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k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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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月
samk,멜쥐,meriG · 治愈 · 校园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劣性奧米加宋延宇,睽違2年回到了首爾。曾發誓從此以後要遠離阿爾法的他,居然遇上了一位極優性阿爾法?! 其實,這並不是他們第一次相遇… 
낫 포 세일(Not for sale)
samk · 动作 · 现代背景漫画连载어렸던 21살의 승하는 사랑이 전부였다. 그랬기에 가진 모든 재산을 쏟아부어 안재의 관심을 조금이라도 끌기위해 애썼다. 하지만 어느 날 승하는 그에게 사랑이 전부가 아니라는 걸 알게되어, 말없이 안재를 떠났다. 그리고 7년. 두 사람은 각자의 사회적 위치에서 우연히 마주친다. 과거 돈이 아니고서야 승하를 쳐다볼 생각도 하지않던 안재가 현재에 와서는 승하에게 집착을 하지만, 이미 불이 꺼지고 재가 되어버린 승하의 마음은 그저 차갑기만 한데.... * 안재가 숨소리처럼 작게 물었다. “키스하게 해줘.” 승하의 눈이 흔들렸지만, 이내 가라앉았다. “안 돼요.” “알아, 너 안 판다는 거.” 안재의 손이 승하의 얼굴에서 미끄러지듯 목덜미로 넘어갔다. 커다란 손이 승하의 목을 받치듯 감싸고 손가락이 머리카락 사이로 스며들었다. 승하의 몸에 작은 소름이 퍼졌다. “안재 선배.” “그러니까 하게 허락해 줘.” 그의 눈이 승하의 입술로 내려갔다. 내리깐 눈에 욕구가 드러났다. 승하는 침을 삼키고 싶은 걸 억지로 참았다. “애원하는 것처럼 들리네요.” “맞아, 애원이야.” 부드러운 말과 달리 뒷목을 잡은 손에 힘이 들어갔다. 그리고 그의 얼굴이 가까이 내려왔다. ‘승하야’ 입술이 닿으며 그가 이름을 뜨겁게 중얼거렸다. #재회물 #애증 #계약 #오해/착각 #관계변화 #갈등
하프 오브 미(Half of me)
samk · 喜剧 · 日常漫画连载※본 작품엔 학교 폭력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퇴근길 도로에 갑작스레 나타난 소년을 피하려다 발생된 교통사고. 그런데 그 소년, 고등학생 김택인의 몸으로 깨어나다? 낮에는 고등학생 김택인. 밤에는 원래의 몸 권희찬. 대체 원래 김택인의 영혼은 어디로 간 건데? “그럼 방법은 이 고딩 녀석이 정신 차리고 일어나 날 밀어내는 것밖에 없습니까?” 김택인의 영혼을 깨워 원래대로 돌려놓기 위해, 권희찬은 고등학교 생활을 하며 힌트를 얻으려고 하는데. * “진짜 모르겠어요? 가슴이 막 뛰었다면서요. 얼굴에 열도 났죠? 막 눈도 못 마주치고?” “어떻게 알았어? 아는 병이야?” “사랑이잖아요! 사랑!” 체육선생님이 된 고등학교 동창 우민재를, 김택인이 남몰래 짝사랑 중이라고? 혹시 그라면 김택인의 영혼을 되돌려 놓을 수 있지 않을까. “반갑다. 여기서 만나네?” “너 뭐야?” “나 몰라?” 하지만. “이야, 또 보네? 반갑다. 끝나고 아침이나…….” “꺼져.” 생각한 것 처럼 쉽지가 않다. “시간 내줄 거야, 말 거야?” “싫은데.” 과연 권희찬은 원래의 몸을 온전히 찾을 수 있을까? #영혼 체인지 아님
ハーフ・オブ・ミー〜俺たちの運命は?〜 【試し読み】
SAMK,JUHAN · 奇幻 · 校园漫画连载交通事故の現場を目撃したその日から、事故にあった高校生のキム・テギンと、12時間ごとに魂が入れ替わるようになってしまったクォン・ヒチャン。ヒチャンは、自分の体を完全に取り戻すべく、テギンの高校へと向かうのだが、そこには高校の同級生で体育教師になったウ・ミンジェがいて…!?
