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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니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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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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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니니
别名
作品
2 部作品
팀장님의 치부
니니 · 职场 · 现代背景
漫画连载
***해당 작품은 양성구유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으니 감상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실수를 안 하면 다른 사람이 된 것 같고 그래? 그 감각이 미치게 싫어서 이렇게 한결같이 실수 하는 거야? 왜 매번 이러는 거야?” 안영우(공)는 무능함과 낙하산이라는 환장의 콜라보로 인해 상사 여선재(수)의 눈총을 받는다. “요즘 스트레스 받는 일 있으세요?” 꽂아준 아버지의 압박으로 퇴사도 못하고 불행한 나날을 보내다 발기부전으로 고생까지 하게 된다. “씨발, 내가 하나 더 있는 게 너 같은 돌대가리가 보고 발기하라고 있는 건 줄 알아? 너 설마 대달라고 이러는 거야? 혀 깨물고 뒤지면 뒤졌지, 너한테 대줄 일 없으니까 꺼져!” 그러던 어느 날 술에 취한 여선재를 집에 데려다줬다가 그의 다리 사이, 놀라운 비밀을 알게 되는데…. * “대체 왜 선거야? 내 보지 닦아 줄 생각에 흥분한 거야? 그냥 보기만 해도 그게 서는 거야?” 여선재가 떨떠름한 얼굴로 안영우를 바라봤다. “절대 아니에요!” 고추를 가리고 있던 손을 뗴어낸 안영우가 손을 마구잡이로 흔들어댔다. 퍽 억울해보이는 표정에 여선재는 또다시 피식 웃었다. “그럼 뭔데. 고추에 묻은 정액도 안 말랐다. 설마 회사에서도 이렇게 시도 때도 없이 서는 거야?” “아니요! 저 진짜 아니에요. 게다가 오히려 최근엔 발기가….” 안영우가 입술을 맞물었다. “발기가 뭐?” “발기가 잘 안돼서 고생했는데 오늘은 이상하게 자꾸 서네요….” 여선재는 꼭 숨기고 싶었을 발기부전을 고백한 부하 직원을 조금 짠한 눈으로 쳐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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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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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니,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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漫画 · R18