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수 | TIBIU

새벽은 밤의 테두리
당수 · 治愈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수인물 #레트리버연하공 #흑호랑이연상수 #햇살공 #일편단심공 #입덕부정수 #상처수 #금욕수 호랑이와 흑재규어 사이에서 태어난 이생종 수인, 신서효. 그는 문란한 아버지와 다른 존재가 되기 위해선 동물적인 본능을 억누르고 ‘인간’이 돼야 한다고 믿는다. 도망치듯 떠났던 고향으로 10년 만에 돌아온 서효. 그는 증오스러웠던 아버지의 부고와 함께 거액의 빚을 갚아야 한다는 사실을 전해 듣는데…. 그리고, 그해 늦봄. “안녕하세요.” 서효의 일상에 스며들기 시작한 남자, 연하루. “속는 셈 치고 저랑 딱 열 번만 더 만나 주세요.” “서효 형. 저는 형을 정말 좋아해요.” 레트리버 수인인 하루는 서효의 테두리를 맴돌기 시작한다. 서효는 하루의 온기와 다정함에 점점 벽이 허물어지기 시작하고…. *** “형, 그럼 설마 남자한테는 관심이 없으신 거예요? 아니면 동종에게만 끌리세요?” 이성애자인지 확인하는 건 그렇다 치더라도, 어떤 종으로도 분류되지 못하는 이생종에게 ‘동종’성애자인지 묻다니. 물어보나 마나 한 질문이었다. 나는 콧잔등을 찡그렸다. “나도 정확하게는 몰라. 지금까지 누굴 좋아한 적도, 사귄 적도 없어.” “알겠어요. 차라리 잘됐네요. 형, 그럼요.” 뭐가 잘됐다는 건지 물을 새도 없었다. 대뜸 손을 뻗은 하루가 다시 나를 붙들었다. 또 손등에 입을 맞출 건가 해서 내버려 둔 게 실수였다. 하루는 비어 있는 팔로 내 허리를 감았다. “저랑 시험해 보세요.” “잠깐, 그만.” 밀쳐 내려 해도 소용없었다. 단단하게 몸을 붙인 하루가 고개를 숙였다. 귓가를 간지럽히는 목소리에 오싹 소름이 돋았다. “형도 제가 싫지는 않으시잖아요.”
헤이트 미, 퍼피
당수 · 初恋 · 年龄差漫画连载※작중 취향을 타는 요소 및 트라우마 관련 묘사 등이 있사오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박혀 봐야 사귈지 말지 정하지.” “사귀어 봐야 박을지 말지 정하죠.” 한탕의 쾌락을 위해 잠자리 상대를 물색하던 라크를 융통성 없이 거절하던 회색늑대는 잘려 나간 제 어린 시절 속 멍멍이, 차백영이었다. 최악의 재회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차백영은 여전히 눈을 반짝였다. 본인의 첫사랑이 어떻게 변해 버렸는지도 모른 채. “넌 지금의 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잖아.” “전에 형이 그랬잖아요. 박아 봐야 사귈지 말지 정한다고.” “아니, 잠깐. 멍멍아.” “형한테 박아 줄게요. 그러니까 나랑 사귀어요, 형.” 첫 단추부터 잘못 끼워진 재회를 아름답게 수습하는 방법을 라크는 알지 못했다. “형. 설마 나랑 한 약속을 전부 잊어버렸어요?” 결국 또다시 모든 걸 망쳐버린 라크 앞에 남은 것은 웃음도 나오지 않는 의뢰 하나였다. “당신한테 의뢰할 게 있어요. 할 일은 간단해요. 내가 당신을 싫어하게 만들면 돼요.” 그렇게 아슬아슬한 동거 생활이 시작되는데……. 판타지물, 나이차이, 재회물, 첫사랑, 까칠공, 미남공, 상처공, 순정공, 연하공, 존댓말공, 짝사랑공. 미남수, 상처수, 연상수, 역키잡물, 인외존재, 수시점
맛있는 건 한 입 더!
듀부,당수漫画连载《맛있는 건 한 입 더!》 平台:ridibooks 伪装成蟒蛇的白蛇 x 兴致勃勃的狼吞虎咽吃货浣熊 山势险峻,人来人往的片月山腰。 在洞穴里舒服地冬眠的白蛇李时美因为突然出现的浣熊们的噪音而醒来。 忍无可忍的李时美,从中挑出了最可恶的浣熊,伪装成蟒蛇,决心折磨他。 但是李时美没想到,那只浣熊竟然是与自己一样的可以变成人类的妖魔。 与救过自己命的浣熊群们一起生活的浣熊妖魔苏库里。 因为天生的吃货属性,不止一次陷入了危险当中,某一天在发怒的蟒蛇面前真的陷入了危机当中。面对要变化为龙的蟒蛇,自己要成为对方的食物了。 但是这只蟒蛇有点奇怪,我为什么总想向他伸出手? 骗浣熊的蛇李时美与积极吃货浣熊苏库里闹哄哄的生活开始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