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박사 | TIBIU

삼촌의 X집
똑박사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이 #키잡물 #달달물 #양성구유 #자보드립 #미남공 #광공 #강공 #노양심공 #능욕공 #집착공 #사랑꾼공 #절륜공 #삼촌공 #미인수 #순진수 #까칠수 #상처수 #소심수 #단정수 #애정결핍수 #아기수 *본 작품에는 양성구유, 자보드립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집안에서 내놓은 자식이 된 뒤 한량 놀음을 즐기던 재벌 3세, 도윤. 그는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시현을 떠맡아 보살피게 된다. 팔자에도 없던 육아에 금방 적응한 도윤은 시현을 아예 제 좆집으로 만들려 하고, 시현의 다리를 벌릴 기회를 노리던 도중 엄청난 비밀을 알게 되는데······. “애기야, 너······.” “흡, 흐, 흐으으······ 흐어어엉······.” “이거, 보지야?”
18+형의 X집
똑박사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현대물 #판타지물 #첫사랑 #나이차이 #대학생 #질투 #오해/착각 #키잡물 #달달물 #삽질물 #힐링물 #하드코어 #양성구유 #자보드립 #미남공 #다정공 #강공 #능욕공 #집착공 #광공 #사랑꾼공 #순정공 #짝사랑공 #절륜공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명랑수 #잔망수 #허당수 #계략(?)수 #순정수 #짝사랑수 #후회수 *본 작품에는 양성구유, 자보드립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릴 때부터 알고 지낸 형, 수현을 짝사랑하고 있던 이준. 그는 절친 하린의 추천으로 ‘질투 작전’을 개시한다. “형, 나 여자 친구 생겼다?” “……뭐?” 하지만 형의 반응은 이준의 예상과는 너무 달랐다. 수현은 모든 연락을 피하며 일주일 동안이나 얼굴을 보여 주지 않는다. 이준은 속상한 마음에 방에 틀어박혀 엉엉 울다가 지쳐 잠들고, 다리 사이가 끈적하게 젖어 간질거리는 것을 느끼며 눈을 뜬다. “흐윽, 이게, 이게 무슨…… 흐어엉…….” “……이준아?” 갑자기 일어난 신체의 변화에 놀라는 것도 잠시, 그토록 보고 싶었던 형에게 그 모습을 들키고 마는데……. * “좆질해 주니까 좋아? 아직 아긴 줄 알았는데, 구멍으로 좆 빨아 먹을 줄도 알고…… 다 컸네.” “흐으, 흐어엉…… 아냐, 아니야……! 아, 하으! 흣!” “아니긴 뭐가 아니야. 나가지 말라고 이렇게 귀엽게 쪽쪽 빨고 있으면서…….” 비좁은 질구를 퍽퍽 소리가 나도록 다급히 꿰뚫는 생자지는 제게 딱 알맞은 좆집을 찾아낸 것을 기뻐하며 날뛰었다. 기이하게 느껴질 정도로 조그만 ‘보지’는 한계까지 빠듯하게 벌어져 그가 자지 길을 내는 대로 질척하고 쫀득하게 꿈틀거렸다. 가히 감탄이 나오는 구멍 맛이었다. “으흡, 혀엉, 으, 읏……! 싫어, 흐윽, 시러어……!” “보지는 언제부터 달고 있었던 거야? 아기 때 씻겨 줬을 때는 분명 없었잖아. 왜 숨겼어, 응? 진작 말해 줬으면, 형이, 하아…… 이준이 매일 예뻐해 줬을 텐데.” 엉엉 울면서 버둥거리는 이준을 잡아 누른 수현은 상체를 조금 숙여 조그만 입술에 입 맞췄다. 우리 애기, 울지 마. 다정한 척 조곤조곤 달래 주는 목소리와는 달리 아래에서는 폭력적인 허리 짓이 이어지고 있었다. 짜악-! “흐앙!” “어딜 가려고.” 통통한 엉덩이를 가차 없이 후려친 수현은 이준의 손목을 한데 그러모아 머리 위로 고정했다. 애처로운 발버둥을 즐겁게 바라보는 눈빛은 제정신이 아닌 것처럼 한껏 돌아 있었다. “아아…… 여자 친구한테 가려고? 우리 이준이, 가서 보짓물 흥건하게 싼 거 보여 줄 거야?” “힉, 흐, 아……! 흐어엉, 형아아…… 형아……!” “그래, 그럼. 가서 이렇게 말해. ‘하린아, 우리 헤어지자. 나는 이제…….’” 경악에 물든 사랑스러운 뺨에 쪽 하고 입을 맞춘 수현이 낮게 속삭였다. 달콤하기 그지없는 목소리로, 이보다 더 다정할 수 없게. “‘형 좆집이야.’”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형의 X집》
처절한 오메가
똑박사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본 작품은 중 의 뒷이야기로, 전작을 읽지 않으셔도 이해하시는 데에는 문제가 없는 점을 밝힙니다. *본 작품에는 모유플, 자보 드립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주원의 뜻대로 그의 아이를 다시 임신하게 된 연우. 산달이 코앞으로 다가온 연우는 아직 과거 그가 저지른 짓들을 용서하지 못했다. 그런데……. “……연우야?” “주, 주원 씨…… 흑, 나…… 배가…….” 늦은 새벽, 갑자기 양수가 터져버린 연우는 예정보다 빨리 수술대 위로 오르고, 생명을 위협받는 긴 수술 끝에 겨우 아이를 낳게 된다. 이후 연우는 아들 우주에게 집착하는 모습을 보이며 주원을 거부하기 시작한다. “흐으…… 시, 싫어…… 저리 가…….” “속 좀 그만 썩여. 응? 제발, 연우야…….” 저택에 갇혀 하루하루 말라가는 연우를 지켜보는 주원의 속은 까맣게 타들어 간다. 그는 결국 고집을 부리는 연우를 향해 페로몬을 푸는데……. “흐앙! 아, 안, 돼애……! 아, 아흑! 으, 으응……!” “어떻게 된 게 애를 낳고도 이렇게 예뻐…… 응?” 제 입을 틀어막은 채 신음을 참고 있는 연우의 몸은 점점 더 발갛게 물들어 갔다. 가느다란 뒷목에 남겨진 각인의 흔적이 울긋불긋해진 것을 발견한 주원은 웃으며 말했다. “우리 연우, 우주한테 가는 모습 보여줄까?”
