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조금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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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兔子洞
소조금 · 剧情 · 日常漫画连载【全球同步連載 每週三晚間九點更新】 「真的是你嗎?拜託你否認⋯」 「不是我的話,那你希望是誰」 結果不是高雲賀, 是他的弟弟高岑? 「喂,你每次這樣⋯我都會被你氣死。」 垃圾、花心男、空有外表的渣男, 越是想逃離高岑這個「自然災害」, 似乎卻更深陷其中⋯
惡作
소조금 · 架空历史 · 禁忌关系漫画连载※ 本作品背景為現實改編之虛構國家,劇中人物及事件皆與實際無關。 既無緣成為世子,亦無望繼承王位的大君李兌祿,在十三歲那年,迎來了他的侄子李蘭瑛。 蘭瑛是個毫無劍術天賦,性情又過於溫順的孩子。 這個任誰都不曾抱予期待的侄子,因兄長的託付而由兌祿接手照顧。起初,兌祿僅將其視為推卸不掉的責任。 然而,蘭瑛的眼中從始至終卻只看著兌祿一人。 那份「想要變得像叔父一樣」的憧憬,隨著歲月流逝,逐漸質變為難以言喻的情愫。 兌祿並非沒有察覺這份變化,卻只能佯裝不知,死守著那條不該逾越的界線。 直到那一天,蘭瑛為了確認自己的心意,竟然與其他男人雙唇相接— 而這一幕,偏偏被兌祿撞個正著。 理智崩潰之際,兌祿深沉地看著他, 「你,將會成為我的醜聞。而我這個叔父,亦會成為你的醜聞。」
Hit Me Hard
소조금,팔듀,홍다 · 喜剧 · 日常漫画连载【全球同步連載 每周五晚間九點更新】 一直追求強烈刺激的高雲賀,因一場意外導致痛覺失調。 某天,他與熟識對象的弟弟車奎源產生了過於親密的接觸,意外感受到久違的悸動。 然而奎源卻是他最不擅長應對的類型──年紀比自己小,個性單純,還堅持「戀愛必須以結婚為前提」。 「所以我們不結婚就不能發展嗎?」 「不是⋯但你不能做都做了,卻反過來怪我啊。難道你想跟我結婚?」 「怎麼可能?我們是兩個男的耶?」 天真又固執、甚至還幻想和初戀白頭偕老── 高雲賀這次似乎真的遇到剋星了。 就在他還以為這只是一場意外時,奎源卻認真地做出了一個攸關人生的選擇。 而兩人的關係,也開始往誰都無法預料的方向前進⋯⋯- R18封面已屏蔽
悪作~許されない罪~
Sojogeum,JungSal,JUN · BL · 時代劇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大君のイ·テロクが13歳になった年、甥のイ·ナンヨンが生まれる。自分のように王太子になることもなければ、王にもなることもない大君。しかしそれを除けば、自分とはまったく違う存在のイ·ナンヨン。兄である王の頼みで教えることになったが、剣術の才能はなく、性格はもどかしいほどおとなしく、バカなほど人を信じる。大君であるにもかかわらず、ナンヨンには誰も期待しなかった。20歳まで生き残ることすらも。ナンヨンにとってテロクは初めて会った瞬間から憧れ、なりたい男の姿そのものだった。叔父のテロクだけがナンヨンにとって特別で唯一無二だった。しかし、彼への感情が憧れを越えると、混乱するようになる。自分の感情を確認しようと他の男と接吻を交わすが、それがテロクにばれてしまい…。 【本コミックは、いわゆる成人向けコミックではありませんが、一部暴力的または性的な描写が含まれておりますので、ご購入はご自身の判断と責任において行なって下さい。】 
머더 테이프
소조금 · 悬疑 · 现代背景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기구, 대디, 스팽킹, 컨트롤 플레이 등 SM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연을 끊은 아버지의 부고로 15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온 곽재권. 그를 기다리는 건 터무니없는 유언과 어린 오메가, 신의수였다. 아버지에 대한 깊은 증오가 있는 곽재권에게 유산과 함께 제게 맡겨진 신의수는 그저 거추장스러운 존재에 불과한데…. “저는 죽은 사람을 봐요. 그것들이 주변 사람들을 이용해서 곽재권 씨를 떠나지 못하게 할 거예요. 저랑 같이 가요, 그러니까.” 신의수는 곽재권이 가장 싫어하는 비현실적인 헛소리를 늘어놓으며 끝없이 다가온다. 연신 믿지 못할 소리만을 하는 신의수가, 그가 흘리는 섬세하고 얇은 유리 같은 페로몬이 불편하다. “나는요, 아버지가 끼고 살던 당신을 해체해 볼까 합니다.” 그러니 신의수가 계속 다가오겠다면 자신의 취향대로, 제 방식대로 해체하여 재조립해 볼까 한다. “죄송해요, 선생님….” “선생님이라니. 너 지금 누구랑 있어.” “흐윽! 재, 재권… 곽재권 씨랑요…!” 그런데 그를 알아갈수록, 벗겨낼수록 나오는 건 아버지가 아니라 ‘선생님’이라는 존재인데….
