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 | TIBIU

황제의 신부
지지 · 初恋 · 架空历史漫画连载※이 작품은 자보드립, 여성형 호칭 등 취향에 따라 지뢰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고단한 삶 속, 제 유일한 안식처이자 첫사랑이었던 황태자 막시밀리안. 아름답기만 했던 그가, 사실은 자신을 가두려는 악마임을 알고 도망쳤다. 그의 놀잇감 신세에서 벗어난 줄 알았건만, 오 년이 지나 다시 만난 황제는 제게 어릴 적의 약속을 들먹이며 황후가 되라고 말하는데…. * * * “이번에 확실히 알아 둬. 네가 주인으로 섬겨야 할 자가 누구인지.” “흐읏, 윽!” “넌 이제 나 못 떠나. 내가 그렇게 만들 거니까.” 황제의 매끄러운 얼굴이 가까워지더니 귓가에 뜨거운 숨결이 닿았다. “나의 신부.” 언제나 그랬듯이, 신은 테오도어의 바람을 찬찬히 부숴 주었다.
댕댕공 냥냥수
지지 · 日常 · 治愈漫画连载*이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단체 및 사건은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서진호. 스물다섯, 명문대 경영학과 학생, AE 제약의 후계자. 그리고 전남친에게 배신당한 후 아직 사람을 완전히 믿지 못하는 게이. “오늘 안에 경호원을 어떻게 구해?” “제가 할게요. 그 일.” 어쩌다 보니 게이바에서 마주친 과 후배, 짠돌이 남수영을 경호원으로 두게 된다. 그저 보여 주기식이라고, 가만히 옆에 머물기만 하라고 마지못해 계약한 것뿐인데, 이 짠돌이가 진호의 몸은 물론 마음도 경호해 주기 시작한다. 난 아직 옛사랑이 남겨준 상처에서 벗어나지 못했는데, 왜 계속 이 짠돌이 자식이 눈에 밟히는 걸까. 왜 이 자식은 이런 내가 뭐가 좋다고 계속 옆에 있어 주는 걸까. “그날 밤의 일은 별 의미 없는 거 알죠? 그것 때문에 우리 관계가 바뀌지는 않을 거예요.” 미리보기 “다 됐습니다.” 귀 뒤까지 세심하게 닦아 낸 수영이 수도꼭지를 잠그며 머리의 물기를 털어 주었다. “이걸로 닦아요.” 손에 닿는 보송한 물체를 잡아 머리를 툭툭 털었다. 이제야 살 것 같네. 숙였던 고개를 들어 올리는데, 거대한 기둥이 코앞을 가로막았다. 이게 뭐야. 콧등에 닿는 그것이 무엇인지 인지하기까지 약 5초의 시간이 흘렀다. 부드러운 감각이 익숙한데. 아, 포르노에서 보던 거네. 아니, 그거보다 훨씬 크다. 이런 게 존재할 수 있구나. 근데 이 새끼 자기 허리에 두르고 있던 걸 준 거야? “으악!” 제 앞에 있는 것이 무엇인지 의식하자마자 진호가 들고 있던 수건을 그대로 수영에게 던졌다. “갑자기 왜 그래요?” “당장 가려요!” 발악하듯 커진 음성에 수영이 갸우뚱거리며 허리에 수건을 둘렀다. “남의 좆 처음 봐요?” “닥쳐요. 제발.” 진호가 머리를 감싸더니 희번덕 눈을 치켜세웠다. “뒤돌고, 절대 돌아보지 말아요.” 진호가 어깨를 안으로 움츠린 채 수영이 돌아설 때까지 기다렸다. 수영이 의외인 듯 놀라며 고개를 돌리려 하자, 진호가 다급히 외쳤다. “돌아보지 말라니까요?!”
18+[은밀한 취향 단편선] 소꿉친구, 덮치는 수밖에 없겠지?!
지지 · 日常 · 校园漫画连载너무 예쁘지만 어딘가 이상한 내 여(사)친 박수연. 그런데 이 녀석, 어딘가 이상하다. 어째 눈이 조금 돌아있는데? 더 이상 거부하는 건 불가능해! 우린 그냥 소꿉친구였던 거 아니었어? 이렇게 된 이상… '덮치는 수밖에 없겠지?'
18+[주종관계 GL 단편선] 무이는 진짜 유명한 쾌락의 민족임
지지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기질적으로 바깥세상을 두려워하고 타인과의 관계를 맺길 꺼려 하는 하얀과 의도하진 않았으나 이런저런 과정을 통해 그런 하얀을 세상 밖으로 꺼내주는 무이. 지나치게 세심한 하얀과 지나치게 무던한 무이의 만남으로 좁고 작았던 하얀의 세상이 넓어지기 시작한다.![[용용죽겠지 단편선] 알바하다 지옥 간 썰 푼다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용용죽겠지 단편선] 알바하다 지옥 간 썰 푼다
지지 · 喜剧 · 职场漫画连载높은 스펙에 좋은 대학을 졸업했지만 취업난에 허덕이고 있는 유나. 홧김에 이력서를 이리저리 넣은 뒤 해피타임을 가졌는데, 눈을 뜨니 웬 낯선 남자가 눈앞에?! 그는 마계 신생기업의 대표 카일이었고, 유나는 어영부영 단기로 취직을 하게 된다. 그렇게 취직한 첫날, 카일과 유나는 수상한 온천에서 맞닥뜨리게 되는데…
18+이 연애는 뭔가 잘못되었다!
쥰,지지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오해에서 비롯된 잘못된 만남! 이 연애는 뭔가 잘못되었다! 그런데... 어째, 생각보다 괜찮다!? 청춘들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 R18封面已屏蔽
十二生肖少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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无法逃脱男主手掌
먼지,지지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无法逃脱男主手掌 - R18封面已屏蔽
骑士团长使用方法:魔物攻陷篇
뭉찌,지지,라그노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기사단장 사용법 : 마물 함락 편 平台:ridiboo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