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 | TIBIU
这位作者暂未填写简介。
其他名称
- 이리native · ko-KR · 主要名称
- YiLee罗马字 · en-GLOBAL · 主要名称
- 이리别名

마왕님의 신부님이 조금 큽니다
이리 · 奇幻 · 短篇集漫画连载인간계의 공주와 결혼하겠다고 선전포고한 마왕, 카슈리엘. 공주를 마계로 데려가고자 찾아온 마왕은 자신과 대등하게 싸우는 공주에게 매료된다. 그러나 공주의 정체는 다름 아닌 공주의 호위 기사이자 대륙 최고의 검사, 베릭이었는데..! 첫눈에 베릭에게 반해버린 마왕은 공주가 아닌 그와 결혼하겠다고 선언한다. 인간계의 평화를 위해 함께 마계로 떠난 베릭은 마왕과 함께 지내며 점차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것들을 경험하게 되는데.. 베릭 레드나일, 어떤 것에도 흔들리지 않는 강직한 검사. 그의 35년 일생에 단 한번도 겪어본 적 없는 최대의 위기가 닥쳐온다..! '저 큰 게.. 들어올 수 있는 건가?'
18+자정의 B사감
박다연,이리 · 剧情 · 校园漫画连载“그가 생생하고 아름다운 짐승처럼 그녀를 향해 걸어올 때, 오싹한 쾌감은 거기서부터 시작되었다.” 웹소설 웹툰화! “약속 지켜 줘서 고마워. 넌 이제 자유야!”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여자, 백윤하. “윤하 씨는 내 인생을 구원해 준 거예요!” 운명 같은 사랑을 절대 놓치고 싶지 않은 남자, 권우겸. 시작은 계약 결혼이었지만 서로를 향한 마음은 그 누구보다 뜨거웠던 그들의 러브스토리!! 지금 당신에게 찾아갑니다. ⓒ 이리, 박다연 / 서울미디어코믹스
우기에는 비가 와요
이리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내 앞에서 옷을 벗고 춤을 춰 봐라. 내가 흔들리나.” 외모에 눈길이 가는 것과 이성적인 매력에 끌리는 감정은 다르지. 은재는 친구인 이도현을 비웃었다. “너 내 알몸 본 적 없잖아.” “내가 왜 네 알몸을 본 적이 없어? 열 번은 봤겠다.” 아기때 목욕도 한 사이끼리. 왜 이래? 친구로서는 최고일지 몰라도, 남자로 도현 같은 공붓벌레는 그녀의 취향이 아니었다. 그렇게 생각했다. 보기 전까지는.
18+밀실의 페르소나
[이리]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그의 페르소나가 되고 싶은 인기 없는 배우와, 은둔형에 괴팍하기로 소문난 인기 작가의 일주일간의 레슨. “불합격.” “이유가 뭐죠?” “고작 이런 가벼운 키스에도 얼굴이 토마토처럼 새빨갛게 달아오르면서 당장 키스하지 않으면 죽을 것 같은 감정, 이성을 넘는 그 절박함을 표현할 수 있을까? 그것도 수십 명의 스태프들 앞에서?” “나한테 가르쳐 줘요. 당장 키스하지 않으면 죽을 것 같은 감정, 이성을 넘는 그 절박한…….” “섹스?” 그녀가 길게 말꼬리를 늘이자 우진은 그녀 대신 노골적인 단어를 짧게 내뱉었다. 차갑게 얼어붙은 손가락이 그녀의 엉덩이 사이를 벌리고 깊은 곳에 닿았다. “섹스는 여기로만 하는 게 아니야.” “아…… 하, 하지만.” “입술.” 그는 혼란스러운 듯 흔들리는 그녀의 눈가에 가볍게 키스했다. “그리고 귀.” 곧이어 관자놀이를 스친 그의 입술은 연희의 귀 안에 혀를 밀어 넣었다가 귓불을 깨물었다. “그리고 상대를 탐하는 시선.” 연희가 말릴 틈도 없이 그는 그녀의 몸에서 타월을 걷어내 버렸다.
