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밍크 | TIBIU
18+달콤한 최면
꾸밍크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이다온의 곰팡내 나는 인생에서 현선우는 한 줄기 빛이었다. 그 외에는 도무지 정붙일 곳 없는 인생이라서. 현선우와 같은 대학에 진학한 뒤로는 그를 멀리서 바라보는 것만이 유일한 행복이었다. 그러나 낡은 휴대폰에 담긴 ‘최면 어플’을 발견한 순간. 이다온의 인생은 뜻밖의 전환을 맞이한다. 「내일 현선우는 넘어지는 이다온의 손을 우연히 잡아 준다.」 현선우에게 좀 더 다가가고 싶어서 작게 시작한 충동은, 「현선우는 지금 바로 이다온에게 키스한다.」 어느새 야릇한 빛을 띠기 시작했고, 「현선우는 오늘 밤 이다온과 섹스한다.」 이내 선을 넘어 버렸다. 그리고 어느 순간, 이다온이 깨닫지 못한 반전으로까지 이어지는데……. 「지금부터 섹스가 끝날 때까지 이다온은 현선우의 명령을 따른다.」 “다온아, 최면 문구는 잘 입력했어야지.” 누군가 장난질이라도 친 듯 꼬여만 가던 관계가, 끝내 행복하게 풀리는 이야기.
운 스탯과 연애의 상관관계
꾸밍크 · 悬疑 · 现代背景漫画连载어느 날 세계 곳곳에 열리기 시작한 게이트, 그리고 게이트에서 나오는 몬스터. S급 헌터 지한서(공)는 운 스탯만 높은 이도영(수)의 특수능력에 덜컥 걸리고 만다. [마나를 속박 당하셨습니다. 회복을 위해서는 마스터의 손에 접촉해야 합니다.] 일상을 침범한 비일상속에서 이도영에게 코 꿰인 지한서의 생존을 향한 연애기. “다른 녀석도 이렇게 홀렸어?” “내, 내가 뭘…….” “나 쳐다봐. 이렇게 야해빠진 눈으로 어? 아무 놈이나 홀리고 다녔어?” 지한서의 눈에는 숨 쉬는 것도 야해 보이는 이도영의 자존감 회복물. 또는 저밖에 모르던 지한서가 이도영밖에 모르게 변해 주변을 속 터지게 만드는 염장물. 연애가 시작된 지 어언 10년. 두 사람은 그럭저럭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지한서가 게이트에서 실종되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난다. 크게 상심한 이도영은 지한서를 뒤따라가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그는 뜻밖에도 이세계의 존재를 알게 된다. 도달한 이세계에서 재회한 두 사람은 차원에 얽힌 놀라운 비밀을 파헤치게 되는데.
자가당착(自家撞着)
꾸밍크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몬스터가 튀어나오는 게이트가 열린 지 벌써 60여년. 게이트 건너편의 세계인 이세계로 어느 날 훌쩍 떠나버렸던 후배가 피 칠갑이 된 채 돌아왔다. 녀석을 본 지 오랜만이라 반가운 마음에 손을 들어 인사를 했는데…. “이렇게 사람이 많은데 엉덩이를 만지고 싶다고 손을 흔드시면 어떡해요, 선배.” “……뭐?” “보고 싶었어요, 선배.” 갑작스럽게 일상에 끼어든 후배님 덕에 평화롭던 김현수의 집에는 바람 잘 날이 없는데. “아침에 한 번씩만 빨게요. 허락해주시면…, 아침저녁으로 해도 돼요?” 빌어먹을 철벽 눈새에게 구애하려 몸도 마음도 세계도 바치는 주치현의 눈물겨운 러브 스토리. * 연작인 '운 스탯과 연애의 상관관계'를 보지 않아도 내용 이해에 어려움이 없습니다.
