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윤 | TIBIU
18+음탕한 고백성사
백윤 · 浪漫奇幻 · 王族/贵族漫画连载사교계의 꽃이라 불리는 에르타 제라니온. 그녀에게는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다. 바로 그녀의 은밀한 취향이었다. 다정하고 지켜주고 보듬어주길 원하는 다른 영애들과 달리, 에르타는 때려주고 수치심을주고 거칠게 대해주길 원했으니까. 이러한 욕구를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해 혼자 끙끙대며 메말라가던 매일. “고해성사요?” 에르타는 드디어 희망의 빛을 보게 된다. “그건 죄를 속죄하기 위함이 아닌가요?” “본데리지는 괜찮답니다.” 속죄가 아닌, 상담하듯 속에 있던 응어리를 풀어낼 수 있다는 단비같은 소식을 듣게 된 에르타는 본데리지 성당에서 제 욕구를 털어놓는다. "자매님께서 말하고자 하시는 게 무엇이든 간에 편히 말씀하시면 됩니다." "저는… 절 때려줬으면 좋겠어요." “…예?” “그리고 제가 아무것도 할 수 없도록 꽈악 묶어줬으면 좋겠어요.” 고해성사 이후 편안한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게 된 밤. 그녀의 침실에 의문의 남자가 찾아오게 되는데. * 찰싹- “아흑!” ‘헉. 잠깐만.’ 손목을 결박한 밧줄. 앞이 보이지 않도록 시야를 차단한 천. 그리고 찢어 발겨진 옷. 마지막으로 제 살결을 때려주는 손길까지. 지금 이 순간은 에르타가 꿈꿔왔던 판타지 그 자체였다. 두근두근. 에르타의 심장이 뛰었다. ‘하, 한 번만 더…….’ 한 번 더, 엉덩이를 때려주면 좋겠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제발…!’
18+부부가 취향을 숨김
백윤,메타툰,콘티메이커,미향 · 浪漫奇幻 · 浪漫喜剧漫画连载‘셀리아나. 당신은 모를테지. 내가 이런 새끼인 줄.’ ‘아, 로버트가 나도 저렇게 묶어준다면.’ 겉으로는 완벽해 보이는 달튼 후작 부부, 셀리아나와 로버트. 그들의 속 사정은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결혼한 지 벌써 2년 차. 두 사람이 초야조차 제대로 치르지 않았다는 사실을, 그 누가 상상이나 할 수 있을까. 매일 밤 서로 잠자리를 피하기 일쑤인 그들에게는 각자의 사정이 있다. 서로에게는 숨겨야만 하는, 그들의 취향은 과연 무엇일까? ⓒ콘티메이커,미향(원작:백윤)/메타툰
不能冲动生活
백윤,찬서漫画连载〈충동적으로 살면 안됩니다〉 平台:Bomtoon 复读生金宇安被他的家教老师天空抓到自慰。 宇安试图立即停止补课,但天空不会放弃任何赚钱的机会,于是宇安抓住令人感到尴尬的天空提出了一个他无法拒绝的强烈提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