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쉬 | TIBIU

오, 나의 사탄 새끼
라쉬 · 动作 · 喜剧漫画连载악마를 쫓는 구마 사제 권은강, 라파엘 신부. '사제 같은' 외모가 아닌 그의 주변에는 사시사철 사령이 꼬인다. 원치 않는 사명을 짊어진 그에게 어느 날 사람 아닌 존재가 찾아온다. “안녕, 자기야. 나는 자기의 수호자이자 파트너야.” ‘그’의 겉모습은 보통 남자와 같다. 하지만 등에 달린 저 시커먼 건… 날개인가? “에휴, 씨발. 이젠 사탄 새끼까지 꼬이네….” 은강이 권태롭게 돌아섰다. 만사가 귀찮았다. “나를 무시하지 않는 게 좋을 거야.” 남자는 어느새 은강의 앞으로 와 있었다. 기척도 없이, 움직임도 없이. “앞으로 신부님은 나 없이 못 살 거거든.” 피 냄새를 맡자마자 은강은 숨을 참았다. 인간으로서, 사제로서 한 번도 가져본 적 없는 욕구가 발기하듯 고개를 쳐들었다. 남자는 그럴 줄 알았다는 양 비죽이 웃었다. 그의 시선이 은강의 입술 위에 오래 머물렀다. “Ego autem legis et labia tua?(그 입술로 성경을 읽는다고?) 끝내준다.” 하늘에서 뚝 떨어진 미친놈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신부님의 고난기.
짓밟힐수록
라쉬 · 黑道 · 年龄差漫画连载“내가 살려면 어떻게 해야 돼?” “함부로 도망칠 생각하지 말고, 나한테 붙어 있어.” 평생 학대받으며 살아와, 스물한 살 어린 나이에 삶의 어떤 기대도 하지 않게 된 여자, 한별하. 그날도 여느 날과 다름없는 하루라고 생각했다. 그가 양아버지를 죽이고 돈 대신 자신을 데려가기 전까지는. 가진 것은 몸뿐이었기에, 정해진 결말이 그렇듯 사창가로 팔려갈 운명을 짐작하던 별하였지만, 남자는 별하를 그저 자신의 집에 가둬 둘 뿐, 뚜렷한 대가를 바라지 않는다. 이름에 호랑이가 두 번이나 새겨진 조직의 젊은 보스, 최범호. 범호는 별하의 양아버지에게 빌려준 10억을 받는 대신 그의 양딸을 자신의 집으로 들인다. 범호는 무미건조한 얼굴로 시키는 대로 모두 할 테니 살려 달라는 별하를 그저 비웃을 뿐이다. “나를 아무리 짓밟아도 좋으니, 당신이 나를 구원해 줘.” 아버지를 죽인 사람이면서 동시에 자신을 시궁창에서 끌어 올려 준 남자, 범호에게 별하는 호기심과 두려움이라는 양가감정을 가지게 된다. 범호 또한 자신을 바라보는 별하의 감정 없는 표정 속 자신과 닮은 모습을 발견하곤 별하에게 알 수 없는 끌림을 느끼는데….