흰우유 짜먹기
똑박사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본 작품에는 모유플, 자보 드립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다른 맛이 섞이지 않은, 순수한 흰우유가 나오는 희귀 체질인 우유 방문 판매원 채율. 채율은 누군가 자신의 하루를 통으로 예약한 것을 발견하고, 예약 장소인 호텔로 향한다. “손님이 더 있다는 얘기는 못 들었는데.” 하지만 호화로운 스위트룸에는 처음 보는 남자가 앉아 있었다. 채율은 고객이 자신의 몸으로 그에게 로비를 시도하려는 것을 알고 이를 거절하려는데……. “으응…… 아아, 이사님…….” “지금처럼만 귀엽게 굴어요. 후…… 지금, 아주 예쁘니까.” 달아날 곳이 없었던 채율은 결국 그에게 우유 구독 서비스의 안내를 시작하고, 음란한 내용의 안내와 우유를 빨아 달라는 애원에 승혁은 이성을 잃고 만다. “흐어엉…… 이사, 이사님……! 이상해요, 배, 아윽! 배가아……!” “쉬이…… 괜찮으니까, 보지로 더 빨아 봅시다. 응?” “안 돼요, 힉, 아윽! 흡, 이사님! 안 돼요! 흑, 으응! 아! 앙! 이사님-!”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고객을 만났는지는 모르겠지만…….” 커다란 침대 위, 울먹이는 채율을 제 아래로 깔아뭉갠 승혁이 아이의 다리를 잡아 벌렸다. 그는 번들거리는 삼백안을 빛내며 낮게 속삭였다. “걱정 마요. 오늘 자지 길을 제대로 터 줄 테니.”
바나나우유 짜먹기
똑박사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본 작품에는 모유플, 자보 드립, 납치, 감금, 약물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느 날 갑자기 가슴에서 우유가 나오지 않게 된 우유 방문 판매원, 연수. 연수는 관리자 팀장인 도운을 따라 부서를 옮기고, 그에게 많은 도움을 받으며 적응한다. 그런데……. “티, 팀장님…… 이거…….” “연수 주려고 가져온 거야. 마음에 들어?” 그가 제게 선물이라며 건넨 주사기를 멍하니 바라보던 연수는 약에 취해 정신을 잃고, 처음 보는 공간에서 손발이 묶인 채로 눈을 뜬다. “연수야, 오랜만에 우유 보니까 어때?” “흐읍, 왜, 우유가…… 아, 으흑! 싫, 시러어……!” “연수가 우유 다시 나왔으면 좋겠다고 했잖아. 기억 안 나? 내 전용 우유가 되겠다며.” 예전처럼 우유 방문 판매원 유니폼이 입혀진 몸과 투명한 마개가 채워진 젖꼭지. 연수는 그가 제 몸에 우유 촉진제를 주사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이제는 팀장님이 아니라 주인님이라고 불러야지.” “티, 팀장, 님…… 끅, 저, 시러, 싫어요…….” “싫어도 그렇게 불러야 할 거야. 이제 연수가 있을 곳은 여기밖에 없으니까.” 눈물로 축축하게 젖은 뺨을 쓰다듬던 도운은 아이의 다리를 벌리며 다정히 속삭였다. “내가 매일 예뻐해 줄게, 아가.”
18+딸기우유 짜먹기
똑박사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본 작품에는 모유플, 자보 드립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당신의 집 앞으로 맛 좋고 신선한 우유가 배달됩니다!] ‘우유 구독 서비스’를 만들어낸 난 놈, 표지원. 지원은 천박한 사업을 벌여서 집안에 먹칠을 했다고 손가락질 받는 것도 잠시, 상류층 인간들의 비틀린 욕망을 제대로 간파하며 천문학적인 액수를 벌어들인다. “우유가…… 안 나온다고?” 그런 그의 앞에 나타난 우유 방문 판매원, 시우. 지원은 갑자기 가슴에서 우유가 나오지 않는다는 시우를 집으로 데려가고, 검사를 핑계로 시우의 몸을 맛보기 시작한다. “제발, 제, 아앙! 흑! 으, 으흣, 사장님, 아! 사장니임!” “너무, 하아…… 달아……. 조금만 더 빨자, 응? 조금만 더 빨면 우유 나올 것 같아.” “히익, 흐……! 아, 아냐! 우유, 안 나와요…… 흐어엉…… 안 나와……!” 시우는 매일같이 지원의 품에 안겨 가슴을 빨리고, 그에게 길들여지기 시작하는데……. “우유 검사…… 해주세요. 사장님…….”
