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곤18 | TIBIU

레드 코너 메리지
아르곤18 · 现代背景 · 单恋漫画连载*본 작품에서 등장하는 인물, 경기나 단체 등은 모두 픽션으로 실제와 무관합니다. 베타 리그의 웰터급 복싱 선수 문길호는 갑작스레 은퇴 경기를 치르게 된다. 애매한 재능으로 고민하던 어느 날, 우성오메가로 발현했기 때문이다. 고아였던 길호를 후원해준 대양해운의 회장 이원구는 그 소식을 듣고 한 가지 제안을 한다. 바로 자신의 손자인 이상록과 결혼을 하라는 것. 오랜 시간 형제처럼 지낸 이상록은 대부분 무심했으나 길호에게만은 다정했다. 그러나 길호의 고백으로 인해 두 사람의 관계는 되돌릴 수 없을 만큼 틀어지게 되고. “그냥 결혼합시다. 난 상대 찾기가 귀찮고, 이번을 놓치면 멍청한 사촌 새끼들한테 회사를 찢어 주겠다네요.” 불편해할 그를 위해 길호가 이 결혼을 어떻게 거절할지 고민하던 그때, 상록이 일방적으로 결혼을 승낙해 버리는데. “임신은 계약상 옵션 항목으로 하죠. 기본급에서 더 주겠다는 말입니다. 태어난 아이는 가져가셔도 됩니다.” 이어지는 모욕적인 말에 길호 역시 말도 안 되는 결혼을 결심한다. 몇 년 동안의 짝사랑이자 첫사랑을 정리하기 위해서.
18+바닐라페퍼밀크
아르곤18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가슴에서 차마 말하기 민망한 것을 줄줄 흘리는 남자 아이돌도 팬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을까요? 컴백을 앞둔 남자 아이돌 하석희는 유전병(?)탓에 어느 날 가슴이 말랑말랑해지고 젖이 흘러나오기 시작한다. 그 사실에 충격을 받은 석희는 숨기려고 하지만 평소 그를 노리던 멤버들에게 들키고 마는데……. “마사지해서 젖을 짜내야 안 아프다고요.” “형, 젖도 나와?” “형, 왜 형 가슴에서 젖이 나와요?” 과연 석희와 그의 가슴에는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걸까…….
슛 투 백
아르곤18 · 重生 · 强攻漫画连载목숨을 잃기 3분 전, 타임 에스퍼로서의 이능을 사용하여 가까스로 살아남은 백희지. 이제 남은 건 다시 한번 살아 보는 일뿐이었다. ‘이놈의 짝사랑 노예근성, 반드시 뿌리 뽑고 자유 찾는다.’ 짝사랑하던 강현묵을 위해 목숨까지 걸어 봤으니 해악만 끼치던 사랑은 이제 잊고, 그에게서 벗어나 자유로움을 만끽할 생각이었다. 그래서 기억상실인 척 우겼건만, “가이드라니……. 내가……?.” 에스퍼로서 모든 이능을 잃고 가이드가 되었다?! 설상가상 그 사실을 알게 된 강현묵은 전과 다르게 귀찮을 정도로 달라붙기 시작하는데. *** “……가이드협회엔 내가 등록해 놨으니까 오늘은 여기서 자고 내일부터는 팀 숙소 들어와.” “누구 맘대로 등록하고 지랄―.” “네 지랄 봐주고 있는 건 나야. 기억장애? 머리 굴릴 거면 제대로 굴려. 수준 낮아서 말 섞는 것도 짜증 나니까.” 현묵은 정말로 한심하다는 듯이 희지를 보다가 이내 등을 돌렸다. 순식간에 혼자 남겨진 희지가 미간을 찌푸렸다. “연기 완벽했는데 어떻게 알았지, 저 귀신같은 새끼?”![어프록시말 가이드 외전 [19세 완전판] 封面](https://s3-aws.tibiu.xyz/artwork/platform/bomtoon-kr/193114/bb/bbaa1084510c43c386fa0ef2736cc9803738d5e5ae5634f25b8ea5c15100f1e0.jpg)
어프록시말 가이드 외전 [19세 완전판]
