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녹 | TIBIU

사잠(蛇蠶)
세녹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시대물 #동양풍 #판타지물 #미스터리/오컬트 #인외존재 #질투 #오해/착각 #할리킹 #첫사랑 #나이차이 #미남공 #다정공 #헌신공 #강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재벌공 #사랑꾼공 #순정공 #상처공 #절륜공 #존댓말공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소심수 #잔망수 #단정수 #순정수 #상처수 #달달물 #성장물 #애절물 #수시점 “제가 태어날 때부터 보통 이들보다 체온이 낮은 이유가 있었네요.” 남색 취향을 들켜 고을에서 도망치듯 나온 김승회는 죽을 생각으로 맹수가 나온다는 산속으로 들어간다. 인적 없는 동굴에서 추위와 배고픔에 죽기 직전, 훤칠한 선비 윤사현이 나타나 구해준다. 우애를 다지며 함께 살아가자는 제안을 받아들이지만, 사현은 묘하게 야릇한 태도와 행동으로 승회를 헷갈리게 만든다. 하지만, 그 느낌이 싫지 않다. 어느 날 밤, 승회는 서고에서 우연히 발견한 남색 춘화집을 보고 몰래 수음을 하게 되는데... “승회 님이 그 춘화집을 보고 수음하셨다고 생각하니, 너무 기뻤습니다.” *공/ 윤사현 (???) 대갓집에서 노비 소식이와 외로이 살고 있는 아름다운 도련님. 한때 세도가의 양반 자제답게 반듯하고 총명한 인상이다. 문인이지만, 외관은 무인에 가깝다. 키가 크고 덩치가 커 풍채가 좋다. 무표정일 땐 서늘해 보이나 웃을 땐 옅게 볼우물이 파이는 점이 자꾸 시선을 끌게 한다. 승회에게 늘 다정하지만, 어딘가 비밀스러운 구석이 많다. *수/ 김승회 (24) 몰락한 양반의 후손으로, 일명 향반이자 잔반떼기. 입에 풀칠하기 어려울 정도로 기운 가세에, 남색 취향까지 들켜 고향에서 몰래 도망쳐 나온다. 동굴에서 죽으려던 걸 사현이 구해준다. 사현 덕에 하루아침에 배고픔 없이 평화롭고 따뜻한 나날을 보내게 된다.
퍼지 맨(Fuzzy man)
세녹 · 年龄差 · 复仇漫画连载형사 공×남첩 수 무심한 형사와 속을 알 수 없는 남자 정부와의 만남 유명 대기업 회장이 저택에서 급사한다. 50대 나이에, 사인은 복상사. 상대는 그가 예뻐해 마지않는 스물셋의 어린 남첩 김회운. 사건을 담당하게 된 형사 ‘나’는 처음엔 단순한 호기심만 든다. 그 호기심 밑에는 비웃음이 깔려 있다. 남자가 얼마나 곱고 색기가 있으면 남자의 정부, 그것도 대기업 회장의 정부 노릇을 하며, 그 대저택까지 들어가 살까 궁금하다. 직접 보고 싶다. 나는 고의성이 깃든 사건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사건 조사 차 회장이 생전에 살았던 곳이자, 복상사한 저택으로 향한다. 저택에서 처음 본 김회운은 생각보단 단정하고 조용하다. 확실히 외모는 뛰어나지만 천박하지도 않고, 끼를 부리지도 않는다. ‘납첩’이나 ‘창부’ ‘창놈’ ‘창남’을 떠올리게 하는 헐벗은 모습도 아니다. 피부는 희고 탱탱하며, 얌전한 차림과 어울리게 행동거지도 바르고 우아해 보인다. 내가 잘못 본 건가 싶다. 그러다 그에게서 조금씩 이상한 점을 발견한다. 몸엔 멍이 있고, 눈치를 보듯 주눅이 들어있는 표정까지. 처연한 그 모습이 자꾸 묘한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주변에선 그를 남첩이라고 가만히 놔두지 않는다. ‘나’는 그가 신경 쓰인다. 그런 내 마음의 동요를 알아챈 건지, 김회운은 나에게 신호를 보낸다. 