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신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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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불온한 고해
이당,렉신 · 短篇集 · 创伤受漫画连载빚 대신 팔려 회원제 클럽에서 변태 손님들을 상대하던 ‘유일’. 손님의 돈을 훔쳐 도망친 그는 외딴 시골에서 신부 ‘무진’을 만나 첫눈에 반한다. 그러던 어느날 밤, 유일은 절대 보아서는 안 될 무진의 은밀한 정사를 목격하고 그 장면에 흥분한 사실까지 들키고 만다. 금욕적인 신부라 믿었던 무진은, 그런 유일에게 가학적이고 음란한 ‘벌’을 내리고, 유일은 마치 고해성사라도 하듯 자신의 욕망을 낱낱이 들키며 점점 무진에게 잠식되어 간다. 그러나 신부 무진에게는 유일을 더 깊은 타락으로 이끄는 불온한 비밀이 숨겨져 있는데….
18+악의 체질
렉신 · ABO · 执着攻漫画连载※ 본 작품은 저속한 표현(자보드립, 욕설)과 형질 및 신체 개조와 양성구유, 장내 배뇨, 다수와의 성관계, 강압적인 관계를 포함한 비윤리적이고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총이 좋아, 내 자지가 좋아? 하나만 골라.” 뛰어난 재능으로 불법 투기장의 선수로 이름을 날리던 도윤은 어느 날 투기장에 들이닥친 게일과 조우하며 알파로서 최악의 경험을 하게 된다. 이후 투기장이 폐쇄되고 돈이 급해진 도윤은 지인의 경호원 신분으로 ‘바빌론’에 들어선다. 지상 낙원 같은 외관과 달리 카지노를 중심으로 환락이 난무하는 섬, 바빌론. 바빌론의 오너인 게일과 재회한 도윤은 자신의 정체를 숨기려 하지만, 바빌론에도 거대한 투기장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동생 때문에 돈이 급하게 필요해. 투견장에 올라가면 돈이 생기잖아.」 「뭐, 그래. 적당히 싸우다가 항복하고 내려와도 용서할게.」 전례 없는 시합을 펼치는 도윤과, 그런 도윤의 정체를 알아채고 흥미를 갖는 게일. 게일은 도윤이 특이 체질의 알파라는 사실마저 눈치채고 빚을 전부 갚을 만한 액수를 내걸며 비밀스러운 제안을 한다. “실험만 하는 거 아니었어?” “실험 중이지. 발정이 나게 도와주는 거야.” 유혹이 도사리는 낯선 장소, 그리고 위험한 만큼 매력적인 남자. 도윤은 욕망의 소용돌이에 휩쓸리지 않을 수 있을까. *** “오래 길들였더니, 후윽……, 하하, 구멍이 다 녹았네. 착해.” 게일의 두툼한 허리가 유연하게 움직일 때마다 도윤의 엉덩이 살이 떨렸다. 매사에 태연해 보이던 게일의 표정이 열에 취해 일그러져 있었다. 도윤은 게일이 무너져 내릴수록 기꺼웠다. 혼자만 엉망이 아니라는 묘한 안도감이 도윤을 더 느끼게 했다. 부족한 것 하나 없어 보이는, 잘나기 짝이 없는 게일조차 욕구에 휘둘리는 짐승일 뿐이었다. 게일이 도윤의 입술을 핥았다. 그리고 고개를 틀며 매끄럽게 혀를 밀어 넣었다. 충동적인 키스였다. 도윤은 알파와의 키스만으로도 몸 안에 똬리를 틀고 있던 욕망이 충족됨을 느꼈다. 평소와 달리 적극적인 도윤의 키스에는 어딘가 절박한 맛이 있었다. 지배욕이 강한 알파를 미치게 만드는 그런 키스였다.
18+파라다이스 어게인(Paradise Again)
렉신,바벨 · 现代背景 · 重逢漫画连载단역 전문 배우였던 ‘윤우’는 유명 감독의 영화에 주연으로 캐스팅 되면서 상대역을 맡은 대배우이자 전애인인 ‘지혁’과 삼 년 만에 재회하게 된다. 윤우는 연기에 몰입할수록 지혁을 향한 욕망과 애정이 되살아나는 걸 느끼지만 예전처럼 상처받는 일을 반복하고 싶지 않아 외면한다. 그런 윤우에게 미련이 없어야 할 지혁은, 어째서인지 예전과 달라진 야릇한 태도로 윤우를 혼란스럽게 만드는데…. #현대물, #재회물, #연예계, #능글공, #집착공, #자낮수, #미인수, #고수위
18+[성비단] 달링의 죄목은 XXX
렉신,바벨 · 现代背景 · 年下攻漫画连载경찰인 메이는 인근 술집에서 마약이 유통된다는 사실을 듣고 수사에 나선다. 부패 경찰이었던 메이는 수사에 큰 관심이 없다. 그러다가 술집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차림새의 노아를 발견하는데...- R18封面已屏蔽
弑爱之法 (完整版)
렉신,태건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成年后便和家里断绝了关系的熙书收到了父母车祸去世的消息,也再次见到了继弟书赫。出于某种责任感,熙书觉得他不能放着书赫一个人不管,于是便开始和他同居… “熙书哥,你现在想回来当我哥了?” - R18封面已屏蔽
弑爱之法
렉신,태건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애정을 죽이는 법 平台:mrblue 成年后便和家里断绝了关系的熙书收到了父母车祸去世的消息,也再次见到了继弟书赫。出于某种责任感,熙书觉得他不能放着书赫一个人不管,于是便开始和他同居… “熙书哥,你现在想回来当我哥了?” 
작가 달링의 죄목은 XXX
렉신,바벨漫画连载[성인 BL 단편선] 제복예찬 (制服礼赞)《작가 달링의 죄목은 XXX》 平台:mrbl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