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팩토리 | TIBIU

트랜지션 로망스
간장팩토리 · 单恋 · 执着攻漫画连载세상은 멸망 직전에 다다랐다. 어느 날 평범한 인간이 폭력성을 띠고 같은 인간을 사냥하는 변이자가 나타면서부터. 변이자를 막을 수 있는 수단은 에스퍼 부대뿐이었다. 그 안에서도 강유한과 서지혁은 촉망 받는 군인이었다. 그러나 둘은 다른 의미로도 유명했는데…. 가이드를 두고 싸웠던 사이, 눈도 마주치기 싫은 존재, 천하의 앙숙. 그것이 강유한과 서지혁을 설명하는 수식어였다. 그런 둘에게 난데없이 한 임무가 떨어진다. -오늘부로 두 사람은 서울 센터 내 변이자 감식 T/F를 이뤄, 변이자를 소탕해라. 그리고 강유한은 서지혁이 알아서는 안 될 비밀 임무를 받게 된다.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서지혁을 지켜 낼 수 있는 유일한 인물, 영원히 비밀로 남아야 할 가이드. 그것이 바로 강유한이었다. 강유한은 설령 죽는다 해도 서지혁에게 이를 밝힐 생각이 없었다. 가이드란 사실도, 그에게 품은 마음도.![오기 반 애정 반 사내연애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오기 반 애정 반 사내연애 [e북]
간장팩토리 · 职场 · 办公室恋爱漫画连载바늘구멍 같은 취업문 뚫고 들어간 회사에서 서준영은 과거 원나잇 상대 권시형을 만난다. 그것도 무려 신입 사원으로서 우러러봐야 마땅한 본부장님으로. 권시형은 옛일을 트집 잡아 껄끄럽게 굴지만, 서준영은 조용히 지내게 해 달라고 싹싹 빈다. 그때 권시형이 수상쩍은 내기를 제안한다. 섹스 파트너로서 자신을 체험해 보고 넘어오는지 아닌지에 따라 관계를 정리하자는 것. 몸은 내줘도 마음만은 내주지 않으리라. 자신만만한 서준영은 홀랑 그 내기를 수락하지만, 눈치 없이 가슴이 뛴다. * “나랑 딱 일곱 번만 자. 그러면 매달리고 싶어질 거야. 그때 네가 넘어오는지 안 넘어오는지로 내기하자.” “하… 혹시 밤의 황제, 그런 건가요? 섹스로 절 사로잡겠다 뭐 그런 거냐고요.” “그런 거 맞아.” 자신만만한 권시형의 표정에서 서준영은 어떤 책에서 읽은 글귀를 떠올렸다. 남성에게 있어 자신감의 원천은 커다란 좆이다. 그것이 있다면 남자는 어떤 상황에서도 당당할 수 있다. 인정이었다. 비록 한 번뿐인 밤이었지만 서준영은 권시형의 다리 사이에 달린 무시무시한 몽둥이 맛을 잊지 못했다. 오죽하면 수년간 그날의 기억으로 몽정을 하겠는가. 맘만 먹으면 한 개인, 혹은 가정, 사회, 국가를 혼란에 빠뜨릴 만한 스케일의 좆이었다. 애인 없이 순결하게 지내 온 지난날 서준영은 몇 번이나 권시형의 몸을 떠올렸다. 펄펄 끓는 용광로처럼 뜨거운 품과 거친 숨소리, 전신을 타격하는 쾌감을 잊을 수 없었다. 정말 솔직하게 말하자면 지금 이 순간에도 서준영의 고간은 설락 말락 위태로웠다. 권시형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냄새가 지독하게 향기로워서였다. 서준영은 차근차근 결론 내렸다. 어떻게 보면 굉장히 간단한 구조의 승부였다. 권시형의 내기 제안을 받아들이되, 섹스 횟수를 다 채울 때까지 함락당하지 않기만 하면 됐다. 그러면 놈의 오기를 떳떳하게 물리칠 수 있었다. “좋습니다. 받아들이죠.” “좋은 선택이야.” “그럼 딱 일곱 번 하고 제 마음이 어떤지 알려 드리겠습니다.” “일곱 번 채우기 전에 나 좋다고 매달리게 되겠지만… 일단 알겠어.” 권시형이 서준영의 양손을 기습적으로 끌어다가 제 셔츠깃으로 가져왔다. 내리깐 속눈썹도, 손 끝에 닿는 체온도 누군가를 아찔하게 만들기 충분했다.
