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SI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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落ち着かない関係
SISSI,Oiipuding,Samja · 喜剧 · 现代背景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ボスと一緒に酒を飲みに行った犯蘇会のム・ジンジョン。目を覚ますと、知らない男とベッドの上にいた。なんとその男は、敵対する天威組の幹部 チェ・ソギョンだった。一夜限りのはずだったが、何かと顔を合わせる二人。もしかして…この男からは逃げられない!? 【本コミックは、いわゆる成人向けコミックではありませんが、一部暴力的または性的な描写が含まれておりますので、ご購入はご自身の判断と責任において行なって下さい。】 
마왕의 구원자 (외전증보판)
SISSI · 现代背景 · 温柔攻漫画连载비가 많이 오던 7년 전 어느 날. 아주 강력한 ‘외부자’의 습격으로 많은 피해를 입었던 날, B급 히어로 이난새는 수많은 희생자의 사체 속에 홀로 앉아 있는 SSS급 히어로 구원을 발견하고 자신이 거둬들인다. 텔레파시 이능력으로 사람들을 구조하며 자신의 숙명이 세상을 구하는 것이라 믿는 이난새와 달리 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 베일에 싸여 있는 구원의 흥미는 오로지 난새의 안전과 행복뿐. 다르지만 같은 두 사람은 함께 살며 점차 둘도 없는 소중한 사이로 발전해 나간다. 그러나, 행복한 나날은 어째서 항상 끝이 있는 것인지. ‘왕을 죽인 자’를 찾는 외부자들의 습격이 벌어지면서 난새는 원치 않던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데…….
개와 늑대의 시간
SISSI · 温柔攻 · 美人攻漫画连载파이트 클럽에서 항상 맞는 역할을 하는 이두식. 하나뿐인 동생을 위해 샌드백을 자처하는 삶이지만, 초라하면서도 행복한 일상이었다. 그러나 어느 날 그의 삶을 송두리째 뒤흔드는 사건이 벌어지고 끔찍한 일을 당할 뻔한 동생에 대한 복수로 이두식은 손에 피를 묻히게 된다. 모든 걸 내버리려는 순간 구원처럼 다가온 건 파이트 클럽의 사장이자 한강파 소속 조직폭력배 권재호. 이두식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며, 권재호는 그 조건으로 파이트 클럽에서의 승부조작을 제안하는데…….
18+석류가 여무는 땅
SISSI · 动作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에는 다소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수위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있다면 오직 그것만을 생각하고 나아가야 한다. 그 길이 진창일지라도. 밑바닥 중의 밑바닥이라도. 그게 조직 ‘만일’에서 한자리하는 어깨 최성철 부장의 생각이었다. 그런데, 저 호스트 새끼는 철이 없는 건지, 정신머리가 덜 자란 건지. 대본 몇 줄 읽으면서 배우가 되겠다고 까부는 게 거슬린다. 애매하게 선택 하나 못 하고 시간을 죽일 바에야 돈이나 벌라고 일곱 살 먹은 사회 선배로 어르고 달래 줬더니, “걸레 같네요, 진짜. 내 배에 문질러서라도 싸고 싶었어요?” 이 씹새가…… 성철의 무의식 깊은 곳에 묻어두었던 애정에 대한 깊은 결핍이 저도 모르는 사이에 툭툭 터져나오도록 만들어 버렸다. [본문 중에서] “봐봐요. 지랄하고 있잖아요.” 주경은 손등으로 성기의 표면을 쓸었다. 그러자 두툼한 근육들이 차례대로 경련하는 게 절경이라 할 수 있었다. 씨발. 지난번에도 비슷한 위기감을 느껴 감금을 끝냈건만 쉽사리 사라지지 않은 게 분명했다. 다른 이들이 부서뜨리지 못했던 것을 제 손으로 망가뜨리는 우월감은 무엇에도 비할 수 없었다. “나한테 바라는 게 있죠?” 좆을 따라 손을 올려 두툼한 가슴을 만졌다.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주무르다 그다음 가장 도드라진 유두를 꼬집었다. 가슴 크기만큼 크고 두툼한 유두는 희롱하기에도 좋아 손으로 튕기고 문지르기를 반복했다. “잇, 읍, 으응……!”