ハーフ・オブ・ミー〜俺たちの運命は?〜
SAMK,JUHAN · 奇幻 · 校园漫画连载交通事故の現場を目撃したその日から、事故にあった高校生のキム・テギンと、12時間ごとに魂が入れ替わるようになってしまったクォン・ヒチャン。ヒチャンは、自分の体を完全に取り戻すべく、テギンの高校へと向かうのだが、そこには高校の同級生で体育教師になったウ・ミンジェがいて…!?
유통기한
samk,269,seemisu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서인은 대학에서 만난 동갑인 애인인 기태가 있다. 기태에겐 오랜 절친 무영이 있었고, 무영에겐 연하의 애인인 민호가 있었다. 기태와 무영은 각자의 애인이 있지만 오랜 인연으로 단단하게 엮여 있었고, 서인과 민호는 그 안으로 쉽게 들어가지 못했다. 서인과 민호 둘다 어색하고 불편해도 사랑하는 사람의 곁을 떠날 생각이 없었다. 그 날의 끔찍한 일이 생기기 전까지는. 동시에 애인에게서 배신을 당한 서인과 민호. 서인이 현실을 뒤로한 채 다른 일에 몰두하던 중 서인에게 만신창이가 된 민호가 찾아와 함께 별을 보며 이야기를 나눈다. 서인은 처음으로 민호라는 존재에 대해 인식하게 되지만, 인연은 거기서 끝이었다. 서인은 그렇게 여겼지만, 수년이 흐른 후 프로골퍼로서 성공한 민호가 그의 앞에 나타난다. 과거와 달리 민호는 서인을 향해 직진하고, 서인도 민호에게 가는 마음을 멈출 수가 없다. 그런데 운명처럼 두 사람에게 상처를 줬던 기태와 무영도 다시 그들 앞에 나서게 되는데…
7월
samk · 治愈 · 现代背景漫画连载오랜 시간 우연히 마주친 단 몇 차례의 만남. 반복 된 짧은 만남은 이상하게도 연우(수)의 기억 깊숙히 자리하게 되고, 어느날 도서관에서 다시 그와 만나게 된다. 또 한 차례 지나가는 짧은 우연일줄 알았지만, 이번엔 달랐다. "저도 공부하러 왔어요. “일은 어떡하시고요?” “그만뒀습니다.” 그는 이제 더 이상 연우에게 스쳐가는 인연이 아니었다. 그러나 그의 의도를 모는 연우는 이번 만남에 의미를 부여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시선은 자꾸 그를 향한다. 왜 그를 보면 계속 떨리지? "송연우 씨 반갑습니다." 그가 갑자기 손을 내밀었다. "저는." 그가 잡은 손에 힘을 주며 차분하고 분명하게 말했다. "김신입니다." #감정>사건 #갈등없음
페이백(PAYBACK)
푸죠킹,samk · 剧情 · 现代背景漫画连载남들은 수능을 준비하는 나이에 대부업체에 들어가 돈을 받아내려 협박과 행패를 일삼으며 망나니 같은 삶을 살던 유한. 그러던 어느날, 그는 자신에게 앙심을 품은 이의 손에 가족을 잃게 된다. 본인으로부터 비롯된 가족의 죽음에 죄책감을 느낀 유한은 그날 이후, 속죄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고된 일만을 쉼없이 하며 살아간다. 그러다 우연히, 그는 옛 동거인 송명신이 동생의 죽음에 일조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에게 복수를 결심한다. 그리고 그런 유한은 '도움을 주겠다'는 남자와 마주하는데…
ディセンバー〜逃げ出したあの日に出会った君〜 【試し読み】
SAMK,meriG · 初恋 · BL漫画连载優性アルファに狙われたせいで、逃げ出さざるを得なかった劣性オメガのソン・ヨヌ。ある静かな夜明けに、一人の家出少年と遭遇する。仏頂面をしている少年がなぜか可愛く見えたヨヌは、彼と劣性として生きる苦痛を分かち合うことになる。それから2年後、依然としてアルファへの強い警戒心を持つヨヌだったが、ユン・シンというアルファとの出会いをきっかけに、どうしようもなく彼に惹かれている自分に気づくのだが…。
PAYBACK 【試し読み】
SAMK,fujoking · 复仇 · BL漫画连载周囲が大学に進学する中、一人闇金に就職し、取り立てのために脅迫や乱行を働くというろくでもない人生を送っていたユハン。そんなある日、彼は自身に恨みを持つ人物に弟を殺されてしまい…。罪悪感に苛まれたユハンはその日以降、罪を償うかのように重労働に励むようになるが、偶然、昔同居していた友人が弟の死に加担していたという事実を知ってしまった。彼への復讐を誓うユハン。そしてそんなユハンの前に「力を貸してやる」という男が現れ…?