피아식별 불가능 구역
간장팩토리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조폭공 #수를개무시했공 #수없인못살공 #순애보수 #기억상실수 #산책수 #90년대홍콩배경 #느와르 슬럼가에서도 가장 지저분한 지역에 사는 현. 가진 것 없이 근근이 살아가던 어느 날, 길바닥에 쓰러진 승태를 발견하고 살려 준다. 알고 보니 그는 이 구역을 통치하는 여곤파의 단장. 사람을 흥분시켜 무아지경의 폭력으로 몰아가는 '가초'의 유통업자이기도 하다. 짧은 인연으로 끝날 뻔한 두 사람의 만남은, 현이 가초에 아무런 중독 반응을 보이지 않으면서 새로운 방향으로 접어든다. 현의 혈청을 노리던 승태는 그만, 현이라는 인간 자체에 중독되어 버리는데…….
남편 퇴치 프로젝트
간장팩토리 · 校园 · 短篇集漫画连载[만년1등공X만년2등수] 미래의 남편이 누구인지 알아냈다. 상대는 무려 원수 같은 전교 1등, 제 잘난 맛에 사는 권유재. 충격받은 하민은 어떻게든 인연을 거슬러 결혼을 막으려 한다. 용한 도사가 알려준 대로 질척하게 엮인 후 진상짓을 해서 뻥 차이겠다는 계획도 세웠다. 하지만 막상 엮이게 되자 유재는 별난 면을 보였다. 정나미 떨어질 짓거릴 해도 꿈적하지도 않는다. "야, 권유재. 나 삼천만 원만 땡겨주라." 이렇게 말하면 질려서 헤어지겠거니 했으나 유재는 담담하게 대답했다. "지금 보냈어. 갚을 필요 없어." "뭐? 그럼 위치추적 앱 깔아도 괜찮고?" 유재는 흐뭇하게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그것도 애정 표현이잖아. 난 너무 기뻐, 하민아. 난 죽는 한이 있어도 절대 너 놓치지 않을 거야." 그제야 유재의 눈빛에 가득한 광기가 보였다. 소름이 오소소 돋으며 하민은 한걸음 뒤로 물러났다. 하지만 모든 것을 돌이키기에 때는 늦었다.
그 에스퍼와 가이드의 이해타산
간장팩토리 · 科幻 · 日常漫画连载#가이드버스 #에스퍼공 #능글공 #직진공 #쾌남공 #개수작공 #수한정다정공 #수툭툭건드리공 #건드릴때마다타격감좋은수가귀엽공 #얼빠공 #가이드수 #정체를숨기고있수 #미인수 #까칠수 #심해좋아수 #은근허당수 #입덕부정수 잠수함에서 나고 자라 한번도 육지를 밟아본 적 없지만, 지완은 평생 심해에 파묻혀 살다 죽는 것이 제 인생이라고 믿었다. “제가 팀장님 따라다니는 데 이유가 필요합니까?” “당연한 소리. 무조건 필요하죠.” “이 팀장님이 마음에 들어서요. 그걸로는 안됩니까?” “안 됩니다. 저한테 관심 갖지 마세요.” 분명 도헌이 제 인생에 끼어들어 파문을 일으키기 전까지는 그랬다. “팀장님, 가이드죠? 숨겨줄 테니까 나랑 자요.” 비밀이 들통나는 순간 대차게 꼬일 제 삶이 염려돼어 울며 겨자먹기로 가이딩 제안을 수락했지만… “하…어린애도 아니고 왜 저렇게 유치하냐. 미친놈.” 처음엔 무시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했던 도헌의 모든 것이 거슬리기 시작한다. “내가 맞춰 볼까요? 내 생각 했죠.” “뭐라는 겁니까. 아니거든요?” “그렇게 말해봤자예요. 팀장님도 저한테 곧 넘어오게 될 겁니다.” 더이상 바다를 표류하지 않고 뭍에 발을 딛고 싶어지다니, 믿기지 않는다. ...이건 다 바다뱀장어 같은 놈의 하체 때문이다. 도헌의 몸이 좋은 거지, 마음을 준 건 아니라고 실컷 부정해 보지만 지완의 시선은 어느새 도헌에게 향해 있는데.......
