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絕配靈不靈
등불,라임나무,비눈 · 喜剧 · 超自然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奇承政是位不平凡的大學生,他看得到其他人身上帶有的氣場,並算出那個人未來的吉凶禍福。 除此之外他在與磁場相合的人透過肌膚之親感到快樂時,預知能力會直接Level UP! 某天,奇承政在朋友的引誘下一起去了賭場,就在他們快要把錢輸光時他決定善用自己的特殊能力… 奇承政鎖定賭場內與自己磁場相配的人後,二話不說就湊上自己的嘴、手也大膽的往下探… 回到首爾一週後…頭突然遭受重擊的奇承政醒來發現自己被埋在土裡…! 「你竟然敢在騷擾我之後逃跑…」奇承政好像惹到了不該碰的人了…?! 
서바이벌 위드 유
라임나무 · 动作 · 重逢漫画连载어느날 들어온 호위 의뢰, 어쩔 수 없이 수락했지만, 넉넉한 계약금도 쓸데없이 과한 마법 계약서도 수상했는데. 내가 호위할 대상이, 빌어먹을 그 ‘레스텔’이라고? “레스…텔?” “안녕, 자기야?” 레스텔이 눈매를 접으며 웃었다. 당황해서 커졌던 눈을 일그러뜨린 샤르한이 외쳤다. “…내가 그렇게 부르지 말랬지?! 이 미친 새끼야!” 샤르한은 계약을 파기하려 하지만, ‘마법 계약서’로 인해 꼼짝없이 레스텔을 호위해야 할 처지에 놓인다. 그것도 무기한으로! *** 루하스에서 시작된 ‘파푼 차’로 인해 제국은 쑥대밭이 되고, ‘움직이는 시체들’을 피해 하나뿐인 동생을 구하러 가야만 하는 샤르한. “난 내일 새벽에 여길 빠져나가면 곧장 세르만으로 갈 거야. 넌?” “자기야, 설마 날 떼놓고 혼자 갈 생각이었던 건 아니지? 네 목숨줄이 내 손에 있는데.” 결국 두 사람은 함께 고향으로 가게 되고, 여정을 함께하는 동안 레스텔은 끊임없이 샤르한을 유혹하는데…! “꿈 깨, 미친 새끼야. 너랑은 절대 안 뒹굴어.”
0.5
라임나무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1억. 자신의 대역이 되어 주는 대가로 진영이 제시한 금액이었다. 애인인 강열 선배의 어머니를 만나야 하는데, 험한 꼴 겪고 싶지 않다고. 강열을 오래도록 짝사랑해 온 효태로서는 친구의 결정을 이해하기 어려웠다. ‘내가 만약 강열 선배 애인이라면…… 구타를 당해도 기꺼이 감내할 텐데.’ 하지만 진영이 대역을 구하겠다는데, 뭐라 말할 처지는 아니었다. 자신은 진영이에게도, 강열 선배에게도 말 못 할 비밀을 갖고 있었으니까. 바로, 진영이가 강열 선배의 연인이 되기 전, 선배와 하룻밤을 보낸 것. 물론 선배는 술에 취해 기억하지 못할 테지만, 자신에겐 잊을 수 없는 추억이었다. 그래서 남몰래 추억으로만 남겨 두려 했는데……. “진영이 대역, 난 후배가 해 줬으면 좋겠거든.” 선배가 먼저 꿈만 같은 제안을 해 왔다. 머리로는 거절해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가짜 애인으로나마 선배 곁에 있을 수 있다는 사실에 자꾸만 가슴이 뛰었다. 어쩌면. 어쩌면 가짜 애인 행세를 해도 괜찮지 않을까. 선배가 자신에게 반할 가능성은 0.5퍼센트도 되지 않으니까.
