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저500M | TIBIU

스위치
해저500M,(각색)하담우,여닫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아이돌그룹 코스원의 리더 한율. 눈에 띄지 않고 조용한 그는 사실 팀의 인기 멤버 권우를 오랫동안 짝사랑해왔다. 그러던 어느날 권우가 탈퇴 선언을 하고, 그를 말리러 찾아온 한율에게 탈퇴를 철회하는 조건으로 거래를 제안하는데... #현대물 #연예계 #아이돌물 #계약 #짝사랑수 #연상수 #단정수 #후회공 #연하공 #개아가공![스위치 [일반판] 封面](https://s3-aws.tibiu.xyz/artwork/platform/bomtoon-kr/149178/ae/aeee16c6b96d540418c8a319e091e54c6d3c3961ff109a1ff0e22922fe8975e6.webp)
스위치 [일반판]
해저500M,(각색)하담우,여닫 · 现代背景 · 单恋漫画连载아이돌그룹 코스원의 리더 한율. 눈에 띄지 않고 조용한 그는 사실 팀의 인기 멤버 권우를 오랫동안 짝사랑해왔다. 그러던 어느날 권우가 탈퇴 선언을 하고, 그를 말리러 찾아온 한율에게 탈퇴를 철회하는 조건으로 거래를 제안하는데... #현대물 #연예계 #아이돌물 #계약 #짝사랑수 #연상수 #단정수 #후회공 #연하공 #개아가공
슬리퍼 히트! (Sleeper hit!)
해저500M · 动作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은 미국을 배경으로 하며, 국내 정서 및 문화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도서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할리우드스타공 #이슈메이커공 #수없이못살공 #공한정까칠수 #퍼블리시스트수 #공조련사수 “노아랑 헤어진 게 한두 번도 아닌데.” “이번엔 좀 무서워.” 할리우드 최고의 이슈메이커 데이비드 로웰. 그는 미국 내에서 손꼽히는 재벌가 출신에, 완벽한 피지컬과 외모, 그리고 방탕한 생활로 늘 화제를 몰고 다니지만, 사람들은 그의 진실된 연인으로 한 명만을 꼽아 이야기하고는 한다. 바로 그의 홍보를 담당하는 퍼블리시스트인 노아. 둘은 어릴 때부터 함께한 아주 오래된 사이로 헤어졌다 다시 만나기를 반복하며, 관계를 이어 왔다. 하지만, 이번만은 좀 다른 듯한데….? #현대물 #서양풍 #소꿉친구 #동거/배우자 #첫사랑 #배틀연애 #서브공있음 #다정공 #대형견공 #강공 #능욕공 #까칠공 #초딩공 #집착공 #개아가공 #재벌공 #후회공 #사랑꾼공 #순정공 #절륜공 #미인수 #적극수 #잔망수 #강수 #까칠수 #단정수 #군림수 #유혹수 #순정수 #능력수 #얼빠수 #질투 #오해/착각 #외국인 #연예계 #단행본 #코믹/개그물 #달달물 #삽질물 #일상물 #성장물 #3인칭시점 [미리보기] “키스 안 했어.” “그걸 어떻게 믿어.” “속눈썹 떼어 줬어.” “마이키가 그럴 인간이 아닌데.” “나한테는 그래.” 워낙 저와 데이비드의 사이가 유명하니까 어쩔 수 없었다. 몇 번 만나 데이트했던 상대들도 남, 여 가리지 않고 데이비드를 거북해했다. 노아도 결국엔 자신이 다시 데이비드에게 돌아갈 거라 생각했다. 데이비드도 그랬으면 좋겠고. 그렇지만… 제가 확답할 수는 없었다. “에이미 놀리지 마. 너 아니어도 잘 휘둘리는 애야.” “내가 에이미 놀리는 것 같아?” 두 사람의 시선이 섞였다. 데이비드의 눈동자는 모든 걸 다 빨아들일 것만 같았다. 단순히 파란색만이 담겨 있는 게 아니라, 그 안에 채도 낮은 회색빛이 섞여 있어 밤에 보면 더 아름다웠다. 누구든지 데이비드를 보면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었다. “널 놀리는 걸 수도 있잖아.” 호쾌하게 올라간 데이비드의 입꼬리에 장난기가 어렸다. 입술은 감미로울 만큼 매력적인 호선을 그렸다. 그러나 노아는 웃지 못했다. “그럼 진짜 그만둘래?”