18+초코우유 짜먹기
똑박사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본 작품에는 모유플, 자보 드립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저, 우유 배달 왔는데요…….” ‘맛보기 서비스’를 위해 한 저택으로 향한 우유 방문 판매원, 하랑. 저택의 주인인 인혁은 신청한 적도 없는 서비스가 도착하자 이를 거절하려는데……. “우유를 드시려면 먼저 마개를 빼주셔야 해요.” “마개?” 듣기만 해도 불길해지는 단어에 미간을 찡그리며 되묻자 하랑이 제 셔츠를 마저 벗었다. 스르륵 내려간 셔츠가 아슬아슬하게 걸쳐지고, 인혁의 눈앞에 ‘마개’가 드러났다. 정확히는, 양쪽 젖꼭지에 채워져 있는 투명한 마개가. “여기 채워진 마개를 빼주시면 돼요.” 인혁이 마개에 둘러진 연한 분홍색의 리본을 멍하니 바라보는데, 하랑이 조금 상기된 뺨을 발갛게 물들이면서 작게 속삭였다. “빼주세요, 고객님…….” #현대물 #판타지물 #첫사랑 #나이차이 #미남공 #다정공 #강공 #능욕공 #능글공 #집착공 #광공 #재벌공 #사랑꾼공 #절륜공 #존댓말공 #미인수 #순진수 #명랑수 #적극수 #잔망수 #코믹/개그물 #달달물 #일상물 #힐링물 #하드코어
18+배추 따먹기
똑박사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자보 드립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자연에서 태어난 꽃배추 품종의 배양인, 윤. 윤을 발견한 남자는 조용한 옛 동네에서 아이의 정체를 숨긴 채 사랑으로 키워낸다. 아이는 티 없이 맑고 무해한 순백 그 자체였다. 그는 윤이 지금처럼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결심했다. 분명, 그랬는데……. “……윤아, 아가.” “아빠아, 끄윽, 나 이, 상해……. 흐, 아래가, 자꾸…….” 성체가 된 윤이… 그의 앞에서 발정하기 시작했다. 달아오르는 몸을 주체하지 못하던 윤은 어느 새벽, 남자의 방을 찾아와 안긴다. “아, 빠가…… 해주세요…….” “……뭐?” “아빠가, 윤이 보지에……. 흐으, 더 박아주세요…….” 그는 결국 제게 깔려 신음하는 윤의 다리를 활짝 벌렸다. 아직 싹을 틔워본 적 없던 곳의 결실을 마주하게 되는 순간이었다. #현대물 #판타지물 #동거/배우자 #첫사랑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미남공 #다정공 #헌신공 #강공 #능욕공 #능글공 #집착공 #광공 #사랑꾼공 #절륜공 #미인수 #순진수 #명랑수 #잔망수 #우월수 #인외존재 #키잡물 #달달물 #일상물 #힐링물 #하드코어
18+깻잎 따먹기 (외전증보판)
똑박사 · 现代背景 · 温柔攻漫画连载*본 작품에는 다음과 같은 호불호 강한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약물, 감금, 폭력, 강압적인 관계, 다수와의 관계, 자보 드립 등) 실험실에서 자란 깻잎 품종의 배양인, 넘버 B-7059. 그는 주인에게 버려진 뒤 목줄이 채워져 교육관들의 휴게실에 묶인다. “걸레 새끼야, 빨아.” 구멍을 대주는 좆집, 혹은 마음껏 화풀이할 수 있는 장난감. 교육관들은 깻잎에게 제 비정상적인 이상 성욕과 충동, 욕망을 마구잡이로 풀기 시작한다. “보지 벌름거리는 거 봐. 씨발, 미치겠네…….” “하하! 하나로는 부족한 거 아냐?” “흐으, 읏, 아아, 아! 제, 발……. 제발……!” 끊임없이 이어지는 잔혹한 교미에 깻잎의 몸에는 무수한 상처들이 낙인처럼 새겨졌다. 그렇게 꺼져가는 촛불처럼 하루하루 메말라 가는데……. “내보내 줄까, 여기서.” 한 남자가, 깻잎을 찾아온다. #현대물 #판타지물 #나이차이 #다공일수 #서브공있음 #미남공 #강공 #능욕공 #집착공 #광공 #개아가공 #절륜공 #다정공 #후회공 #순정공 #상처공 #병약수 #미인수 #까칠수 #우월수 #상처수 #굴림수 #도망수 #후회수 #구원 #인외존재 #감금 #SM #피폐물 #애절물 #하드코어 [외전] *본 작품에는 자보 드립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교육관 휴게실에서 죽을 날만을 기다리고 있던 깻잎. 어느 날 눈을 떠 보니, 그곳은 처음 보는 남자의 집이었다. “나는, 이러려고 당신을 데려온 게 아니에요.” 남자는 제 앞에서 옷을 벗는 깻잎의 뺨을 후려치지도, 고문하지도 않았다. 상처가 가득한 몸을 감싸는 것은 그저…… 따스한 온기와 다정한 입맞춤뿐. “끅, 끄윽. 살, 려…….” “이제 다 괜찮아요. 응? 나 좀 봐줘요. 여기 좀…….” 너덜너덜한 몸과 엉망으로 뒤엉켜버린 기억은 여전히 깻잎을 괴롭게 한다. 선우는 깻잎을 치료하는 일에 모든 신경을 기울이고, 깻잎은 점점 마음의 문을 열어가는데……. #현대물 #판타지물 #동거 #미남공 #다정공 #대형견공 #헌신공 #사랑꾼공 #순정공 #짝사랑공 #절륜공 #존댓말공 #병약수 #미인수 #츤데레수 #상처수 #구원 #인외존재 #오해 #달달물 #힐링물 #성장물 #하드코어
