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99 | TIBIU
18+XX가 이상해요 삼촌!
미미99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자보드립, 임신드립, 양성구유. 모유플 주의 ※본 작품은 모유플 및 양성구유 설정이 등장하오니, 작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10,000명 중 1명꼴로 자궁이 달린 채 태어나는 남자들이 있는 세계. 남성의 고환 자리에 여성의 생식기가 생긴 채 태어나는 그들은 별종, 특이종, 더해서는 진화된 개체라고 불린다. 그리고 그들은 대체로 선천적이지만 간혹 후천적인 케이스도 있다. 또한 흔한 건 아니지만 임신까지 가능해진 사례도 왕왕 발견된다. 이진의 엄마와 선태의 형은 재혼했다. 하지만 그들은 넷이 함께할 행복한 미래를 채 즐기기 전에 교통사고로 동시에 세상을 떠난다. 졸지에 둘만 남은 이진과 선태는 형제처럼, 가족처럼 의지하며 지낸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이진이 선태만 보면 도망간다. 참다못한 선태가 이진을 붙잡고 닦달하려는데, 조카의 몸이 조금 이상하다. * “이, 이상해. 흥, 흣, 삼초온…!” “츕, 츱. 하아, 젖 빠는 게 이상하다고?” “응, 응! 이상해, 망가지면, 흐, 어떡해?” “젖 좀 빨았다고 젖꼭지 망가진다고? 나중에 애는 어떻게 먹이려고 벌써 겁을 먹어.” “으, 응?” 생경한 자극으로 원할한 사고가 힘들어진 이진이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했다. 웬만하면 젖꼭지가 통통 부어 스스로 만질 수 있을 때까지 크기를 키우려고 했는데, 영 뚱딴지같은 엄살이라 기도 안 차서 고개를 쳐들었다. “보지도 있는데, 임신은 안 하려고?” “이, 임신을 내가 어떻게 해…!” “왜 못하냐. 보지에 좆물 넘치도록 싸 주면 애 가지지.”
18+최면 신부 단편선
미미99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최면플 / 자보드립 / 임신드립 주의 본 작품은 자보드립 및 최면플 소재가 등장하오니, 작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1. 소꿉친구로 최면신부 만들기 L9 제약회사 연구원 표한주는 소꿉친구 윤이랑의 이별 후유증 해소를 위해 담당하던 최면약 신약을 사용한다. 분명히 말하지만, 처음부터 의도가 불순한 건 아니었다. 하지만 말간 얼굴로 저에게 복종하는 윤이랑을 보며 한주는 줄곧 참아왔던 무언가 꿈틀거리기 시작하는데… 2. 의붓동생으로 최면신부 만들기 L9 제약회사 대표 주태한은 권태로운 일상을 견디지 못하던 어느 날, 의붓동생 주우연에게 묘한 기분을 느낀다. 가족의 형태에 포함된 아이지만 진짜 가족이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던 게 원인일까. 그냥 주태한이 날 때부터 어딘가 모호한 구석이 많았던 탓일까. 그는 거리낌 없이 자신이 개발한 최면약을 동생에게 사용하는데… 3. 새아빠로 최면 신부 만들기 운 좋게 L9 제약회사 인턴으로 들어갔지만, 새아빠 하바열을 제외하면 모든 게 권태롭기만 한 준화는 언제나처럼 새아빠 태권도장에 찾아가 그를 구경한다. 지병으로 돌아가신 엄마를 제외하면 엄마의 죽음부터 줄곧 제 옆에 있어 준 새아빠는 준화에게 과장 없는 전부였다. 사실혼 관계였기에 남이였던 바열과 진짜 가족이 되고 싶었던 준화는 아빠와의 여행 날 회사의 최면 약을 사용하게 되는데…. 4. 학교 선배로 최면 신부 만들기 L9 제약회사 대표의 제안으로 시작된 768A(양성구유 약 개발) 프로젝트 총괄 책임자 이서범은 연이은 실험 실패로 사람 가리지 않고 패악질을 부리는 지랄범으로 유명하다. 결국 그는 포악한 성격 때문에 자체적으로 실시한 실험체 투표에서 몰표를 받게 되면서 스스로 양성구유 약을 먹게 된다. 그러던 중 학교 후배 강유일이 768A 팀으로 오게 되고, 최면 약 또한 추가로 복용하며 경과를 지켜보기 위해 연구실 골방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18+흘레붙는 걔들
미미99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근친, 자보드립, 감금, 양성구유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오메가버스 #알파공수 #찐근 #쌍둥이공수 #양성구유 #분수공 15살이 돼서야 재회한 일란성 쌍둥이 형제 백사강과 백사린. 예쁜 얼굴도, 우성 알파라는 형질도 같은 두 사람이 붙어먹는 건 어쩔 수 없는 운명이었다. 불완전한 세상 속, 유일하게 온전한 서로를 향한 집착은 날이 갈수록 커지고. 동생 사린은 형 사강을 완벽하게 소유하기 위해 ‘구멍’을 하나 더 만들기로 하는데…. * 하하, 빌어먹을. 진짜 보지 맞잖아. 돌아본 백사린은 잔뜩 울상을 짓고 있었고, 보지 구멍에 들어가 있던 내 검지를 재빠르게 빼냈다. 맛있는 걸 빨듯이 내 손가락에 묻은 액을 제 입에 물고는 웅얼거렸다. “미아내 형아… 그치만, 그치망 이러케 앙 하명 형아는 또 나 두고 갈 거잔앙….” 박박 닦아냈던 눈물을 다시 그렁그렁 매단 채로 변명을 시작했다. 그리고…. “좋아? 형, 형아 보지에서 또 피나는데, 그래도 좋아?” “허응, 응, 조, 조아… 하으읏….” “이렇게 애기 보지가, 걸레 보지 돼도, 좋기만 해?” “응, 응, 흐응, 좋아… 사린아, 린아, 좋아….”