아르곤18 · 执着攻 · 美人受漫画连载지나간 영광도 옛말, 부상의 흔적이 온몸에 가득한 전쟁 영웅이자 가이드 강하정은 전역을 하루 앞두고 센터에 실려 온 신병 김무혁을 가이딩하게 된다 “…가이딩 못 받으면 김무혁 죽어” 죽일 수는 없어 살렸을 뿐인데, 역사에 둘도 없을 고등급 에스퍼 김무혁에게 그대로 코가 꿰여 버렸다 염원하던 은퇴는 물 건너가고, 설상가상 한참 어린 무혁의 페어 가이드가 된 그는 어느 날 임무에 나섰다가 그대로 총에 맞아 사망하게 된다 죽기 전에 전역이나 할 걸 하는 아쉬움과 함께 눈을 떠 보니, 거울 속에는 생판 모르는 가이드가 제 뺨을 붙잡고 경악 중이었다 그렇게 남의 몸, 그것도 5년 후의 센터에서 눈을 뜨게 된 하정은 자신의 진짜 몸이 이미 장례를 치렀다는 것을 알게 된다 혼란도 잠시, 하정은 미뤄 뒀던 전역의 꿈을 다시금 떠올리게 되는데…… “이렇게 된 이상, 들키기 전에 제대하는 거야” 제대만을 꿈꾸는 가이드의 고군분투 일기![솔트 소사이어티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솔트 소사이어티 [e북]
아르곤18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 본 도서는 2권에 삽화가 존재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오메가버스 #우성알파공 #베타-〉오메가수 #미인공 #입걸레공 #능글공 #성질머리더럽공 #눈깔돌아버린공 #입덕부정공 #후회공 #미남수 #(전)군인수 #무덤덤수 #짝사랑수 #임신수 #도망수 소기현은 베타와의 연애를 혐오하는 소꿉친구 조연오에게 오랜 짝사랑을 고백한다. 그러나 돌아온 말은 뼈아픈 질타 뿐. “정신 나간 새끼가, 씹.... 너, 네가 베타인 것도 잊었지.” 기현의 고백에 헛구역질 하는 연오. 기현은 조용히 사랑을 접고 싶었지만 조연오는 친구인 기현을 놔줄 수 없었다. “그래. 하자, 연애. 이 존나게 이기적인 새끼야.” 조연오는 오히려 상처받은 눈을 했다. 고백에서는 짠맛이 났다. 소금기가 버석한 연애의 시작이었다. [미리보기] “너 어제 술 취해서 다 벗고 나와 가지고 나 껴안았던 건 기억 안 나냐?” 조연오는 뜬금없는 말을 들었다는 듯 한쪽 눈썹을 지그시 올렸다. 계속해 보라는 듯이 팔짱까지 낀 채로. 판을 깔아 주니 더 못 할 얘기가 없어졌다. 기현은 망설이지 않고 내뱉었다. “네가 뭘 잘못 알고 있나 본데 나 너랑 뭐든 할 수 있는 사이야. 그런데 네가 싫대서 여태껏 너한테 손 안 대고―.” “아―. 알겠다. 그 말이었어?” 기현의 말을 가로막은 채, 조연오가 피식 웃었다. 기현은 천천히 입을 다물었다. 저 입을 막아야 할 텐데, 생각하면서도 기현은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한 채 연오의 다음 말을 기다리는 수밖에 없었다. 연오가 이해했다는 듯 웃으며 입을 열었다. “너, 내가 어제 베타들 연애하는 것처럼 굴었다고 화내는 거잖아.” “……뭐?” 무슨 말을 들었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베타들의 연애? 그게 대체 어떤 것인지 베타인 기현은 알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조연오는 말을 멈추지 않았다. “오해하게 했다면 미안한데, 이 문제 지난번에 다 해결하고 넘어간 거 아니었어?” 무슨 문제를 해결하고 넘어가. 기현은 믿어지지 않는 말에 온몸의 피가 쑥 빠지는 기분이었다. 