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오렌지 | TIBIU
18+기도문
겨울엔,밤오렌지,나안지 · 禁忌关系 · 三角关系漫画连载청렴하고 고결한 언행으로 존경받는 사제 에다는 스승인 대사제가 병환으로 쓰러지자 대신 특별 세례식을 집행하게 된다. 의식을 위해 12일간 패쇄되는 낡은 수도원에는 세례를 받을 난폭한 황자, 나라 제일의 고귀한 기사, 속 모를 공작, 그리고 에다를 돕기 위해 홀로 남은 그의 친우인 성자 요한뿐. 그 첫날밤, 에다는 얼굴 모를 사내에게 능욕당한다. 다음 날 아침 마주한 네 명의 남자. 그러나 누구도 그런 끔찍한 짓을 벌일만한 사람인지 짐작도 되지 않는다. 범인은 누구지? 공포와 수치심, 죄책감에 번민하는 에다에게 다시 두 번째 밤이 찾아오는데....- R18封面已屏蔽
미녀와 야수
밤오렌지 · 浪漫奇幻 · 架空历史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동화 [미녀와 야수]의 로맨스판타지적 재해석. 병든 아버지와 가족을 위해 끔찍한 추남이라는 숲속 영주에게로 향하는 아름다운 벨. 선량하고 착한 딸이라고 불리는 그녀의 희생에는 사실 이유가 있었는데……. 굵고 짧은 성인동화 단편 시리즈- 짙고 은밀한 동화 1편. 미녀와 야수. 큰 감정 소요나 갈등 없이 무난하고 가성비 있는, 그러나 '확실한 씬'을 보장하는 커피 한 잔 가격의 단권짜리 소비를 지향합니다.
18+백작과 하녀 (외전증보판)
밤오렌지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천애 고아에 이상하게 남자들이 따르는 탓에 따돌림 아닌 따돌림을 당하는 소심한 하녀 셰이디. 어느 날, 악독한 공주의 매질을 피해 달아나다 전쟁 영웅 키르히너 백작과 부딪힌다. 이제 죽나 싶었더니 웬걸. 공주의 약혼자라는 그는 하찮은 그녀를 구해주다 못해 다정하고 자상하게 구는데. 일개 하녀에 불과한 그녀로서는 도저히 주인님의 속을 모르겠다. "왜, 저에게 이리 잘해 주세요?" 셰이디는 차가운 색감의 녹안이 저를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훑어 내리는 걸 느꼈다. 글쎄. "하고 싶어서?" [#하녀여주 #도화살여주 #백작남주 #절륜계략남 #자상남 #가학적 다정남 #계급차이, 근데 그게 뭐?] "하고 싶은 대로 키스하고 만지고, 섹스하고 싶을 때 할 겁니다, 당신이랑. 누가 보건, 장소가 어디건, 설사 셰이디 양이 싫다고 해도 마음껏 당신을 안을 거야. 나랑 계속 자다 보면 익숙해지겠지. 안 그래요?" "주인님!" "네, 셰이디 양." 휴이는 닥치는 대로 널 범할 거라고 말하는 사내라기에는 괴리감이 들 정도로 단정하고 온화하게 그녀를 바라보았다. 상냥하고 어딘가 수상한 주인님과 소심한 하녀의, 신분이 다르지만 그것조차 깨부수는 야한 스캔들.- R18封面已屏蔽
祈祷文
겨울엔,나안지,밤오렌지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