18+아저씨? 아빠? 여보!
미미99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 자보드립과 임신드립이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형수의 유언으로 오메가 백서하를 집으로 데려온 범화영. 돌봐주다 양자로 입적까지 했지만 둘의 관계는 점점 더 깊은 곳으로 빠져버렸다. 그런데 이 핏덩이 같은 게 자꾸만 임신시켜달라고 조르기 시작하는데…. * “…제대로 생각해. 너 정말 임신해도 괜찮니.” 화영은 한 품에 쏙 들어오다 못해 자리가 남는 서하에게 자지를 끝까지 다 밀어 넣은 채로, 서하의 표정 변화를 물끄러미 지켜봤다. 워낙 말라서 그런가, 워낙 커서 그런가. 누구와 견주어도 크기로는 지지 않는 화영의 휘어진 좆이 어디까지 들어갔는지 훤히 보였다. 좆의 형태가 보이는 서하의 윗배를 꾹 눌렀다. 서하 얼굴보다 큰 손바닥의 온기가 얄팍하고 서늘한 뱃가죽을 통해 그 어딘가에 있을 자궁구까지 미적지근하게 넘어갔다. “…나 아빠, 아니. 여보, 여보 좆물로 가득 채워지고 싶어.” “하하, 씨발, 씨발 어떻게 이런 게. 씨발, 너는 진짜.” 화영이 잔뜩 폭력적인 몸짓으로 서하가 가리킨 자궁을 자지로 꾹 눌렀다. 위쪽 벽을 긁으며 질 낮은 욕설을 읊조렸다. 그러다가도 돌연 자궁구에서 빙글빙글 돌렸다. 꼿꼿하게 솟아있는 젖꼭지를 감쳐 물으며 다시 최대한 깊게 박아 넣었다. “내 거, 내 보지야. 이제, 절대, 절대 못 물러, 씨발.”- R18封面已屏蔽
XX가 이상해요 형아!
미미99 · 现代背景 · 初恋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자보드립, 임신드립, 양성구유 주의 ※본 작품은 자보드립 및 양성구유 설정이 등장하오니, 작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10,000명 중 1명꼴로 자궁이 달린 채 태어나는 남자들이 있는 세계. 남성의 고환 자리에 여성의 생식기가 생긴 채 태어나는 그들은 별종, 특이종, 더해서는 진화된 개체라고 불린다. 그리고 그들은 대체로 선천적이지만 간혹 후천적인 케이스도 있다. 또한 흔한 건 아니지만 임신까지 가능해진 사례도 왕왕 발견된다. 선아율은 그런 개체였다. 태어날 때부터 고환 대신 여성기와 자궁을 가지고 태어났다. 날 때부터 가지고 있던 거니 신기하지도 거부감을 느끼지도 않은 채 20년을 살았다. 오히려 남들과는 다른 몸 덕분에 성인이 되면 윗집 형아와 결혼할 거라고 동네방네 외치고 다녔다. 결국 그는 성인이 되던 날 술을 사 들고 어릴 때부터 좋아하던 윗집 형아, 지현수를 찾아간다. 그리고 함께 술을 마셔 주던 현수에게 자신에게 보지가 있다고 고백하는데……. * “나 형아한테 고백할 거 있어.” “아~ 또 결혼하자고?” “응! 나 잠지 있으니까!” 나 내일 성인 돼! 라고 말하던 투와 유사했다. 아니, 똑같았다. 현수가 버퍼링 걸린 것처럼 눈만 깜박였다. 평소와 다름없는 어조, 그렇지만 분명히 무언가 이상한 내용에 혼란을 겪으며 되물었다. “뭐, 가 있어?” “잠지!” “…잠, 악!” 아율의 말을 따라 하던 현수는 저도 모르게 허벅지를 주먹으로 내려찍었고, 욱신거리는 통증에 탄식했다. 나 벌써 취해서 기절했나 했는데, 꿈이 아니네? 그러면 이 상황이, 저 말이 진짜, 진짜라고? 현수가 다음 말을 찾지 못하고 연거푸 입을 열었다 닫았다. “그러니까 진짜로 나랑 결혼하자! 결혼해 주세요, 형아!” “…와.” “나 잠지 있어서 혼인할 수 있어! 히히, 보여 줄까?”
18+선배 화장실 같이 가 줄까요
미미99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해당 작품은 장내방뇨와 자보드립이 등장합니다.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내산은 자취방으로 데려오자마자 화장실로 뛰어 들어가던 선배의 뒷덜미를 떠올렸다. 그 선배는 뒤통수도 동글동글한 게 존나 귀여워. “선배, 괜찮아요? 토하는 거예요? 등이라도 두드려 줄까요?” 점점 시선이 탁해진 내산이 결국 자리에서 일어났다. 화장실에 들어간 지 30분은 지난 것 같은 선배 상태를 확인하기 위함이었다. “…드디어, 쌌다아…” 선배는 미약하게 신음하며, 엉덩이 뒤를 손가락으로 쑤시고 있었다. 뒷구멍을 쑤시며 오줌 싸는 선배를 본 순간, 내산은 이거라고 생각했다. 무조건 이거라고 확신했다.