CQCQ! 고래자리
간장팩토리 · 校园 · 职场漫画连载[현대물, 학원/캠퍼스물, 친구>연인, 첫사랑, 대학생, 리맨물, 동거/배우자, 미남공, 다정공, 사랑꾼공, 짝사랑수, 미인수, 단정수, 상처수, 잔잔물] 별과 우주, 로켓밖에 모르던 별난 소년 성원. 어릴 적 고래자리로 쏘아 올렸던 전파 신호가 도착하는 특별한 날, 옆집으로 이사 온 윤재헌과 운명처럼 조우한다. 그날 이후로 성원은 누군가에게 깊게 닿고 싶은 욕망에 처음 눈을 뜨게 되었고, 열일곱 살 때부터 아주 질리도록, 윤재헌만을 애타게 좋아했다. 이후 같은 대학교에 진학하게 되면서 룸메이트로서 동거하게 된 두 사람. 평온한 그와의 관계를 깨지 않으려 선을 지키며 지내왔건만, 윤재헌이 갑자기 캐나다로 떠나게 되면서 성원은 결국 참지 못하고 고백하는데. "나, 너 사랑한다.” 성원은 이제 윤재헌과 다신 볼 일 없을 거라 생각했다. 그래서 대답은 듣지 않고 무작정 도망쳤는데, 다시 윤재헌이 눈앞에 나타났다. 다시 없을 기회를 전부 포기한 채로. “너 없이는 못 산다고 말하려고 왔어.” “이게 무슨…….” “같이 살아, 나랑.” 윤재헌의 진심 어린 말에 결국 항복하고 만 성원. 그렇게 전과는 다른 두 사람의 동거가 시작되는데……. *** “실은 상상해 봤어.” 상상이라는 단어를 듣자 숨이 멎는 듯했다. 설마 나와의 키스를 상상해 보았다는 걸까 했는데, 윤재헌이 바로 그렇다고 말했다. “너 끌어안고 키스하는 상상했는데 별로 이상하지 않았어.” “재헌아.” 미칠 듯이 쿵쾅대는 가슴을 붙잡고 경고하듯 그의 이름을 불렀으나 윤재헌은 내 말 따위 듣지 않는 듯했다. “그냥 대놓고 말할게. 나, 너랑은 할 수 있을 것 같아.” 윤재헌의 숨결이 내 뺨을 스쳤다. 날 응시하는 눈빛에는 뭉근한 열망이 어려 있었다. 등줄기에 가볍게 소름이 돋아났다.
이세상에서 제일 절친한
간장팩토리 · 动作 · 现代背景漫画连载망돌 숙소에도 볕 들 날 있다고. 그 누가 말했던가. ‘블루투스’의 리더 이세상에게 찾아온 기사회생의 기회. “제일한 제주 여행에 네가 절친으로 동행할 거야.” “저랑 제일한은 무늬만 동창인데요?” “대본에 써진 대로 연기만 하면 돼.” 톱스타 제일한의 절친인 척하면 무조건 뜰 수 있을 거라고? 하지만 이세상을 기다리고 있는 건 제일한의 갑질이었다. “끼워 팔기 좆까.” “시키는 대로 다 하겠습니다! 같이 출연만 하게 해 주세요.” 온갖 갑질을 견뎌내며 비굴한 생활을 하던 어느 날. 제일한이 수상하게 굴기 시작하는데……. “노래하는 너, 환장하게 예뻐.” “어떻게 하면 될 수 있어? 네가 좋아하는 사람.” 당황스런 고백에 무구한 갑질의 역사가 떠오르고. “별 미친 소리를 다 듣겠네.” 세상에 없던 철벽에도 제일한은 직진하는데. 그의 거침없는 애정 공세에 이세상은 과연 응답할까?
구테 나흐트! (Gute Nacht!)