반창고
라임나무 · 甜宠 · 温柔攻漫画连载※본 도서는 2011년 개인지로 출간한 작품을 전자책으로 재출간한 작품입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는 작품의 외전입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람피운상대에게복수하기 #쪼잔한복수 #계약연애 #2500만원공 #도파민추구재벌공 #상남자미인수 #무술유단자수 #여장수 그냥 성욕 처리 겸 몇 번 만났을 뿐이야. 사촌 형의 치킨집 일을 돕던 아마추어 복서 재헌은 치킨 배달을 위해 찾아간 모텔에서 헐벗은 채로 다른 남자와 뒹굴던 애인과 마주친다. 사과는커녕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애인에게 분노한 재헌. 그는 애인의 바람 상대 역시 연애 중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상대의 연인을 찾아가는데…. “어떻게 이별을 통보해야 가장 극적일까, 그 방법을 생각해 보는 중이거든요.” 동지애로 맺어지기엔 어딘가 무시무시한 상대, 해영. 그냥 사실만 알려 주고 발을 빼려고 하는 재헌에게 해영은 뜻밖의 제안을 한다. “나와 사귑시다.” 그런데, 방금 이 남자가 뭐라고 한 거야? [미리보기] “네? 뭐, 뭐라고요? 어, 어떻게 부르라고요?” 뭔 기? 자로 시작해서 기로 끝나는 그거로 부르라고? 민현 형한테도 자기라는 남세스러운 호칭으로 불러 본 적 없는데 뭐라고? 그리고 너무 당황해서 몰랐는데 이 남자 아까부터 은근슬쩍 반말하고 있잖아? “우리 둘만 있을 때는 다른 호칭으로 불러도 되지만, 강민현이나 준경이 앞에선 반드시 자기라고 부르도록 해. 아, 어디서든 2,500만 원은 곤란해.” “자기라니…. 저는 일 년을 사귀었던 민현 형한테도 자기란 호칭을 사용해 본 적 없는데요? 그건 너무 무리한 요구 아닌가요? 그리고 아까부터 왜 은근슬쩍 반말인데요?” 재헌이 정색하며 따지는데도 해영은 조금도 당황한 기색 없이 오히려 더 크게 웃었다. “삼류 막장 드라마는 질색이지만 이왕 하기로 한 거 제대로 해 보죠. 앞으로는 자기라고 부를 테니 2,500만 원 씨도 날 편하게 부르며 말 놓으세요. 그래야 정말 사귀는 사이 같지 않겠어요?” “……?” “최재헌 씨가 한 말인데 기억 안 나나? 아, 애인한테 씨를 붙이는 건 이상하니 나도 앞으로는 그냥 이름을 부르지. 재헌아.”
하나만 맞아
라임나무 · 动作 · 喜剧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제삼자와의 성관계 암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완벽주의X대충대충 #동창사이배틀연애 #전부반대인데몸만잘맞음 #수의사공 #운동좋아하공 #밥해먹이공 #카페사장수 #저질체력수 #밥잘안먹수 “너희 둘은 나이가 몇 갠데 아직도 눈만 마주치면 초딩처럼 싸워 대냐? 나이가 아깝다, 나이가 아까워!” 입맛도, 취향도, 성격도, 취미도, 심지어 옷차림까지 전부 반대인 앙숙, 현태와 해정. 전부 안 맞는 그들 사이에는 연애 없이 문란한 성생활을 이어간다는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술자리에서조차 으르렁대기 바쁘던 두 사람은 술에 취해 하룻밤을 보내는데…. “섹파라… 너하고 내가?” “아니라더니… 설마 정들까 봐 쫄리냐?” 없던 일로 하자고 약속했지만, 잊고 넘기기에는 너무 완벽했던 시간. 결국 두 사람은 파트너 관계를 맺기로 합의한다. “나 이제 저녁 먹을 거라… 같이 먹든가.” “메뉴… 뭔데?” 