파문
소조금 · 悬疑 · 执着攻漫画连载※ 작중 배경과 설정은 실제를 각색한 가상의 국가이며, 인물 및 사건은 사실과 차이가 있습니다. 독 안에 갇혀 악귀로 화해 죽을 운명이던 무윤. 그를 구한 것은 도깨비와 벗하며 기이한 것을 보는 비파였다. "난 보는 대로 호적도 없이 떠돌아다니는 사람이다. 그러니 내가 네 가족을 찾아주면……." "아니요." 무윤은 자신을 구원한 비파의 곁에 붙어 떨어지지 않는다. 어쩔 수 없이 맺어진 사제관계가 그의 새로운 운명이었다. 두 사람은 함께 지내며 점차 서로에게 익숙해져 간다. 비파가 무윤의 존재에 마음을 허락하는 사이 무윤은 조금씩 자라났다. 몸도, 감정도. "밤마다 스승님 꿈을 꿉니다. 누가 이런 꿈을 꿀까요. 제 스승을 두고." 그러나 그들의 사이를 가르듯 이별해야만 하는 순간이 온다. 무윤을 지키기 위해 무윤을 버릴 수밖에 없던 비파와 그런 비파를 지키기 위해 무윤이 선택한 길은 점차 엇갈리게 되는데……. "파문. 그걸 당하면 나는, 죽을지도 몰라."- R18封面已屏蔽
동티
소조금 · 现代背景 · 重生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날 때부터 짝으로 맺어졌다는 이름 모를 상대. 남들은 인연이라 하지만 윤오는 원망과 미움, 공포만을 느꼈다. 그래서 성인이 되는 해에 도망쳤다. 짝에게서. 제 운명에게서. 그러나 도망도 잠시, 윤오는 자신을 데리러 온 한 남자와 마주치는데. “김윤오. 나들이는 즐거웠어?” 커다란 체구에 위압적인 몸짓. 짐승의 것을 연상시키는 차가운 눈빛. 그러나 제게만 다정한 남자. 범신조. 그에게서 벗어나고 싶은 기분과 동시에 뒤돌아보고 싶은 알 수 없는 감정을 느끼며 윤오는 신조의 곁에 머물게 된다. 그리고 점점 이상한 꿈을 꾸기 시작한다. 자신의 알 수 없는 감정이 시작된 이유에 대해서. 과거의 인연에 대해서. 
熱病〜夜に咲く呪いの花〜 【試し読み】
Sojogeum,larkspur,Ihyeon · BL · 時代劇漫画连载家族に見放され、墓守として惨めに暮らしてきたミョンハは、ある日突然、父親から「特別なお使い」を命じられる。しかし、彼が連れて行かれた場所は、なんとホウォン大君であるイ・サホンの大君邸だった…!見知らぬ場所で独りぼっちになってしまったミョンハに、優しく接してくれるサホンの存在が唯一の救いだったが…。夜になると別人になるサホンを目撃してしまい…!?