另一個我
samk,Juhan · 强攻 · BL漫画连载怎麼會這樣?早上7點到下午7點都要進到別人身體裡的希燦,到底能不能恢復到原來的身體裡呢?- R18封面已屏蔽
REGAS驯龙人
Lee kkeut,Daengmeong,samk,C,C Revolution Inc.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龙裔王子卡拉斯因残酷性格被世人畏惧,唯有温暖的埃布尔能接近并引导他。卡拉斯对埃布尔敞开心扉,两人共度幸福时光。然而,“王之心”暗中策划,试图操控王子,逐渐开始扼住埃布尔的喉咙...... - R18封面已屏蔽
十二月 (完整版)
멜쥐,samk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在一个寂静的清晨,烟雨顺着自己的沙哑的声音,遇到了一个离家出走的少年。对自己的帮助表现出强烈反应的少年不知为何觉得可爱,第一次见到的他和倾诉热情们的苦衷的烟雨。 两年过去了,那天的相遇就像一场梦一样,对到来的阿尔法选手们没有解除警戒的烟雨。但是在边界之间,清凉的木头香的信息素渗透进去,烟雨自己也没时间劝阻,跟着香气面对着非常强的阿尔法金信。 - R18封面已屏蔽
偿还 (完整版)
푸죠킹,samk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在别人准备高考的年纪,他进入借贷公司,敲诈勒索,过着混沌无赖的生活。有一-天,他因为对自己怀恨在心的人而失去了家人。对家人的逝世充满负罪感的佑涵,从那天以后,怀着赎罪之心,拼命地工作。后来偶然间,他得知前同居伙伴宋明信跟弟弟的死有关,决定对他进行报复。同时佑涵遇到了一 个男人对他说说’我可以帮你' ... 
완벽한(The Perfect)
samk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감정이 결여되고 사람을 해치는 좀비와 같은 존재 하트리스. 어느새 부턴가 세상에는 하트리스가 나타나 사람들의 안전을 해치기 시작했다. 그로인해 변화된 세상과 하트리스에 대응하는 기관인 특별재난방지처. 한제명은 그런 특별재난방지처의 말단 직원이다. 어느 날 오래된 하트리스 미결 처리 사건으로 인해 제명은 해고당할 위기에 처하고, 우연한 만남으로 하트리스 사냥꾼 최고의 업체라고 불리는 포케이의 나대표를 만나게 된다. 그렇게 엮이게 된 제명과 포케이. 어쩌다보니 포케이에 파견까지 가게 된 제명은 포케이의 또다른 공동 대표인 국대표와 이상할 정도의 끈질긴 인연으로 엮이는데... * “맞아요. 나 감 좋아요. 그래서 당신이 위험한 순간이 아니었다는 것도 알죠.” “그게 무슨 소립니까? 전 연구실에서 고위험 등급 하트리스한테 둘러싸였었다고요. 운이 좋아 살았지만…….” 항변하려던 말이 입 안에서 사라졌다. 모르겠다. 이 순간 눈앞의 남자가 내 모든 걸 안다는 두려움이 일었다. 그가 차가운 시선으로 날 보며 낮은 목소리를 흘렸다. “운이라고 주장하고 싶으면 그렇게 해요. 그 순간 당신이 뭘 했든 신경 안 쓰니까.” “그럼 뭘 신경 쓰는데요?” “그냥 당신. 당신이 신경 쓰여.” 침을 삼키기가 어려웠다. 숨을 쉬기도 어려웠다. 난 모든 민감한 반응을 무시하려고 애쓰며 말했다. “원한 때문입니다. 제가 국 대표님을 열 받게 했는데 그걸 되갚지 못해서 느끼는 감정이에요.” “아닌 거 같은데요?” “맞습니다. 다른 이유가 있을 리 없잖아요.” “다른 이유?” 그가 자신에게 말하듯 되물었다. “좋아하는 거라면?” “아닙니다. 그럴 리가요.” “당신이 좋아.” 그가 고개를 옆으로 기울였다. 검은 눈이 내 시선을 붙들었다. “키스하고 싶어.” #개그물 #사건물 #또라이공 #허당수 표지 디자인 By SAN- R18封面已屏蔽