18+XX가 이상해요 여보!
미미99 · 朋友变恋人 · 青梅竹马漫画连载*자보드립, 임신드립, 양성구유 주의 ※본 작품은 자보드립 및 양성구유 설정이 등장하오니, 작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10,000명 중 1명꼴로 자궁이 달린 채 태어나는 남자들이 있는 세계. 남성의 고환 자리에 여성의 생식기가 생긴 채 태어나는 그들은 별종, 특이종, 더해서는 진화된 개체라고 불린다. 그리고 그들은 대체로 선천적이지만 간혹 후천적인 케이스도 있다. 또한 흔한 건 아니지만 임신까지 가능해진 사례도 왕왕 발견된다. 유지한은 어느 날 갑자기 그런 개체 중 하나가 되었다. 자던 중 여성기와 자궁이 후천적으로 생긴 것이다. 지한은 생소한 변화에 놀랐고, 한편으로는 두려웠다. 자궁을 가진 개체들이 유구하게 비싼 값이 매겨져 어둠의 경로로 사고 팔린다는 뉴스를 한두 번 본 게 아닌 탓에, 울면서 오랜 소꿉친구이자 평생을 함께한 남편 하성택에게 도움을 요청하는데……. * “지한아.” 다리를 오므리고 싶어도 성택이 오금을 꽉 잡고 놓아주질 않아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했다. 지한이 눈동자만 바르르 굴리다 문득 들린 목소리에 화들짝 놀랐다. 너무 낮아 제법 음산하게 느껴지는 목소리였다. 한참을 침묵하던 성택이 드디어 입을 열었다. “…왜, 왜.” “보지랑 자궁 생기면 임신, 할 수 있지 않아?” “뭐?” “아, 아니. 그러니까.” 지한은 뭘 잘못 들은 줄 알았다. 평소에는 한없이 다정한 남편인데도, 관계를 할 때만큼은 좀 거칠어지는 편이었던 성택은 유독 배가 부풀 때까지 정액을 채워주는 걸 좋아했다. 그리고 서로 쉬쉬했지만, 사실은 그 욕망의 기저가 어디서부터 시작된 건지 지한도 얼추 알았다. “좀 자세히 봐도 돼?”
18+발정기 택배 : 뱀 수인의 사정 [e북]
미미99 · 治愈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은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연작)입니다. 전작과 세계관을 공유하지만 새로운 주인공의 독립된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어, 전작을 읽지 않으신 독자분들도 단독으로 즐겁게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해당 작품은 자보 드립과 임신 드립이 등장합니다. 작품 구매 및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뱀수인공 #쌍좆공 #집착내숭공 #미인계략공 #오메가수 #얼빠수 #아방천진수 #동갑소꿉친구 매번 찾아오는 발정기를 챙기기 힘들지 않으신가요? 발정기에만 필요한 파트너를 만들고 유지하는 게 귀찮지 않으신가요? 저희 ‘발정기 택배’는 여러분들의 발정기를 주기적으로 관리해 드립니다. 원하시는 종 혹은 형질의 택배원을 기재하신 후, 고객님의 발정기 시기를 알려주세요. 언제 어디든 저희 발정기 택배원이 찾아갑니다. 주저 말고 신청하세요. 발정기로 불안하고 불편해진 생활을 책임져 드립니다. ↘ www.matingseason.deliveryservice.com * [집 앞에 약봉지 걸어놨어. 제일 필요한 걸로 꺼내 먹어.] 아무것도 모르는 제 소꿉친구의 태도는 미련할 정도로 상냥했다. 어릴 적부터 유달리 소심했던 차율은 하림의 눈에 여전히 유약하게만 보였고, 하림은 그 상냥함을 방패 삼아 자신이 오메가라는 사실을 끝까지 숨기고 싶었다. ‘발정기 택배’ 서비스를 신청하기 전까지는. “…씹. 하림아. 너 정말 내가 아니라 딴 새끼한테도 이렇게 젖 흔들면서 발정 난 티 내려고 했어?” “으, 으응…?” “젖 퉁퉁 부을 때까지 실컷 빨아줄 테니까 내 얼굴 가까이로 숙이라고.” 유약하고 다정한 소꿉친구, 차율은 절대로 수인일 리가 없는데…. “바지 벗고 내 얼굴 위로 앉아 봐.” “……왜, 왜?” “보지 빨아주게. 빨아야 씹질을 하지. 그래야 발정기도 가라앉고.” 빠득, 아래턱에 힘을 주며 명령하는 그의 눈동자가 뱀처럼 서늘하게 번뜩였다.