허혈 현상이 일어난 사람처럼 파리하게 질린 얼굴로 입을 다물고 있자 연오가 흠, 하고 목을 울리며 말했다. “왜, 또 기억 안 나는 표정이야. 정 못 참겠으면 사람 알아봐 준다고 했잖아.” “……!” 그게 이 문제랑 대체 무슨 상관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그 모욕적인 말을 또다시 들었다는 걸 깨닫자 기현은 다급하게 손바닥으로 입을 가렸다. 지금 제 입에서 무언가가 튀어나온다면 아무리 조연오와 저 사이라도 도저히 관계를 유지할 수 없을 정도로 험악한 욕일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조연오는 기현의 그런 노력을 도와줄 생각이 없어 보였다. “근데 웬만하면 오메가들이랑 해. 사람도 그쪽으로 구해다 줄 테니까.” “……뭐라는 거야, 씹새끼가.” “입 좀 예쁘게 써.” ※ 베타-〉오메가로의 형질 변환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젊은 하지 [e북] 封面](https://s3-aws.tibiu.xyz/artwork/platform/bomtoon-kr/197909/b3/b3ea8ea8e96ca5a6ebb895c56950eddb62d93eff11e67e11df9d2f7a943233c3.jpg)
젊은 하지 [e북]
아르곤18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어렸을 때 오메가로 판정받았으나 오랫동안 발현하지 않아 베타로 살아온 승완. 아버지가 남긴 빚 때문에 위험에 처한 어느 여름, 또 다른 빚쟁이 양지수가 나타나 구해 주게 된다. 다른 곳으로 팔려 가는구나 여겼던 승완의 생각과는 달리, 남자는 빚을 갚는 대신 자신의 도박장에서 일해 달라고 한다. “다음 주부터 하우스로 출근하면 돼. 칙한리에 비닐하우스 길게 늘어선 곳 알지? 거기야.” “그게 무슨…….” “내가 하는 일이 섰다 판 관리거든.” 남자는 승완을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애 취급하지만, 승완에게 다정하게 대해 준 이는 양지수가 유일했다. 그런 양지수에게 점차 빠져들던 어느 날, 승완은 오메가로 발현하게 된다. 발현 시기를 놓쳐 알파의 페로몬을 받지 못하면 페로몬계가 망가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양지수는 아무렇지 않게 승완을 도와준다고 말한다. “애 취급 안 하셔도, 저 혼자서도 잘할 수 있어요. 오메가로 변하고 그런, 그런 건 아무 문제도 아니에요.” “내가 걱정하는 건, 알아서 잘 사는 너를 걸고넘어질 알파 새끼들이지 네가 아니란 소리야.” 약동하는 불안감, 살아 움직이는 듯한 격정. 그것을 젊음이라고 부른다면, 어서 빨리 늙어 버리기를. 아직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소원이었다.
구원 말고 구혼
아르곤18 · 喜剧 · 初恋漫画连载박사 학위 따자마자 빙의라니. “니키엘, 얘야. 너도 이제 나이가 찼으니 남편감을 골라야 할 것 아니니?” 의 병약한 왕자님 니키엘에게 빙의하게 된 21세기 대한민국 동물 생태학자. 남자와의 관계는 생각도 해 본 적 없던 그는 남편을 고르라는 황당한 요구를 받으며 오시니스 왕국에서 깨어난다. 설상가상으로 읽었던 소설과 미묘하게 다른 전개가 이어지지만, 당황하기는커녕 험악한 대학원 생활을 겪고 박사 학위까지 딴 그는 아주 무덤덤할 뿐인데……. 21세기의 상식이 통하지 않는 오시니스 왕국에서 니키엘은 평온함을 계속 유지할 수 있을까?