신사동 그 사람 (외전증보판)
SISSI · 黑道 · 娱乐圈漫画连载오헌제는 희귀병이 있는 딸을 위해 오늘도 나이트 클럽에서 노래를 부른다. 오메가로서 이런저런 안 좋은 제안을 받을 때도 많지만 딸을 병원에 데려갈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나이트 클럽에서 박도하를 만나게 되고, 그로부터 경성 엔터테인먼트에 들어오라는 제안을 받는다. 심지어 오헌제가 갚고 있는 위약금까지 전부 내주겠다 제안하는 도하. 그에 대한 대가 아닌 대가는, 바로 계약 결혼을 하는 것. 오헌제는 그 제안을 차마 거절할 수 없다. 그렇게 두 사람은 오래된 연인으로 위장하고 한집에서 함께 살게 되는데…- R18封面已屏蔽
나는 내 연인의 것 (외전증보판)
SISSI · 现代背景 · 黑道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서울을 주름잡고 있는 조직 경성연합. 그곳의 유일한 오메가 이자호는 약으로 본인의 성질을 죽인채로 살아간다. 열성인 덕에 베타 취급을 받으며 평화롭게 지내던 어느 날. 자호는 클럽에서 약을 먹게 되고, 다른 조직원이 보는 앞에서 오메가로서의 모습을 보이고 만다. 이에 경성연합의 이사 마의헌은 이자호에게 누군가와 각인을 해 오메가로서의 성질을 죽이라 한다. 각인을 하기 싫었던 이자호는 대단한 알파가 아니면 하지 않겠다 말해 보지만, 그 말을 들은 마의헌은 그럼 제가 각인을 하겠다 나선다. 그렇게 짝이 된 두 사람. 조직의 무궁한 영광을 위해 시작된 이 관계는 조금씩 이상한 방향으로 흐른다. 
육식주의자
SISSI · 动作 · 黑道漫画连载이태원의 이진림은 목적도 없고 목표도 없었다. 그에게 있어 김덕배는 그저 수백 명의 채무자 중 한 명일 뿐. 여느 사람들 처럼 우연히 나타나 갑자기 사라질 거라 확신했다. 그러나. 두툼한 가슴, 근육이 잘 잡힌 엉덩이. 우연히 닿게 된 그 몸이 주는 감촉이 잊히지가 않았다. “아예 이쪽으로 나가는 건 어때?” “싫습니다.” 실제로 안기는 걸 보고 나니 더더욱 놀라웠다. 얼굴은 험악하지만 교성은 가녀리고 허벅지는 탄탄한데 감도는 예민하기 그지없다. “나는 무식해서 좆 휘두르는 것밖에 못 해.” 그래서, 좀 먹어 보고 싶어졌다.
러브, 식(Love, sick)
SISSI · 科幻 · 现代背景漫画连载능력 없는, 머릿수를 채우기 위한 조직원 1. 문화파의 무능력자 최창식은, 평생 만나지 않길 바랐던 SSS급 히어로 우재림과 마주한다. 냉혹한 성정으로 빌런이라면 모조리 잡아들인다는 소문과 다르게, 우재림은 유일하게 최창식을 살려 돌려보낸다. 그런 최창식에게, 이 시대 최악의 빌런이자 사이코패스 주이도가 손을 뻗친다. 그는 유일하게 창식을 받아 준 문화파의 식구들을 거론하며 우재림과 가까워지라 협박하는데―
18+레마 사박타니 [e북]
SISSI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제가 느끼는 감정이 외로움이라는 것조차 인지하지 못한 채 살아가던 진무열. 그는 지역 재개발을 위해 찾아온 조폭 임정천을 만나게 되고, 진무열에게서 저와 비슷한 공허함을 느낀 임정천은 집을 넘겨받는 조건으로 그를 도강파의 식구로 받아들인다. 그로부터 6년이라는 세월이 흐르고, 어느덧 간부의 자리에 오르게 된 두 사람. 마약 밀수 건에서 큰 공을 세워, 회장에게 총애를 받게 된 진무열은 부름을 받고 어딘가로 향하는데 그곳에서 진무열이 보게 된 것은 어떤 남자와 정사를 나누는 회장 이형종이었다. 상대의 성별에 놀란 것도 잠시, 어차피 개인사라 신경 쓸 바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고개를 돌리려던 그 순간 진무열의 눈에 들어온 것은 이형종의 몸 위에 올라탄 남자의 등에 새겨진, 가장 존경하던 형님 임정천의 문신이었다.
뱀의 은인
오이푸딩,SISSI,블랑캣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내 이름은 비연. 네가 모셔야 할 신이다.” 신병이 난 신우는 무당을 찾아 내림굿을 받는다. 그렇게 신인 비연을 만난 것까지는 괜찮았다. 만나자마자 그렇고 그런 짓까지 해 버리더니 시도 떼도 없이 붙어오기까지 한다. 왜 이리 붙어오는지 묻자 하는 말이 “너와 내가 교접을 하면… 하늘이 돌보지 않는 널 내 힘으로 보호할 수 있단 의미다.” 정말 믿어도 되는 걸까? 아니면 사실 잡귀인 건 비연인 걸까?