18+상추 따먹기
똑박사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자보 드립을 포함한 강압적 관계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실험실에서 태어난 꽃상추 품종의 배양인, 넘버 B-6192. 그는 경매용 배양인이 필수로 배워야 하는 교육 과정을 모두 마치고 주인을 맞이했다. 끔찍했던 실험실과의 안녕, 다정한(?) 주인, 정원이 보이는 저택까지. 모든 것이 새로웠다. 분명, 그랬는데……. “지금부터 제대로 못 하면 끝까지 넣는 거야. 알겠지?” 저걸 다 넣었다가는 죽을 수도 있었다. 아니, 분명히 죽을 것이다. 두려움에 벌벌 떨던 상추가 겨우 고개를 끄덕였다. 주인은 눈물로 얼룩져 촉촉하게 젖은 볼을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여상히 말을 이었다. “그럼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 “응? 우리 상추, 보지 좆창나기 싫으면 어떻게 해야 하지?” 모든 배양인의 미덕은 순종. 그에게는 주인을 만족시킬 의무가 있었다. 결국 상추는 떨리는 손을 아래로 가져가 직접 구멍을 벌리며 말했다. “따, 따먹어 주세요…….” #현대물 #판타지물 #동거/배우자 #나이차이 #미남공 #다정공 #강공 #능욕공 #능글공 #집착공 #광공 #재벌공 #후회공 #사랑꾼공 #절륜공 #미인수 #순진수 #소심수 #상처수 #유혹수 #우월수 #굴림수 #인외존재 #질투 #감금 #키잡물 #달달물 #하드코어![인간 놀이방-목마 타볼까?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인간 놀이방-목마 타볼까? [e북]
똑박사 · 科幻 · 短篇集漫画连载※본 도서에는 자보 드립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평화로운 셀렌의 오후. 덴은 오늘도 자신의 애완 인간인 ‘나비’와의 교감을 시도하지만, 사회성 교육이 부족한 나비는 그를 계속 경계하기만 한다. “이제 슬슬 졸릴 시간인데. 아빠랑 코하러 가야지.” [뭐라는 거야…… 흡, 됐으니까 말 걸지 말라고…….] “아니면 심심해? 우리 나비. 아빠랑 놀이방 갈까?” ‘놀이방’이란 태생부터 성욕이 왕성하고 음란한 애완 인간을 위한 놀이 공간. 마침 오늘 그곳에는 덴이 특별히 구매한 새 장난감이 준비되어 있었는데……. “자, 우리 나비. 이제 목마 타볼까?” * [흐악! 아! 아, 이상해, 이상, 햇! 나 이거, 그, 힉, 히익……!] “으응, 그렇게 좋아?” 커다란 손아귀에 골반이 잡힌 채 몸을 한껏 뒤로 젖힌 나비의 눈동자는 점점 더 몽롱하게 풀려 갔다. 마른 뱃가죽은 자지 모양대로 쑤욱 쑥 튀어나왔다 꺼지기를 반복하고 있었고, 단단한 가슴팍에 뒷머리를 비비며 헥헥거리던 나비는 마치 발정 난 짐승처럼 허리를 들썩거리기 시작했다. [흣, 주인! 이거, 이거 뭐야? 아응! 아! 나 이상, 햇, 히이, 으응!] 각진 귀두가 장벽을 거칠게 긁어줄 때마다 온몸에 전율이 흘렀다. 아랫배와 뒷구멍이 경련하듯 움찔거리고 배꼽 아래가 미친 듯이 간지러웠다. 어느새 나비는 자지가 더 깊은 곳까지 들어와 주었으면 하고 바라고 있었다. “우리 나비, 혼자 움직이고 싶어서 그래? 아빠가 그만 도와줬으면 좋겠어?” [아, 아! 배가, 읏! 조아, 좋, 흑! 이거 기분 조아아!] “오구, 좋아서 눈물 나.” 나비는 자신을 얼러 주는 덴의 다정한 목소리에 헤실헤실 웃으며 침을 흘렸다. 매번 울고불고 떼를 쓰지만 언제나처럼 장난감에 금방 적응하여 앙앙 우는 모습이 역시 음란한 인간다웠다. 뿌듯해진 카이로덴은 양손으로 통통한 엉덩이를 가득 움켜쥔 뒤 빙글빙글 돌려주었다. 흐아아앙! 배 속에서 말 자지가 회전하는 감각에 대번에 뒤로 넘어간 나비가 자지러지는 신음을 내지르고, 그는 아이가 방심한 사이 그대로 엉덩이를 놓아 그 몸을 안장 위에 완전히 주저앉혔다. 푸욱- 결장이, 뚫린 것이다.