개의 가면
아르곤18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 알파 → 오메가로의 형질 변환 내용이 있습니다 [현대물, 오메가버스, 동거/배우자, 조직/암흑가, 미남공, 강공, 무심공, 까칠공, 개아가공, 연하공, 재벌공, 절륜공, 복흑/계략공, 미남수, 무심수, 단정수, 재벌수, 짝사랑수] 유신 그룹의 후계자이자 우성 알파인 이재하. 병처럼 앓는 권태의 나날 중 하루였던 어느 날, 원치 않은 모임에서 그를 만났다. 장한 건설의 일원이자 다소 폭력적인 페로몬을 지닌 알파 장태건. 단지 서로의 시선이 공중에서 얽혔을 뿐인데, 갑작스레 아랫배 어딘가에 불이 지펴진 듯 뜨거운 기운이 올랐다. 순간 당황한 재하는 그 자리를 급히 떠났지만, 그날 밤 갑작스러운 러트가 찾아왔다.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알 수 없는 열락의 시작이었다. 그렇게 온 세상을 제 발밑에 둔, 정상에 선 알파가 같은 알파에게 끌렸다는 걸 인정한 재하. 모두의 반대를 무릅쓰고 태건에게 프러포즈를 하지만, 그는 생각지 못한 조건을 덧붙이는데. “내가 이 이사님과의 결혼에서 원하는 건 딱 한 가지뿐입니다.” “…….” “유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오세요. 그러면 혹시 압니까. 당신이 알파라도 상관없어질지.” 감정은 떨어져 나간 청혼 승낙이었지만, 재하는 묵인한 채 태건과 결혼한다. 이후 유신 그룹이 하락세를 걷게 되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 큰 변화가 일기 시작하는데. *** 자잘한 상처가 많지는 않았지만 굵직하게 몇 군데가 있었다. 장태건에게 그런 상처를 낸 이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라는 생각이 잠깐 들었다. 그런 생각을 하며 멍하니 서 있는 재하를 향해 남자가 피식 웃었다. “침 흘리겠네. 이리 오래도.” “…침은, 안 흘렸습니다.” “다른 건 흘렸어요?” 재하는 그렇게 말하는 태하의 시선이 제 바지춤을 슬쩍 보는 것을 깨닫고 놀라 몸을 틀었다. 자신답지 않은 격한 반응에 저 역시 놀란 참이었다. 장태건이 그런 재하를 보며 피식 웃으며 말했다. “꼭 애새끼 따먹는 기분인데.” “그게 아니라….” “사실은 내가 더 연하잖아요.” ‘그쵸, 재하 형?’하고 덧붙여 묻는 목소리에 재하의 얼굴이 발갛게 달아올랐다. 무슨 의미로 저런 말을 하는지 도통 알 수가 없었다.
18+사소한 꽃잎
아르곤18 · 现代背景 · 架空历史漫画连载고대의 일족, 사마족. 반도의 모든 권력은 사마족 아래 몰려든다. 그리고 사마족의 가주이자 사마콘체른의 대표 사사헌은 범인보다 배는 강한 신체와 명석한 두뇌를 지녔다. 하지만 저주 또한 이어받아 들끓는 사마의 기운을 다스리기 위해 누군가와 관계를 맺어야 했는데……. 사실, 그보다 좋은 방법이 있었다. 바로 은족과의 신체 접촉. 은빛으로 빛나는 머리카락과 붓꽃색의 눈동자를 띤 아름다운 외모를 지녔지만, 사사헌은 그런 은족이 혐오스럽기만 했다. 제 옆에 묵묵하게 붙어 있는 은족, 은의진 또한. “역겹습니다, 은 실장.” “…….” “짝사랑도 상대가 이렇게까지 혐오감을 느끼면 그만두는 것이 맞지 싶은데.” 그런데 그런 천한 일족 따위가, 의식을 잃는 자신과 밤마다 관계를 맺어 왔단다. “혼자 갖고 있던 마음 하나 어쩌질 못해서 의식 잃은 내 몸 위에 올라타, 억지로 허리를 흔들고 싶었습니까?” 그 말에, 저를 되바라지게 바라보던 두 눈 안에서 무언가 파삭 하고 깨져 버린 것만 같았다. “은 실장 퇴직금으로 내 화대를 받도록 하죠.” 자신을 속인 의진을 해고하고 저택에서 쫓아내면 괜찮을 줄 알았건만, 이내 알 수 없는 감정에 마음이 복잡해지고. 뒤이어 의진이 숨겨 온 비밀을 알게 된 사헌은 그의 행방을 찾는데…….