간장팩토리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상사와 잤다. 그 결과, "당신, 해고야." 무 자르듯 잘렸다. “말귀 못 알아들어? 해고라고.” 마이어는 손마디가 굴곡져 남자다운 손을 들고서는 목을 긋는 시늉을 했다. “사장님, 이성적으로 판단해 주십시오. 이건 너무한 처사입니다.” “이성적? 나한테는 그럴 만한 여유가 없어. 왜냐고? 널 미친 듯이 좋아했거든.” 휙, 마이어가 뒤를 돌았다. 이준우는 허겁지겁 그의 등에 대고 손을 뻗었다. “미스터, 미스터…….” 마이어는 복도 코너를 돌아 사장실이 있는 구역으로 성큼성큼 걸어가 이내 사라져 버렸다. 이준우는 혼란스럽고, 또 어이가 없었다. 상사와 잤다는 사실만으로도 힘이 들어 죽겠는데 폭탄 고백을 받았고, 그로부터 5분 만에 잘렸다. 안 그래도 심한 불면증이 더 악화되는 기분이다. *** 터덜터덜 집으로 돌아와 제일 먼저 한 것은 불면증 환자 커뮤니티에 접속하는 일이었다. 이런 날 위로해 줄 사람은 오직 불면증 커뮤니티 친구 ‘ZY716’뿐. [ZY716, 자니?] 띠링. 답장이 도착했다. [PS121, 무슨 일이야. 우리 만나서 이야기할래?] 이준우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그가 오프라인 만남에 응하다니! 이건 놓칠 수 없는 기회였다. [좋아! 우리 당장 만나.] 하지만 그 답장은, 스스로 불러들인 재앙이었다. 그땐 몰랐다. 세상은 좁고 ZY716은 등잔밑에 살고 있다는 걸.
아쿠아 블루
간장팩토리 · 治愈 · 现代背景漫画连载초라하게 은퇴하고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던 최영원은 국가 대표 수영 선수 이현재의 서포터가 된다. 열일곱 그때, 첫사랑이었던 이현재와 가까워졌다는 기쁨도 잠시. 두 사람은 우발적 하룻밤으로 각인되어 버리고, 이현재는 돈을 내세우며 페로몬 파트너가 되어 줄 것을 제안한다. 하지만, 마음 없이 몸만을 나누는 관계는 생각보다도 훨씬 최영원을 고통스럽게 만드는데……. *** “엎드리는 게 낫겠지?” “어……?” “우리가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얼굴 마주 보고 하면 너도 어색할 거 아니야. 웬만하면 이름도 부르지 말고.” 손발이 차갑게 식었다. 그래, 알고는 있다. 애정이 수반된 행위가 아니라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는데, 왜. 뭘 기대했길래……. 이현재는 친절하게도 최영원이 침대에 올라가는 것을 도와줬다. 최영원은 침대에 올라가 시트를 마주 보고 엎드렸다. 좀 많이 굴욕적이었다. 그래도 지금 와 어떤 자세를 취할 수 있단 말인가. 팔꿈치부터 손바닥까지는 침대에 바짝 붙이고, 허리와 엉덩이만 치켜올렸다. 꽉, 시트를 움켜쥐었다. 차라리 표정을 들키지 않아 다행이었다.
노노노!(NONONO!)