18+인간 놀이방-그네 타볼까?
똑박사 · 科幻 · 短篇集漫画连载※본 도서에는 자보 드립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평화로운 셀렌의 오후. 덴은 오늘도 자신의 애완 인간인 ‘나비’와의 교감을 시도하지만, 사회성 교육이 부족한 나비는 그를 계속 경계하기만 한다. “이제 슬슬 졸릴 시간인데. 아빠랑 코하러 가야지.” [뭐라는 거야…… 흡, 됐으니까 말 걸지 말라고…….] “아니면 심심해? 우리 나비. 아빠랑 놀이방 갈까?” ‘놀이방’이란 태생부터 성욕이 왕성하고 음란한 애완 인간을 위한 놀이 공간. 마침 오늘 그곳에는 덴이 특별히 구매한 새 장난감이 준비되어 있었는데……. “자, 우리 나비. 이제 목마 타볼까?” * [흐악! 아! 아, 이상해, 이상, 햇! 나 이거, 그, 힉, 히익……!] “으응, 그렇게 좋아?” 커다란 손아귀에 골반이 잡힌 채 몸을 한껏 뒤로 젖힌 나비의 눈동자는 점점 더 몽롱하게 풀려 갔다. 마른 뱃가죽은 자지 모양대로 쑤욱 쑥 튀어나왔다 꺼지기를 반복하고 있었고, 단단한 가슴팍에 뒷머리를 비비며 헥헥거리던 나비는 마치 발정 난 짐승처럼 허리를 들썩거리기 시작했다. [흣, 주인! 이거, 이거 뭐야? 아응! 아! 나 이상, 햇, 히이, 으응!] 각진 귀두가 장벽을 거칠게 긁어줄 때마다 온몸에 전율이 흘렀다. 아랫배와 뒷구멍이 경련하듯 움찔거리고 배꼽 아래가 미친 듯이 간지러웠다. 어느새 나비는 자지가 더 깊은 곳까지 들어와 주었으면 하고 바라고 있었다. “우리 나비, 혼자 움직이고 싶어서 그래? 아빠가 그만 도와줬으면 좋겠어?” [아, 아! 배가, 읏! 조아, 좋, 흑! 이거 기분 조아아!] “오구, 좋아서 눈물 나.” 나비는 자신을 얼러 주는 덴의 다정한 목소리에 헤실헤실 웃으며 침을 흘렸다. 매번 울고불고 떼를 쓰지만 언제나처럼 장난감에 금방 적응하여 앙앙 우는 모습이 역시 음란한 인간다웠다. 뿌듯해진 카이로덴은 양손으로 통통한 엉덩이를 가득 움켜쥔 뒤 빙글빙글 돌려주었다. 흐아아앙! 배 속에서 말 자지가 회전하는 감각에 대번에 뒤로 넘어간 나비가 자지러지는 신음을 내지르고, 그는 아이가 방심한 사이 그대로 엉덩이를 놓아 그 몸을 안장 위에 완전히 주저앉혔다. 푸욱- 결장이, 뚫린 것이다.
18+어린 신부 [e북]
똑박사 · 甜宠 · 年龄差漫画连载※본 작품은 양성구유, 자보드립, 배뇨플, 임신플 등의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악인을 향한 잔인한 묘사 및 폭력성이 발휘되는 장면이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나이차이 #미남공 #능글공 #변태공 #사랑꾼공 #미인수 #애기수 #임신수 #하드코어 어머니의 병원비를 위해 맞선 자리에 끌려 오게 된 혜성그룹의 사생아, 재희. 재희는 친부의 손에 의해 다리가 벌려져 신체의 비밀을 드러내게 된다. “몇 살이야.” “흐윽, 네?” “너 몇 살이냐고, 애기야.” “스, 스무 살이요…….” “뭐?” 서진그룹의 전무, 태혁은 양성구유의 몸을 가진 재희에게 흥미를 보이고, 아이를 낳아 줄 테니 결혼해 달라는 재희의 겁 없는 제안을 즐겁게 받아들인다. “재희야. 나는 양심 같은 거 없는 새끼라, 너 같은 어린애 따먹을 기회 거절할 생각 없어.” “읏, 무슨……!” “심지어 이렇게 예쁜 걸 달고 있는 어린애는 더더욱.” 복종이나 굴복 따위 경험해 본 적 없을 남자는 재희의 앞에 무릎을 꿇고 나른히 다가왔다. 그는 제 시선을 받으며 전보다 더 움찔거리기 시작한 보지를 보고 사납게 웃었다. “그러니까 잘 생각해.” “아아! 아, 제발…… 흐, 아으으……!” “이 결혼, 정말 할 수 있겠어?" [미리보기] “누가 참으래. 애기 물 받는 곳 어딘지, 아저씨가, 큭…… 알려 줬잖아.” “무, 물, 아흑! 아까, 여기, 응! 여기 싸면, 아응! 아! 나와! 나와아!” “씹…… 흘리면 혼난다고 분명히 말했어. 자지 잡고, 똑바로, 싸.” 어쩔 줄 몰라 하는 손을 끌어다 스스로 자지를 쥐게 하자 아이는 허겁지겁 고개를 끄덕이며 양손으로 제 것을 잡았다. 