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휴 | TIBIU
18+배덕한 결혼식
백휴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 본 도서에는 강압적, 비도덕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사실은 좋은 거죠? 사위한테 이런 짓 당해서.” 남편과 사별하고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들을 소중히 키워 온 박재만이었으나, 그 아들은 무례하기 짝이 없는 남자를 사위로 데려오고야 만다. 박재만은 아들의 행복을 위해 그 결혼을 수락하는데…. 한데 결혼식 당일, 신랑 대기실에 들렀다 정신을 잃은 박재만은 어느새 아들의 신랑인 구도영의 아래에 깔려 신음하고 있었다. #최면물 #하극상공 #능욕공 #중년수 #떡대수 #자보드립 * 구도영은 천천히 입술을 뗐다. 그러자 긴 실타래처럼 침과 애액이 섞인 체액이 늘어졌다. 그는 손으로 그것을 끊어 낸 뒤 귓가를 새빨갛게 물들이고 벽에 얼굴을 처박고 있는 박재만을 올려다보았다. 박재만은 죄다 뭉개진 발음으로 더듬더듬 말했다. “자, 자네가… 이러고도, 무, 무사할, 줄….” 한쪽 엉덩이에만 시퍼렇게 손자국 모양대로 멍이 들어서 할 말은 아니었다. “장인이란 사람이 사위가 좆물 냄새 좀 풍겼다고 암컷처럼 보짓물을 질질 흘리는데, 따먹어 달라고 엉덩이 흔들던 것 아니었나요?”
18+검은 동굴
백휴 · 监禁 · 执着攻漫画连载* 키워드 : 서양풍, 판타지물, 미인공, 인외공, 강공, 능욕공, 무심공, 집착공, 절륜공, 떡대수, 까칠수, 임신수, 굴림수, 도망수, 모브공있음, 촉수물, 유두플, 산란플, 자보드립, 속박플, 인외존재, 감금, 하드코어, 3인칭시점 * 본 도서에는 강압적, 비도덕적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으며, 피스트퍽 요소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윌리엄, 아래가 이렇게 기대감으로 젖어 있는데 왜 거부하지?” 무역선의 평범한 선원이었던 윌리엄은 어느 날 전설 속에서나 등장하던 크라켄과 바다 한복판에서 마주하게 된다. 도망갈 곳은 어디에도 없는 상황. 어떻게든 상대에게 상처를 입히는 것에는 성공하나, 이윽고 배가 완전히 두 동강 난 순간 제 죽음을 예감한다. 그러나 눈을 뜨니 어두컴컴한 동굴 안이었고 크라켄의 촉수들이 제 하반신을 희롱하는 것에 잔뜩 흥분하고 마는데……. * “술래잡기가 이제 겨우 끝이 났군.” B는 윌리엄을 러그 위에 천천히 내려놓고는 제 몸에서 좆을 꺼냈다. 새카만 몸뚱이를 가르며 나온 커다란 좆은 체액을 질질 흘리고 있었는데, 윌리엄은 제 아래에 비벼지는 그것에 여전히 적응되지 않았다. 윌리엄은 이 정도의 크기는 안 들어간다고 말하고 싶었으나, B의 움직임엔 자비가 없었다. 그는 윌리엄의 양다리를 벌리고 안으로 좆을 쑥 밀어 넣었다. 격통 같은 쾌감에 윌리엄의 허리가 젖혀졌다. 그런데 느껴져야 할 고통 대신 어마어마한 자극이 그대로 쭉 뻗어 와 몸에서 경련이 일어났다. “응, 아아, 앗, 그으, 흑, 커, 커…….” “큰 걸 좋아하잖아. 그렇지 않나?” “아, 아니, 히……이……!” 곧이어 무자비한 추삽질이 이어졌다. 윌리엄은 눈을 까뒤집고 혀를 내민 채 B의 입맞춤을 받아들였다. 위도 아래도 거칠게 쑤셔지는 탓에 부어오른 것들이 자극당하며 극점이 마구잡이로 비벼졌다. “흐으, 응, 아아! 가슴 만지지 마, 아으, 읏…… 그, 이상, 흐아, 아…… 젖 나와, 나온다고…….”” “B라고 불러 봐라, 윌리엄. 다정하게. 마치 연인처럼.”
