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해늘 | TIBIU

투 메리 크리스마스(To Merry Christmas)
도해늘 · 喜剧 · 治愈漫画连载반복되는 크리스마스에 갇혔다. 크리스마스를 반복하는 사람들이 모인 신기한 카페, 그리고 그곳의 종업원인 산타 요정. 다른 손님들은 반복을 인지하지 못하는 반면 권예찬만 하루가 돌아간다는 걸 알고 있다. 산타 요정 노엘의 말에 따르면, 손님들은 각자의 크리스마스가 완벽하지 않아서 카페에 갇혔다고 한다. 그들의 크리스마스를 완벽하게 만들어서 모두 내보내야만 ‘오늘’이 끝난다는데……. 꼭 오늘을 탈출하고 싶은 권예찬은 산타 요정의 미션을 돕겠다고 나선다. “난 12월 26일로 가야 할 이유가 있거든.” *** ……권예찬은 갑작스럽게 개쓰레기가 된 기분을 느꼈다. 이 시대의 자아 성찰 아이콘은 눈을 질끈 감았다. 하지만 생각을 정리할 틈도 없이 쪽- 입술이 닿았다. 노엘이 상체를 일으켜 바들바들 떨면서도 입을 맞췄다. “저랑 자고 싶다고 했잖아요. 찬이 행복해지는 방법으로 떠올린 게 그거라면, 할 수 있어요.”
11번째 수학여행 (19세 이용가)
도해늘 · 悬疑 · 校园漫画连载[현대판타지/이능력/루프물] [자꾸죽는공, 짝사랑공, 능력공, ??공/과보호수, 덤덤수, 능력수, 무자각집착수] 이상한 수학여행이 반복되고 있다. “제발, 백선우. 너 다치면 안 돼. 나 진짜 미칠지도 몰라.” “……가준아. 친구 사이에선 그런 말 안 해.” “너랑 내가 친구 사이가 아니니까 이러잖아.” 숨을 참는 소리가 들리거나 말거나, 가준은 생각했다. 눈앞에서 몇 번이고 죽는 녀석과, 그때마다 회귀하는 자신이 친구 관계면 문제가 있다. 이런 친구 관계는 없어져야 했다. 이제 진짜로 무서운 건 수련원 따위가 아니었다. 몬스터를 맞닥뜨리는 일도, 눈앞에서 다른 누가 피를 흘리며 쓰러지는 일에도 관심이 없어졌다. “나는 네가 위험해지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해.” 백선우의 안전을 향한 강박적인 집착. 11번째 수학여행의 시작이었다.
11번째 수학여행 (외전)
도해늘 · 悬疑 · 校园漫画连载[현대판타지/이능력/루프물] [자꾸죽는공, 짝사랑공, 능력공, ??공/과보호수, 덤덤수, 능력수, 무자각집착수] 이상한 수학여행이 반복되고 있다. “제발, 백선우. 너 다치면 안 돼. 나 진짜 미칠지도 몰라.” “……가준아. 친구 사이에선 그런 말 안 해.” “너랑 내가 친구 사이가 아니니까 이러잖아.” 숨을 참는 소리가 들리거나 말거나, 가준은 생각했다. 눈앞에서 몇 번이고 죽는 녀석과, 그때마다 회귀하는 자신이 친구 관계면 문제가 있다. 이런 친구 관계는 없어져야 했다. 이제 진짜로 무서운 건 이제 수련원 따위가 아니었다. 몬스터를 맞닥뜨리는 일도, 눈앞에서 다른 누가 피를 흘리며 쓰러지는 일에도 관심이 없어졌다. “나는 네가 위험해지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해.” 백선우의 안전을 향한 강박적인 집착. 11번째 수학여행의 시작이었다.
11번째 수학여행
밍뉴,도해늘 · 校园 · 重生漫画连载[매주 화요일 연재 / 4화 연재 후 1회 정기 휴재] 이능력을 가진 학생들만이 다니는 신해 고등학교의 2학년 가준과 선우. 수학여행을 가기 위해 잠깐 정차한 휴게소에서 버스를 놓친 두 사람은 우여곡절 끝에 다시 버스에 올라타고, 꺼림칙한 기분으로 수련원으로 향한다. 드디어 도착한 수련원에서 마주한 건 수상한 사람들에 의해 죽어가는 친구들이었고, 죽기 직전 절체절명의 순간 가준은 수련원으로 향하는 버스에서 눈을 뜬다. 수학여행이 반복되고 있다. 몇 번의 죽음을 겪은 가준은 시간이 반복되는 원인이 선우의 죽음이라는 걸 알게 되고, 점차 선우를 과보호하게 된다. 한편, 선우는 본인보다도 약한 주제에 자신을 지키려는 가준을 의아해하며 역으로 가준을 보호하려 드는데… “날 믿어줘, 내가 널 어떻게든 지켜줄게.” ⓒ밍뉴(원작:도해늘)/학산문화사- R18封面已屏蔽
太阳的痕迹 (完整版)
메린,도해늘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小说作者:도해늘 自从‘地下城’出现后,使用这种能力的‘觉醒者’也出现了。 拥有重建倒塌城市力量的重建家园。 作为唯一的S级修复师,集众人的关心和爱于一身的他突然消失了踪影。 有一天S级猎人谢贤找到隐瞒过去消失的他,提议进行交易… “我们签合同吧。” “我对这个不感兴趣,拜托你别再跟着我了。现在…! " 郑二善试图拒绝这个可疑的提议。 “你的尸体,我要杀了你。” 面对绝望,郑恩善唯一的选择就是与谢贤签订“合同”。 - R18封面已屏蔽
안개 속의 괴물
도해늘,뿅,더므 · 科幻 · 现代背景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어느 날, 세상에 안개가 퍼졌다. 그리고 그 안개 속에서 괴물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 도하연은 가만히 눈앞의 사내를 바라보았다. 단정하게 정돈된 새까만 머리칼, 차갑고 도회적인 인상. 갖춰 입은 정장이 소름끼치게 잘 어울려서, 몇 년 전 그가 사회로 나가면 갖출 모습이라 상상했던 것과 똑같았다. 하지만 그 상상과는 다른 현실 속에서 총구 끝이 그의 가슴팍을 향했다. “웃어.” “오랜만에 만난 선배한테 말버릇이 좋지 않네.” “쏘기 전에 웃어.” “하연아.” 결국 사내의 얼굴에 느릿하게 미소가 번졌고, 그 미소를 본 도하연이 그대로 총구를 위로 올려 그의 미간을 조준했다. “당신, 괴물이구나.” “웃었는데 왜 의심을 할까.” 도하연이 조소했다. “명운은 날 보고 웃지 않거든.” - R18封面已屏蔽
해의 흔적
도해늘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해의 흔적》 平台:ridibooks 在地下城开始出现在世界上之后,使用这种能力的觉醒也出现了。有一天,S级猎人思贤来找他,提出交易…… “我们签个合同吧” “我对这种事情不感兴趣,所以请不要再跟着我了……!” 郑伊顺试图拒绝可疑的提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