이딴 게 멜로
소조금 · 动作 · 体育漫画连载※ 본 도서는 90년대 후반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단체, 지명은 실제와 무관한 픽션입니다. ※ 본 도서는 강압적 행위와 폭력적인 묘사 등의 비도덕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깡패공 #개차반공 #입걸레공 #천박공 #능글공 #미인수 #박복수 #깡따구수 #길고양이수 #까칠수 #또라이수 #굴림수 승부 조작에 휘말려 불법으로 운영 중인 마장까지 떠밀려온 기수, 선이진. 예쁘장한 얼굴과 상반되는 지랄 맞은 태도 덕에 깡패들의 수작질을 겨우 피해가며 인생 밑바닥을 전전하고 있다. 조금씩 빚을 갚아가며 사랑하는 말, 클로버와 이곳에서 탈출할 나날만을 꿈꾸던 어느날. 마장에 권형도라는 이름의 새 관리자가 부임한다는 소문이 돈다. 깡패는 깡패일 뿐이라고 코웃음을 치며 저와는 관계 없는 일로 치부하는 이진. “그간 자기가 특별 대우를 받긴 했나 봐. 지금까지 기절해도 패는 새끼들은 안 만나 봤지. 그치, 이진아.” 허나 이진의 죽여 주는 외모와 몸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당돌한 태도는 권형도의 눈에 띄고 만다. 화려한 하와이안 셔츠에 혀 피어싱. 행색은 영락 없는 제비인데 몰고 다니는 소문은 흉흉하기 짝이 없고 실없는 말을 하다가도 갑자기 잔인해진다. “새삼스럽지만, 너 참 꼴리게 생겼다.” “닥쳐. 너 때문에 내 인생은 더 꼬이고 있으니까.” “야. 근데 내가 너보다 몇 살을 더 먹은 줄 알고 반말을 왜 이렇게 해대. 위아래가 없나, 씨발….” 예측할 수 없는 권형도는 갑자기 말 앞에 난입하는 낯선 장애물처럼 혼란스럽고 존재만으로도 얄팍한 말초 신경을 긁는다. 하지만 끝없이 자극받고 흥분하는 건 이진만이 아니었는데. 붙기만 하면 흥분하고 떨어져 있어도 의식된다. “왜 이렇게 까불어. 아랫도리 좀 대 봤다고 우리가 여보 자기 하는 사이 같아?” “흐으….” “내가 자기야, 자기야 해 주니까 진짜 자기 같지.” 물러날 곳이 없는 선이진과 집요한 추격자 권형도. 조금도 자존심을 굽히지 않는 두 사람의 쉼없는 추격전의 끝은?
그랑블루
소조금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빙하가 모두 녹아내린 지구에 찾아온 바다의 시대. 임무 중 미확인 선체의 기습을 받아 해적섬에서 눈을 뜬 대위 윤무화는 자신을 제 '전리품'이라 주장하는 아이 '8번'을 만난다. "죽으면 안 돼. ...내가 처음으로 주운 살아 있는 거란 말이야." 고사리보다 작은 손과 정복의 단추보다 반짝이는 눈으로 윤무화의 숨을 간절히 붙잡고 있던 아이는 건조하기 짝이 없던 그의 삶에 거대한 폭풍을 일으키고... "이제부터 해로라고 부를게." 함께 섬을 탈출한 후 전리품에서 형이, 8번에서 해로가 되었던 9년의 시간. 세상 유일한 그들의 관계에 따라붙은 수식은 후견인, 형제, 혹은 숨겨진... "신경 쓰지 마. 헛소문 한두 번 경험해보는 게 아니잖아, 우리.” 윤무화는 언제나와 같이 제 그늘 아래 해로를 가둔 채 이 안락함이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라지만, "형을 좋아해." 무서운 줄 모르고 자라나는 마음을 막을 수 없던 해로는 제 손으로 이 기묘한 관계를 깨버리기로 한다. 처음부터 제 것이었던 윤무화에 대한 완전한 소유권을 주장하기 위해. "나 형 동경하는 거 아니거든. 동경하는 사람하고 섹스하는 꿈 안 꿔."
