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s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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校園陷阱
Dips · 校园 · 现代背景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曾經是聲樂系上最有潛力的薛采佑,現在爲了維持家庭,只能輾轉於多份打工。某天叔叔提議要他為Alpha生孩子,而對象偏偏是同系的學弟范義建⋯? 
페오스
Dips,날치 · 美人受 · 天然受漫画连载도망 노예 "에이다르". 항구에 도착한 에이다르는 자신을 남부로 데려가 줄 배를 찾는다. 하지만 가진 것은 몸과 동전 몇 개뿐... 돌아갈 곳이 없는 에이다르는 "여랑"이 되는 조건으로 한 배에 오르게 되고, 그곳에서 선장 "클로드 웨일"을 만나게 되는데... #서양풍 #해적 #까칠공 #상처공 #순진수 #적극수 #외유내강수
스토킹 다이어리
Dips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왜. 씹, 할 말 있어?” 나에게 주권오의 첫인상은 생양아치였다. 그는 담배를 입에 물고 걸걸한 욕설을 서슴없이 내뱉는 인간이었다. 커다란 키를 과시하듯 목을 좌우로 꺾으며 상대를 노려보는 모습이 위협적이었다. 주권오는 남자 무리에서 우위를 점령하는 방법을 제대로 알고 있었다. 분명 첫인상만큼은 최악이었다. “안녕. 나 펜 좀 빌려줄래?” “…여기.” “어, 고마워.” 그런데 우연하게도 연달아 마주치는 주권오가 점점 다시 보이기 시작한다. 어쩌면, 주권오는 생각했던 것보다 막 나가는 애는 아닐지도 모르겠다. 나는 주권오가 점점 궁금해졌다. 어느새 내 눈은 항상 그를 좇고, 손으로는 그를 그리고 있었다. * 몰래 스토킹했던 걸 주권오에게 들킨 순간, 나를 징그럽다고 생각할 줄 알았는데…. [주권오: 너 남자랑 키스해봤냐?] [나: 그건 왜?] [주권오: 해보고 싶어서.] 언젠가부터 주권오가 자꾸 이상한 걸 물어보기 시작한다. 얘 여자 좋아하는 거 아니었나? 왜 갈수록 나한테 잘해 주는 거지?
엑스 스폰서
Dips · 现代背景 · 重逢漫画连载인물 소개: 공: 문도헌— 32살. 우성 알파. JT 그룹 후계자이자 문 회장의 사생아. 돈이면 다 된다는 물질만능주의에다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은 냉혈한. 수: 유청연— 26살. 열성 오메가. 망돌 출신에 내세울 경력 하나 없는 고졸. 도헌과 이혼 후 배우에 도전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연예계의 쓴맛을 제대로 보는 중이다. 작품 소개: 청연은 삼 년간의 결혼 생활을 끝내려 도헌에게 이혼을 요구한다. “이쯤 했으면 볼 꼴 못 볼 꼴 다 본 같은데 이만 끝내요. 이혼해 줘요, 도헌 씨.” 그렇게 망돌 출신 고졸에 이혼남 타이틀까지 얻게 된 유청연. 도헌의 반대로 그만두었던 배우를 다시 시작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데, 전남편이 아무래도 이상하다. 저에게 원래 눈곱만큼의 관심도 없던 도헌이 계속 주변을 얼쩡거리는 것 같은 건 기분 탓인가? “스폰…이요?” 급기야 도헌은 청연에게 스폰 제안까지 한다. “일주일에 한 번. 금요일 저녁마다 나와 만나는 거야.” “내가 왜 이사님한테 스폰을 받아야 할까요?” “나는 그 드라마에 널 출연시켜 줄 수 있으니까. 물론 주연으로 말이야.” 개소리 하지 말라며 단칼에 거절하고 싶지만, 재벌 전남편의 제안이 너무 달콤하다. ‘하지만 이 인간, 나와 섹스하는 걸 즐겼던 것도 아니잖아?’ 도헌의 종잡을 수 없는 태도는 청연을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좋아요. 신체적인 접촉이 없는 조건이라면. 어차피 나랑 자고 싶어서 하는 제안도 아니잖아요.” “어째서 내가 너한테 섹스만은 요구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지?” 예상치 못했던 말에 청연의 눈이 동그랗게 뜨였다. “네?” “지금은 이혼하긴 했어도 엄연히 부부였던 사인데.” “그럼. 그 말은….” “당연히 섹스도 포함이야. 그게 스폰의 기본 조건 아닌가?”