PAYBACK
SAMK,fujoking · 剧情 · 复仇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在他人準備升學的年紀,宥翰卻踏入地下錢莊,以暴力討債為生。 某天,因他而起的仇恨奪走了家人的性命,深陷罪惡感的宥翰自此選擇以勞動贖罪,日復一日承受艱苦生活。 偶然間他發現,前室友宋明新與家人的不幸有關聯, 壓抑已久的憤怒再度甦醒,宥翰決定復仇。 此時,一位自稱願意「幫助他」的神秘男人出現在他面前… - R18封面已屏蔽
另一个我
Juhan,samk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怎么会这样?早上7点到下午7点都要进到别人身体里的希灿,到底能不能恢复到原来的身体里呢? - R18封面已屏蔽
耀眼的呼吸
팀 아가페,samk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 R18封面已屏蔽
하프 오브 미
samk,주한 · 喜剧 · 校园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오전 7시부터 오후 7시, 12시간을 다른 사람 몸으로 살아야 한다…?! 교통사고로 고등학생인 택인과 영혼이 바뀌게 된 희찬. 덕분에 인생을 바친 채소 사업이 망할 위기에 처했다! 희찬은 몸을 되찾기 위해 택인의 고등학교로 향하고… ‘저 체육선생, 쟤가 왜 여기에…?’ 그 곳에서 고등학교 동창이었던 ‘개부처’를 만나게 된다. 반가운 마음에 희찬은 도움을 청하려 하지만… ‘김택인. 엎드려’ 이, 이게 아닌데…?! 험난하기만 한 여정, 과연 희찬은 원래 몸으로 되찾을 수 있을까? - R18封面已屏蔽
레가스
samk,이끗,댕멍 · 执着攻 · 美人受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처음으로 눈이 마주쳤네요! 마주 본 건 처음이니 다시 인사 드릴게요. 에이블이라고 합니다, 왕자님." 대대로 드래곤의 힘과 더불어 잔혹한 성격을 같이 물려받은 왕가의 왕자, '카라스' 그리고 그의 가장 가까운 곳에 머물며 왕자의 힘과 잔혹함을 통제하고 따뜻함을 알려주는 유일한 존재 , '에이블' 모두가 왕자를 두려워할 때 오직 에이블만이 카라스에게 다가가 그를 보호하고 세상을 하나씩 알려준다. "이렇게 예쁜 눈을 감추시다니요! 저는 왕자님이 이 숲에서만큼은, 저와 단둘이 있을 때만큼은 다른 사람들처럼 편하게 두 눈을 드러내며 지내셨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카라스는 에이블이라는 달콤함을 맛보며 그에게 유일하게 마음을 연다. 계속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두 사람. 그 모습을 지켜보고 경계하던 ‘왕의 심장’은 왕자를 뜻대로 조종하기 위하여, 에이블의 숨을 점점 조르기 시작하는데…! #BL #빙의 #재회물 #성장물 #미남공 #강공 #냉혈공 #계략공 #집착공 #떡대수→#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병약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