민트사탕러브
해저500M · 动作 · 喜剧漫画连载#까칠한대형견공 #지옥에서온주둥아리공 #입덕부정공 #수말만잘듣공 #입은거칠지만마음은여리공 #마이웨이공 #남눈치안보공 #공한테만솔직하수 #삶이고단하수 #남에게미움받기싫수 #조련능력만렙수 “조 정하셨어요?” 교양 수업 수강 취소를 하지 못한 기영한은 2인 1조로 진행하는 조별 과제에서 다른 과 학생인 윤예준과 같은 조가 된다. 남의 눈치 보지 않고 자기 하고 싶은 대로 살아온 그는 예준에게 거침없이 까칠한 말을 내뱉고, 예준은 그런 영한의 모습에 어이없어 한다. 서로의 첫인상이 최악이었던 두 사람은 조별 과제를 하는 내내 삐걱거리며 치열한 공방전을 펼치지만, 서로를 알아가며 조금씩 가까워진다. 그러던 어느 날 예준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자각하지 못한 영한이 그에게 상처 주는 말을 내뱉으며 두 사람의 관계가 최악으로 치닫고 마는데…? 과연 두 사람은 서로의 감정을 깨닫고 함께할 수 있을까? [미리보기] “…기영한.” 기영한은 지그시 내리고 있던 눈을 올려 뜨면서 대답을 대신했다. “너 나랑 키스하고 싶어?” 기영한은 대답하지 못하고 눈을 다시 내렸다가 올렸다. 윤예준 역시 저절로 시선을 떨구었다. 어느새 제 손등 위에 기영한의 손이 올라와 있었다. 그는 손가락을 야릇하게 움직이며 윤예준의 손등을 쓰다듬었다. 의외로 손가락의 뼈대가 단단했고 마디가 두꺼웠다. 아마 이게 무언의 대답일 거라고, 윤예준은 결론을 내렸다. 그렇지만 바로 하자, 라는 말은 나오지 않았다. 먼저 키스하자고 한 것도 기영한이고, 졸라오는 것도 기영한인데 왜 제가 더 멋쩍은 건지 모르겠다. “내 말 잘 들으면 해 줄게.” 윤예준의 손을 응시하던 기영한이 눈썹 사이를 구겼다. “지금보다 얼마나 더 잘 들으라고요.” 설마 자기가 말을 잘 듣는 줄 아는 건가…. 윤예준은 영 이해가 안 됐지만, 여기에서 따지고 들 수 없었다. 그래서 제법 구체적으로 말을 이어갔다. “말 착하게 해. 싸가지 없게 하지 말고.” “…….” “내가 하자는 대로 말도 잘 들으면. 그럼 해 줄게, 키스. 몇 번이고.” 윤예준은 천천히 상체를 내렸다. 기영한의 가슴 위에 손을 올리며 그를 밀어냈다. 졸지에 마주 보고 있던 기영한이 소파 위에 몸을 눕혔다. 기영한은 팔을 뻗어 윤예준의 목덜미를 손으로 감싸곤 제 쪽으로 당겼다. 서로의 입술이 닿기 직전에 윤예준이 몸을 뒤로 뺐다. “대답하고 해. 말 잘 들을 거야?” 아마 오늘 밤이 지나면 모든 주도권이 제 쪽으로 올 것이다. 윤예준은 조심스럽게 입꼬리를 올렸다. 내려다본 기영한은 자존심이 상하는지 표정이 부글부글 끓고 있었다. 눈매를 단단히 세우고 입꼬리가 삐딱해졌다. 그런데도 시선은 제 입술에 닿아 있었다. 입술뿐이겠는가. 윤예준의 뒷목을 감싸 쥔 손에도 점점 힘이 들어갔다. 승기는 제 쪽으로 와 있었다. “…….” 그런데 기영한은 쉽게 대답을 못 했다. 머뭇거리며 입술을 꿈틀대기만 할 뿐이었다. “대답 안 하면….” 윤예준이 뒤로 몸을 빼려던 찰나였다. “말 잘 들을게요.” 들려오는 목소리에 윤예준은 쭈뼛 소름이 돋았다. 말 못 알아듣는 짐승을 가르치는 훈련사가 이런 마음일까 싶었다. 기영한은 윤예준을 당겨 안듯 제 쪽으로 끌어오곤 다시 입을 맞췄다. 가볍게 입술이 닿았다가 멀어졌다. 기영한은 나지막한 목소리로 속삭였다. “…말 잘 들으면 되잖아요.”
