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팔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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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신당, 정상 영업합니다!
김덕팔 · 悬疑 · 现代背景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오컬트 #판타지 #능글공 #연상공 #1700살공인데 #동정공 #나르시스트공 #인외공 #철벽수 #투덜수 #능력수 #미인수 “김 서방, 나 궁금한 게 있어.” “김 씨 아닌데요. 일단 물어보세요.” 담은 붉은 눈동자를 반짝 빛내는 적하가 부담스러워 슬쩍 상체를 뒤로 뺐다. 적하는 뭐가 재밌는지 그런 담을 보며 큭큭 웃음을 터뜨렸다. “인간들은 원래 다 김 서방처럼 귀여워?” “김 씨 아니라니까요. 그리고 귀엽다뇨, 다 큰 성인 남자한테 그게 무슨 실례되는 말입니까?” 무심한 답변에도 적하의 얼굴에서 미소는 가시지 않았다. “봐. 귀엽잖아. 이러다 정들면 어쩌려고 그렇게 귀여워?” “뭐, 정들면 정드는 거죠. 참, 저는 정 안 들었으니 괜한 오해는 마세요.” “이것 봐, 진짜 신기하다니까. 감히 인간 주제에 이 몸이랑 밀당까지 하잖아.” 공 : 적하 - 망량. 다른 말로 도깨비. 검붉은 머리카락과 눈동자. 이담을 김 서방이라고 부른다. 수 : 이담 - 퇴마사. 어릴 적부터 신병을 앓았지만, 귀신의 존재를 무시하며 살아왔다. 적하를 만나고 본의 아니게 퇴마사가 되었다. 
에스퍼가 다섯
김덕팔 · BL漫画连载하급 가이드인 백도경은 임무 현장에서 비참하게 죽고 만다. 그런데 눈을 뜬 이 세계는 가이드가 없는 곳이라고 한다. 그동안 가이드 없이 살아왔던 에스퍼들은 유일한 가이드 도경의 등장에 어쩔 줄 모르는데……. * * * 도경이 떨리는 목소리로 말끝을 흐렸다. 지금 이 상황은 설마……. “저보고 다섯 명이랑…… 동시에 하라는…… 뭐 그런 거 아니죠……?” “…….” “왜 아니라고 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어요, 이 인간들아. 한 명도 벅찬데, 다섯 명이 되겠냐고!”
호감도 올리려다 광공들을 꼬셔버렸다
김덕팔 · 喜剧 · 奇幻漫画连载#다공일수 #게임시스템 #광공 #집착공 #미인공 #능력공 #연기수 #유죄수 #스불재수 로또 1등에 당첨됐다. 지옥 같던 회사를 뛰쳐나와 발을 내딛는 순간, 차에 치여서 BL 미연시 게임 속에 빙의했다. 캐릭터 호감도를 만땅으로 올려야 다시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다고 했다. 할 수 없이 게임 캐릭터들을 공략하며 호감도를 올렸더니, 미친놈들이 꼬인다. * “정말이지…… 가둬 놓고 싶군.” “네놈 말에 동의하고 싶지는 않지만, 동감이야.” “족쇄부터 준비할까요?” “좋습니다.” 사방에서 숨 쉴 틈도 없이 파국으로 치닫는 말이 튀어나오자 하진은 얼굴이 새빨개지도록 외쳤다. “야이 미친놈들아! 사람을 왜 가둬!” 하진은 씩씩거리며 네 사람을 노려보았다. 이 미친놈들에게 절대 감금당할 수는 없다. “가둬 놓는 게 싫다면 도망치지 못하게 다리를 자르는 수밖에.” “왼쪽? 오른쪽? 예술에서 대칭은 중요하니까 양쪽 다 잘랐으면 좋겠어.” “톱은 제가 준비하겠습니다. 언제나 쓸 수 있게 날을 잘 갈아 두었거든요.” “자르는 건 제가 하겠습니다.” 이 미친놈들은 광공 아니랄까 봐 무시무시한 소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해 대었다. 하여간 이 개자식들. 이런 식으로 나온다 이거지? 그렇다면 할 수 없지. 하진은 미친놈들을 노려보던 눈깔을 원상 복귀했다. 그리고 세상 무해하게 방긋방긋 웃었다. “저 원래 감금 좋게 생각했어요. 내 인생의 꿈! 바로 여러분께 감금당하기! 지금 당장 감금당하면 될까요?”- R18封面已屏蔽
化身为狂攻的棉花团子
담요,김덕팔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광공의 솜뭉치로 빙의함 平台:ridiboo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