더 딥(The Deep)
[이리] · 现代背景 · 重逢漫画连载이 소녀를 쳐다보게 되었던 것은 언제부터였나. 신경이 쓰였던 건 어느 순간부터였을까. 청결한 옷깃 사이로 맑은 목덜미가 드러난 것을 본 순간부터? 아니면 마치 90년대 여학생처럼 눈부시도록 새하얀 양말을 곱게 접어 신은 발목을 훔쳐본 이후였을까? 분명 우스울 정도로 촌스러운데 남자의 마음을 건드리는 그 무엇이 소녀에게는 있었다. 그 스스로도 자각하지 못하는 사이, 그녀를 쳐다보고 있으면 바지 속의 분신은 완전히 딱딱하게 일어섰다. 그것은 쓴웃음을 짓는 것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역겨운 육욕이었다. 겉으로는 점잖은 어른의 모습을 하고 있었지만, 그는 그녀를 미치도록 열망하고 있었다. 그리고 지금 그 소녀가 그의 몸 위에 앉아 있었다. 내가 너를 다치게 할 거야. 말랑거리고 촉촉한 살갗의 느낌에 성록은 이를 악물었다. 그를 더듬고 있는 건 분명 채도희의 손이었다. 그것만으로도 그는 폭발할 것 같았다. “너…… 뭐야.” 대답을 듣기 전에 느닷없이 그녀가 보드라운 입술을 부딪쳐왔다. 그리고는 자그마한 혀로 그의 입술을 가르고 안으로 밀고 들어와 거침없이 휘젓고 대담하게 핥았다. 그녀의 뜨겁고도 다디단 호흡이 약간 빨라졌다.
18+교착
이리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본 도서에는 다소 폭력적이거나 호불호 갈리는 표현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엄마가 네 번째 결혼식을 앞두고 죽어버렸다. 그렇게 해서 의붓조카로 얽힐 뻔한 육태경과 영영 안 만나도 될 줄 알았다. 착각이었지만. 그는 양쪽 손을 위로 들어 흐트러진 머리카락을 뒤로 긁듯 넘겼다. 팽팽하게 당겨진 검고 얇은 셔츠 위로 우람해 보이는 가슴 근육이 그대로 드러났다. 길고 단단해 보이는 손가락. 그는 그 아름다운 손으로 아무렇지도 않게 누군가의 머리카락을 움켜쥐고 손가락을 부러트렸다. 이젠 그 손이 그녀의 목을 쥐고 있는 기분이었다. “차우희, 튀어 봐.” 3년 만에 다시 만난 그는 분명히 그녀를 조롱하고 있었다. “어디 이번에도 도망가 보라고.” 그러나 아무리 안간힘을 쓰며 도망쳐도 그의 손아귀 안이었다. 어둑한 아스팔트에 엎드린 그녀의 눈에 그의 반질거리는 구두가 보였다. “놔줘도 도망도 못 가고.” “…….” “내가 주워가야겠네.” 그가 다가오자 우희는 눈을 감았다. 어디론가 빨려 들어가는 기분이 들었다. 꼭 짐승의 아가리 안으로 삼켜지는 것처럼. *** “맛있어 보여?” 멍하니 다리 사이를 쳐다보고 있던 그녀는 뒤늦은 민망함에 홱 고개를 돌렸다. “그래서 본 거 아니에요. 그냥 문신… 문신을 본 거예요.” 애초에 그와 해일은 그녀를 집안의 부스러기를 주워 먹으려 기어들어 온 쥐새끼 취급했었다. 쥐새끼가 포식자를 보며 입맛을 다시는 일은 없지. 어디 한군데 살이 더 붙거나 모자람 없이 밀도 높게 정비된 몸을 보고 있자니 숨이 콱 막혔다. 아름답거나 감탄스럽기보다, 자신과는 아예 다른 인종으로 느껴졌다. “그래? 하도 입맛을 다시면서 쳐다보길래 난 또 바로 빨자고 달려드는 건가 했지. 당장 세울 거 아니면 그런 눈으로 쳐다보지 마. 씹질도 순서가 있잖아? 인사도 하고 간지러운 말도 좀 나누고 박아야지.” 그가 앞으로 다가와 한쪽 무릎으로 침대를 짓누르며 앞으로 몸을 기울였다. 두 사람의 몸이 너무 가까웠다. “아! 