나만이 알아들을 수 있는 신호를. “남자랑 해보신 적 있어요?” 고개를 젓는 내게 이어 묻는다. “여자는요?” 이번엔 고개를 끄덕이자, 이를 드러내어 웃는다. 왜 좋아하는 걸까. 고민하는 한편 흥분되어 아래가 저릿하다. 이 욕정에 따라가도 될까, 아니면 멈춰야 할까. 한편으론 머릿속에 자꾸만 그 몸에 새겨진 멍과 상처가 떠오른다. 멍과 상처를 달고 서글픈 표정을 짓는 네 모습이. 욕정 이면에 드는 이 안타까움은 뭘까. 이게 나를 멈추게 만드는 걸까. 혼란스럽다. 단순했던 욕정에 다른 감정도 스며든다. 그게 너에게 다른 행동을 하도록 만든다. *공/ 나(30대 초반) 강력팀 형사. 대기업 회장의 남자 애인, 즉 남첩을 본다는 생각에 호기심이 일었으나 ‘의외로’ 단정하고 차분한 그가 나쁘지 않다. 오히려 가만히 당하기만 하는 그가 신경 쓰이기 시작한다. 의도를 담은 눈빛에 욕정이 든다. 그런 한편 그의 몸에 난 학대의 흔적을 보고 다른 감정을 느낀다. *수/ 김회운(23세) 대기업 회장 최진용의 애인이자 남첩. 외관은 단정하고 행동거지도 발라 보인다. 복상사한 회장과 당시 성관계하던 장본인으로, 늘 눈치 보고 주눅 든 태도다. 어딘가 속을 알 수 없는 태도와 분위기에 다른 게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몸에 난 멍과 상처를 숨기는 모습이 자꾸 신경 쓰인다.
바이 더 사이드 (by the side)
세녹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두 명의 소년, 그리고 젊은 형사. 시골 마을 커다란 은행나무 옆, 그림자처럼 붙어 있는 낡고 허름한 구멍가게. 윤성안은 그 가게 할머니의 손자로, 형사 아버지에 의해 짐짝 떠넘기듯 할머니에게 떠넘겨졌다. 마치 필요 없는 물건을 쌓아두는 창고에 쓸모없는 물건을 쌓아두듯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고3을 앞둔 봄방학, 마을 유일의 학생이었던 김운호는 윤성안을 만나 너무도 당연하게 급속도로 친해졌다. 스물 직전, 십 대의 마지막 자락에 놓인 두 소년은 가장 친한 친구이자, 이웃이었고, 서로의 옆자리였다. 그런 성안이 다른 이에게 곁을 내주기 시작했다. 그것도 제 아버지의 부하인 바보 같은 형사에게. 박주원. 그는 날카롭고 마른 얼굴을 지녀 다가서기 어려운 분위기를 풍겼다. 성안이 어울릴 것 같지 않은 그와 가깝게 지내자, 운호는 저도 모르게 그를 질투하고 경계한다. 반면, 박주원은 그런 운호를 귀여운 동생처럼 여긴다. 운호는 주원이 짜증 나고 거슬린다. 그 바보 형사에게 자칫하면 성안의 옆자리를 빼앗겨버릴 것만 같아 초조하고 불안하다. 결국, 운호는 질투에 고장 난 머리로 하지 말아야 할 짓을 해버리고 만다. 입 밖으로 내선 안 될 말을, 그것도 새빨간 거짓말을 성안에게 내뱉고 만 것이다. “마을에서 너랑 그 형에 대해서 무슨 소문 도는지나 알아?” 저를 빼놓고 둘이 친해지는 게 왠지 밸이 뒤틀려서 홧김에 내지른 말이었다. 운호의 거짓말을 계기로 윤성안은 어느새 마을에서 외톨이가 되어버렸다. 그리고... 혼자가 된 성안에게 손을 내민 건 운호가 아닌 주원이었다. 몇 년의 시간이 흘러, 오랜만에 마을을 찾은 운호는 뒤늦게 제 실수가 너무 컸음을 깨닫고 만다. ‘윤성안이 보고 싶다.’ 단지 그 마음 하나로 폐가 직전의 구멍가게를 다시 찾은 운호를 기다리는 건…. *작품 키워드 현대물, 첫사랑, 나이차이, 서브공있음, 미남공, 다정공, 헌신공, 까칠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후회공, 순정공, 짝사랑공, 절륜공, 미인수, 순진수, 소심수, 유혹수, 순정수, 짝사랑수, 구원, 대학생, 질투, 오해/착각, 전문직물, 일상물, 성장물, 잔잔물, 공시점, 입덕부정세게온공, 입잘못털어나가리된공 *공1: 김운호(20~25세) 성안이 오기 전까진 마을의 유일한 학생이었다. 