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하원 | TIBIU
![[Live] 헌팅 시작합니다 封面](https://s3-aws.tibiu.xyz/artwork/platform/bomtoon-kr/157588/c3/c3e77de0cb5338df3c4eba7ee17a3f33881f74467969b3c44ea34a9df621d081.jpg)
[Live] 헌팅 시작합니다
문하원 · 动作 · 悬疑漫画连载※본 작품은 무속 신앙을 기반으로 삼은 창작물로, 소설적 각색 또는 창작된 허구 설정이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중 폭력, 자살 등 기피 요소에 대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를 부탁드립니다. 평범했던 23살의 여름. 주휘언은 살해당한 부모님을 발치에 두고 웃고 있는 동생과 마주한다. 아니, 그가 마주한 건 동생이 아닌 악귀였다. 부모님을 죽인 칼이 휘언을 향했고, 그는 사자(使者)와 거래해 저승의 경계에서 돌아온다. 「살아 있는 아귀를 찾아 손에 숨을 불어 넣으면 돼.」 하지만 ‘살아 있는 아귀’는 무엇이고, 원수인 ‘악귀’는 어찌 찾아야 할지.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휘언은 흉가를 다니는 방송을 하게 된다. 그리고 4년 후, 27살의 여름. 웬 화사하고 아름다운 남자와 마주치는데……. “뭔가 했더니……. 쓰레기였네.” “……뭐?” 하필 그토록 찾아 헤매던 ‘살아 있는 아귀’는 인성 파탄 난 오만한 인간이었다. “하, 언젠가 네가 잘못했다고 무릎 꿇고 빌게 만들어 줄게.” “그럴 수 있다면.” 서로를 싫어하지만 각각의 이유로 함께하게 된 두 사람. 과연 그들은 오해를 풀고 목적을 이룰 수 있을까? #현대판타지 #오컬트 #혐관→쌍방구원 #개인방송(BJ물) #미인연하공 #후회공 #상처공 #집착공 #헌신공 #사회성없공 #초반싸가지없공 #후반분리불안공 #짝사랑공 #미남연상수 #강수 #능력수 #성격있수 #다정수- R18封面已屏蔽
공작가의 도련님
문하원 · 治愈 · 初恋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몸이 약해서 애지중지 귀하게 자란 공작가의 막내 도련님 파비안 파비안은 친구의 손에 이끌려 처음으로 저택에서 외출을 하게 된다. 목적지도 모르고 방문한 곳은 노예 시장. 그곳에서 검은 눈동자를 가진 하룬을 우연히 보게 된다. 홀린 듯이 바라보다 하룬과 눈이 마주쳤을 때 파비안은 계속 자신을 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다짜고짜 하룬에게 고백해 저택으로 데려가는 데까지 속전속결. 파비안은 공작을 찾아가 당당하게 하룬을 소개하며 허락을 구한다. 혹여나 파비안이 상처받아 아프진 않을까 염려된 공작은 애써 웃는 얼굴로 허락하지만, 하룬에게 조용히 저택에서 나가라 명한다. 과거의 사건으로 인해 노예의 신분으로 추락한 하룬은 마음의 문을 닫고 있었고, 철없는 도련님의 장난에 휘말려들 생각이 없어 고개를 끄덕인다. [메인캐릭터 프로필] 하룬(공): 25살, 187cm의 단단한 체형. 까무잡잡한 피부에 큰 키. 붉은 머리카락에 검은 눈동자. 또렷한 이목구비. 과묵한 성격. 검에 재능이 있어 노예로 시작해, 정식으로 기사 시험에 합격한다. 처음엔 도련님의 변덕, 혹은 장난이라고 생각하지만, 밝고 사랑스러운 성격에 조금씩 마음이 열린다. 파비안 리카루스(수): 21살, 175cm, 리카루스 공작가의 차남이자 막내. 색이 연한 하늘색 눈동자. 허리까지 내려오는 결 좋은 금발. 태어날 때부터 몸이 약해 성인이 되기 어려울 수 있다고 했으나, 지극정성의 보살핌으로 최근 부쩍 건강해짐. 부족한 게 없는 풍족한 삶을 살아온 도련님. 가족들이 애지중지하며 보물처럼 여긴다. 자신감 넘치는 밝은 성격.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애교도 많은 편. 
악역은 장르를 바꾸고 싶다
문하원 · 重生 · 甜宠漫画连载고열에 시달린 후 나는 소설 속 악역으로 환생했다는 걸 깨달았다. 여자 주인공인 이복누나, 아이렌을 질투해 괴롭히다 죽는 악역이었다. 근데 이것보다 더 중요한 점이 있었으니. ‘이 세계엔 루웬이 있잖아.’ 소설을 읽으며 가장 애정했던 인물. 여주를 우직하게 사랑하다 목숨까지 바치는 서브 남주 루웬. 만약 그가 여주를 사랑하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전생에서 틈만 나면 하던 상상을 실천해 볼 수 있는 기회였다. ‘루웬의 결말을 바꿀 수 있어.’ 그래, 아직은 열두 살인 서브 남주의 미래만 살짝 바꾸는 거다. ‘루웬. 네 인생 장르를 해피 엔딩으로 바꾸어 줄게.’ 오만한 생각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원래 나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사람이다. 그러니 내 마음대로 할 거다. 착한 사람은 못 되어도 착한 척은 할 수 있잖아? 누굴 위해 희생할 성격은 못 되어도 그럴듯한 그림은 그릴 수 있다. 그러니까 루웬, 살아남아서 행복해지자. 예정된 피폐에는 발 들이는 거 아니야. 형이 지켜 줄게. *** 최애의 죽음 엔딩을 바꾸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도련님의 이야기 #서양풍 #전생/환생 #역키잡 #신분차이 #나이차이 #쌍방짝사랑 #약착각 #미남공 #연하공 #다정집착공 #과보호하공 #호위기사공 #검술천재공 #까칠아가→대형견공 #자발적굴림수(성적X) #연기수 #계략수 #헌신수 #미인병약수 #능력수 #자낮한스푼수 #공우쭈쭈수 #도련님수- R18封面已屏蔽
[现场直播]狩猎开始
검해,문하원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Live] 헌팅 시작합니다 平台:ridiboo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