18+악인들은 저승으로 물러가라
SISSI · 黑道 · 三角关系漫画连载*본 작품은 폭력적인 행위, 강제적 요소 등 자극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사채업자, 주오성. 그에게는 비밀스러운 취미가 있다. 채무자 중 그럴싸해 보이는 인간들을 골라 따먹는 것. 어느 날, 그에게 정체를 알 수 없는 손님이 찾아온다. 밑바닥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분위기에 제 취향에 맞춘 듯한 완벽한 외모. 어떤 감정도 떠오르지 않는 무표정한 얼굴이 오성의 흥미를 건드렸다. “주마다 내는 이자를 대신하는 방법이 있는데,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말씀하시죠.” “이자를 갚는 대신 고객님께서 저와 섹스를 하면 되는 겁니다.” [미리보기] 혀와 혀가 질척하게 섞이는 와중에도 배 안을 쑤시는 움직임은 멈추지 않았다. 건혁도 사정에 다다른 듯 허리 짓이 느려지고, 길고 깊은 삽입이 이어졌다. 퍽, 퍽, 퍽. 그렇게 움직인 지 얼마 안 가 오성은 절정을 맞이했고, 건혁 역시 그의 안에 사정할 수 있었다. “흣, 아, 아……!” 생리적인 것인지 심리적인 것인지 쏟아지는 눈물에 연신 눈을 깜빡여야 했다. 금방 가라앉지 않는 거친 호흡. 헐떡이는 와중에도 입을 맞추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하아.” 입술을 떼어내며 긴 숨을 내뱉은 건혁은 머리를 움켜쥐고 있던 손을 풀어내 뻣뻣하게 굳은 오성의 목뒤를 부드럽게 주물러 주었다. “……읏, 하아, 아.” 조금씩 진정하는 호흡. 오성은 바들거리는 허벅지에 힘을 주어 배 안 깊은 곳에 쑤셔 박힌 성기를 빼내었다. 방금 전까지 머리채를 움켜잡고 괴롭힐 때는 언제고 건혁의 커다란 손이 허리를 감싸 움직이는 걸 도왔다. “미, 하아, 미친 새끼.” “약간 거친 플레이를 좋아하시는 것 같아서 해 봤습니다.” “흣, 하아, 전혀요.” 딱 잘라 대답을 한 오성은 상체를 일으키며 엉망이 된 얼굴을 대충 팔뚝에 문질러 닦았다. 이상하게 머릿속이 복잡해졌다. 생각을 하지 않으려고 몸을 섞은 건데 왜 이렇게 복잡할까. 한숨을 내뱉은 뒤 다시 고개를 숙여 건혁을 바라보자 그는 새 콘돔을 뜯고 있었다.
PUNK LOVE
[SISSI],메오 · 喜剧 · 校园漫画连载흠집 낸 차 수리비 대신 시작한 10일간의 애인 역할. 부잣집 아들 해운의 눈에 든 제현은, 해운과 끝이 정해진 묘한 관계를 이어가게 된다. " 애, 애인 노릇이라는 게 이런 거였어요..!? " " 응, 내가 애인에게 바라는 건 딱 이 정도야. " 운동 말고는 아무것도 모르던 첫날부터 해운에게 홀랑 잡아먹힌 후, 제 첫경험을 가져간 그의 모든 것이 궁금해지기 시작하는데....
진정할 수 없는 관계
오이푸딩,SISSI,삼자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범소회 소속 무진정은 보스와 함께 술을 마시러 갔다가 취해서 모르는 남자와 자 버리고 만다. 그런데 그 남자의 정체는 천이파의 간부 '최석연'. 이후로 진정은 가는 곳마다, 벌이는 일마다 석연과 마주치게 되는데…?! 따끈한 국밥 한 그릇이면 잊혀 질 거라더니!
18+퍼펙트 딜
SISSI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직진미인공X우직연상수 재영무역의 부장이자 재영파의 조직원인 이철중은 ’물건’을 직접 전하기 위해 신임 이사인 최하경을 만나게 된다. 하지만 철중의 뱃속에 있던 물건이 빠지지 않으면서 두 사람의 거래는 생각지도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물건도 주고 XX도 주는 기막힌 관계!- R18封面已屏蔽
蛇的恩人
SISSI,블랑캣,오이푸딩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