순정과 불꽃과 라이타
해저500M · 喜剧 · 日常漫画连载이승진 20세. 세상 무서울 것 많고 의지할 곳 없는 돈 한 푼 없지만 튼튼한 몸… 도 없는. 그리 가진 것 하나 없어 서럽던 마음속이 세상 무료하단 얼굴로 설핏 저를 골리던 그 남자, 황지욱으로 온통 차 버렸다. 틈만 나면 엉덩이를 만져 오고 무드라고는 태어날 때부터 없어 뵈는 아저씨지만, “집 좋아 보여요. 저도 마당 있는 집에 살고 싶었는데…….” “그럼 와서 살어.” “그래도 돼요?” 집도 품도 가족도 안겨 주는 이 남자의 따스함과 사랑에는 정말이지 도리가 없었다. 무심한데 다정하고, 무신경하지만 섬세한,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같은 이야기.
단무지XXX
해저500M · 喜剧 · 日常漫画连载명치현을 놀리는 데에 도가 튼 단무진. 그런 단무진에게 놀림받으며 살아온 데에도 도가 튼 명치현. 어느 날, 두 사람은 실수로 잠자리를 가지게 되고, 다음 날 단무진은 뻔뻔하게도 말한다. ‘나 너 좋아하는데, 그냥 해 주면 안 되냐?’ 제발 그냥 죽어 줬으면.
활주로
해저500M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학원물 #청게물 #(약)노란장판 #가난공x가난수 #친구-〉연인 #양아치공 #모범생수 #서열높공 #떡대공 #입험하공 #수한정무르공 #유죄공 #헤테로공 #입덕부정공 #짝사랑수 #알고보면_쌍방짝사랑 #첫사랑 #미남공 #서브공있음 #너네왜나친구한명도없는사람만드냐 * 본 소설은 미성년자의 비행 및 성관계 요소, 비속어 사용 등의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배선호, 먼저 연락 안 하니까 서운했나 보다?” “....왜 또 지랄이야?” “존나 귀여운 새끼.” 이욱찬은 양아치, 배선호는 모범생. 정반대의 성격과 성향을 지닌 두 사람은, 가난을 영유한 소꿉친구다. 야만적이고 폭력적이지만 자신에게만은 꽤 무른 이욱찬을, 배선호는 오랫동안 짝사랑해 왔다. 하지만 마음을 표현할 순 없다. 친구니까. 평화롭고 평범하고, 안전한 우물 속이니까. 영원히 그곳에서 잠식되고 싶었다. “배선호, 니가 선택해.” “…….” “난 게이 새끼랑 친구 못 해.” 열일곱, 치기 어린 마음이 넘치기 전까지는. *** “너 그 새끼랑도 했어?” 나는 분명 눈물, 콧물을 질질 흘리고 있었을 거다. 그런데도 영문을 모르겠어 고개를 세웠다. 내 생각보다 이욱찬의 얼굴은 더 안 좋았다. 색으로 표현하자면 잿빛, 그 자체였다. 이욱찬의 얼굴엔 혐오와 경멸이 담겨 있었다. 아. 나는 잡고 있던 줄을 놓았다. 이욱찬은 평범한 남성이었다. 여자를 좋아하고, 사랑하고, 동성끼리의 호감이나 사랑에 대한 것은 생각도 해 본 적 없는 평범한 남성. 더군다나 살면서 늘, 남성성으로 칭하는 힘과 단순함, 폭력성으로 부각되어 온 그가 나를 이해나 하겠는가. “그 새끼랑도 했냐고 묻잖아. 평소에는 잘만 나불거리던 게 오늘은 왜 한 마디도 없어.” 벌어진 눈동자에 내가 박혀 있었다. 이욱찬의 눈동자가 이리 새까맸던가. 눈꼬리에 위태롭게 걸려 있던 눈물이 또 떨어졌다. “남자면 다 상관없어?”