싫….” “싫은지 좋은지 물어본 거 아닌데.” 그의 두 팔이 그녀의 몸을 가두듯 얼굴 옆으로 창살처럼 버티고 섰다. 그의 몸뿐 아니라 그의 시선에 갇힌 것 같아 그녀는 꼼짝도 하지 못했다. 도대체 이 눈빛은 뭐라고 해야 하지? 도무지 속을 읽을 수 없는 암흑 같은 눈동자였다. 그 속에 반짝거리는 광택이 아슬아슬했다. 그녀의 허벅지에 그의 하반신이 와 닿았다. 얇은 바지 안쪽에 딱딱하고 뜨거운 게 그대로 느껴졌다. “흡!” 그가 한쪽 무릎을 다리 사이로 쓱 밀어붙이는 것만으로도 근육이 짓눌리는 것처럼 아팠다. “아… 흑.” 힘없이 다리가 벌어지자 그가 그녀의 손을 붙잡아 음부 위에 올려놓았다. 손가락 하나를 아래로 밀어 말라 있는 소음순을 벌렸다. “이거. 잘 적셔놔.” “무슨….” 그가 몸을 더 낮춰 그녀의 귓가에 중얼거렸다. “찢어지기 싫으면.”
검은 천사
[이리] · 现代背景 · 重逢漫画连载“우리는…… 우리는 무슨 사이인가요?” 그에게 이유민은 평생 처음 있는 일탈이었다. 그래서 무섭게 빠져들었고 더욱 벗어날 수가 없었다. 남자에 익숙한 건지, 아니면 남자라고는 조금도 모르는 순백의 처녀인 건지, 그것도 아니면 두 가지 얼굴을 번갈아 가며 남자를 홀리는 마녀인 건지. 그녀는 미약처럼 온몸으로 스며드는 치명적인 유혹이었다. “글쎄. 지금 당장은 미치도록 먹고 싶은 사이?” 어딘지 모르게 연약하고 불안정해 보이는 표정이었다. 그러나 이대로 안아도 괜찮은 거냐고, 다시 한 번 물을 생각은 없었다. 그러다가 이번에야말로 도망이라도 가면 이제는 이쪽에서 곤란하다. 오랫동안 일 때문에 금욕적일 정도까지 남자로서의 욕망을 자제해 왔던 그였다. 애써 억누르고 있었지만 이제 그의 몸은 완전히 폭발 직전이었다. “왜 절…… 선택했어요?” 그녀의 목소리가 달콤하게 그의 피부 위로 달라붙었다. 허리가 찌릿하며 하반신이 그대로 반응했다. “내가 당신을 선택한 게 아니었어. 당신이 날 선택한 거지.” 그녀를 살짝 벽으로 밀어붙이며 두 팔로 그 안에 가두고 무릎을 구부려 목 아래 여린 살 위로 키스했다. “후회해요?” 그녀의 물음에 그는 낮게 웃었다. “후회하냐고? 그 질문은 두 시간 뒤에 내가 다시 당신한테 돌려주지.”
침범하는 선
이리 · 初恋 · 爱恨交织漫画连载불안증 때문에 먹는 약의 부작용으로 기억의 일부를 잊은 건 차라리 다행한 일이었다. 그걸 다 기억하고 있었다면 미쳐 버렸을지도 모르니까. 그런데 백치건을 만난 이후로 자꾸 잊은 기억이 불쑥 튀어나왔다. “생각났어.” 욱신, 욱신. 가슴 깊은 곳 어디에서 이렇게 통증이 이는 걸까. 아픈 건, 그때의 마음인 건가. 지금의 불안인 건가. “아마 좋아했었다는 거.” “…….” “동정 같은 거 아니었어. 그냥 네가 그렇게 가 버리면 평생 후회할 것 같아서. 그래서….” “좆도 빨아 주고?” 그의 눈동자가 보일 만큼 가까운 거리였다. 백치건은 무슨 남자가 저렇게 생겼을까 싶도록, 삿된 것들과는 거리가 먼 듯 고아한 모습이었다. 그런데 그의 눈동자를 본 은목은 바르르 떨었다. 그의 눈 안에 기이한 관능과, 잔인한 탐욕과, 난폭한 열망이 소름이 끼치도록 흘러넘쳤다. 천사의 껍데기를 뒤집어쓴 악마가 이런 모습일까. 생각하고 헛웃음을 지을 만큼. “불, 불면증 때문에 우리 가게 찾아온 거라면서. 그거뿐인 거 맞아?” “그렇게 말 안 하면 네가 나 만나러 안 올 거 같아서. 핑계 댄 거야.” “무슨….” “너 때문에 고자 됐거든.” 그러니까 네가 책임져야지, 은목아. 거절은 생각해 본 적도 없다는 듯 그가 음산하게 말했다.