18+동정으로 걸레 빨아쓰기
미미99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자보 드립, 임신 드립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오메가버스 #조직/암흑가 #순진공 #유혹수 #고수위 조직의 이인자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설한은 쉽지 않은 하루를 보내고 있다. 마음에 드는 것 하나 없다. 순진해 빠져서 동정 티를 벗지 못하는 요한 빼고는. 혼자 밤을 보내고 싶지 않았다. 특히 오늘 같은 날은. 설한은 프라이빗한 호텔 레스토랑에서 요한을 유혹하는데……. * “저 못, 흐, 못 참겠어요.” “뭘 못 참아?” “…박고, 하아, 박고 싶어요.”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 나는 잘 모르겠네~” 척설한이 평소와 다름없게 웃으며 발바닥을 힘주어 눌렀다. 양말이고 바지고 쓸모를 다하지 못했다. 천 너머로도 온전히 느껴지는, 흉흉하게 굳어있는 요한의 성기를 집요하게 문질러댔다. 요한이 허공에 험핑하듯 엉덩이를 들썩이며 급기야는 쥐고 있던 술잔을 쨍- 바닥에 떨어트렸다. “작은, 후, 형님.” “왜?” “형님 구멍 빨고 싶어요.” “내 구멍?” “네. 작은형님 보지에, 제 혀 집어넣게 해주세요.”- R18封面已屏蔽
저 임신한 것 같아요 아저씨 [e북]
미미99 · 现代背景 · 初恋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양성구유 / 자보드립 / 모유플(임신 중 관계) 등이 등장합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 남녀 상관없이 유일하게 임신이 가능한 오메가가 귀한 세상. 하지만 오메가라고 다 같은 취급을 받는 건 아니다. 그들 중 최고는 형질자 아닌 이의 씨를 받아도 임신할 수 있는 우성 오메가다. 특히, 아주 적은 확률로 여성기를 가지고 태어나는 우성 오메가의 존재는 유독 귀하게 여겨진다. 주이영이 그렇게 귀하게, 예쁨만 받으며 자란 우성 오메가였다. 그는 어느 오메가가 그러하듯, 성인이 되자마자 마땅한 남편감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중 선 자리 상대로 나온 구유혁에게 한눈에 반한다. 이영은 운명처럼 유혁과 결혼했고, 불같은 신혼을 보냈다. 그런데도 3년째 아이가 영 들어서질 않아서 내심 걱정하던 찰나, 이영은 제 가슴에 맺힌 뽀얀 방울들을 보고 남편 유혁 몰래 병원을 찾는데……. * “이영아. 가슴 많이 커졌다.” “으, 맨날, 아저씨가 맨날 만지잖아요…….” “아니. 젖꼭지랑 유륜이 전과는 비교가 안 되잖아. 봐. 이영이도 보이지?” 유혁이 밑에서부터 이영의 가슴을 받쳐 올리며 눈짓했다. 신혼여행을 갔을 때만 해도 판판한, 여느 남성과 다름없는 몸이었는데 지금 보니 살이 제법 올라 조몰락거릴 만큼은 되었다. “으응, 그만, 핫! 아저씨이……!” 더구나 유혁이 짚은 것처럼, 이영의 유륜과 젖꼭지는 확실히 통통하게 커진 상태였다. 유혁이 엄지만 올려 툭툭, 가볍게 젖꼭지를 만졌다. 유륜은 유난히 커지고 색이 진해져 있었고, 이영이 숨 쉬느라 가슴팍이 오르락내리락할 때마다 맑은 우유가 질질 새는 젖꼭지는 아름답다 못해 경이로울 지경이었다. “하아, 가슴 누가 이렇게 키웠더라.”
18+이상해요, 선생님!
미미99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금단의 관계, 양성구유, 자보드립, 임신드립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만 명 중 한 명꼴로 자궁이 달린 채 태어나는 남자들이 있는 세계. 그들은 희귀한 만큼 유구하게 비싼 값이 매겨져 어둠의 경로로 사고 팔린다. 시진은 그런 어둠의 경로 입구에서 일하는 야매 의사다. 이혼한 아내의 죽음 이후, 유람이 시진을 찾아온다. 그와 연줄이 닿아 있을지도 모른다면서. 유람 또한 여성기를 달고 태어난 특별한 아이였다. 남들과 다른 몸을 통제할 수 없던 유람은 의사인 시진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시진은 유람에게 도움의 손길을 뻗는데…….
18+창밖을 보라
미미99,청귤,햄은좋맛,김쫀쫀 · 动作 · 爱恨交织漫画连载#야외플모음집 #크리스마스 #현대물 1. 햄은좋맛 #SM #미인공 #다정공 #연하공 #존댓말공 #미남수 #적극수 #떡대수 #연상수 #약얼빠수 “오늘 벌 좀 받아야겠네, 우진 씨.”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완벽한 플레이를 위해 하루를 비웠던 준혁과 우진 커플. 크리스마스 당일 준혁의 갑작스러운 출근으로 떨어지게 되었지만, 공원에 홀로 나온 우진은 야외에서 홀로 플레이를 시작하게 되는데……. 2. 김쫀쫀 #산타공 #감언이설공 #좆두개공 #변태공 #모브공다수 #산타걸수 #순진수 #앞뒤동정수 #여장수 크리스마스니까 모두에게 행복을 줘야 하지 않겠어? 크리스마스에 모두에게 사랑을! SNS에 산타걸 광고를 내고 공원에서 남자들을 기다리는 윤현, 광고를 보고 찾아온 이들과 신나게 플레이를 즐기며 즐겁게 보내던 중, 평범하지 않은 한 남자에게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게 된다. 3. 미미99 #벽고 #장내방뇨 #자보드립 #입걸레공 #능글미남공 #눈치없수 #살짝바보수 #키잡물 “나, 끄윽, 나 벽에 끼였, 끼였어, 형, 흑, 도와줘…….” 크리스마스 밤, 차채현은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진이솔을 둘이 되어 셋이 나간다는 풍문이 떠도는 공원으로 유인한다. 잠시 자리를 비운 차채현이 돌아왔을 때 눈앞엔 벽에 끼인 엉덩이가 유혹하듯 옴찔거리고 있었다. 4. 청귤 #오메가버스 #납치 #카섹 #배틀연애 #미인공 #키작공 #여장공 #알파공 #허당수 #떡대수 #얼빠수 #스토커수 #지랄수 #찌질수 #음침수 #오메가수 #공시점 지금 분한 건 나다. 이 스토커 녀석이 하필 변태여서. 문 앞에 쪽지를 붙이고 이상한 선물을 보내는 스토커를 제 손으로 잡으려는 성현은 위험천만한 작전을 개시하고, 크리스마스 날 납치를 당하고 만다. 하지만 단둘이 된 차 안에서 과연 덮치는 것은 누구?