에덴의 구원
백휴 · 架空历史 · 王族/贵族漫画连载언제나 가족을 갖는 것을 원했던 에덴. 어느 날 눈을 떠보니 아픈 아버지를 모시고 있는 평민이 되어있었다. 에덴이 살고 있는 왕국 수도의 정중앙에는 어느 날 갑작스럽게 세워진 정체불명의 탑이 있었다. 탑을 조사하기 위해 파견되었던 이들 대부분이 미쳐서 돌아왔다는 소문이 돌자, 결국 탑의 끝에 무엇이 있는지 밝혀내는 자에게는 막대한 보상을 수여하겠다는 공고문이 붙기에 이른다. 스스로의 힘으로 아버지의 병을 고칠 수 없었던 에덴은, 이것이 얼마나 미친 짓인지 알면서도 탑을 오르게 되는데……. ※ 작중 일부 내용에서 그로테스크한 표현이 나올 수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 * * [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에덴’ 님.] 그래, 이것은 마치……. [당신은 94312번째 플레이어입니다.] 전생에서의 게임과 똑같지 않은가. [패시브 스킬 ‘소환수 레온티오스’를 획득하셨습니다.] 아마 그 창에 써있는 스킬 이름대로 멋있는 소환수 같은 것이 등장했다면 에덴은 환호성을 질렀을 것이다. 이제 탑 오르는 것쯤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휘황찬란한 미래를 생각하며 스스로의 앞길에 축배를 들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에덴에게 주어진 것은 강한 소환수도, 멋진 마법적인 능력도, 그 어떤 무기 같은 것도 아니었다. 그저……. “…알?” 품 안의 알뿐이었다.
셈퍼 파이 (Semper Fidelis)
백휴 · 科幻 · 爱恨交织漫画连载#학구열높은공 #벽창호공 #2개도가능한공 #감자수 #자보드립 #모브다수출현 #촉수 #자공자수 *수가 ‘여러 존재’와 관계를 맺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반응을 보아, 로건 페럴. 당신은 인간 암컷입니다.” 인간의 개체수가 폭발하며 지독한 식량난을 겪고 있는 사회. 인류가 진출할 수 있는 우주의 항성을 찾기 위해 미개척지를 항해하던 와중 우주선의 이상으로 불시착한 군인 로건과 그의 동료들은 뿔뿔이 흩어지고, 로건은 알 수 없는 존재와 조우한다. 자신을 스카이럴이라 칭한 그 존재는 로건의 신체가 자신의 종족을 부활시킬 그릇이 된다며 로건을 연구하기 시작하는데. 로건은 과연 스카이럴의 손아귀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아니면…신인류가 될 것인가? [미리보기] “……도대체, 원하는 게 뭐죠.” 로건은 침을 삼키며 조용히 물었다. 스카이럴의 미소는 천천히 번져 나갔다. 그 미소는 만족스러우면서도, 동시에 탐욕스럽고 위험했다. 그는 마치 시간을 들여 천천히 즐기고 있다는 듯한 태도로 로건을 지켜보았다. “이미 알고 있지 않습니까, 로건 페럴.” 스카이럴은 부드럽게 속삭이며 손을 들어 로건의 턱을 잡았다. 그의 손길은 따뜻하면서도 차가웠고, 단단한 힘이 깃들어 있었다. 로건은 반사적으로 몸을 움츠리려 했지만, 스카이럴의 손아귀는 여전히 강했다. “당신은 이제 어디에도 속하지 않습니다.” 그의 목소리는 낮고 깊었다. “당신이 그렇게 애타게 원했던 ‘인간’이라는 존재조차, 이제는 당신을 받아들이지 않겠죠.” 로건의 심장이 빠르게 뛰었다. “아니…… 난…….” 그는 반박하려 했지만, 그 말은 스스로조차 납득시킬 수 없었다. 그 순간, 스카이럴이 더욱 깊이 다가왔다. 그의 얼굴이 가까워지고, 그들의 숨결이 맞닿았다. “이제 당신이 속할 곳은 나뿐입니다.”
