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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 고백
탱탱볼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교양 과목 조별 과제에서 만나게 된 둘. 차고 넘치는 과제에 둘은 언제나 시간에 쫓기기 일쑤였다. 지혁의 자취방으로 잠시 눈을 붙일 겸 쉬러 동행한 서우는 동영상 플랫폼에서 한 최면 영상을 발견하게 되는데. “한지혁, 이거 볼래?” “이게 뭐야?” “최면으로 잠재우는 거잖아. 너도 해 볼래?” 수면 장애로 늘 피로함에 시달리던 그는 장난스레 권유했고 망설이며 연신 거절하던 지혁은 결국 최면을 시도한다. “온몸을 편안하게 합니다. 몸이 나른해집니다…….” “…….” “눈꺼풀에 힘을 빼고 편안하게 감습니다." 팅―. 지포 라이터 소리와 함께 서우는 지혁의 명령이라면 다 이행했다. 허술한 행동에도 진짜 최면에 걸리고 말았다. 제 요구를 전부 들어주는 그를 보던 지혁은 검은 욕심에 짓눌렸다. “정서우. 최면 더 해 볼래?” 그래서였다. 다시 한번 제안을 한 것은.
언더 밀크 보스
탱탱볼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이런 말씀까지는 안 드리려 했지만, 저…….사장님의 비밀을 알고 있습니다.” *** “형님은 가슴이 예민해서요, 젖을 만져주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정사장, 젖도 개발 당했어?” 그게 아니라고 고개를 저었다. 변명하려고 입을 벌리자 입안에 천 조각이 들어왔다. “개는 사람 말 못해. 짖고 싶으면 짖어도 돼.” “으, 으음.” 입안에 들어온 천 조각의 정체는 바로 알아챌 수 있었다. 평소에 제가 쓰던 향수 냄새가 배있는 것으로 보아 아까 잘라낸 옷 조각인 모양이었다. “젖이 탐스럽기는 하네. 저건 남자 가슴이라고 보긴 힘들지.” 우악스러운 손이 태석의 가슴을 받쳤다. 가슴이 모이며 자연스럽게 골을 만들었다. “여기 사이로 좆을 끼워도 될 정도로 젖이 커졌습니다.” “흐응.” 도련님의 태도는 심드렁했다. 태석을 괴롭히는 방법으로는 그다지 신통치 않았던 모양이었다. 정체 모를 막대기가 태석의 가슴을 쿡쿡 찌르더니 윗 가슴을 통통 두드렸다. 그리고는 아래로 내려와 젖꼭지를 쿡쿡 찔렀다. 따뜻한 액체가 방울져 흘러내리는 것이 느껴졌다. “젖소가 따로 없네. 강아지 새끼라도 키워? 젖이 질질 흐르는데 좋아할 만한 건 새끼밖에 없잖아.”
18+꽃, 피우다 [e북]
탱탱볼 · 甜宠 · 年龄差漫画连载우성 알파 집안에서 유일한 베타로 태어난 피우다. 가족에게 쓸데없는 놈이라는 취급을 받으며, 아버지의 거래 수단으로만 쓰임새를 다했다. “……같네.” “네? 뭐라고 하셨습니까?” 평소와 같이 골프 접대를 하며 마주한 SB 유통 총괄 이사 강재신. 그는 회장님과 피우다를 조건으로 거래했다며 한 가지 제안을 한다. 손 위에 얹어진 분홍색 물방울 모양의 작은 알약. “피우다 씨가 앞으로 절 만날 때마다 먹어야 할 약이에요.” “제가 당연히 먹을 거라 생각하십니까?” 관계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고 그걸 이용하려는 남자. 정체 모를 알약을 몇 번이고 먹고 나서야 이상을 깨달았지만, 말 그대로 ‘접대’를 하며 의뭉스러운 관계를 유지한다. “능숙하긴 한데, 마음에는 안 드네요.” “끅…….” 피우다는 복용할수록 변하는 몸이 두려워지는데…….- R18封面已屏蔽
和朋友的温泉旅行
히,야해영,탱탱볼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친구들과 함께하는 온천 여행 平台:Ridiboo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