18+저 빚 갚으러 왔어요 아저씨
미미99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 양성구유 / 자보드립 / 임신드립이 등장합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 남녀 상관없이 유일하게 임신이 가능한 오메가가 귀한 세상. 모든 오메가가 귀하지만, 그들 중에는 뒤늦게 오메가로 발현되는 이들도 종종 있다. 그들은 희귀한 확률로 회음부에 또 다른 성기를 가지고 태어나기도 한다. 류시안은 그런 몇 없는 후천적 오메가다. 태어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오메가로 발현한 탓에 남들과 다른 몸이 되었고, 평생을 신체적 비밀을 숨기며 살았다. 하지만 어느 날, 그는 형을 대신해서 빚을 갚겠다고 따라가게 된 조폭 사무실에서 크나큰 실수를 하게 된다. 결국 시안은 형형한 눈빛으로 저를 바라보는 조폭 주범진에게 신체적 비밀을 들키게 되는데……. *** “아가, 클리 문질문질이 좋아?” “응, 으응…! 이상, 문질문질 이상해에…….” “긁는 것도 이상해? 좋지 않니.” “하, 앙! 이상, 조, 흐, 조아… 조아…….” 후희를 충분히 느끼도록 엄지를 떼지 않고 뭉근하게 손톱으로 긁어 주며, 삽입된 손가락으로도 쩍쩍한 내벽을 살살 쓸었다. 그러자 대번 좋다는 소리가 터졌다. “보짓살 엄청 조이네. 아저씨 손가락 자르려고? 보지에 평생 넣고 있는 게 좋아?” 그는 그 나름대로 걱정이 많았다. 남다른 구멍이라 그런지 보지가 너무 작아서, 제 자지가 들어가려면 손가락이 아니라 주먹을 처넣어야 하는 게 아닌지 고민이 될 정도였다. “…진짜 주먹 넣으면 졸도할 것 같은데.”
18+이혼을 위한 임신 계약
미미99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 해당 작품은 출판사가 변경되어 재출간된 작품입니다. ※ 본 작품은 임신 중 관계 등 자극적인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오메가버스 #금단의관계 #시아버지공 #며느리수 #더티토크 #자보드립 #임신드립 #3P 첫사랑과 결혼한 윤우는 이혼하고 싶지만, 아이가 없으니 안 된다는 남편 류백하의 말에 임신을 하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정작 남편은 집에 잘 들어오지도 않고, 지칠 대로 지친 윤우는 홀로 맥주를 마시던 중, 때마침 아들 부부 집을 방문한 시아버지 무진과 마주치게 된다. “꼭 백하 아이일 필요가 있나, 임신할 때.” 그런데 사정을 전해 들은 시아버지 무진은 며느리 윤우에게 속삭이고. “그, 그치만 그건… 바람, 이잖아요….” “백하가 그렇게 깨끗한 애는 아닐 텐데?” “그래도, 그건… 그건….” “아 씨가 문젠가? 그럼 내 씨는 어떠니?” 당황하는 윤우에게 어차피 씨물은 걔나 나나 차이 없을 거라고, 임신이 목적이면 나는 어떠냐고 제안하는데…. “임신을 원한 건 새아가였잖아, 그렇지?” “흐으, 그, 그건 맞는데….” “시아버지가 책임지고 임신시켜 준다고 했잖아, 그렇지?” “…네, 흐읍, 네에….” “그러니까 노팅 정도는 견뎌야지. 아기집에 씨물을 잔뜩 넣어 주는 건데, 안 그러니?”
18+애완 인간으로 취직했습니다!