열병 (일반판)
소조금,락스퍼,[이현] · 温柔攻 · 执着攻漫画连载"그래, 잘 했어. 남이 함부로 만지게 하지 마." 집안에서 내쳐져 무덤지기로 외롭게 살아오던 명하. 어느 날 그는 자신의 아버지에게 특별한 '심부름'을 명 받는다. 그저 심부름일 줄만 알았는데 도착한 곳은 무려 대군의 저택. 그는 하루아침에 무덤지기에서 호원 대군 이사훤의 부인이 된다. 낯선 곳에서 홀로된 명하의 유일한 온기는 사훤의 다정함뿐. 그러나 그 다정함에 기대기엔 밤의 사훤은 너무나도 다른 사람인데… *원작 : 소조금 [웹소설] 열병 ※ 작중 배경과 설정은 민속 신앙을 각색한 가상의 국가이며, 실제와 관련이 없습니다.
熱病〜夜に咲く呪いの花〜
Sojogeum,larkspur,Ihyeon · BL · 時代劇漫画连载家族に見放され、墓守として惨めに暮らしてきたミョンハは、ある日突然、父親から「特別なお使い」を命じられる。しかし、彼が連れて行かれた場所は、なんとホウォン大君であるイ・サホンの大君邸だった…!見知らぬ場所で独りぼっちになってしまったミョンハに、優しく接してくれるサホンの存在が唯一の救いだったが…。夜になると別人になるサホンを目撃してしまい…!? 【本コミックは、いわゆる成人向けコミックではありませんが、一部暴力的または性的な描写が含まれておりますので、ご購入はご自身の判断と責任において行なって下さい。また、この作品はフィクションであり、実在の人物や団体などとは関係ありません。】- R18封面已屏蔽
恶作
Jeongsal,JUN,Sojogeum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本作品背景为现实改编之虚构国家,剧中人物及事件皆与实际无关。 既无缘成为世子,亦无望继承王位的大君李兑禄,在 - R18封面已屏蔽
열병
소조금 · 甜宠 · 王族/贵族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작중 배경과 설정은 민속 신앙을 각색한 가상의 국가이며, 실제와 관련이 없습니다. 명하는 무덤지기였다. 서자였지만 아비에게 인정받지 못하여 성도 없는, 그냥 명하. 어느 날 명하는 한 가지 제안을 받는다. 심부름을 하나 해준다면 가족으로 대해주겠다는 것. 그러나 그냥 심부름일 줄 알았던 일은 이상하게 흘러간다. “너는 이제부터 호원 대군의 집에 들어갈 것이다. 대군 부인이 되어서.” 명하가 끌려간 곳은 곧 죽을 거라는 소문이 도는 대군의 집. 무슨 일이 있어도 대군의 옆에 붙어만 있으라고 하는데……. “나는 대군이자 그대 낭군이랍시고 대면하고 있는 사훤입니다. 부인 이름은 어떻게 됩니까.” “저, 저는 그냥 무덤지기입니다.” 심히 유약한, 사내 구실도 못 한다는 허울뿐인 대군. 그러나 그는 소문과 달랐다. 무척 강건해 보였고, 명하가 살면서 본 어떤 이들보다도 아름다웠다. 그리고 너무나 다정한 사람이었다. “일단 이곳에서 지내세요. 다만 하나, 명령을 따를 것이 있습니다. 밤이 되면 함부로 밖을 돌아다니지 마세요.” 사훤이 웃었다. 그렇게 말하는 그의 눈은 어둡고 깊었다. - R18封面已屏蔽
恶作剧
소조금,정살,준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악작 平台:bomtoon 作为太子或国王都没有前途的李泰禄王子,在李兰英十三岁时迎来了自己的侄子李兰英。没有任何剑术天赋,性格过于温柔的孩子。泰禄被哥哥要求照顾他的侄子,这是没有人想到的,起初,他只是认为这是一种责任。 然而,李兰英 从小就只看着 泰禄,他想成为像叔叔一样的愿望逐渐变成了一种难以解释的情感。注意到了这一变化,但他假装没有注意到并保持距离。 但最后,南英为了确认自己的感情,却亲吻了另一个男人,而泰禄也看到了这一幕—— “我的侄子会成为我的耻辱。这个叔叔也会成为我侄子的耻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