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 | TIBIU

동정의 결말
박하 · 职场 · 契约爱情漫画连载“맛있어요?” “네?” “내 동정 맛있었냐고.” 어느날 기획팀에 뚝 떨어진 성격 나쁜 로열, 권서준 팀장. 근면 성실의 표본 기획팀 일개미 박연하 대리. 다소 본능에 충실했던 밤이 지나가고 회사에서 마주한 두 사람. “상사 동정을 따 먹으면 돼요, 안 돼요? 단물만 쏙 빼먹고 튀면, 내 기분이 얼마나 좇 같겠어요?” 뭐? 뭘 따 먹어? 사과나 배나 포도 같은 과일이 아니라…… 내가 뭘 따먹어? 근사한 얼굴의 남자는 외설적인 말을 브리핑 하듯 단조로운 목소리로 지껄였다. 연하의 얼굴이 희게 질렸다. “나랑 계속 자죠. 단물만 쏙 빼먹히는 건 내 계획에 없던 일이라.”
결혼 욕망
박하 · 年龄差 · 契约爱情漫画连载세기말 쓰레기와 결혼을 앞둔 여원은 눈에 보이는 것이 없었다.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정해진 결혼 상대의 가족을 유혹할 만큼. 상대는 태한그룹의 실권자, 차재헌 전무. “애기랑 떡 안친다.” 그러나 어설픈 유혹은 차가운 거절로 되돌아오고. “전무님이 싫다면, 다른 남자랑 잘 거예요. 전 어차피 아쉬울 거 없거든요.” “울며 불며 무섭다고 도망가지나 마.” 줄곧 차갑던 남자가 들끓는 욕망을 내비쳤을 때. “애기야. 어른을 따먹고 가면 쓰나.” 어쩌면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기회라는 것을 본능적으로 깨달았다. 서로 다른 결혼 욕망이 그렇게 시작되었다.
플러팅(flirting)
박하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남자 친구에게 새로운 여자가 생겼다는 걸 직감했다. 그 상대가 자신의 이복동생일 줄은 꿈에도 몰랐지만. “연애하다 헤어질 수도 있는 거잖아.” 뻔뻔하기 짝이 없는 전 남자 친구와 헤어지고 홀로 술을 마시던 여은은 우연히 만난 해외사업부 팀장, 한도준과 충동적으로 함께 밤을 보내고. “나랑 연애할래요?” 어렵지 않게 그 말이 진심이 아니란 것을 예측할 수 있었다. “금방 질리실 텐데.” “글쎄. 난 쉽게 질리는 타입이 아니어서.” 꿰뚫어 볼 듯 집요한 시선은 여은이 뭐라 대답할지 아는 표정이었다. “연애는 거절할게요.” “이렇게 만나서 붙어먹는 건?” 진짜 본심을 꺼내는 남자의 눈빛이 욕망으로 흘러넘쳤다. “……그건, 조금 끌리네요.” 여은의 대답이 끝남과 동시에 도준이 그녀의 입술을 깊게 빨아 당겼다. 키스의 의미를 알아챈 여은은 그의 목을 꽉 끌어안았다.
괴물 황태자의 아내가 되었습니다
박하,하과,꿈결나무 · 浪漫奇幻 · 同居漫画连载[피폐물 남주로 성장할 예정인 작은 토끼가 자꾸만 나를 붙잡는다] 저주에 걸린 괴물 황태자 ‘블레이크’의 아내 ‘앤시아’로 빙의했다. 앤시아는 결혼 첫날 황태자의 얼굴을 보고 자살해서, 블레이크에게 커다란 트라우마를 남긴 인물이다. 하지만 나는 죽지 않았고, 괴물 황태자를 떠날 생각도 없었다. 그런데 명색이 19금 피폐 소설의 서브 남주인데, 원작에서 퇴폐미를 뿜어내던 맹수였던 것과 달리 순진한 토끼 같다. 와랄랄라 귀엽게 보살펴 주고 있는데, 가끔 맹수의 이빨이 보이는 것 같다. 착각이겠지…? 괴물 황태자의 저주를 풀 수 있는 건 오직 여주인공인 다이애나뿐이다. 내 역할은 이 어린 소년이 상처받지 않도록 지켜주다가, 때가 되면 물러나는 것이다. 그런데…. “앤시아, 나를 떠나지 마!” 이 작은 토끼가 자꾸만 나를 붙잡는다.
용과 뱀의 시간
박하,잠비 · 爱恨交织 · 执着攻漫画连载삶과 죽음의 경계선인 혼막 위에 지어진 나라. 귀신이 들끊는 그곳의 인간을 위해 어느날 천인이 내려와 신성한 짐승(신수)를 이용해 귀신을 잠재우고 왕이 되었다. 시간이 흘러 천인의 피가 옅어진 지금, 천인의 얼굴을 꼭 닮은 아이 '한안'이 태어났다. 왕이 되길 거부하는 한안은 신수의 선택을 거부하지만 운명처럼 청룡과 엮이고 마는데...
나를 깨우러 온
박하 · 剧情 · 奇幻漫画连载['수면인간' 50만 명의 시대, 웨이커가 되어 잠든 사람들을 깨워라!] 오랜 시간 잠에서 깨어나지 않는 사람들, 그리고 그들을 깨우는 ‘웨이커’가 되려는 소녀 소년들- R18封面已屏蔽
복숭아를 먹는 방법
정후,박하 · 短篇集 · BL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BL #비성인 #현대물 #고등학생 #엄마의애인 #짝사랑 
여름소년가
박하,정후 · 奇幻 · 科幻漫画连载세계에 좀비가 퍼지게 된지 33년, 한국에는 좀비를 치료할 수 있는 피를 가지고 태어난 이지승이란 소년이 수호신처럼 숭배되고 있다. 제로시대(좀비가 없던 시대)를 동경하는 지승은 그 시절에 동면되었다 깨어난 전호경이란 인물과 가까워지면서 묘한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