미미99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 본 도서는 하나의 콘셉트로 구성한 옴니버스식의 단편 모음집입니다. 양성구유, 자보드립, 임신드립 등 호불호 타는 요소가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EP 1. 〈신비로운 재앙 크툴루〉 #인외존재 #양성구유 #계략공 #존댓말공 #순진수 #촉수물 #산란플 #수면간 #모유플 #요도플 #절정교육 “저, 저는 주인님밖에 없는데…… 진짜, 주인님이 전분데…… 주인님도 제가 주인님 것이라고 하셨잖아요!” 인외들과 소통하기 위한 인간 창구로서 취직한 루니. 신입임에도 동경하던 크툴루 담당으로 배정받아 신이 난 그는 바다의 괴수이자 신비로운 재앙이라 일컬어지는 제 주인님을 평생 모시겠다는 의욕에 가득 차 있다. 하여 매일같이 그의 점액에 절어도 그저 행복하기만 한데……. * “그마, 그만하면, 힉, 주인님, 저 그만할, 흐읏, 그만할래요, 네?” 「거의 찾은 것 같은데 조금만 더 힘내 봐요. 다 하고 루니 기분 풀릴 때까지 잠지 빨아 줄게요. 응?」 금방 잡힐 줄 알았는데 이 작은 알 덩어리가 어디로 숨었는지 촉수 두 가닥으로는 잘 찾아지질 않았다. 더구나 깊게 움직일수록 뒷구멍에 넣어진 자지와 얇은 막을 가운데 두고 부딪히는 느낌이 상당히 이질적이었다. 침음하던 주인님이 촉수를 좀 더 넣을까 싶어 등 뒤에서 새로운 것을 하나 꺼내 들었다. 여차하면 하나 더 넣으려고 한껏 개방된 구멍 주위를 맴돌았다. 「찾았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밑으로 자지를 세 개나 받는 불상사까지는 일어나지 않았다. 주인님은 촉수 자지 끝부분에 닿은 덩어리를 잽싸게 잡아챘고, 단숨에 밖으로 끄집어냈다. 톡. 토르르륵. 지금까지 본 알 덩어리 중 가장 커다란 것이 먼저 나오고, 뒤를 이어 보통 크기의 알 덩어리가 하나 더 나왔다. 「루니, 다 꺼냈어요. 수고했어요. 주인님 알도 쌀 줄 알고, 너무 잘했어요.」 EP 2. 〈아름다운 거인형 외계인〉 #인외존재 #양성구유 #집착공 #떡대공 #배뇨관리공 #단정수 #반동거4년째 #결장플 #배뇨플 #손가락딜도 #부부섹스 “보지도 조루 보진데, 자지까지 조루 자지라 어떡해? 자기 이젠 진짜 인간들한테 인기 없겠다.” 주연은 요즘 퇴사 욕구가 솟는 중이다. 제 담당인 거인형 외계인, 즉 ‘자기야’라는 낯간지러운 애칭으로 불러 달라 주장하는 덩치 큰 짐승 새끼가 저만 졸졸 쫓아다니는 데다 기물을 쾅쾅 부수어 대어 할 일만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느 날 ‘자기’가 뒷보지에 손가락 모양 딜도를 넣어 둔 채 자취를 감추자, 그가 문득 그리워지는데……? * “어? 자기야.” 퓨븃, 뷰웃, 주륵, 쪼르르르. 결국 주연은 참지 못하고 실례를 범했다. 주연의 뒷보지를 핥아 먹던 자기가 제 손바닥에 흥건하게 고인 물웅덩이를 발견하곤, 무자비하던 혀 놀림을 멈췄다. 찔거억. 갖은 액으로 범벅된 혀가 뒷구멍에서 길게 빠져나오자 자기는 제 손바닥을 한 번, 거친 숨을 몰아쉬는 제 애완 인간을 한 번 번갈아 봤다. “쉬야 하고 싶었어? 말을 하지.” “……흐, 자, 자기, 흐으, 때문에…….” “화장실 데려다줄까? 쉬야 다 한 거야? 더 안 할래?” 저 거인은 정말 나를 키운다고 생각하는 걸까. 주연이 아득한 정신머리로 생각했다. 원래도 그의 행동은 대부분 제멋대로지만 그중 최고는 가끔 주연을 새끼 다루듯이, 정말 ‘애완’ 인간 대하듯이 군다는 건데, 그게 관계할 때면 훨씬 도드라져 보였다. 이를테면 이런 식으로 배뇨 관리를 하려 든다든가. “그래도 화장실은 가야지. 쉬야 다 했으면 닦고 씻어야지. 그래야 깨끗하지, 자기야. 우리 항상 그래왔잖아.” 아니면 주연이 혼자서는 절대 못 씻게 한다든가. “내가 자기 쉬야 구멍 깨끗하게 씻어 줄게. 인간은 청결해야 오래 사니까.”