간장팩토리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안 돼! 당장 멈춰요. 한 걸음 물러서요, 어서.” “고양이 괴롭히지 마. 당장 꺼져.” “그나저나 목이 마르네. 바나나 우유 하나만 마시면 정말 좋을 것 같은데…….” 신지한의 말 한 마디면, 사람들은 모두 그의 부탁을 들어준다. 무단횡단을 하려던 여학생도, 고양이를 해코지하려는 못된 놈도, 그리고 대학 동기인 친구마저도. 신지한의 능력이 발휘됐기 때문에, 꼼짝하지 못하고 신지한의 말에 복종한 것이다. 그렇다. 신지한은 일반인과 달리 특별한 능력을 하나 갖고 있었다. 그것은 바로 ‘거절당하지 않는 능력’이었다. 신지한의 이 능력은 연애에도 성공적으로 적용되었다. 그가 눈을 지그시 바라보며 ‘나와 사귀어 줘.’라고 말하면 남자들은 껌뻑 죽었다. 첫사랑에게 비참하게 차인 신지한은 더는 없었다. 대신 연애 천재 신지한이 등장했다. 하지만 행복은 오래 가지 않았다. ‘만약 내 능력이 없었더라면 이 남자는 나와 사귀었을까? 아니겠지. 이 남자는 날 진정으로 사랑하지 않아.’ 능력에 휘둘려 시작되고 끝나는 연애. 신지한은 아무도 만나지 않는 게 차라리 낫겠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마음 깊은 곳에서는 소망했다. 능력과 상관없이, 진심으로 자신을 사랑해 주는 누군가를 만날 수 있기를. 그런데, “죄송한데 오늘 필기한 것 좀 빌려주세요.” 이제 돌아올 것은 YES라는 대답뿐이어야 했다. 5, 4, 3, 2, 1. “싫은데요.” 내가 부탁하는데 거절한다고? 다른 사람들은 다 ‘YES’라고 하는데, 왜 너만 ‘NO’라고 하는 거야!![아기 삵을 낳아줘, 나 미치는 꼴 보기 싫으면!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아기 삵을 낳아줘, 나 미치는 꼴 보기 싫으면! [e북]
간장팩토리 · 喜剧 · 校园漫画连载“인간 남자를 임신시켜 새끼 치고 돌아오겠습니다!” 멸종 위기인 ‘검은발살쾡이 수인 가문’의 장남, 고유민. 또래 암컷을 구경도 못 해본 탓에 강제 모태 솔로 생활 중이다. 갓 발정기에 접어들어 번식욕으로 미쳐 가던 중, 그는 은밀한 소문을 입수한다. ‘수컷 살쾡이는 인간 남자와 궁합이 맞아 백발백중 임신시킬 수 있다.’ 유민은 가장 아름답고 명석한 남자를 임신시키기 위해 한국대에 잠입하고. 그곳에서 아름다운 외모와 탐스러운 몸매를 갖춘 범태준을 만난다. 도도한 태준과 교미하기 위해 살쾡이 자존심을 내려놓고 열렬히 구애하지만. “고유민, 후… 미치겠다.” “안 돼, 아읏…!” 정신을 차려 보니 유민은 태준의 침대 위에 누워 능욕당하는 중이었다. ‘세상에, 새끼 배는 포지션이 나였다니?!’ 기가 막혀 태준에게서 벗어나려 하지만, 어느덧 그의 좆 맛에 중독돼 버렸는데…. 유민은 무사히 아기 삵을 얻어 가문의 대를 이을 수 있을까?- R18封面已屏蔽
如果不想看我发疯,就为我生下小山猫!
Ninano,니나노,간장팩토리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아기 삵을 낳아줘, 나 미치는 꼴 보기 싫으면! 平台:bomtoon 「我会让男性人类怀孕,带着孩子回来!」濒临灭绝的「黑足山猫兽人一族」长男—高维敏。因从未见过同龄雌性山猫,只能过着被迫单身的人生。正当他因初次发情期与强烈繁殖本能而陷入混乱时,听闻了一则秘密传闻——「雄性山猫与男性人类契合度极高,几乎能百分之百让对方怀孕。」为了替家族延续血脉,维敏潜入韩国大学,锁定「最俊美、最聪明的男人」作为目标。在那里,他遇见了外貌出众、气质高冷的范泰俊。为了成功与泰俊结合,维敏甚至放下身为山猫的自尊,展开热烈追求—然而事情却完全失控。「高维敏,呼⋯我要疯了。」「不行,啊呃⋯!」回过神来,他竟被压制在泰俊的床上。—原以为自己是让人怀孕的那一方,怎么变成可能怀上的人是他?!明明想抽身离开,却在不知不觉间沉沦于对方的气息与触碰……究竟维敏能否顺利得到小山猫、为家族延续血脉?还是会先把自己的心赔进去? - R18封面已屏蔽
不想看我发疯的话,就给我生只小豹猫!
니나노,간장팩토리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아기 삵을 낳아줘, 나 미치는 꼴 보기 싫으면! 平台:bomt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