성스러운 B급 생활
꾸밍크 · 现代背景 · 温柔攻漫画连载B급 헌터 윤파란에게는 남들에게 비밀로 하는 버프 스킬이 있다. ========== [성스러운 기운 S] 멸악의 기운을 싣는다. *성■■ ■■■ ■■ ■■ 능력■ ■■할 수 있다. ========== 몬스터들에게 효과가 좋아 남몰래 쓰고 다니던 중에 게이트에 이변이 생기고, ========== [경고! 보스 몬스■의 등급이 상승합■다. A급 → S■] ========== 죽음을 각오한 순간, 늘 시비만 걸어오던 S급 헌터, 단주혁의 혀가 윤파란의 입술을 파고들었다. “읍……!” 입맞춤으로 [성스러운 기운] 스킬을 복사한 단주혁에게 보스 몬스터는 양단되고, 살아났다며 기뻐하기도 잠시. “입 벌려요. 귀찮게 하지 말고.” 단주혁이 윤파란의 입술에 집착하기 시작한다. 급기야 미친 계약까지 제안하는데. “입술 좀 빌려주면 필요한 걸 줄게요. 뭐가 필요하죠? 장비? 돈?” 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 * “그러니까. 후……. 주기적으로……. 씨발, ……입술 좀 부딪히자고 10억을 넘는 아이템을 쓰겠다고?” “표현이 과격하네요. 거칠게 하는 걸 좋아해요? 참고는 할게요.” 지독한 입덕부정으로 서로에게 시비만 걸던 두 사람이 얼떨결에 사랑도 하고 세상도 구하는 이야기.
헤비 레인 (Heavy Rain)
꾸밍크 · 现代背景 · 同居漫画连载#우성알파공 #입덕부정공 #후반발닦개공 #열성오메가수 #자낮상처수 #병약수 #체념수 “내가 필요할 때마다 그 자리에 있는 게 우리 계약일 텐데.” 페로몬 체증 때문에 고생하는 우성 알파 라일과 관계를 맺는 대신 부모님의 병원비를 지원받는 열성 오메가 해진. 하지만 해진을 경멸하는 베르무스 저택의 집사와 고용인들 때문에 해진과 라일의 계약 사항들은 제대로 이행되지 않았고, 저택에서의 삶도 비참하기만 했다. 그러한 사실을 전혀 몰랐던 라일은 해진의 행동을 오해해 그에게 냉정하게 굴고, 입원 중이던 해진의 부모님이 사망하는 사건을 계기로 결국 두 사람의 계약은 끝이 난다. “계약은 그만둘 겁니다.” “그래. 이만 내 저택에서 꺼져.” 하지만 그렇게 저택을 떠난 해진 앞에 라일이 다시 나타나는데…. “저한테 왜 이러는 거죠?” “……너만큼 편리한 상대가 없어서 그럴 뿐이야.” #현대물 #서양풍 #오메가버스 #동거/배우자 #첫사랑 #애증 #계약 #스폰서 #다정공 #헌신공 #강공 #냉혈공 #무심공 #까칠공 #집착공 #개아가공 #재벌공 #후회공 #사랑꾼공 #짝사랑공 #상처공 #미인수 #순진수 #소심수 #호구수 #무심수 #상처수 #도망수 #오해/착각 #정치/사회/재벌 #할리킹 #기다리면무료 #연재중 #힐링물 #시리어스물 #피폐물 #애절물 #3인칭시점 [미리보기] 갑자기 눈이 마주치자 라일은 순간 할 말을 잃었다. 고작 2주가 안 되는 시간이었을 뿐인데도 너무 오랜만에 보는 기분이 들었기 때문이다. 해진의 눈동자 속엔 투명할 정도로 아무것도 없어서 오히려 당황스러웠다. 직접 오는 꼴이 보고 싶었던 게 아니던가. “무슨 일이시죠.” 거세게 문을 두드려 놓고 정작 말 한마디 없는 라일이 이상했다. 해진이 덤덤하게 묻고 나서야 그는 다시 눈매에 힘을 주었다. 잊고 있던 불쾌함이 차오른다. “왜 계약을 안 하지?” “하고 싶지 않아서요.” “…….” 대답은 한 치의 틈도 없이 흘러나왔다. 해진은 시종일관 덤덤한 낯이었다. 라일이 여기까지 온 건 분명 놀라웠으나 그뿐이었다. 계속되는 거절에 화가 나서 쫓아왔다는 건 그의 찌푸려진 미간에서 충분히 읽을 수 있었다. 의문이 해소되고 나니 남은 건 또 공허뿐이다. 그 아무것도 담지 않은 표정이 사뭇 거슬렸다. 언제든 닫을 준비가 된 듯 문고리를 잡은 손 또한. 무언가 뜻대로 되지 않는다. 그걸 인지한 순간 라일은 속으로 한숨을 삼켰다. “원하는 걸 말해.” 원하는 게 그 무엇이든 들어줄 수 있다는 광오한 자신감이 서린 말이었다. 그리고 그만 버티고 이쯤에서 순순히 따르라는 경고도 서려 있었다. 터무니없는 자신감에 어울리게도 라일에겐 그게 무엇이든 이뤄 줄 수 있는 능력이 있었다. 이쯤 되니 대체 해진이 얼마나 과도한 조건을 말할지 궁금해지기까지 했다. “없습니다.”