배드 트리거
라쉬 · 初恋 · 爱恨交织漫画连载*본 도서에는 가스라이팅, 가정폭력, 강간에 대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다정하고 친절한 최희언. 그런 최희언이 제게 관심을 보이는 이유를 모르겠다. “내가 트라우마가 될게요. 저딴 하찮은 놈 대신.” 미처 깨닫지 못했다. 자신이 그를 나쁘게만 만든다는 사실을. “이제 내가 형의 유일한 트라우마가 될 거예요.” 그의 모든 다정함이 다 가짜였다는 사실을. * 이렇게 즐거웠던 적이 있나? 이전에 체육 창고에 가둬 둔 것처럼 이 방에 가두면 또 예쁘게 울면서 헐떡거리고 매달릴까. “내가 얼마나 공을 들였는데. 여태까지, 씹질하고 싶은 거 꾸역꾸역 참으면서. 응?” 최희언은 유선빈을 다시 울게 만들고 싶었다. [본문 중에서] 그 눈에 떠오른 감정이 체념이어서 최희언은 만족스러웠다. 그래, 어쩌면 이런 얼굴이 보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다. 더 이상 의문을 갖지도, 반항하지도 않는 눈빛. 물론 우는 모습이 제일 사랑스럽기는 하지만……. “형.” 그의 뺨을 쥐고 있던 손을 놓고 이불을 쥔 손끝을 감싸 쥐었다. 차갑게 식은 손을 제 입술로 가져가 온기를 나누어 주었다. “선빈이 형.” 손끝이 움찔거리는 감각이 입술로 고스란히 전해졌다. “나는 형이 나한테 더 특별한 사람이 되면 좋겠어요.” 그 손끝에 대고 고백했다. “다른 누구도 해 줄 수 없는 일을 형은 해 줄 수 있거든요.” 그냥 오메가도 아닌 우성 오메가다. 당신만이 나를 조부에게서 벗어나게 해 줄 수 있다. *2000년대 초반 가상의 한국을 배경으로 합니다.
메소드 로맨스 (개정판)
라쉬 · 动作 · 喜剧漫画连载※본 도서는 2023년 출간된 작품의 개정판으로, 신규 외전 증보 및 일부 서술과 문장을 다듬어 재출간한 도서입니다. ※웹툰 출간을 기념하여 추가된 외전 는 본편을 읽지 않고 단독으로 감상하셔도 무방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완벽주의에 사로잡힌 톱배우 박세하. 그리고 망한 아이돌 그룹의 리더 손지언. 두 사람은 퀴어 영화 의 두 주인공으로 발탁된다. 한 가지 비밀은 바로 박세하가 손지언의 팬이라는 것. 성격이 몹시 나쁘다는 소문과 달리 손지언은 박세하에게 다정하기만 하다. “손지언 씨, 내가 사소한 것 하나하나까지 다 가르쳐야 합니까?” “어, 선배님, 저 연기 가르쳐 주실 거예요? 정말요? 저 너무 기대돼요. 연기 너무 어려워요…….” 팬으로서 보던 손지언과 상대역으로 만난 손지언은 너무 다르기만 하고. 박세하는 그의 팬임을 철저하게 숨기던 어느 날. 두 사람은 같은 모텔방에서 깨어난다. *** 저를 내려다보던 그의 눈빛이, 사랑하는 사람을 보는 게 분명한 그 눈동자가 자꾸 떠오름은 어쩔 수가 없었다. ‘연기할 때만큼만 다정했으면, 좋겠는데…….’ 지금 이렇게 무식하게 허리를 치대고 있는 손지언은 분명 영화 속 김철과 다른 사람이다. 이토록 당연한 사실이 어째서 서운한지 박세하는 알 수 없었다. 자신이 영화 속 인물 강연우이고 그가 김철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면 그가 이렇게 거칠게 구는 대신 다정하게 대해 줄 텐데.
우울한 체리의 우울한 천국
라쉬 · 年龄差 · 娱乐圈漫画连载※ 본 작품은 강압적 성관계 및 가정 폭력, 정신 질환 묘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도서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뉴욕 125번가의 뒷골목에서 제대로 된 집도 없이 살아가지만, 뮤지션의 꿈을 버리지 않는 체리. 어느 날 그의 앞에 구원처럼 나타난 천재 작곡가 케인은 지독한 슬럼프에서 벗어나고자 체리에게 한 가지 제안을 건넨다. 음악이 아닌, 몸을 줄 것을. “자기한테 선택지는 두 가지예요. 하나는 돈을 받고 나한테 몸을 파는 것. 다른 하나는 돈을 안 받고 강제로 나한테 몸을 주는 것.” 제안을 수락한 체리가 제 우상에 의해 짓밟혀 가는 사이, 케인은 아무도 발견하지 못했던 그의 경이로운 천재성을 발견하게 되는데……. *** 쩌렁쩌렁한 목소리로, 무척이나 신난다는 듯이 몸을 흔들며 노래하는 애송이는 가든에 내리쬐는 햇빛을 반짝반짝하게 흡수하고 있었다. 그 기가 찬 광경을 보며 케인은 인정해야 했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는 이 애송이가 필요했다. 저 애송이는 천재였다. 자신은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뛰어난 천재. 저 반짝이는 것을 제 손에 넣고 싶었다. 어떻게든.