18+씨받이 제물
백휴 · 温柔攻 · 执着攻漫画连载#자보드립 #고수위 #인외존재 #양성구유 “보지가 달린 것으로 보내라 했는데 아주 엉큼한 것을 데려왔구나.” 100년에 한 번씩 용신에게 제물을 받쳐야 한다는 미신 때문에 최기혁은 마을을 위한 제물이 된다. 그렇게 용신의 동굴로 향한 그는 그간 누구에게도 보여 주지 않았던 제 여성기를 용신, 진에게 바치는데……. * “자, 잠시만요… 용신님.” “나를 진이라고 불러라.” “진, 진 님… 몸이 이상합니다. 왜 거기를 자꾸 만지는 겁니까?” “너를 취하고 생명력을 가져갈 것이다.” 진은 최기혁을 넘어트렸다. 그리고 갈라진 비부 위에 조심스럽게 나 있는 음핵을 손가락으로 거칠게 문지르기 시작했다. 급작스럽게 느껴지는 낯선 쾌감에 남자가 헉, 하고 숨을 들이마시며 용의 옷자락을 움켜쥐었다. 그러나 진은 사정을 봐주지 않았다. 그의 고운 손가락이 도톰하게 튀어나온 곳을 세게 비벼 댔고, 다른 손으로는 커다랗게 튀어나온 젖가슴을 움켜쥐었다. 그러곤 걸리적거리는 티셔츠를 잡아당기며 짙은 갈색 젖꼭지를 꼬집었다. “힉, 잠시, 용신님… 이상합니다… 이거, 너무….” “진이라고 부르라고 했잖아.” “진…!” 최기혁은 비명과도 같이 남자를 부르며 고개를 젖혔다. 목울대를 크게 움직이며 침을 삼켰다. 음란하기 그지없는 몸뚱이는 저보다 한참은 작은 이의 앞에서 옴짝달싹 못 하고 범해지고 있음에도, 그것을 자각하지도 못하는 것 같았다. 커다란 엉덩이에 힘이 들어가며 보조개가 파였다. 진은 젖기 시작하는 아래를 마음껏 침범하며 손톱으로 음핵을 긁어내렸다. 최기혁이 벼락을 맞은 것처럼 소리를 질렀다.
18+개눈깔
백휴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 키워드 : 일공일수, 미인공, 인외공, 몇백년살았공, 인간먹방공, 조폭수, 까칠수, 강수, 떡대수, 양성구유, 자보드립, 하드코어, 뽕빨물, 촉수플, 피스트퍽, 장내방뇨, 인간가구 * 본 도서에는 강압적, 비도덕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하는 짓이 조폭 새끼와 다를 바 없는 금호의 대표 이사 주성혁이 웬 괴물을 주웠다. 대가리에 천사 고리 하나만 달려 있으면 천사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아름다운 남자였다. “연홍. 제가 한국 와서 처음 잡아먹은 짐승 이름이에요.” 자신을 이연홍이라 소개한 괴물은 주성혁의 비밀을 알아채는 것으로도 모자라 그의 몸을 한껏 취한다. 급기야는 본성을 꼭꼭 숨기며, 곱상한 애완동물 노릇까지 자처하는데……. 가족이라 여기던 친구의 배신과 시도 때도 없이 사랑을 갈구하는 이연홍 때문에 주성혁의 일상은 전에 없이 위태롭다. 인간의 탈을 쓴 괴물과 괴물 같은 인간. 과연 그 ‘괴물’의 진짜 속내는 무엇일까? “사랑한다고 해 주세요.” “하…… 씨발, 사랑해. 됐어?” “‘하…… 씨발, 됐어?’는 빼고 말해 주세요.”
