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밀 | TIBIU

악인담
당밀 · 甜宠 · 同居漫画连载※강압적 관계, 폭력, 가스라이팅 등의 요소에 주의해주세요. 각지의 상류층이 찾는 깊은 산속의 은밀한 휴양지, ‘도원향’. 한옥풍의 고급 리조트를 표방한 곳으로 한국의 아방궁이라 불리기도 한다. 그곳에는 ‘요정’이라 불리며 VIP의 몸시중을 드는 일종의 기생들도 있다. 청우는 요정이 아닌 단순 서버로 취직했으나, 얼마 뒤 휴양을 온 큰손님의 별채에 놓여 전담 시중을 강요당하는데…. “가난해요?” 남자가 물었다. 친절하고 잔혹한 악인의 미소로. * * * “저도, 이렇게 살기 싫었어요. 그런데 저를 창놈으로 만든 건 이사님이잖아요. 도망치면 발목 자른다고 협박하시고. 그런데 왜 이 모든 상황이 제 잘못이고 제 탓인 것처럼….” “그럼 네 인생이 거지 같은 게 내 탓일까?” 가만히 듣기만 하던 구원재가 살짝 인상을 쓰며 반문했다. “혹시 네 예쁜 몸엔 손끝 하나 안 대고 무조건 퍼주면서 적선하길 원해?” “…….” “네가 일별조차 없이 달아나도 나는 그러려니 해야 하고, 무수한 거절에도 늘 매너 있게 물러나야만 하나?” “…….” “그럴 가치는. 있고?” . . . 구원재는 젖은 속눈썹 아래로 쉴 새 없이 눈물을 방울방울 흘리는 청우의 모습이 새삼 마음에 든다고 생각했다. 그 모습을 보자 내내 더러웠던 기분이 얼마간 풀리는 것을 느꼈다. 연청우가 예쁘게 울고 있었다. 누구도 아닌 구원재, 자신 때문에.
18+우아한 파괴 [e북]
당밀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가스라이팅, 폭력, 자해 등의 소재가 등장하오니 구매 이용 시 참고 바랍니다. “넌 나 없이는 숨도 쉬지 말아야지.” 아버지의 사업 실패 후 큰 빚을 지게 된 창현은 빚 독촉에 시달리다 고등학교 시절 악연으로 얽힌 동창 우아준에게 돈을 빌리러 간다. 그러나 아준은 재회하자마자 생각지도 못한, 비틀린 본색을 드러내는데…. “기어 와.” “…….” “테이블 위로.” * * * “그렇게 싫은 게 많아서 어쩔까.” 우아준은 이따금 속삭이듯 말하는 버릇이 있어서 듣는 사람을 절로 긴장시키곤 했다. “나도 너한테 화내기 싫어. 얼굴은 특히 안 건드리고 싶어. 예쁜 게 좋으니까.” 창현이 덜덜 떨면서 눈꺼풀을 쳐들었다. 얇은 살갗을 빼곡히 감싼 속눈썹이 올라가며 겁에 질린 동그란 눈동자가 드러났다. 그곳은 오롯이 우아준을 담고 있었다.
18+역살 [완전판]
킨고,당밀 · 爱恨交织 · 执着攻漫画连载명망 높은 최씨 가문의 삼대독자인 지한에게 김서온은 늘 눈엣가시였다. 양자로 들어와 더부살이를 하는 고아 주제에 집안의 장남 행세를 하고, 아비의 총애를 빼앗고, 이제는 혼처마저 앗아가려 한다. 결국 지한은 용한 무당을 찾아가 서온에게 살을 날려 달라 청하기에 이르고, 무당은 한 가지 묘안을 일러준다. 그자는 욕(慾)이 과한 명이니 색사를 이용하라는 것. 그렇게 가솔들이 집을 비운 어느 날 밤, 지한의 계책으로 미약을 마신 서온은 깊은 잠에 빠진다. 하지만 방심한 순간, 서온이 눈을 뜨고 마는데…. 이월의 얼어붙은 새벽, 짐승과의 숨바꼭질이 시작된다.
18+역살 [개정판]
킨고,당밀 · 初恋 · 架空历史漫画连载명망 높은 최씨 가문의 삼대독자인 지한에게 김서온은 늘 눈엣가시였다. 양자로 들어와 더부살이를 하는 고아 주제에 집안의 장남 행세를 하고, 아비의 총애를 빼앗고, 이제는 혼처마저 앗아가려 한다. 결국 지한은 용한 무당을 찾아가 서온에게 살을 날려 달라 청하기에 이르고, 무당은 한 가지 묘안을 일러준다. 그자는 욕(慾)이 과한 명이니 색사를 이용하라는 것. 그렇게 가솔들이 집을 비운 어느 날 밤, 지한의 계책으로 미약을 마신 서온은 깊은 잠에 빠진다. 하지만 방심한 순간, 서온이 눈을 뜨고 마는데…. 이월의 얼어붙은 새벽, 짐승과의 숨바꼭질이 시작된다.- R18封面已屏蔽
逆煞
킨고,당밀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 R18封面已屏蔽
恶人谈
사과씨,당밀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桃源乡—一座只为被选中的VVIP而存在的秘密度假胜地。在那里,被称为「妖精」的人们以笑容贩售梦境与快乐。担任服务生的延清雨,某天引起了一位顶级客户的注意。「要不要到我住的别馆来?」即使恐惧涌上心头,清雨仍鼓起勇气拒绝。但等待他的,却是一场早已设好的陷阱。「从现在开始,我会温柔地蹂躏你,清雨。」具援财—那个美得近乎残酷的男人,用他独有的方式,温柔而残忍地摧毁着清雨的世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