18+포스포러스
라쉬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유사근친 요소가 있습니다. *공 캐릭터 두 사람 간의 유사성행위 묘사(삽입x)가 있습니다. 나는 아버지라는 태양을 향해 목을 틀고 자라는 식물이었다. *** “어린 너를 처음 데려왔을 때, 너와 눈을 맞추고 인사를 나눴을 때, 그리고 새 이름을 지어 줬을 때, 나는 깨달았지.” 평소보다 더 또렷하고 정확한 어조. “이 여리고 작은 너는 내가 없으면 죽겠구나. 그리고 내 손에서 죽을 수도 있겠구나.” 아버지의 손이 내 목에 닿았다. 나는 작게 희열했다. 그의 손목을 붙들어 당장이고 내 목을 조르게 만들고 싶었다. 그러나 위압감에 몸을 움직일 수 없었다. 취기로 뜨거워졌으리라 생각했던 그의 손가락은 얼음장같이 차가웠다. 목선을 따라 쇄골 사이까지 찬찬히 훑은 손가락은 가슴까지 내려와, 심장께에서 멈췄다. “그 기분이 어떤 건지 아니? 내 손에 움켜쥐고 조금만 힘을 줘도 바스라질 것을 책임지는 것이.” 아버지가 상체를 숙였다. 코끝이 맞닿았다. 나는 숨을 참았다. “나는 네 세상이야, 루치.” *** 내 아름다운 아버지는 언제나 누군가의 연인이었고, 나는 언제나 그의 사랑스러운 아들이었다. 그리고 스테판 해먼드는, 그는 조금 달랐다. 그가 첫 균열이었다.
퍼펙트 버디 FUCK-PECT BUDDY
라쉬,daki · 动作 · 职场漫画连载곰 같은 능글공과 까칠 미인수의 격정 러브 콜라보?! 국내 NO.1 패션 매거진 의 기획 팀장 백영찬은 초딩미 넘치는 능글 공으로, 같은 회사의 까칠한 디자인 팀장 서현수와 앙숙이다. 서현수는 또라이 같은 백영찬이 진심으로 짜증났기에, 원수 같은 그놈과 자신이 얽히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어쩌다 백영찬의 알몸을 보게 된 현수는 자신의 성 정체성을 의심하게 되고 이대로 죽이고 싶은 그 새끼, 백영찬에게 아무래도 코가 꿰인 것 같아 한 없이 불안함을 느끼게 되는데! 웹툰만의 오리지널 전개가 가득한 티격태격! 배틀 호모! 본격 사내 연애물!
매끈한 친구 오빠
라쉬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절친의 부모님 결혼기념일을 도와주기 위해 집으로 찾아간 주한비. 무더운 날씨에 샤워 정도만 간단히 하려고 했을 뿐인데, 욕실 문을 여는 순간 한비는 얼어붙고 말았다. “……어.” 절친 문유빈의 오빠, 문유환. 그의 알몸을 마주하게 된 한비는 무언가를 보고 화들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 지나치게 예쁜 분홍색의 중심에 털이 없다?! 그의 비밀을 원치 않게 알게 된 이후, 철천지원수였던 그와의 관계가 미묘하게 달라지기 시작하는데……. 도대체 왜 갑자기 나한테 잘해주는 건데? *** “다른 사람은 다 아는데, 왜 너는 모르냐. 내가 너 좋아하는 거.” “……뭐?” 머리에 뭘 한 대 맞기라도 한 것 같았다. 지금이라도 고개를 젓고 하, 또 속았네, 바보냐? 하며 재수 없게 웃어 보이길 바랐지만 문유환의 얼굴은 여전히 심각했다. “내가 너 좋아한다고. 어릴 때부터.” ……문유환이 맛이 간 게 틀림없다.