18+페티쉬(해결할 방법) 찾아드립니다 [e북]
미미99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자보드립과 임신드립 결장플 배뇨플 장내방뇨 짭근 등이 등장하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페티쉬(해결할 방법) 찾아드립니다.’ 약 7년 전 혜성같이 등장해 약 3년 만에 정상을 찍은 후, 단 한 번도 순위권에서 떨어진 적 없는 유일무이한 비주류 취향 어플. 그것은 어플명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특이 취향이라고 일컬어지는 페티쉬를 근간으로 하며, 페티쉬가 있다면 안심하고 편히 즐길 수 있는 대형 어플이니 좋고, 페티쉬가 없다면 찾아가는 과정에서 새롭고 독특한 경험을 해 볼 수 있어 대중적으로 사랑받았다. 1. 제복 페티시즘 유하는 어릴 때부터 제복에 대한 열망이 있었고, 장래 희망도 경찰이었을 만큼 제복에 진심이었다. 그래서 늘 어플을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언젠가부터 주변에 같은 페티쉬를 가진 회원이 있다는 알람이 떴다. 문제는 그 주변에 있다는 회원이, 제가 오랫동안 짝사랑했던 소꿉친구 태진인 것 같다는 점인데…. “아… 좋아, 좆끼리 부딪치니까 쿠퍼액이 너무 미끌거려서, 후.” “흐, 으… 기분 이상, 이상한데….” “이상해? 씨발, 난 좋아 죽겠어. 더 붙어 봐. 너랑 이렇게 있는 게 너무 좋아. 오줌 구멍 긁어 주는 건 좋아해? 넌 자위 어떻게 해?” 태진의 좆에 유하의 좆이 빠짐없이 겹쳤다. 태진의 솥뚜껑만 한 손아귀 아래서 뒤섞인 성기가 좇질 하듯 쩔걱거렸다. “부랄끼리 닿는 것도 미칠 것 같아. 이래서 부랄친구라고 하나?” 2. 체취 성애증 지운은 몇 년째 아빠 친구를 짝사랑 중이다. 좋아하니 자꾸 눈길이 가고 일거수일투족 관찰하게 되는 건 당연한 일. 그런데 언젠가부터 페티쉬 어플에 아저씨로 추정되는 회원이 자꾸만 보인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답은 하나였다. 아저씨도 페티쉬 어플 사용자라는 것. 그래서 작정하고 아저씨를 꼬시려는데, 어째 아저씨의 취향이 생각보다 더 변태 같다? “씨팔, 냄새….” 태문의 읊조림에는 지운이 생전 겪어 보지 못한 살기와 음험함이 뒤엉켜 있었다. 지운은 난데없이 튀어나온 딸꾹 소리를 내며, 제 정액으로 곤죽이 된 태문의 얼굴을 응시했다. 태문이 아쉬운 것처럼 혀를 축이며 지운에게 말했다. “보지 냄새 좀 맡자, 지운아.” “…네?” “애기가 좆구멍으로 아저씨 혀 빨아 줬으니까, 아저씨도 지운이 보지 빨아 줄게.” “…어, 무슨, 진짜 무슨 소린지 모르, 모르겠어요, 아저씨….” “아, 맞다. 우리 지운이 보지는 아다겠네. 아저씨가 잘 빨아서 넓혀 줄게. 아저씨 보지 잘 빨아.” 3. 눈물 기호증 하건은 이혼한 전처의 아이인 우희를 사랑으로 곱게 키웠다. 아빠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일거수일투족 지켜보는 건 물론, 성교육까지 도맡아 가르친 게 그였다. 특히나, 페티쉬 어플을 통해 알게 된 아들의 갈증을 해결해 주고 마땅한 훈육을 하는 건 당연한 아빠의 의무. 그러나 그가 출장으로 자리를 비운 사이, 아이가 함께 지웠던 어플에 하건 몰래 접속했다는데…? “내 좆집이 언제부터 이렇게 물보지가 됐지.” “무, 물보지… 아니에요…! 이거 정액, 아빠가 싸 준 정액인데….” 언젠가부터 우희는 절정 할 때 실금한다거나, 분수를 터트리는 경우가 왕왕 있었다. 물보지는 그럴 때의 우희를 놀리는 말이었다. “후으, 아들. 보지에 힘 좀 풀어 봐. 아빠 자지, 씹. 잘라먹을래?” “아냐, 아빠, 아, 끅! 우으응…!” “씨발. 네가 이 자지에서 나온 것도 아니면서 왜 자꾸 가지려고 해, 어?”
18+XX가 이상해요 자기야!
미미99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본 작품은 양성구유 및 쌍좆공, 자보드립, 임신드립 설정이 등장하오니, 작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10,000명 중 1명꼴로 자궁이 달린 채 태어나는 남자들이 있는 세계. 남성의 고환 자리에 여성의 생식기가 생긴 채 태어나는 그들은 별종, 특이종, 더해서는 진화된 개체라고 불린다. 그리고 그들은 대체로 선천적이지만 간혹 후천적인 케이스도 있다. 또한 흔한 건 아니지만 임신까지 가능해진 사례도 왕왕 발견된다. 배다휘가 딱 그런 사례였다. 그는 날 때부터 가진 여성기로 평생을 소심하고 소극적으로 살다가, 운명처럼 영현을 만났다. 다정하고 잘생긴 그에게 푹 빠진 그였지만, 한편으로는 제 신체 비밀에 대해 움츠러들며 잠자리를 1년째 피했다. 그러나 기념일을 핑계로 함께 밤을 보내게 된 어느 날, 다휘는 영현에게 비밀을 들킨다. 문제는 자신뿐만 아니라 영현에게도 신체적 비밀이 있다는 건데……. * “여보, 나 보지… 여보 보지 핥아 주고 싶어.” “우으, 흣… 아, 으응….” “나 때문에 잔뜩 부풀었잖아. 커진 여보 클리 혀로 문질러 주고 싶어. 내가 보짓물 다 마실게. 그럴래, 응?” 절정의 여운 탓인지 몸에 힘이 풀려 온전히 영현에게 의존하게 된 보드라운 몸 전체를 갖고 싶어 미칠 것 같았다. 그중에서도 특히, 철퍽이며 오줌처럼 흐르기 시작한 보짓물을 욕심껏 삼키고 싶어서 눈앞이 뱅뱅 돌았다. 이대로 발기한 자지를 아기집까지 난폭하게 쑤셔 박아 버리는 것도 좋겠지만, 그보다는 붉은 속살이 보일 정도로 크게 옴죽거리는 보짓살을 게걸스레 핥기를 원했다. “…보지 털 빨고 싶어, 씨발.” 가만히 관찰하는 것만으로도 열락에 들뜬 영현이 짓씹듯 읊조렸다. 숨을 크게 들이마실 적마다 제 복부에 챱챱거리며 감기는 음모 역시 극도의 자극제로 다가와서 머리끝까지 열이 차올랐다. 회음부 주변으로만 유달리 음모가 뻑뻑하게 뭉쳐 있는 양이 꽤 되었다. 털북숭이 보지도 아니고, 씨발. 이런 것도 꼴리게.
