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보 | TIBIU

싸이킥 메이트
하보 · 悬疑 · 校园漫画连载같은 반이지만 다른 세계에 사는 학교의 인싸 민재희(공)와 아웃사이더 정윤(수)은 어느 날 우연히 음악실에서 음침한 다이어리를 만지게 된다. 묘하게 찝찝했던 그날의 경험 이후, 두 사람에게 자꾸만 수상한 일이 벌어진다. 아무런 접점이 없던 그들이 지나치게 자주 마주치고, 말도 안 되는 스킨십까지 하게 되는 우연. 마치, 운명이라도 되는 듯이. “윤아. 너 나 따라다니는 거야?” “…내가 하고 싶은 말이야.” 알고 보니, 그 다이어리의 주인은 30년 전 죽은 게이 커플이었다. 게이 커플 귀신에 씐 두 사람은 저항할 수 없는 저주로 인해 매일 같이 붙어 다니며 어느덧 친구 이상의 감정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이 마음이 과연 내 것일까? 혹시 귀신의 것은 아닐까? “모든 건 귀신 때문이야. 아니면 대체 뭐겠어?” “그럼 내가 널 좋아하는 것도 귀신 때문이라는 거야?” 자신의 마음이 진실된 사랑인지, 아니면 귀신의 농간인지 알 수가 없어 혼란스럽다. 이 마음을 증명하기 위해선, 귀신의 원한을 반드시 풀어야만 한다. “나는 네 감정을 귀신 놈들이랑 나눠쓰는 게 거지같아.” “…….” “이 떨림이, 그깟 귀신 때문일 리가 없거든.”
18+퀵서비스 맨
하보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너 시간 많잖아! 정 그러면 다른 사람이라도 시켜서 좀 갖다줘. 어? “뭐, 씨바 누굴 시키라는 건지…….” 철없고 문란한 생활을 즐기며 살아온 유민. 어느 날 지갑을 가져다 달라는 친구의 부탁을 받고 가방을 뒤지던 중 의문의 명함을 발견한다. [퀵서비스맨 010-xxxx-xxxx 빠르고 만족스러운 서비스로 보내드립니다.] “퀵, 서비스… 맨?” 수상쩍다 생각하면서도 서비스를 신청하는 유민. 그러나 나타난 남자는 평범한 퀵서비스 맨처럼 보이지 않는다. “급하다더니, 정말인가 보네.” “……네?” “그래서 침대는 어디야?” 관능적이고 위압감 넘치는 외모의 남자, 퀵서비스맨은 명함에 적혀진 대로 '빠르고 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유민을 밀어붙이고, 유민은 그에 속절없이 허물어지고 마는데…….
이미 망한 사이
하보 · 日常 · 治愈漫画连载*배경/분야: 현대물/캠퍼스물 *작품 키워드: #소꿉친구 #캠퍼스물 #달달물 #일상물 #삽질물 #첫사랑 #우정(?)무새공 #무자각(?)집착공 #짝사랑(?)수 #우정노이로제수 #미남공 #단정수 *공: 서정현 - 20살. 하선재와 어린 시절부터 알던 소꿉친구. 소위 우정에 미친놈으로 자기 몰래 새로운 대학교에 진학한 하선재에게 수상할 정도로 집착한다. *수: 하선재 - 20살. 짝사랑하는 소꿉친구를 잊기 위해 몰래 다른 대학교에 진학했다. 자취방까지 구하며 서정현과 멀어지려고 했지만 모든 게 뜻대로 되지 않는다. *작품 추천(이럴 때 보세요) : 짝사랑으로 미친놈과 우정(?)에 미친놈의 염병천병 삽질물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니가 감히 도망을 가?” ‘난 너랑 제일 친하다고 했잖아. 너만 있으면 돼. 다른 새끼들 다 필요 없다고.’ ‘…….’ ‘다른 애들이랑 절교라도 할까? 난 그래도 상관없어. 뭘 바래? 차라리 말을 해. 어?’ 소꿉친구를 짝사랑한지 N년 째. 그놈의 우정 타령이 지겨워 기약 없는 마음을 접고자 하선재는 서정현을 피해 다른 대학교로 진학한다. 그러나 서정현은 기어코 그런 하선재를 쫓아와 그의 새로운 일상에 사사건건 참견을 하는데. “하선재, 휴대폰 내놔.” “왜 자꾸 나보고 가래? 내가 갔으면 좋겠어?” “내가 여기 말고 갈 데가 어딨어.” “너 왜 이렇게 연락을 안 받아?” “하선재. 지금까지 누구랑 있었어?” 그러더니 급기야는, “그럴 거면 나랑 사귀어.” “……뭐?” 아무리 우정에 미쳐도 그렇지, 친구를 위해 이렇게까지 한다고? *** “좋아. 뭘로 할 건데?” “제시어는…….” 나는 방 안을 둘러보았다. 책상 위에 휴지가 보였다. 나는 고민 없이 말했다. “휴지.” 말이 끝나기 무섭게, 서정현이 즉시 말을 이었다. “지랄.” “아, 야!” 이 자식이. 끝말잇기를 물로 봐? 내가 짜증을 내자 되레 억울하다는 반응이 돌아온다. “왜? 얘도 있는 말이잖아.” “비속어 안 돼. 다시.” 서정현이 뚱한 표정으로 잠시 고민했다. “……지우개.” 개? 입에서 자연스럽게 한 단어가 흘러나왔다. “개새…….” “아, 뭐야. 욕 안 된다며?” “장난이야. ……개강.” 대학생이 개강해지는 시기. 개 하면 역시 개강뿐이다. 서정현은 잠시 표정이 안 좋아졌으나 우리가 끝말잇기 중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았다. “강… 강변?” 확실히 아마추어 녀석이라 그런지 단어 선정이 정말 뻔했다. 강변 나올 줄 알았음. 변으로 시작하는 단어쯤이야 쉽지. “변호사.” “사…….” 서정현은 잠시 말을 잇지 못하고 머뭇거렸다. 와, 사를 망설인다고? 솔직히 거저 준 건데. 생각보다 정말 허접이다. 우리 주점에 오는 손님들 수준이 이 정도라면 서비스 방어전은 문제없었다. 그리 생각하는 와중에 그가 입꼬리를 살짝 들어 올렸다. “사랑해?”