18+개들의 침묵
백휴 · 奇幻 · 科幻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폭력, 강압적 관계, 모브·인외 관계, 인체 개조 등의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지휘관님! 해냈습니다!” “영웅 블레이크! 마물을 물리치다니!” “당신과 같은 영웅이 되고 싶어요!” 블레이크는 사람들의 환호와 박수를 받으며 귀환했다. 그러나 그 함성 속에서도 그는 자신이 누리는 특권과, 그것으로 인한 수많은 희생을 다시금 깨달았다. 블레이크는 자신의 친우 아드리안과의 약속을 떠올렸다. ‘우리의 혁명은,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 자신들은 이 세계를 바꾸기 위해 존재한다. 블레이크는 이 사실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 그리고― ―블레이크 리버드는 국가에 대한 반역을 저질렀다. ―그에게 죄인의 낙인을 찍어 광장에 매달아 놓을 것이니― ―블레이크 리버드를 벌하는 자에게는 보상이 주어질 것이다. 영웅 블레이크는 수도 한복판에 매달렸다. * “……아악!” 풀어주지도 않은 씹구멍으로 좆대가리가 파고들었다. 뻑뻑한 내벽이 사정없이 조여들며 물어뜯어 댔다. 분명히 온몸으로 거부하고 있음에도 남자는 그것을 무시한 채 꽉꽉 무는 안쪽을 침범하며 제 좆을 밀어 넣고 있었다. 끔찍할 정도의 고통이 밀려왔다. 블레이크의 몸을 타고 식은땀이 흘러내렸다. 다리가 후들후들 떨렸다. 몸에 칼이 꽂히거나 총을 맞았을 때의 고통과는 차원이 달랐다. 내장을 헤집는 듯한 감각에 블레이크는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헐떡거렸다. 남자가 낮게 탄식을 내뱉었다. “끝내주게 조여주는군.” “헉, 흐윽…… 윽…….” “아주 마음에 드는 튼튼한 몸뚱어리야.”
육적탐미자
백휴 · 动作 · 现代背景漫画连载자신을 구평화라는 이름으로 소개한 남자는 곽상이 잡은 ‘고기’를 보고도 태연했다. 다른 사람 같았으면 칼을 든 곽상을 보고 혼비백산하여 살려 달라고 울부짖었을 텐데. “너 이 새끼가 안 갚은 돈이 얼마인지 아냐? 자그마치 1억 8천이다, 씨발아.” 분명히 힘으로만 따진다면 곽상이 우위일 것이 분명한데도 남자의 손에서 빠져나올 수가 없었다. “남 일하는 데 왜 기어 들어와 지랄이야?” “너는 사람 죽이는 게 일이냐?” 구평화는 아랫입술을 혀로 훑었다. 곽상의 시선에 걸친 것이 다른 이들처럼 공포가 아니라는 것도 마음에 들었다. 남을 잡아먹는 동등한 포식자. “좀 꼴린다?” 구평화가 입맛을 다셨다. “네가 죽인 새끼 빚, 네가 갚으라고.” * “아니. 이건 어때? 네가 몸으로 빚을 갚는 거야.” 곽상은 다시 구평화를 걷어차려 다리를 들었다. 구평화가 다급하게 변명했다. “잠깐만, 상아. 빚 갚을 능력 없다며. 그런데 네 몸뚱이를 봐. 앞뒤로 나올 건 다 나와 가지고 빨통도 존나 큰 게 우유 나올 것같이 생겼잖아. …어때? 나한테 대 주는 거에 따라 생각해 볼게, 응?” 곽상은 구평화의 제안을 한마디로 일축했다. “지랄.” * “나 임신한 것 같아.” 곽상이 사레가 들린 듯 기침을 하며 구평화를 쳐다보았다. “뭐?” “과일이 땡겨.” “미친놈….” 곽상은 임신을 할 거면 자기가 해야 했다는 말이 목 끝까지 차올랐지만 삼켰다.