빳빳하게 발기된 귀여운 자지가 그가 만들어 둔 이불 둥지를 향해 조준되었다. 퍽, 퍽! 푸욱, 철퍽! 퍽! 퍼억-! “말도 잘 듣고, 씨발, 예뻐 죽겠네…… 응? 얼른 싸 보세요, 애기.” “헉, 으, 응! 아! 싫어! 아아, 여보랑, 힉, 으힉! 같이……!” “여보랑 같이 쌀 거야? 알겠어, 같이 싸. 애기 젖꼭지 만져 줄 테니까…… 윽!” 판판한 가슴을 두 손으로 감싼 남자가 검지손가락으로 양쪽 젖꼭지를 탁탁탁 튕기자 재희가 비명을 지르며 넘어갔다. 흐아앙! 귀여운 목소리를 들은 남자의 좆질이 더욱 맹렬해지고, 탱탱한 젖꼭지 끄트머리를 갉작거리던 손가락은 다시 그 살덩이를 꽈악 꼬집어 왔다. “흐앙! 아! 아, 헉, 으으! 아! 나와! 아응! 여보! 쉬 나와요!” “아, 아가…….” 사나운 추삽질로 보지 속을 잔뜩 헤집으며 배꼽 아래를 쿵쿵 울리는 자지와 젖꼭지를 꽈악 짓누른 채 힘주어 비비는 커다란 손, 머리 위에서 울리는 거친 숨소리와 귀를 끈적하게 빨아 오는 뜨거운 혀까지. 머릿속에서 폭죽이 터지는 듯했다. 온몸이 성기가 된 것처럼 벌벌 떨리고, 또 눈앞이 새하얗게 점멸했다. 양손으로 쥔 자지를 미친 듯이 흔들며 엉덩이를 들썩거리던 재희가 등줄기를 크게 휘었다. 잔뜩 벌어진 입술 사이에서는 위태로울 정도로 처절한 절규가 터져 나왔다.
18+큐티 스폰서
똑박사 · 治愈 · 现代背景漫画连载#연예계 #다정능욕공 #존댓말공 #아기미인수 #순진재벌수 #하드코어 #더티토크 어느 날 우연히 보게 된 향수 광고의 주인공에게 반하게 된 세원그룹의 금지옥엽, 최이원. 이원은 재벌 3세다운 조공 폭격을 보여주며 의도치 않게 주변의 오해를 사고, 자신의 덕질 대상이자 짝사랑 상대이기도 한 배우 서도준이 ‘스폰 의혹’에 휘말리게 만든다. “이러려고 부른 거 아닙니까?” “아니, 읏! 아니에요……! 아! 자, 잠깐. 으흑! 제발요! 흡! 배우님, 거긴……!” “나 광고 찍게 해준다면서요. 그쪽이 내 스폰서라며. 응?” 하지만 기분 나빠할 거라고 생각한 그는 예상과 달리 정중한 태도로 이원을 녹여 내고, 신난 가족들이 그를 세원의 광고 모델로 만들면서 이원은 공식적인 그의 스폰서가 되어 버린다. 그리고……. [왜 만나자고 안 합니까?] “……네?” [왜 날 안 불러요. 설마, 내가 벌써 질렸어요?] 그날 밤 이후 그는 오히려 이원에게 먼저 연락하며 데이트를 신청하는 걸로도 모자라, ‘스폰서 행동 양식’을 지키라며 이원을 당황스럽게 만들기 시작하는데……. * “으우, 헤, 져아, 아, 조아! 그, 흐극! 아! 아, 아, 져아, 여어…….” 이미 뿌리 끝까지 처박아둔 것을 더 깊이 밀어 넣으려는 듯이 쿡쿡 허리를 쳐올리니 이원은 거의 죽으려고 했다. 그는 흥건하게 젖어 평소의 몇 배는 더 끈적거리는 육벽에 귀두 겉살을 마음껏 비비고 문지르며 아이의 젖꼭지를 슥슥 매만졌다. 위아래 모두 간지럽히듯이 살살 자극하자 품에 안긴 이에게서 눈물이 왈칵 쏟아져 나왔다. 어지간히 기쁜 듯했다. “으응, 나도 너무 좋아요. 우리 이원 씨 보지가 지금, 얼마나…… 부드럽고, 기분 좋게 조여 오는지 모르죠? 이거 봐, 자지 앞쪽을 계속 쪽쪽 빨면서…… 응? 임신하고 싶다고, 조르고 있잖아.” “보, 오…… 힉! 으아, 아, 헥, 헤엑, 욱, 아…….” 다시 허리를 쳐올린 도준은 매끈한 귀두 겉살에 차악 달라붙은 채 꼬물꼬물 움직이는 시뻘건 점막 감촉을 느끼며 사납게 웃었다. 정액을 졸라대며 임신시켜 달라고 애교를 부리는 오메가의 자궁은 진작 아래로 내려와 임신할 준비를 마친 상태였다. “흐에, 으, 아응, 아, 앙, 앙…….” 젖꼭지를 지분거리며 팔뚝만 한 것을 뿌리 끝까지 처박아둔 채 설렁설렁 허리를 흔드는 행위에 이원은 아랫배에 잔뜩 힘을 주며 침을 뚝뚝 흘렸다. 이러다가는 또 저번처럼 실례를 저질러 버릴 것 같았다. “얼마나 좋으면 애기가 새끼 밸 준비를 다 했어…… 응? 아가, 그렇게 좋아요?” “으, 네에, 네, 조흐, 으! 아, 조아요, 보지 조아, 아, 안에, 히, 히이……! 그거, 앙! 문질문질 앙대애-!” “으응? 왜 안 돼. 이원이가 제일 좋아하는 거잖아. 