18+낙원록
이리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살인자인 아빠와 그 딸은 사람들에게 한 묶음이었다. 서능화는 그래도 되는 아이였다. 더러운 피를 가진 종자였으므로. 아빠의 매질을 피해 달아나던 능화는 나이트클럽 사장 도계환을 붙잡았다. “나한테 반해서 협박까지 해가며 나 따먹자고 이러는 건 아닐 거고.” “아뇨, 반해서인 거 맞는데요.” 상스럽기 짝이 없는 양아치, 이 인간이라면 이용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했다. “능화야, 지금까지 나 협박하고 멀쩡한 새끼가 아직 없거든. 어때, 네가 처음이 될 거 같아?” “네, 그럴 거 같아요.” 계환은 그녀의 말이 끝나자마자 웃기 시작했다. “하, 씨발….” 비웃는 게 아니라 정말 예상치 못한 농담이라도 들은 사람처럼 한참 웃었다. 그러는 사이에도 차는 집에서 점점 멀어졌다. 순식간에 얼굴을 바꾼 계환이 그녀 쪽으로 바짝 얼굴을 들이댔다. 야한 눈매, 그 새카만 눈동자가 그녀의 뱃속까지 헤집을 것처럼 번들거렸다. “능화야.” “…….” “네 눈에는 내가 좆병신으로 보여?” 심장이 쿵 내려앉았다.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직감이 들었다. * * * “입이나 좀 쓰자. 괜찮지? 사귀는 사이에.” “아, 잠… 읍!” 그의 말이 끝남과 동시였다. 뱀 대가리를 닮은 좆대가리가 우악스럽게 목구멍을 찌르고 들어왔다. 목구멍이 벌어지는 느낌이 섬뜩했다. “아… 그리고. 난 좀 거친 거 좋아하는 취향인데. 자기는 어때? 대답하기 힘들면 안 해도 돼.” 푸걱, 푸걱, 푸걱. 구역질이 치밀며 자동으로 눈물이 새어 나왔다. 차라리 빨리 그를 싸게 하는 게 나을 것 같았다. 능화는 남자 냄새를 맡아가며 입술을 조이고 어떻게든 더 힘껏 빨았다. “후우… 입 구멍은 쓸 만한데 빠는 건 영 어설퍼.” “끄… 안… 흡!” “그거 알아? 기절 직전에는 목구멍을 더 조이는 거.” 이제 그는 아예 그녀의 목구멍을 꿰뚫을 듯 쾅쾅 박기 시작했다. 무자비한 망치질이었다. 개새끼, 개새끼. 머릿속으로 욕을 반복하며 버티는 것도 한계였다. 눈을 뜬 건지 감은 건지, 구분도 안 되고 기절과 현실을 오가며 눈이 히뜩 돌아가던 참이었다. 입안으로 뜨거운 것이 쏟아져 들어왔다. 그가 머리통을 쥐었던 손을 떼자 그녀는 반사적으로 몸을 뒤로 물렸다. 눈앞은 눈물로 흐릿하고 코끝이 매캐했다. 입 밖으로 침이 줄줄 흘렀지만, 정액은 이미 전부 삼켜 하나도 남아 있지 않았다. “생각보다 더 잘 벌리네.” “하아… 흐으.” “밑에도 그러려나.” 섬뜩한 소리였다.