대입 실패로 재수를 시작했다. 시골 마을에서 벗어나고 싶은 열망이 크다. 성안과 가깝게 지내는 주원이 거슬리고, 성안은 이유 없이 밉다. 정확히 정의할 수 없는 이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공2: 박주원(25~30세) 성안 아버지의 부하직원. 형사. 날카로운 인상과 달리 상사인 성안의 아버지의 갑질엔 한마디도 못 한다. 성안과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고, 그런 자신을 질투하는 운호를 귀엽게 여긴다. 자신을 형처럼 따르는 성안을 다정하게 대해준다. 성안을 향한 그의 감정이 무엇인지 아무도 알지 못한다. 수: 윤성안(20~25세) 은행나무 구멍가게 주인 할머니의 손자. 대학은 애초에 갈 생각도 없고, 유유자적 구멍가게 운영하면서 편히 사는 게 꿈이다. 형사인 아버지와는 소원하다. 대신, 저를 살뜰히 챙겨주는 주원에게 의지한다. 그와 사이가 점점 가까워지며 뭔지 모를 애틋함을 품게 된다.
위키드 맨 언더커버 (Wicked man Undercover)
세녹 · 动作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추리/스릴러 #조직/암흑가 #경찰/형사 #전문직물 #동거/배우자 #애증 #배틀연애 #신분차이 #나이차이 #서브공있음 #질투 #오해/착각 #미남공 #조폭공 #떡대공 #다정공 #대형견공 #헌신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능글공 #까칠공 #츤데레공 #집착공 #광공 #재벌공 #후회공 #사랑꾼공 #순정공 #절륜공 #복흑/계략공 #미남수 #잔망수 #호구수 #강수 #냉혈수 #지랄수 #까칠수 #츤데레수 #단정수 #무심수 #순정수 #상처수 #굴림수 #능력수 #삽질물 #시리어스물 #사건물 #성장물 #애절물 #3인칭시점 비밀 임무, 새로운 남자, 의심의 시작 조폭 공 × 형사 수, 위키드 맨 언더커버 (Wicked man Undercover) 박승혁과 이지훈, 두 사람은 동거까지 하며 평화롭게 연애 중이다. 여전히 승혁이 사주는 옷은 안 입는 고집을 부리는 지훈이지만, 제 나름 표현(?)해보려 노력한다. 물론, 승혁이 보기엔 턱도 없지만. 일적으로도 순탄하다. 지훈은 강력2팀에 적응해 능력을 발휘하고 있고, 사업을 확장한 승혁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살인 용의자 검거를 위해 클럽 잠복근무를 나간 지훈은 저만큼 반반한 얼굴의 한 남자와 마주친다. 속을 살살 긁는 남자로 인해 평정심을 잃은 지훈은 주먹을 날린다. 남자의 정체는 대기업 휘선 그룹의 문제아 최우진. 지훈을 바라보는 눈빛이 야릇하다. 이 시기, 강력 2팀 팀장은 지훈에게 비밀 임무를 제안한다. 최우진에게 접근해, 마약 관련 정보를 캐내라는 것. 이 건으로 큰 공을 세우면 경감 달고 승진 라인 제대로 타는 거라며. 머릿속에 뜬금없이 제 연인이, 박승혁이 떠올랐다. 뒷세계에 몸을 담고 있다는 사실을 빼고 나란히 놔두면 전부 저보다 우위에 선 남자. 경감을 달면 박승혁은 저를 어떤 눈으로 바라볼까? 어린애 같은 생각이 들었다. 한편, 승혁은 성실한 형사인 연인이 좋으면서도 불만이고, 불안하다. 그놈의 원리 원칙. 거기에 젊은 경감 후보자에 이름이 오르내린다고 생각하니 겨우내 찾아 지속된 이 평화가 깨질 것만 같다. 