자…… 가슴 만져 보세요. 문질문질 해 줄게요…….” “끄흑! 흡, 아으으으으……!!” 도준은 아이가 스스로 젖꼭지를 꼬집고 튕기며 자위하는 꼴을 즐거이 지켜보며 양쪽 오금을 잡아 벌린 뒤 자지로 ‘문질문질’을 해 주었다. 거대하게 발기한 흉기로 뱃속을 헤집으며 밀착된 성기를 난잡하게 비볐고, 엉덩이를 힘 있게 추어 올려 가장 깊은 내부에 귀두를 갖다 박은 채 그 상태로 살점을 들쑤시듯 쓱쓱 문질러 주었다. 그러자 자지러지는 목소리로 처절하게 울부짖은 아이가 숨넘어가는 비명을 질러 대며 그를 향해 단내 나는 페로몬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18+아저씨의 X집
똑박사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현대물 #판타지물 #동거/배우자 #첫사랑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질투 #오해/착각 #키잡물 #달달물 #삽질물 #힐링물 #하드코어 #양성구유 #미남공 #다정공 #헌신공 #강공 #능욕공 #집착공 #광공 #사랑꾼공 #순정공 #짝사랑공 #절륜공 #후회공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명랑수 #순정수 #단정수 #짝사랑수 #후회수 #상처수 #대학생 *본 작품에는 금단의 관계, 양성구유, 자보 드립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이제 막 스무 살이 된 대학생, 한결. 한결은 15년 전 자신을 입양한 도진을 남몰래 짝사랑하고 있었다. “우리 아들, 혹시 갖고 싶은 건 없어?” “갖고 싶은 거요?” “그래. 곧 아빠 후배로 입학하는데, 선물 주고 싶어서.” 졸업식을 마친 뒤 선물을 주겠다는 그에게 함께 저녁을 먹어달라고 부탁했지만, 그와의 데이트를 기대하고 있던 한결은 알 수 없는 이유로 바람맞는다. 그에게 여자가 생겼다고 오해한 한결은 집에 들어가지 않으며 그를 피한다. 그리고 술에 잔뜩 취해 귀가한 어느 날, 평생 숨겨왔던 비밀을 들키고 마는데……. “우리 아기한테 이런 비밀이 있었구나.” “아, 안 돼······. 보지, 흑, 보지 마세요······.” “이제 보니······ 아들이 아니라 딸이었어. 응?” * “아응! 응! 아, 아빠, 흐익! 제, 발, 아! 힛, 흐으으!” “보지 안쪽이 아주, 엉망이 됐어. 응? 질척하게 젖어서는, 아빠가 자지로 쑤셔 줄 때마다 좋다고 질질 싸잖아.” “아, 아! 우흑, 아, 아냐, 나, 앙! 앙!” “아니긴. 윽······ 하하. 부끄러워? 보지가, 씹, 너무 조이는데······.” 짜악―! “히윽!” 엉덩이를 얻어맞은 한결이 파르르 떨며 아래로는 자지를 쪽쪽 빨자 도진은 환장하겠다는 듯한 얼굴로 손을 휘둘렀다. 보드라운 살덩이 위로 몇 번 더 따끔한 매질이 행해졌다. 짜악! 짝! “아응! 앙! 흐악! 아빠아―!” “뭐가 그렇게 부끄러워. 보지로 아빠랑 붙어먹는 게 부끄러워? 아빠는 한결이가 기특하기만 한데. 보지 속살로 남자 자지 빨 줄도 알고······.” “흡, 아흑! 아! 아, 이상, 이상해, 아빠······!” 도진은 다정한 목소리로 아이의 엉덩이를 주무르며 속삭였다. 낮고 음험한 웃음소리가 한결의 귓가를 선명하게 울렸다. “이럴 때는 기분 좋다고 하는 거야. 아가, 이제 평생, 지금처럼······ 아빠랑 붙어먹는 거야. 알겠지?” “으응! 아, 아흑! 으으, 알, 알겠, 아흐으―!” 강압적인 음성은 저열한 제 욕망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며 아이를 감쌌다. 한결은 엉덩이를 맞으며 그가 명령하는 대로 대답했다. 얌전하고 순종적인 대답에 난폭한 추삽질에 힘이 실렸다. “다른 새끼한테 보지 보여 줄 생각 하지 마. 알겠어? 이제 우리 애기는, 아빠 좆만 받아먹으면 돼. 아빠 좆집으로 살면 되는 거야.”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아저씨의 X집》- R18封面已屏蔽
방문 판매 왔습니다!