내일은 없다
해저500M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무질서하고 어둠만이 가득한 무덤 동네. 노가다를 뛰거나 가끔 용역 깡패 일을 하는 윤혁과 다리를 절며 몸을 파는 한지서의 세계에는 서로뿐이다. “형, 나 진짜로 형 사랑한다.” 절박하게 매달리는 한지서의 말에도 윤혁은 그를 좀 더 강하게 끌어당길 뿐, 대답이 없다. 윤혁은 단 한 번도 한지서에게 사랑한다고 한 적이 없었다. 그렇다면 왜, 나랑 함께 사는 걸까. 궁금했지만 물어볼 수도 없었다. 윤혁은 높낮이 없이 덤덤한 목소리로 말했다. “착각일 수도 있다.” 둘만의 어둡고 좁은 세계에서 제 마음을 숨기고 한지서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자꾸만 그와 거리를 두려 하는 윤혁. 그러던 어느 날 찾아온 남자, 권영재는 두 사람의 사이의 불안정한 균열을 더욱 흐트러뜨려 놓는데……. 구원과 죄악, 그 경계선에 걸쳐 살아온 두 사람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자두사탕러브 외전
해저500M,도몽,윤동백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나랑 사귀자." 소심한 모범생 영현이 조퇴하던 중 골목에서 마주친 사람은, 학교에서 양아치로 유명한 대한이었다. 무서워서 슬그머니 피해 가려 했는데, 갑자기 손목을 잡아 끌고 카페로 들어와 한다는 말이...뭐라고?! 나는 남잔데? 평소 말도 한 번 나누어 본 적 없는데? 거절해 보지만, 진지한 태도로 다가오는 대한이 점점 신경쓰이게 되는데...... 과연 임대한의 속셈은 무엇일까? 조금만 늦게 어른이 되고 싶은 두 소년의 풋풋한 청춘 학원 BL- R18封面已屏蔽
프리퀄 로맨스
은비,해저500M · 喜剧 · 现代背景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사형 청원까지 올라온 논란 배우, 개과천선하러 공장에 갔다?! 안하무인 연예인공 X 무뚝뚝한 공장반장수, 그들의 대환장 러브코미디! 나오기만 하면 시청률 1위, 실시간 검색어 1위, 일찍이 아역 배우로서 이름을 날린 흥행 보증 수표 한태진. 외모는 뛰어나지만 모자란 인성 덕분에 항상 논란에 휩싸이는 그가, 이미지 세탁용 영화 촬영을 위해 공장 생활을 시작했다! 낯선 공장으로 끌려온 것도 억울한데 하필 같이 살게 된 사람이 자신을 아니꼽게 보는 반장 도하성이다. “아, 키스 신 싫어.” “많이 찍어 봤어요?” “그럼. 내 눈 봐. 멜로 눈깔.” 회식 자리에서 좀 친해지나 싶더니, 한술 더 떠서 하성과 하룻밤 거사를 치르고 만 태진. 이제껏 제멋대로 살아왔던 그의 혹독한 갱생 프로젝트가 펼쳐진다. 열혈공와 무심수, 두 사람의 프리퀄 로맨스! - R18封面已屏蔽
자두사탕러브
해저500M,도몽,윤동백 · 日常 · 校园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나랑 사귀자." 소심한 모범생 영현이 조퇴하던 중 골목에서 마주친 사람은, 학교에서 양아치로 유명한 대한이었다. 무서워서 슬그머니 피해 가려 했는데, 갑자기 손목을 잡아 끌고 카페로 들어와 한다는 말이...뭐라고?! 나는 남잔데? 평소 말도 한 번 나누어 본 적 없는데? 거절해 보지만, 진지한 태도로 다가오는 대한이 점점 신경쓰이게 되는데...... 과연 임대한의 속셈은 무엇일까? 조금만 늦게 어른이 되고 싶은 두 소년의 풋풋한 청춘 학원 BL - R18封面已屏蔽
好撩的前辈
박감,해저500M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 R18封面已屏蔽
薄荷恋上糖
탄(bullet,다곰,해저500M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