한술 더 떠, 지훈이 한 젊은 남자와 가까이 지낸다는 보고가 올라오자, 승혁은 폭발해버리는데…. 결국, 승혁과 지훈은 서로를 의심하는 지경에 이른다. *공/ 박승혁 (30대 후반) 대부업체 대표이사. 상납 전문가. 멀끔한 얼굴에 잘 빼입은, 이사의 탈을 쓴 조폭. 대외적으론 대부업체를 운영하나, 뒤로는 여러 불법 영업소를 운영하고 있다. 지훈과 모처럼 ‘평화로운’ 연애를 하는 중. 평범하고 성실한 형사가 된 연인이 좋으면서 한편으론 불안하다. 최근 들어 더없이 안정되고 평범해진 것 같은 지훈의 모습에 알게 모르게 불안했다. 분명 다행이라고 좋아해야 하는데, 좋으면서 불안했다. “보기 좋게 한 방 먹였네. 잘했어.” *수/ 이지훈 (20대 후반) 경찰대를 졸업한 형사. 형사과 강력2팀 소속. 계급은 경위. 뒤로 꼬박꼬박 상납받아온 비리 형사였던 남자. 현재는 모든 상납을 끊고, 성실하게 일하는 평범한 형사로 사는 중. ‘젊고 능력 있는 간부’ 후보자에 이름이 오르내리며, 비밀 임무까지 맡게 된다. 박승혁과 모처럼 ‘평화로운’ 연애를 하고 있지만, 맡은 사건이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가며 위기가 찾아온다. “지금 무슨 말 하는 거야?” 질문보다는 혼잣말에 가까웠다. 황당하고 이해되지 않는 말이었다. 그보다 더 답답한 건, 그 말을 하는 박승혁이다. *서브 공/ 최우진 (20대 후반) 대기업 휘선 그룹의 문제아. 지훈과는 동갑. 클럽에 잠복 온 지훈과 마주치게 되고, 몸싸움을 벌인다. 단순히 잘생긴 샌님 형사인 줄 알았던 지훈의 주변을 맴돌면서, 점차 그에게 빠져들게 된다. “그쪽······인가? 아닌가?” 잠시 생각에 잠겨 있던 그는 명함을 손가락으로 가볍게 튕겼다. “무슨 상관이야.”
18+오메가 형사의 연애
세녹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 의 연작입니다. #현대물 #오메가버스 #경찰/형사 #사내연애 #전문직물 #하극상 #나이차이 #미남공 #귀염공 #능욕공 #능글공 #연하공 #순정공 #짝사랑공 #절륜공 #존댓말공 #미남수 #순진수 #떡대수 #중년수 #능력수 #임신수 #3인칭시점 “얼굴 가리지 마세요. 보면서 하고 싶어요. 선배 싸는 순간 진짜 예쁘거든요.” 오메가임을 숨기고 살았던 주진형(40)과 알파로 발현된 윤이환(26)이 각인을 맺고 연인이 된 지 두 달 뒤. 진형은 몸에 이상한 감각을 느낀다. 의사로부터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들은 뒤, 파트너인 이환도 밀어내며 조심스럽게 행동한다. 이에 이환은 진형이 거리를 두려는 것으로 오해하고 실망한다. 그러던 중, 긴급 사건이 발생해 형진은 현장에 투입되는데... *수/ 주형진 (40) 고참 형사. 오메가지만 철저한 관리로 베타인 척, 한 번도 들키지 않고 살아왔다. 베타인 줄 알았던 윤이환과 하룻밤을 보낸다. 알고 보니 그가 운명의 상대였다. 어리바리, 순진하지만 열정 가득한 연하 애인을 대하느라 고민이 많다. *공/윤이환 (26세) 신참 막내 형사. 베타인 줄로 알고 살아왔다. 알파로 발현되어 러트가 온 날, 형진과 하룻밤을 보내며 그와 각인을 맺는다. 어리바리하고 서툴지만, 형진을 진심으로 좋아하고 있으며, 어떻게든 그와 함께 있고 싶다. 상사이자 연인인 형진이 어느 날부터 스킨십을 꺼리고 거리를 두자 오해만 커진다.- R18封面已屏蔽
Omega刑警之夜
빠슷따,엉따,세녹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오메가 형사의 밤 平台:Ridiboo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