과연 두 사람은 서로에게 정들지 않고, 깔끔한 파트너 사이로 남을 수 있을까? [미리보기] 전에는 현태의 감정이 어떻든 알 바 아니었다. 꼬인 말이든, 악의 담긴 말이든 아랑곳하지 않고 내키는 대로 내뱉었다. 현태 역시 참는 성격은 아니니 똑같이 대응했고, 둘의 만남은 항상 서로 불쾌해하며 끝을 맞이했다. 그럴 때면 늘 인석이만 아니면 볼 일 없는 사이라고 여기며 미련 없이 돌아설 수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두려웠다. 불쑥 치미는 울화를 참지 못해 예전처럼 서로를 공격하며 싸우다가 ‘청산하면 그만인 그깟 섹파 관계’가 정말로 끝날까 봐. 순간 진심으로 겁먹어 버린 자신이 어이없어 헛웃음을 흘렸을 때였다. “어쩔 권한 없는 가벼운 사이인 거… 꽤 거슬리는구나.” 현태가 혼잣말을 중얼거렸다. 하지만 두 사람 사이의 거리가 가까워 해정도 들을 수 있었다. “어?” “네 얼굴이 문제인 것 같아.” “무슨 소리야?” “파트너 되기 전에 우리 사이가 최악이었을 때도 네 얼굴이 참 거슬렸어.” “…혹시 지금 싸우자고 시비 거는 건데 내가 못 알아채고 참고 있는 거야?” 해정은 자신이 비록 순간 겁먹긴 했지만, 언제든 싸울 수 있다는 걸 보여 주듯 두 주먹을 불끈 쥐었다. “너 처음 봤을 때도 그랬던 것 같아.” “새끼야, 알아들을 수 있는 말을 해!” “네가 예뻐서 짜증 난다고.”
여우 사냥
라임나무,백우,카페인중독자 · 动作 · 奇幻漫画连载몸에 두 개의 저주를 가지고 있는 사냥꾼이자 퇴마사인 은선명. 의뢰를 받아 죽이러 갔던 불여우 심이율과 동맹을 맺고 동거를 시작하게 된다. 서로를 질색하고 경계하면서도 그럭저럭 잘 지내던 중 심이율의 발정기에 본능에 이끌린 밤을 보낸 후, ...조금 다른 사이가 되는데-- R18封面已屏蔽
다시
공태,라임나무,서진 · 现代背景 · 重生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대한민국 톱배우 한녹영. 아름다운 얼굴과 인기만 믿고 안하무인으로 살았으나 … 재벌 3세와 찍힌 몰카가 세상에 드러나며 나락으로 추락한다. 설상가상 안티 팬의 황산 테러로 얼굴이 망가지게 된 녹영. 짝사랑하던 형이자, 믿었던 회사 대표 장현재가 그를 구해줄 거라 예상하지만 처참히 버림받는다. 결국 녹영은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마는데… 하지만 눈을 뜨니 3년 전, 과거로 돌아온 녹영. 회귀도 했겠다, 이번에는 제대로 된 삶을 살기 위해 커리어도 착실히 쌓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잘해주려 했는데… 과거 자신과 같이 영상에 찍혔던 재벌 3세 강준일과 자꾸만 얽히게 된다. 준일은 자기를 싫어하는 줄만 알았는데, 그게 아닌 것 같다…? 인생 2회차, 녹영은 다시 성공하고 새로운 사랑도 찾을 수 있을까? - R18封面已屏蔽
追捕
라임나무,꼬냥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캐치업 平台:ridibooks “老师,你操了我多少次了!” 闵在俊是一名泌尿科医生,他憎恨黑帮并揭露他们。 在医院照顾学长的过程中,他邂逅了黑帮老大又是拥有大物的老鹰,因难以忍受的欲望,偷偷吃掉了他并逃跑了。 本应独自保密的,却留下纸条自找麻烦,结果被老鹰抓住了。 老鹰向准备被打死的在俊提出了一个意想不到的问题:他被操了多少次? 当他回答十次时,老鹰要求百倍地偿还。 但这并不是我准备好的挨打。 在俊被无情的黑社会抓住,他说“以眼还眼,以牙还牙”,每抱一次就扣掉一次债,最终面临了还债的处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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