18+이토록 괴로운 밤들
라쉬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보통 때와 같은 목소리인데 이유 모를 긴장감을 느끼며 나라는 전무실로 들어갔다. 그리고 그녀를 맞이한 것은 책상에 놓인 사직서와 주태운의 폭탄선언이었다. “나랑 세 번만 잡시다.” 3년을 모신 상사가 말했다. 눈을 똑바로 보면서. “그러면 깨끗해질 것 같아. 윤나라 씨에게 치근덕거리는 일도 없어지겠지.” 나라는 이해하기 힘들었다. 그렇게 이성적이고 칼 같던 제 상사가 왜 이렇게 비이성적으로 변했는지. 그리고 그 원인이 자신이라는 사실이. “그럼 저도 제안 드릴 것이 있습니다.” *** 주태운은 윤나라가 신경 쓰였다. 제 손으로 통제할 수 없는 듯이 견고한 그녀를 무너뜨리고, 꿇리고 싶었다.
18+99.99퍼센트의 연인
라쉬 · 喜剧 · 日常漫画连载다정하고 매너 있는 알파인 줄 알았다. 러트 전까지는. “지금 저의 가장 큰 목적은 바로 당신이 제 아이를 낳게 하는 것입니다.” 알고 보니 미친놈이었다. 돈을 줄 테니 아이를 낳으라고 한다. “니 새끼는 너 혼자 낳아라, 미친놈아!” 그러나 거절하기에는 너무나 큰돈이었다. 딱 세 번. 세 번만 자준다고 했다. 만약 그래도 아이가 들어서지 않는다면 자기를 놓아 달라고 했다. 몸이 하도 약해서 임신 가능성이 낮다는 사실은 저 미친놈도 모르니까. 그게 실수였다. #할리킹 #오메가버스 #배틀호모 #계약 #현대물 #다정수 #단정수 #임신수 #순진수 #도망수 #병약수 #얼빠수 #집착공 #후회공 #강공 #절륜공 #미인공 #복흑공 #존댓말공 #냉혈공 #까칠공 #재벌공- R18封面已屏蔽
完美搭档 (完整版)
daki,라쉬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我一直觉得,不用恋爱,两个人之间只保持身体关系会更加方便,直到那个家伙出现,打破了我原本一成不变的生活……! - R18封面已屏蔽
99.99%의 연인
라쉬,난나 · 现代背景 · 浪漫喜剧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소설원작 #오메가버스 #후회공 #집착공 #복흑공 #도망수 #임신수 #얼빠수 “한 번당 10억, 그리고 출산 후 20억을 드리겠습니다.” 이게 웬 떡?! 30억 받고 그대로 튀면 되는 거 아니야? 세 번. 딱 세 번만 자고 튀자. ..그 잘못된 생각으로 인해 내 인생은 완전히 틀어졌다. - R18封面已屏蔽
Method Romance
녹하,1gack,라쉬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메소드 로맨스 平台:ridibooks 顶级演员朴世夏,他那完美的日常里闯进了“本命”?!完美主义的天花板,顶级演员朴世夏。还有垮掉的偶像组合中可靠的队长,孙智言。两人一同被选为电影《Brotherhood》的主人公。与电影中通过解决事件而逐渐彼此靠近的角色不同,吵闹活泼的智言与安静的原则至上主义者世夏,看起来就像水和油一样。然而有一件谁也不知道的致命秘密--那就是朴世夏是孙智言的铁杆粉丝!与想要保持距离的心情相反,智言却像推土机一样往世夏这边猛冲,一边缠着他喊“教我演戏吧”! 最终到了第二天早上,事情开始想着不可控的方向发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