인어 라성치
아르곤18 · 现代背景 · 温柔攻漫画连载[현대물, 가이드버스, 첫사랑, 배틀연애, 초능력, 에스퍼공, 능력공, 다정공, 무심공, 가이드수, 미인수, 까칠수, 짝사랑수, 병약수] 가이드와 에스퍼의 이능을 동시에 가진 이능발현자 라성치. 높은 등급이지만 가이드로는 살고 싶지 않은 그는 삼촌의 도움을 받아, 에스퍼로서 군부 내 최강 팀 ‘모란’에 들어가게 된다. 그 팀의 대가리인 팀장 금욱이 깐깐하기 그지없어, 낙하산인 성치를 못마땅해할 줄도 모르고. “하면 잘할 새끼가 안 하고 뺀질거리는 거, 못 봐주겠다고. 그것도 내 팀에서는.” “아, 짜증 나. 팀장님 나한테 반했어요? 못 봐주겠으면 안 보면 되지 왜 맨날 나만 쳐다봐?” 하루가 멀다고 매일 티격태격하는 두 사람. 설상가상 모든 이들을 속이고 에스퍼로서의 임무를 수행하던 성치는, 체내에 넘치는 가이딩 때문에 매번 곤란한 상황과 마주하는데… 과연 그는 끝까지 가이드인 걸 들키지 않을 수 있을까?
혐오 만세
아르곤18,신명,김모린 · 爱恨交织 · 异能漫画连载남성 가이드를 혐오하는 기백한, 그리고 자신을 반란군에서 구출해준 백한을 짝사랑하는 치영. 서로 마음이 엇갈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단순한 신체 접촉만으로 각인하고 만다. 사고와도 같은 각인이었다. 제 의지와는 상관없는 강제 각인에 분노한 백한은 치영을 버리고 파병을 떠나버리고, 치영은 한 순간에 버림받은 가이드가 되고 만다. 5년 후, 모든 것을 끝내고자 마음을 먹었을 무렵에 백한이 다시 찾아온다. 그런데 그의 태도가 예전과 달라졌다? 치영과 스킨십을 할 때마다 헛구역질을 하면서도 엉겨 붙어 귀찮게 굴기 시작하는데…- R18封面已屏蔽
Salt Society
호라이즌,아르곤18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솔트 소사이어티 平台:ridibooks 苏基贤向厌恶Beta恋爱的发小赵延宇,坦白了自己多年的单恋。 然而,换来的只有刺骨的辱骂: “你他妈是不是疯了……你都忘了自己是个Beta吗?” 面对基贤的告白,延宇作呕般地唾弃。 基贤本想默默收回这份感情,可延宇却不肯放过身为朋友的他: “行啊,那就谈恋爱吧。你这个极度自私的混蛋。” 赵延宇反而露出了受伤的眼神。 这场告白带着苦涩的咸味,一段满是“盐味”的恋爱就此拉开序幕。 [试读片段] “你不记得昨晚喝醉了脱光了跑出来,还抱着我不放吗?” 赵延宇像是听到了莫名其妙的话,微微挑了挑眉,甚至抱臂而立,一副“你继续说”的姿态。话都说到这份上,基贤也没什么可顾忌的了,毫不犹豫地脱口而出: “我不知道你到底误会了什么,我跟你本来就是什么都能做的关系。可你一直讨厌我,所以我到现在都没碰过你——” “啊——我懂了。你是说这个?” 延宇打断他的话,嗤笑一声。基贤缓缓闭上了嘴。明明该堵住他的嘴,可他却什么也说不出来,只能等着延宇的下文。延宇像是明白了什么似的笑着开口: “你是在气我昨晚像跟Beta谈恋爱那样对你吧?” “……什么?” 基贤完全听不懂他在说什 - R18封面已屏蔽
狗的面具
아르곤18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 R18封面已屏蔽
近似嚮导
아르곤18,핗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어프록시말 가이드 满身伤痕的战争英雄、S级嚮导姜河贞,本想在退役最后一天平静收场, 却因一次意外救下了S级哨兵金睦赫,从此再也无法摆脱对方的掌控。 然而某次任务中,他意外身亡。再次睁眼时—— 竟成了与自己同名的 D级嚮导,还活在五年后的世界! 「既然如此,在被发现之前,还是先退役为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