시궁창
Dips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해당 작품에는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행위 및 신체와 관련된 저속한 표현, 제삼자와의 관계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노란장판 #역키잡 #피폐물 #현대물 #애증 #재회 공: 구 실장(누더기)— 어릴 적 말더듬이에 왜소한 몸집으로 괴롭힘의 대상이었으나 조직 세계에 던져지며 거칠고 험악한 조폭으로 거듭난다. 말수가 적고 행동이 사납다. 194cm의 거구. #조폭공 #연하공 #개아가공 #집착공 #수바라기였공 #상처공 #고아공 #어릴땐누더기공 #수발목뽀각하공 수: 차연조— 유달리 예쁜 외모 때문에 어릴 때부터 곤란한 일에 휘말린다. 6살에 가족을 잃은 뒤 채워지지 않는 외로움에 늘 시달리고 있다. 고아라는 소리를 듣지 않도록 뭐든 열심히 하지만 몸이 약해 주변의 눈총을 받는다. 175cm의 희고 마른 체형. #병약수 #미인수 #굴림수 #도망수 #몸팔수# #고아수 #우는것도예쁘잖수 * 연조(수)는 어릴 적 고아원에서 친동생처럼 돌봐 주었던 아이와 모종의 이유로 헤어지게 된다. 14년이 흐른 후, 자신을 거둬 준 할머니의 병원비를 벌기 위해 몸을 팔러 간 술집에서 오래 전 헤어졌던 그 애, 구 실장(공)과 재회한다. * 구 실장이 박스에 걸터앉았던 몸을 일으켰다. 성큼 연조에게로 다가간 그는 연조의 머리채를 우악스레 잡아 올렸다. “하윽….” “돈을 받았으면.” 철썩! 이미 벌겋게 열이 핀 연조의 흰 뺨을 구 실장이 가차 없이 후려갈겼다. “악!” “명령에 복종하는 게 기본이야.” 철썩! “아흑!” “기어 와서 다시 제대로 빨아.”
소돔성
Dips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집착공 #재벌공 #속물수 #까칠수 #현대 #애증 #신파물 갑작스럽게 들려온 연인인 성도의 정략결혼 소식. 우진은 배신감을 느끼며 성도와 헤어지려 마음먹는다. 그때부터 완벽한 애인인 줄로만 알았던 성도의 미칠 듯한 집착이 시작되는데……. * 곧게 뻗고 다니던 몸이 웅크린 채로 후들거리는 것을 보니 쾌감이 배가 되었다. 성도는 소리 없이 웃었다. “너는 몰라도 돼. 알아야 할 것만 알면 돼.” “알아야 할 게… 으음, 뭔데?” “나랑 헤어질 수 없다는 것.” 열기가 스미기는 했지만 성도의 낮은 목소리는 따스한 볕 옆에 드리운 그림자의 서늘함에 더 가까웠다. 성도와 누웠던 침대가 있고 치열하게 싸우고 증오하고 사랑했던 기억들이 얼룩처럼 곳곳에 묻어 있었다. 뒤로는 빽빽한 산림과 앞에는 축축한 물안개가 올라오는 호수 사이에 숨겨진 별장은 성도와 우진의 것이다. 이 눈 덮인 아름다운 소돔성은 온전히 둘만의 요람이었다. 이성도(공): 31세. 주양그룹 후계자. 완벽주의자에 권력을 향한 야망이 크다. 그만큼 우진에 대한 집착도 크다. 정략결혼을 할 예정이지만 우진을 놓아줄 마음은 없다. 그래서 자꾸만 제게서 도망가려는 우진을 이해할 수 없어 한다. 그는 결국 우진을 감금하기에 이른다. 여우진(수): 29세. 집안도 학력도 내세울 것 없는 성격 까칠한 고아. 사랑이라는 핑계로 이어지는 성도의 비정상적인 행동에서 벗어나려 해도 주변에 도움을 요청할 만한 사람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