종말이 남긴 소원 (외전증보판)
꾸밍크 · 科幻 · 重生漫画连载망해버린 세상, 기억을 잃은 채 홀로 살아가던 김율은 어느 날 권진혁을 마주친다. 그것도 오갈 곳 없는 괴물 둥지 한가운데서. “너, 날아다니던데.” 숨겨오던 능력을 들켜 초조한 와중 권진혁은 제안을 빙자한 협박을 건넨다. 그는 왜인지 괴물에게 잡힐 뻔한 김율을 구해주기까지 했다. “목숨 빚은 목숨으로 갚아야지. 안 그래?” 그래서 김율은 얼결에 권진혁과 함께 탈출을 꾀하는데. “앞으로 너랑 지내야겠어.” 갑작스럽게 김율의 인생에 끼어든 녀석이 이상하게 빠져나갈 생각을 안 한다. 우리는 무엇일까. 그리고 세상은 왜 이렇게 되었을까. #아포칼립스 #공줍했수 #대형견공 #우리개는물어요 #츤데레공 #순진수 #잔망수
18+철컹철컹 내면심리
2nez,이혜린,삐빔,꾸밍크 · 动作 · 校园漫画连载_2nez #현대물 #원나잇 #벽고물 #짝사랑공 #다정공 #절륜공 #존댓말공 #미인공 #유혹수 #약걸레수 #적극수 #얼빠수 백 남자 부럽지 않을 한 남자 따윈 없으니 차라리 백 남자 전부를 맛보고 살겠다는 메이 림. 그는 매주 토요일 밤, 구멍 난 화장실 벽에 몸을 끼운 채 자신을 범해 줄 밤 손님을 기다린다. 하지만 어느 날 찾아온 남자는 지나치게 근사한 나머지 그런 메이의 결심을 단번에 꺾어 버리는데. _이혜린 #현대물 #판타지물 #학원/캠퍼스물 #섹못방 #초능력자 #배틀연애 #강공 #능글공 #다정공 #짝사랑공 #강수 #지랄수 #허당수 추가을에겐 한겨울이 절대적인 라이벌이었다. 늘 2위만 하는 가을은 그날도 어김없이 얄미운 겨울에게 마구 열을 내었고, 그만 실수로 순위가 쓰인 벽보를 태우고 만다. 벽보를 태운 벌로 나란히 도서관 청소를 하게 된 겨울과 가을. 그들을 기다린 건 무지막지한 먼지와 책 더미, 그리고 공간 초능력자인 심 교수가 만든 기묘한 공간이었는데. ‘영혼의 대화를 나누어라, 그러지 않는다면 죽음에 이르리.’ _삐빔 #현대물 #판타지물 #타입스톱물 #인외존재 #초능력 #오해 #미인공 #능글공 #계략공 #미인수 #순진수 #꽃밭수 #잔망수 시간을 멈추는 마법을 스스로 터득한 나는, 갑작스레 내 앞에 나타나 나를 앞서기 시작한 재수 없는 1등 에클레르의 성기를 몰래 훔쳐 왔다. 그런데. “아프게 하지 말고 잘 돌봐 줘. 부드럽게 만져 주면 더 좋아하니까.” 아랫도리가 텅 비었을 녀석의 입에서 충격적인 소리가 튀어나왔다. _꾸밍크 #서양풍 #세뇌물 #감금 #왕족/귀족 #배우자 #다정공 #능욕공 #복흑/계략공 #짝사랑공 #집착공 #순진수 #무심수 #단정수 써머의 적극적인 구애에도 스프링은 좀처럼 마음을 주지 않는다. “대공! 이게 무슨 짓입니까!” “제가 구하러 온 걸 수도 있는데 너무하는군요, 스프링.” 결국 지친 그는 스프링을 납치해 교육하기로 한다. 도도한 스프링이, 오직 자신만을 바라보도록 세뇌하려고. “물론 아닙니다만.”- R18封面已屏蔽
Heavy 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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