똑박사 · 奇幻 · 现代背景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본 작품에는 모유플, 자보 드립 등 호불호 강한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다양한 외계 종족들이 모여 커다란 사회를 이루고 있는 행성 BA-506. 그리고, 행성 BA-506에 서식하는 모든 생명체들이 갈망한다는 꿈의 일자리 ‘타워’. 반년 전 모성에서 납치당해 끌려온 노아는 모든 기억을 잃은 채 암시장의 상품이 되고, 타워로 가 방문 판매를 돌며 외계 종족들을 만족시키라는 명령을 받는다. [☆★지친 당신의 피로를 풀어드립니다★☆] 음란한 유니폼 속에 숨겨져 있는, 신비하고 놀라운 효능의 우유. 그렇게 노아는 차근차근 층계를 오르며 외계인들에게 젖을 빨리게 되는데……. * #노팅 #다공일수 #강공 쭙! 쭈웁, 츕! 퍽퍽퍽퍽-! “헉, 아, 아아! 악! 아아아아-!” 입술을 헤벌린 노아는 무아지경으로 구멍을 조이며 울부짖었다. 제 젖을 빨며 게걸스럽게 우유를 삼키는 늑대의 탄탄한 살가죽을 움켜쥐고, 가슴에 꽉 차 있던 우유가 그의 입속으로 빨려 나가는 감각을 고스란히 느끼며 엉덩이를 흔들었다. “아아, 제발! 제발 그만! 그힉! 흐, 흐악! 아! 앙! 아아아-!” 사무실 안에 있던 늑대들은 제 상관의 품에 갇혀 울부짖는 노아를 바라보며 수음했다. 맹렬한 추삽질로 인해 씹물이 튀는 소리, 조그만 인간이 울음을 터트리며 빌어대는 목소리, 잔뜩 흥분한 팀장이 젖을 빠는 소리. 그로 인해 소란스럽던 사무실에는 둘을 바라보며 수음하는 늑대들의 좆에서 나는 소리까지 합쳐져 더욱 음탕한 합주를 이뤘다. “하악! 아, 악! 아! 배, 무서어, 아냐, 그흑! 헉, 헤, 어떡, 흐악! 아! 아아악-!” #촉수 #요도플 #다정공 “윽, 아, 노아······ 귀여워. 너무 귀여워서, 삼켜버리고 싶어······.” “······.” 배가 꺼질 일이 없을 정도로 빠르게 박고 있었으니 노아의 성기에서도 쉴 새 없이 물이 샜다. 수도꼭지를 약하게 틀어놓은 것처럼 조륵조륵 물을 싸는 모습이 마치 오줌을 못 가리는 아기 같았다. 그는 안광을 번들거리며 의식을 잃은 노아를 향해 작게 중얼거렸다. “이렇게 물을 계속 싸면 안 되지, 아가. 아저씨가 일하는 곳이 지저분해지잖아.” 미친 소리를 아무렇지 않게 지껄인 남자는 나른하게 웃었다. 회의실 벽면이 전부 가려질 정도로 촉수를 꺼낸 덕분에 주변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은 그가 할 말은 아니었지만, 그는 본인이 한 짓에는 별로 감흥이 없는 듯했다. “이걸 어쩌나······ 아, 그렇지.” 남자는 무언가 깨달은 것처럼 중얼거리더니 노아의 몸을 단단하게 붙들었다. 곧이어 그의 것에 비해 무척 아담한 성기를 감싸고 있던 촉수가 스르륵 움직이고, 얼마 지나지 않아 곧게 세워진 노아의 말랑한 자지 선단에 얇은 촉수 줄기 하나가 다가왔다. “애기야. 아저씨가 좀 도와줄게······?” #초능력 #신체개조 #광공 쭙, 츄르릅! 쪼옵! 꿀꺽, 푹, 푸욱! 철퍽! “흐아, 앙! 앙! 헥, 히윽, 너무 좋아, 좋아! 좋아아!” “음, 후윽······ 크윽······!” 자지 겉살에 비벼지는 말캉한 내벽과, 그 뜨거운 육벽의 경련이 미치도록 좋았다. 울음을 터트린 노아가 좋다고 비명을 지를 때마다 보지가 엄청나게 조여드는 덕분에 허리를 도저히 멈출 수가 없었다. “아! 어떡해, 나, 아, 안 돼! 하악! 앙! 주글 것, 같, 아앙! 앙-!” “씹, 윽! 으음······!” 축축한 타액이 가슴살을 뜨끈하게 데우고, 두툼한 혓바닥이 젖꼭지를 빙글빙글 돌리다 쪼옵 빨아들이는 행위에 눈앞에서 폭죽이 터졌다. 묶인 팔다리는 벌벌 경련했고, 아까부터 강제로 정액이 짜여지고 있는 남성기는 이제 너무 뜨거워져 아플 지경이었다. 폭발하듯 과하게 밀려드는 쾌감 때문에 죽을 것 같았다. 퍽퍽퍽! 위험한 것들이 난잡하게 늘어진 실험실에는 자지러지는 애원과 함께 질척한 마찰음이 울렸다. 살결이 부닥치는 소리는 끝도 모르고 커지며 짐승 같은 교접에 불을 - R18封面已屏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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