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은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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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바치겠습니다.
은은 · 温柔攻 · 美人受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피를 먹는 괴물 '박쥐' 오제. 그런 오제에게 피를 바치겠다 제안하는 서호. 사냥을 할 수 없었기에 서호의 제안을 수락하고 오직 그의 피만을 원했으나, 어느샌가 그 자체를 원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는 오제. 서호 또한 아름다운 오제에게 빠져들게 되면서 두 사람은 예상치 못하게 얽혀있던 과거를 마주하게 되는데... 
효우;새벽 비
은은 · 温柔攻 · 执着攻漫画连载'네가 불안하지 않을 때까지 말해주마, 네 눈동자는 아름답다고' 양쪽 눈이 달라 악귀의 아이라며 미움받기만 하던 효우. 그런 효우를 제사장 사강이 거두어주면서 그의 마을에 정착하게 된다. 그러나 효우가 정착하고 극심한 가뭄이 시작되면서 마을 사람들은 눈이 다른 이방인 효우를 향해 가뭄의 원인이라 몰아세우고, 효우는 손가락질 하는 사람들 틈에서 자신에게 유일하게 다정한 사강을 향해 연심을 품는다. 한편 평소 기우제를 매우 싫어하던 사강. 효우가 온 뒤로 싫어하던 기우제를 지내기 시작하고, 사람들은 효우 때문에 기우제를 하는 것이라 수군거리는데... 사방에서 들려오는 날선 소문에 효우의 굳은 믿음도 흔들리기 시작한다. #동양풍 #집착공 #상처공 #절륜공 #제사장공 #도련님공 #상처수 #몸종수 #헌신수
닮은 사람 외전
은은,키에 · 短篇集 · 条漫版漫画连载“괜찮아. 괜찮을 거야.” 11월 8일, 삶의 끝을 위태롭게 붙잡고 있던 신우는 한의 따뜻한 말 한마디로 구원받는다. 그날 이후, 한은 적극적으로 신우에게 관심을 표현하고 둘은 급속도로 가까워진다. 그러나… “오래 갖고 논 장난감은 원래 질리는 거잖아.” 알 수 없는 이유로 둘은 멀어지고, 그렇게 13년이 흐른다. 두 사람은 사회인이 되어 우연히 재회하게 되지만, 어째서인지 한은 신우를 기억조차 하지 못하는데… “걔가 누군데?” 한은 서서히 신우와 있었던 일들을 기억해 내며, 자신의 모든 습관이 신우와 관련되어 있다는 점과 자신이 왜 그를 잊었는지 깨닫는다. “나도 오늘에야 알았는데, 내가 너 많이 좋아했던 것 같아.” 본격적으로 신우에게 애정을 표현하는 한. 그러나 경계심이 강한 신우는 쉽게 마음을 열어주지 않는다. 지나치게 비관적인 신우의 성격에 초조해하던 한은 예전에는 신경도 쓰지 않았던 신우의 과거에 대해 하나씩 알아 가는데… 우리의 시간은 다시 움직일 수 있을까.- R18封面已屏蔽
<古风系列>晓雨 (完整版)
은은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晓雨 (完整版) - R18封面已屏蔽
닮은 사람
키에 · 日常 · 现代背景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11월의 새벽은 어둡고 차가우며 몹시 위태로웠다. 그날 충동적으로 학교 옥상에 올라간 신우는 우연히 만난 한에게 따스한 위로를 받고 그와 친해지지만, 갑작스러운 한의 변덕에 당해 한순간에 멀어진다. 신우의 첫사랑은 그렇게 끝이 났다. 그리고 13년 뒤, 우연히 두 사람은 재회하는데…… 신우를 기억하지 못하는 한은 고등학교 동창이었다던 그를 거듭 마주하며 한 가지 사실을 깨닫는다. 바로 그동안 변덕스럽게 만나고 헤어졌던 수많은 연인들 모두 어딘가 연신우를 닮았다는 것. * “갑자기 뭐가 그렇게 심각해?” “아니, 그냥 뭔가 떠올라서.” “뭐가?” “커피를 손에 든 모습이 예쁜 사람이 좋다는 거.” 겨우 싸구려 커피 한 잔에 감격하고, 이름을 부르면 애달픈 얼굴을 하던 그가 사랑스러웠던 것 같다. 이제야 알았지만 그런 감각이었던 것 같다. “……그 녀석이 그랬던 것 같아.” “그 녀석이 누군데?” “연신우.” - R18封面已屏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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恶友 - 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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