펀치 드렁크 러브 (Punch Drunk Love)
하보 · 现代背景 · 温柔攻漫画连载인생을 즉흥적으로만 살아온 도련님 주원. 술에 취한 어느 날, 우연히 앞집 남자를 보고 첫눈에 반한다. 그날 이후 밤마다 남자와 섹스하는 꿈을 꾸자, 어떻게든 한번 자 보겠다는 일념으로 그를 스토킹하고. “너 왜 자꾸 따라다녀?” “우와, 알고 계셨구나. 날 알고 있었어요? 신경 쓰였어요?” “너, 나랑 하고 싶어서 이래?” 결국 만족스러운 하룻밤을 보낸다. 그 밤이 너무나 즐거웠던 주원은 더 적극적으로 남자, 원형에게 들이대, 둘은 매일같이 섹스하는 사이가 되는데…….
오버 더 라인!
하보 · 日常 · 职场漫画连载(경) 김 대리 막내 탈출 (축) 막내 탈출이란 들뜬 마음을 품고 출근한 날, 현우는 화장실에서 재수 없는 남자와 마주친다. 오만한 표정과 위압적인 분위기, 한눈에도 성격 나빠 보였던 그 남자는 알고 보니 현우와 함께 일하게 될 신입 사원 장은호. 하지만 첫인상과 다르게, 은호는 다정하고 서글서글한 태도로 모든 직원들의 애정을 듬뿍 받는다. 오직, 현우만 빼고. “대리님, 힘들죠.” “예.” “힘들어도 좀 버텨 보세요.” 현우는 제게만 의뭉스러운 태도를 보이는 장은호를 경계하며 의심을 거두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현우에게 날벼락 같은 소문이 들려오는데… 장은호가, 사장님 아들이라고……! 현우의 회사 생활, 순탄하게 흘러갈 수 있을까? 여우 같은 재벌 3세를 신입사원으로 모시게 된 가엾은 김 대리의 고군분투 오피스 연애물! * [김경훈] 우리 회사에 너무 불쌍한 대리 이야기가 있다지 뭐냐 [김경훈] 글쎄 부사수를 상전으로 모시는 대리가 있대요 알아듣게 말하자 [나] [김경훈] 사장님 아들이 말입니다 [김경훈] 이번에 우리 회사 신입으로 취업하셨답니다 장은호가 나를 보며 웃고 있었다. 눈이 안 보이도록 활짝 웃고 있는 그의 미소는 내가 본 중 가장 환했다. 그런데 왜일까. 정말, 악당처럼 보이는 건.
퍼킹 스윗 베이비
하보 · 甜宠 · 架空历史漫画连载부모님의 과보호 속에서 정숙하게 자라온 노아는 어른이 되면 맘껏 야한 짓을 하겠단 포부를 안고 스무 번째 생일을 맞이한다. 그러나 생일 당일, 노아는 청천벽력같은 소리를 듣고 마는데…. “노아, 너는 수도원에 가게 되었단다.” “……예?” 이대로 동정으로 죽게 되는 걸까? 그건 죽어도 싫어! 맘이 급해진 노아는 도시에서 이름난 걸레이자, 환상적인 밤을 선물한다는 소문의 주인공 제이드를 찾아가 외친다. “저랑 섹스해요, 제이드!” 뭐야, 그런데 하룻밤 상대를 마다하지 않는다는 그가 왜 나하고만 안 자 주는 건데?
18+원수와 결계에 갇히면
장발남,정이품,하보 · 短篇集 · 朋友变恋人漫画连载견원지간이나 다름없는 류호경과 백희원은 어느 날 수상한 동굴 속 결계에 갇히고 만다. 설상가상으로 그 동굴에는 색향이 퍼져있어 이대로는 단전이 파괴될 위험에 처하는데....... “그냥 우리끼리 해결해. 어차피 흥분만 가라앉히면 되는 거잖아.” “미친놈아! 정신 차려, 류호경!” “희원아, 힘 좀 빼 봐. 착하지. 기분 좋게 해주려고 그러는 거야.”- R18封面已屏蔽
如果和敌人被困在结界中
정이품,장발남,하보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원수와 결계에 갇히면 平台:Bomtoon,Lez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