18+황자님의 노예
미미99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 본 작품은 양성구유 자보드립 임신드립 장내방뇨 등 호불호가 갈리는 소재가 등장하오니, 작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대륙 최대 영토전이었던 아실레 제국과 레리타노 제국의 전쟁. 지난한 전투 끝에 카잔이 몸담고 있던 리리타노 제국이 항복하고 그는 패전국 노예가 된다. 그렇게 인간 투견장에서, 경매장에서 나날이 훼손 되어가던 어느 날. 그의 눈앞에 작열하는 태양과도 같던 시아렌이 나타난다. 시아렌은 망설임 없이 노예 카잔을 제 정부로 사들였고, 카잔은 모국을 집어삼킨 아실레 제국 황자의 노예로 살아가며 제 안의 깊은 욕망을 깨닫게 되는데…. * “왜, 왜 밀어내요? 황자님이 먼, 저 키스했잖아요.” “히익, 내가 언제!” “…잠지가, 자꾸 내 입술에 닿는데….” “흐, 제발, 칸, 거기다 대고, 흐으응! 그렇게 말하지 마…!” “크, 클리가 잔뜩 부풀어서 쪽쪽 거리잖, 아요. 지금도 이렇게 오물거리는데.” 그럴 수밖에 없도록 상황을 설계한 건 본인이었으면서 카잔은 능청맞게 굴었다. “화, 황자님 보짓내….” “뭐? 냄새난다고?” “…비리고, 시, 시큼해요.” “너 때문이잖아! 나 아까 화장실 갔다 와서 제대로 못 씻었다고 말했잖아!” 시아렌이 상당히 악 받힌 고함을 내질렀다. 지금껏 봐온 카잔은 화장실 다녀온 뒤처리마저 제가 하게 해달라고 애원할 미친 변태였지만, 그가 변태인 것과 시아렌이 수치심을 느끼는 건 별개의 문제 아닌가. “그냥, 나, 나한테 싸주면 안 돼요?” “…너 미쳤어?” “화, 황자님 노예라면서요.” “근데?” “…노예를 변기로 쓰면 안 돼……?”
18+XX가 이상해요 아저씨! [e북]
미미99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본 작품은 자보드립 및 양성구유, 모유플, 임신플 설정이 등장하오니, 작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10000명 중 1명꼴로 자궁이 달린 채 태어나는 남자들이 있는 세계. 남성의 고환 자리에 여성의 생식기가 생긴 채 태어나는 그들은 별종, 특이종, 더해서는 진화된 개체라고 불린다. 그리고 그들은 대체로 선천적이지만 간혹 후천적인 케이스도 있다. 또한 흔한 건 아니지만 임신까지 가능해진 사례도 왕왕 발견된다. 김현오는 남들과 다를 것 없이 살아가던 평범한 대학생이다. 그는 입대를 앞두고 여행을 떠나기 위해 아빠 친구 한도윤의 수영장에서 알바를 하게 된다. 한도윤은 어릴 적 아빠 친구로, 부모 없이 할머니와 살던 현오를 아빠처럼 돌봐준 어른이었다. 하지만 알바를 하러 가기 전부터 묘하게 컨디션이 좋지 않았고, 별일 아닐 거라고 치부하고 출근했으나, 퇴근 전 샤워실에서 제 아래에 이상한 게 생긴 걸 발견한다. 현오는 당황했고, 때마침 수영 수업을 마치고 샤워실에 들어온 도윤이 무슨 일이냐고 다가오는데……. *** “현오야.” “흐으, 네, 네?” “이거 언제 생겼어? 아저씨가 제일 먼저 보는 거 맞아?” 도윤이 손가락을 넓게 펴 살이 가득 찐 둔덕을 벌리며 물었다. “어, 어제부터 컨디션이 안 좋았는데…” “계속 말해.” “그냥 피곤, 읏, 피곤한 건 줄 알고…” “그럼 오늘 보지 생긴 거야? 여기 와서?” 도윤의 손가락에 잔뜩 벌어진 살덩어리가 움찔거리며 속살을 뻐끔뻐끔 뱉어 냈다. 손가락 사이에 끼면 마음껏 희롱할 수 있을 것 같은 공알도 뽈록 튀어나와 있었다. 도윤이 목울대를 울렁이며 공알을 지긋이 응시했다. “…네, 네, 그런 것 같, 아요.” 어제저녁 자기 전 화장실 갔을 때, 오늘 아침 수영장 출근해서 샤워할 때도 평소와 다를 것 없던 몸이었다. 그러니 여성기가 생긴 시점을 굳이 따지자면, 일하는 도중이 맞을 것이다. 현오가 마지못해 수긍하며 새삼 그 순간 들어온 게 아저씨라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수영장에서 일하는 도중에 생겼단 말이지, 보지가.”- R18封面已屏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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