18+FFF급 아이돌
백휴 · 现代背景 · 娱乐圈漫画连载* 키워드 : 현대물, 연예계, 다공일수, 감금, 스폰서, 미인공, 다정공, 능욕공, 츤데레공, 짝사랑공, 집착공, 광공, 개아가공, 다정수, 순진수, 호구수, 외유내강수, 떡대수, 굴림수, 하드코어, 도구플, 피스트퍽, 도그플, 조교, 모브공, 모럴리스, 유두플, 벽고물, 배뇨플, 원홀투스틱 * 본 도서에는 강압적, 비도덕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며, 인터넷 댓글 느낌을 살리기 위해 표준 맞춤법을 따르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묻혀 버린 비운의 아이돌 ‘M-FIRE’.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며 발표한 신곡 무대에서 멤버 우현의 가슴이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한다. [남자 가슴 맞냐???? 음란물 지정해야 하는 거 아님??] ↳ㅁㅊ 누구임? ↳아이돌ㅇㅇ M-FIRE라는 그룹인가 봄ㅋㅋ ↳와 ㄹㅇ들어본 적도 없는데 저런 엄청난 걸 숨기고 있었다니 다행히 큰 논란은 없었고, 오히려 커다란 가슴이 화제가 되어 ‘M-FIRE’는 급부상하게 된다. 하지만 우현을 오랫동안 짝사랑 해 온 같은 그룹 멤버 태경은 그가 이런 일로 주목받는 걸 불편해하고. “좋냐?” “뭐가?” “몸 팔고 오니까 좋냐고.” 우현은 태경이 시비를 거는 이유가 자신의 실수 때문이라고 생각해 사과하지만……. “내 대처가 미흡해서 그런 사고를 냈어. 그래서 내가 할 수 있는 건 뭐든 할 생각이야.” “……뭐든 할 거라고?” 태경에게서 돌아온 대답은 용서도 아닌, 우현의 예상과는 어긋난 것이었다. “빨아 봐. 뭐든 할 수 있다며?”
18+공공재가 된 기사님!
백휴 · 架空历史 · 爱恨交织漫画连载어느 날 갑작스럽게 제국의 황태자가 병으로 쓰러졌다. 제국의 모든 의원들이 나서도 황태자의 병환은 깊어져만 갔다. 황제는 깊은 상심에 빠졌다. 그때, 신탁이 내렸다. [황태자에게 케드릭 라흐노프의 젖을 먹이면 병환이 나을 것이다.] 케드릭 라흐노프. 황가의 수호신이라 불리는, 렉시온의 기사단장. 그는 망설이지 않고 신탁을 받아들였다. “황가를 향한 나의 충성이 변하지 않는 한, 내 목을 바치라 하여도 기꺼이 그러할 것이다.” 케드릭은 이후 신전 지하에 갇혀 다양한 방법으로 성감을 개발당한다. 가슴에서 젖이 나올 때까지. “……난 언제 돌아갈 수 있는 거지?” “그걸 저에게 왜 물어요? 케드릭. 당신 가슴에게 물어봐야죠.” 수치심으로 울 듯 일그러지는 얼굴에 루이스는 얇은 아랫입술을 핥았다. “가슴을 만져 달라 울며 매달릴 당신을 생각하니 너무 기대가 되고…… 미치겠네요.” 금수처럼 난폭하게 빛나던 황금의 눈동자가 촉촉하게 젖어 일그러졌다. 짧은 간격으로 크게 숨을 들이쉬며 헐떡거릴 때마다 커다란 가슴이 흔들린다. “황태자 전하를 위한 것 아니겠습니까, 전부.” ※본 작품에는 강압적인 관계에 대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 시 참고 바랍니다.
18+공공재가 된 아버지!
백휴,속공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베타였던 박태원은 한 알파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 그 알파가 두 번이나 이혼을 했고 중학생 정도의 아들이 있다는 것 정도는 신경쓰지 않을 만큼 열렬한 사랑을 하게 되는데, 갑작스러운 사고로 아들인 안상우와 둘만 남게 된다. 그리고 속내를 모르겠다고 생각하던 아들이 그에게 접근하게 되면서…… 오메가로 발현하게 된 박태원은 부자관계임에도 불구하고 그런 안상우에게 속절없이 빠져들고 만다.- R18封面已屏蔽
公共财爸爸
백휴,속공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공공재가 된 아버지! 身为Beta的朴泰元和一名育有一子,还离过两次婚的Alpha结婚后,幸福的日子过没多久,丈夫就死于一场车祸。 因此,他决定和丈夫留下的孩子——安尚禹成为一家人,并成为孩子真正的父亲。 在丈夫过世之后,泰元好不容易听见尚禹叫自己「爸爸」,却发现尚禹竟然想对自己做出不可言喻的举动,眼神看起来也像个恶魔般邪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