길들인 장미
[이리]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부인이 있는 집에서 그 부인의 남편을 가로챈 요부. 그리고 그 딸에게 욕망을 느끼는 사내라는 짐승. 토악질이 난다. 그는 그녀에게 주저 없이 달려들었다. 스스로가 전에 없이 거칠게 날뛰고 있다는 사실을 느꼈지만 죄책감 따위는 없었다. 당장 욕실 바닥으로 끌어내 그 자리에서 안을 수 있을 정도의 검은 욕망이었다. “하! 제가 겨우 이 정도 잠자리를 얻기 위해서 당신을 유혹했다고요?” “아닌가?” “어떤 여자가 자신의 첫 남자를 이런 하찮은 것을 얻자고 결정하나요? 적어도 저는 제가 이 정도 가치밖에 안 된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그의 어이없는 말과 행동 때문에 화가 나서 온몸이 부들부들 떨리고, 가슴속에 오기가 치솟았다. 그녀는 침대 머리맡에 놓아두었던 지갑에서 구깃구깃한 만 원짜리 세 장을 꺼내 그에게 내밀었다. “자요. 내가 그쪽을 하룻밤 샀다고 생각할게요. 솔직히 어젯밤이 이 정도 가치가 있는지도 난 잘 모르겠어요. 하나도 좋지 않았거든요. 하지만, 내 빌어먹을 첫날을 보낸 남자니까 이 정도는 줘야겠죠.”
레노 교수의 관찰일기
이리 · 奇幻 · 短篇集漫画连载마법사이자 천재 발명가인 레노 교수는 흉악한 탈옥수를 잡는 작전에 협조한다. 마침내 나타난 탈옥수는 상상과 달리 탄탄한 가슴과 엉덩이를 가진 미남인데..!? 레노는 자신의 발명품을 무력화시키고 달아난 탈옥수를 연구한다는 핑계로 그를 몰래 관찰하지만, 그에게 점점 빠져들기만 하는데..
피와 불의 노래
이리 · 奇幻 · 短篇集漫画连载소환마법학교 만년 낙제생, 시르카. 마침내 소환술에 성공한 그의 앞에 나타난 것은 불의 정령왕 비스누트인데..!? 시르카가 편법을 이용했다는 걸 알게 된 비스누트는 분노하여 정령계로 돌아가려 하지만 시르카는 진심어린 고백으로 그를 붙잡는데.. 시르카는 그와 함께할 수 있을까?
당신의 손을 잡아도 될까요
이리 · 短篇集 · 甜宠漫画连载데이브 베렛, 24세. 직업은 칼럼니스트. 나는 이 남자, 레너드 나이젤에게 반해 있다. 동네 양아치들로부터 자신을 구해준 레너드에게 반한 데이브는 그와 가까워질 기회를 노리지만, 우유부단한 성격 탓에 반 년째 진전이 없다. 어떻게 하면 이 멋진 남자와 가까워질 수 있을지 고민하던 데이브는 레너드의 뜻밖의 정체를 알게 되는데..! 데이브는 레너드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을까?- R18封面已屏蔽
初生new犊不怕old虎
이리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어린 사냥개와 늙은 범 平台:mrblue - R18封面已屏蔽
魔王大人的新娘有点大
이리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마왕님의 신부님이 조금 큽니다 平台:Bomtoon 为了与人界公主结婚而宣战的魔王,卡舒利尔。 魔王为了将公主带回魔界找上门来,却被与自己势均力敌战斗的公主迷住了。然而,公主的真实身份竟然是公主的护卫骑士,同时也是大陆最强剑士——贝里克....对贝里克一见钟情的魔王宣称,要结婚的对象不是公主,而是他。 为了人界的和平而一同前往魔界的贝里克,在与魔王共度的时光中,逐渐体验到了前所未有的经历.·。贝里克·雷德奈尔,无论面对何事都毫不动摇的刚毅剑士。在他35年的人生中从未经历过的最大危机降临了..! “那么大的东西……” - R18封面已屏蔽
血与火之歌
이리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