] 41~45화 [10권] 46~50화 [11권] 51~55화 [12권] 56~60화 [13권] 61~65화 [14권] 외전 1~5화 [15권] 외전 6~10화 
존경하던 사형이 악당이 되어버렸다
밤꾀꼬리,고수도수다 · 重生 · 武侠漫画连载곤륜의 제자였던 문예결은 홀로 흠모하던 사형을 지키고 죽게 된다. 그리고 21세기 한국에서 에스퍼로 환생하게 되고, 부모님과 여행을 떠난 어느 날 반에스퍼 단체에 습격당해 폭주를 일으킨다. 눈을 떠보니 깨어난 곳은 다시 중원? 게다가 날 구해준 정체불명의 가이드가 전생의 사형인 제하량이라고? 한국에서는 찾을 수 없던 내 가이드를 중원에서 찾게 되다니. 날 어리고 약한 사제로만 보는 대사형 곁에 찰싹 붙어 지독하게 엮여주겠어! 대사형에게 한껏 내숭을 부리며 달라붙은 문예결. 그런데 대사형 제게 뭔가 숨기는 것이 있으신가요...?
종천지연
밤꾀꼬리 · 武侠 · 执着攻漫画连载화산파의 촉망받는 후기지수 나소천은 스승 무이령을 살해했다는 누명을 쓰고 모든 무공을 잃는 ‘단전파괴형’을 당한다. 결국 화산파를 뒤로 하고, 믿었던 사제에게 배신당한 채 목적지 없이 도망치던 소천은 우연히 천하제일인 검각주 류옥화를 만나는데, 류옥화는 소천의 단전을 복구시키고 무공을 되찾아준다. 은혜를 갚고 싶다는 소천에게 류옥화는 옥 노리개를 주며 낙양으로 가서 이 노리개의 주인을 찾아 그가 필요로 하는 도움을 주라고 한다. 그렇게 소천은 류옥화가 전한 옥 노리개의 주인이자 비운의 왕자인 청연왕 연진휘를 만난다. 소천은 류옥화의 말대로 그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가까이 다가가야겠다는 생각으로, 청연왕부 소속의 호위무사가 되어 연진휘 곁에 자리를 잡는다. 앞을 잘 볼 수 없어 가리개로 눈을 가리고 있으며 지병이 많고 허약하다는 소문이 무성한 연진휘지만 사실 어릴 때부터 호시탐탐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수많은 공격 속에서 자신을 지키고자 스스로를 단련한 강인한 존재였다. 다만 자라온 환경이 그렇다보니, 인간을 불신하며 술수가 빠르고 독을 잘 다루는 특별한 기술을 갖고 있다. 한쪽은 그저 보은의 대상으로만, 다른 한쪽은 본능적인 인간불신으로 인해 경계의 대상으로만 여기던 두 사람이 서로의 진짜 모습을 알아가고, 오해가 풀리면서 깊은 연정을 확인하는 과정과 소천이 스승의 원한을 갚는 과정이 정마 대결이라는 큰 스케일로 펼쳐진다. 나소천은 살인자라는 누명을 씻고, 청연왕의 향한 연정을 지킬 수 있을까? 연진휘는 비운의 왕좌에서 벗어나 원하는 이를 마음껏 사랑하며 살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